출간예정도서 2012. 3. 7. 11:58
3월에 출간 예정입니다.

니케이시스템즈라는 일본의 IT 전문정보지(http://itpro.nikkeibp.co.jp/SYS/?l1 )에서 "프로젝트 현장에서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 묶어서 단행본으로 다시 출간된 책입니다.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서 찾아보기가 쉽게 되어 있고 하나의 안티패턴(해서는 안 되는 것)마다 2~3페이지로 짧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IT 현장에는 별로 중요시 되지 않는 것처럼 생각되어 무관심하게 지나치게 되었던 것들이, 터무니 없는 트러블을 일으키는 “해서는 안 된다”는 것들이 있습니다. 기술이나 제품이 날로 발달하고 복잡해지면서 “해서는 안 되는 것”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에 대해 현장에서 올바르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늘고 있고 또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을겁니다.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모르면 시스템 품질 저하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면, 오버헤드가 큰 “DBMS의 암호화 기능”을 함부로 사용하게 되면 성능 저하를 초래한다거나 소스 코드를 안이하게 유용하다 보면 라이선스 문제에 노출될 수도 있고 자동 백업이나 툴에 의존하다 보면 정말로 백업이 되고 있는지 확인이 나태해져, 결국 복구 데이터가 남아있지 않는 사태를 일으킬겁니다.

누구나 알고 있을지 모를 아주 간단한 예를 들었지만, 굉장히 중요한데 의외로 지켜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모든 안티패턴들을 정리할 수는 없었지만 개발현장에서 이 정도는 개발자와 아키텍트가 숙지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ing Soon~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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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노트 2012. 2. 24. 02:53
돌이켜보면, 디지털이 발전하면서 내 삶이 많이 숨까빠졌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도 집에서 회사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해 이메일을 체크하거나 원고를 보고 보고서를 작성했던 일이 잦았다.
스마트폰이 나온 후로는 길에서 지하철에서 공원에서 마음껏 일(?)을 하고 있으니, 편해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삶의 여유라고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다. 디지털 때문에, 심장 박동이 더 빨라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언젠가부터 사진첩에 최근 십년 사이의 사진이 없다. 모두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다. 그것도 7~8년 전에 집에 있던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난 바람에 소중한 가족사진을 못보고 있다. 혹시 몰라 하드만 뾱뾱이(?)에 싸서 언젠간 데이터 복구를 할거야 다짐하면서 거의 7년 이상을 보관 중이다. 이것도 이사하면서 그냥 버릴 것 같은 느낌이다. 

지금은 메신저를 잘 하지 않지만, 그렇게 친했던 대학 친구나 후배들의 메신저에서 로긴은 매일 하는데, 몇년 간 안부도 묻지 않는 그런 이상한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 매일 "띵~ 누구누구 로긴하셨습니다."를 보기는 하는데, 그쪽도 나도 아마도 수십명의 메신저 친구들이 있었으니 그 속에 묻힌 건지, 아님 나도 그 수많은 사람들의 평균 인연인지 하는 생각에 저울질하다보니 나 또한 그냥 매일 쳐다만 본 것 같기도 하다. 내 성격을 탓해야 하는 건지.

누군가가 우스갯소리로 페북이나 트위터로 수많은 친구를 사귄 사람이 정작 죽게 되었을 때, 장례식장에는 아무도 없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위의 사례는 전자책 얘기와는 거리가 먼 것 같지만, 디지털 진화의 큰 맥락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한순간에 전자책이 거부감이 없어지고 합법적 유통이 되지는 않을 터, 오랫동안 많은 사람의 디지털 감각이 서서히 진화해오면서 "책은 그래도 종이책 아닌가?"의 아성이 이제야 변해가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지하철을 타도 책을 들고 있는 사람 찾기가 힘들다. 그 많던 무가지도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춰가고 있다. 러시아워 시간만 지나면 종이조각 하나 보이지 않는다. 스마트폰이 나온 후에 최근 1~2년 사이에 빠르게 변화한 대표적인 모습이다. 

사실, 전자출판이 아니어도 디지털은 이미 90% 이상의 출판 제작 과정에 스며들어 있다. 원고 집필, 편집, 디자인, 이제는 심지어 CTP라는 인쇄 기법이 도입되어 필름이라는 아날로그 방식을 대체해가고 있으니 결과물만 아날로그지 과정은 모두 디지털인 것이다.

그러나, 책을 만드는 방식 그리고 철학 등은 전자출판이 도입된다 해도 아날로그적 사고를 해야 한다. 컨셉을 만들고 그에 따라 구현하고 세심하게 디자인을 해야 하고 꼼꼼하게 교정을 봐야 한다. 출판 원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과정이 바로 아날로그 방식이다. 이런 과정은 기술이 아무리 발전된다 해도 결코 빨라질 수 없다. 전통적인 출판방식이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방향이고 앞으로의 출판이 전자출판으로 바뀌더라도 변화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환경의 변화로 인해 적응하지 못하고 제때에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다른 생각을 해본다.
지금의 전자출판을 자본의 이기로 봐야 할까? 소비 패턴의 혁명으로 봐야 할까?
시간이 지나면 진화하여 좋은 쪽으로 가겠지만, 현재는 자본의 이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소비자는 역사가 증명하듯 자본의 이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본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누구나 책을 읽는 모습에서 지적 동경을 찾는다. 왠지 책이 나를 살찌울 것 같고 수많은 성공자도 책을 성공요인의 일등공신이라 말하는 데 주저하지 않고 심지어 책으로 그 성공을 다시 공유한다.
즉 책은 어찌보면 영원한 지적 동경물인 것이다.
자본이 이것을 놓칠리가 없다. 책 시장규모를 탐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인한 파생적 수요를 보고 있는 것이다.

책 시장은 그리 크지 않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종이 책 시장이 게임 머니 시장보다 작다는 얘기를 접한 적이 있다. 그리고 전자출판이 아니어도 시장 규모는 계속 줄고 있다. 책의 소비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과 여유인데, 디지털 생활 패턴이 책에 대한 시간을 뺏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의 탐닉과 소비 패턴의 혁명 사이에서 출판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사실 알 수 없다. 단기적으로는 아마존의 전자출판 매출규모라든지 오프라인 서점의 위기라든지 여러 지표들을 보면 자본의 이기가 곧 승리할 것처럼 보이지만, 분명 출판의 속성은 위에서 언급한 아날로그적 성격이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이것은 종이책이 살아남을 것인가 아닐 것인가의 관점으로 볼 것이 아니라, 출판의 속성과 책이라는 가치를 보고 접근하고 중심을 잃지 않는다면, 그 속에서 예측 가능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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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서평 2012. 1. 30. 20:15
[블로그 말, 말, 말]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HTML5 & CSS3 : 실전 웹 표준 사이트 제작까지' 란 책을 참고하면서 코딩을 진행하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이 책을 사서 독학을 시작한 후 부터 CSS 코딩에 재미를 붙였으며 홈페이지에도 작지않은 변화가(?) 발생한거 같습니다.
출처 : WSJ Research Lab ☞ 바로가기
 
또한 사이트 제작과 문서 편집에 있어서 필요한 세부적인 내용들까지 다루고 있어 웹에 관심있는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Kimpd.com ☞ 바로가기

CSS의 기본적인 내용을 공부해도 실전에 써먹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사이트 디자인에서 가장 필요한 실전예제가 확실하게 들어 있어서 책을 본 후 곧바로 응용에 들어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출처 : freir3d ☞ 바로가기 

HTML부분은 구조만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정리했고, CSS는 HTML 구조를 바탕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이 나올 수 있도록 자세하게 풀어냄으로써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도록 구성해 놓았다.
출처 : DESIGN LOG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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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 2012. 1. 30. 13:38

강의자료가 필요하신 교수님이나 강사님은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강의자료는 강의하시는 분이 수정을 해서 만들 수 있게 가능하면 텍스트를 많이 넣었습니다. 감안해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담당: 임성춘 편집장
이메일: chief@roadbook.co.kr
TEL: 02-874-7883(010-9490-7883)


이메일로 연락하실 때는, 아래 내용을 꼭 알려주세요.

대학명(학원명), 강의과정명, 수강인원수, 수강기간, 전화번호


샘플 강의자료

강의1.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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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2012. 1. 24. 02:15

<Xcode4로 시작하는 아이폰 프로그래밍>(로드북, 2012)은 Xcode4.0 기준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Xcode4.1과 Xcode4.2 그리고 Xcode4.3 사용자도 책을 보면서 학습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가이드를 배포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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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4.3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

Xcode4.3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pdf


Xcode4.1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

Xcode4.1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pdf


Xcode4.2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

Xcode4.2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pdf

Xcode4.2 사용자를 위한 소스코드

sample_Ver_4_2.zip

Xcode4.3 사용자를 위한 소스코드

Sample_Ver_4_3.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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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2. 1. 5. 04:04


l  저자: Yoshinao Mori

l  역자: 김태현 

  l  페이지: 432

  l  판형: 4x6배변형(188x235)

  l  도수: 2

  l  정가: 25,000

  l 발행일: 2012년 1월 13일

  l  ISBN: 978-89-966598-7-7

 




[강컴] [교보]
 [리브로] [반디] [11번가]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이 책은 Xcode4.0 기준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Xcode4.1과 Xcode4.2 및 Xcode4.3 사용자도 책을 보면서 학습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가이드를 배포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사용자 가이드 다운로드 

 
_도서 내용

이 책은 Xcode4라는 생소한 툴 때문에 앱 프로그래밍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문자를 위한 책입니다. Xcode4 개발 방식이 약간 복잡하기는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예제를 따라 하면서 학습하면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앱도 하나의 여러 가지 복잡한 요소가 얽히고설킨 소프트웨어입니다. 따라서, 이 책만 갖고는 본인이 원하는 완벽한 앱을 구현할 수는 없습니다.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 Objecive-C도 훨씬 많이 학습해야 하고 알고리즘 구현 능력도 키워야 합니다. 다만, 이 책이 해주는 역할은 그 전 단계까지입니다. 기본적인 기능을 만들어낼 줄 알고 앱 개발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이 책으로 앱 개발 공부의 첫 단추를 잘 꿰었으면 합니다.

_대상 독자
프로그래밍에 약간의 지식이 있으면서 앱 개발 학습을 해보고자 하는 입문자
빠르게 아이폰 앱 개발 환경을 배워보고자 하는 프로그래머

_목차
1장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만들기
1-1 아이폰 앱 개발 준비물
Lecture_개발에 필요한 환경
1-2 iOS SDK 다운로드와 인스톨

2장 iOS SDK 기본
2-1 iOS SDK의 정체
2-2 Xcode
2-3 인터페이스 빌더
2-4 iOS 시뮬레이터 

3장 오브젝티브 C 기본
3-1 오브젝티브 C 기본 
Lecture_오브젝티브 C란 무엇인가? 
Lecture_오브젝티브 C의 역사 
Lecture_객체지향이란? 
Lecture_기본 문법 
Lecture_변수 
3-2 포인터 변수 
Lecture_포인터 변수란? 
Lecture_문자열 데이터 처리 
Lecture_많은 데이터를 일괄 처리하기 - 배열 
Lecture_다량의 데이터를 키워드로 처리하기 
3-3 제어문 
Lecture_if 문 
if else 문 
조건식 
Lecture_switch 문 
Lecture_while 문 
Lecture_for 문 
Lecture_주석 
3-4 클래스 
Lecture_오브젝트란? 클래스란? 
Lecture_오브젝트 사용 방법 
오브젝트 만들기 
젝트 해제하기 
속성에 액세스하기 
메소드 실행하기 

4장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본
4-1 프로젝트 작성 
프로젝트 만들기 
템플릿 선택 
4-2 프로젝트 구조와 작성 순서 
Lecture_자주 사용하는 파일 
Lecture_화면 디자인과 프로그램 
Lecture_배치한 컨트롤과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방법 
IBOutlet 연결 
IBAction 연결 
여러 가지 IBOutlet과 IBAction 연결 방법 
Lecture_애플리케이션 전체에 관한 프로그램 
Lecture_델리게이트(Delegate) 
Lecture_용어 검색 
4-3 첫 번째 앱 제작 
Lecture_앱을 만드는 순서 
Practice_「“안녕하세요”라고 표시합니다」 



_주요 내용
도와주세요! 이제 막 앱 개발을 시작했어요!
뚝딱뚝딱 만들어보고 원리까지 배운다!

프로그래밍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클릭클릭으로 뚝딱뚝딱 만들면서 배우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기반 언어인 Objective-C도 핵심만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어, 프로그램 구현 원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Xcode4 통합 툴 개발에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위주의 심플한 앱 제작을 통해 응용 가능한 기초 원리를 충분히 체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 빌더가 합해져 개발하기 편리한 통합 툴 Xcode4에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일러스트는 전체 과정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모든 기능, 원리 등이 비주얼한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직관적으로 전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재팬 모바일 분야 독보적 1위
아마존 재팬에서 Xcode3 기반의 전판부터 개정판인 이 책까지 모바일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_편집자 코멘트
이 책을 편집하면서 꼭 MS의 비주얼 툴 개발 방식을 처음 배웠을 때를 떠올렸습니다. 처음 보는 개발 방식에 많이 낯설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Xcode4도 복잡한 관계 때문에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진입장벽이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크게 어려움 없이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학습하면 확실히 아이폰 앱 개발 프로세스에 쉽게 적응하고 더 심도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_저자 소개
지은이_Yoshinao Mori
웹 게임 크리에이터. Flash와 iPhone용 오리지널 게임 컨텐츠 개발과 개발 방법에 대한 집필 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관서학원대학에서 비상근 강사로 활약 중이다.
저서:
「기본부터 확실히 익히는 ActionScript 3.0」(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
「알려주세요! FLASH 8 ActionScript」(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
「알려주세요! Flash MX 2004 ActionScript」(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
「Flash 프로페셔널 스타일 [CS3 대응]」(공저, 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
「ActionScript + CGI 프로그래밍」(소프트뱅크)
「프로가 되기 위한 Flash의 대원칙」(공저, MDN)

삽화_Matsumura Makio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1984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1995년에는 Flash의 전신인 「스마트 스케치」에 빠진 후부터 제작은 물론, Flash의 포교 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Flash 2~8까지 개정을 거듭한 「알려주세요! ! Flash」(다나카 마리씨와 공저) 시리즈로 인기를 얻어 수많은 「알려주세요」 추종자가 있다. 세이안 조형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http://www.makion.net/

옮긴이_김태현
프로그래머. 번역가.
80년대 초반 FORTRAN, COBOL, BASIC, C 등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90년대 초반부터 일본에서 휴대폰 기지국 개발, 자동차 차량제어 소프트웨어 품질 감사 등 다수의 프로젝트에 참여. 현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품질 향상과 개발 방법에 대한 번역, 집필 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_상세 화면

 
 

posted by 로드북
:
오탈자 정보 2012. 1. 5. 03:43
(오탈자 신고: chief@roadbook.co.kr 또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posted by 로드북
:
IT 포스팅 2012. 1. 2. 02:45
본 컬럼은 2012년 2월 출간예정인 로드북의,
<아키텍처, 이렇게 설계하지 말라>(가제)
에서 발췌한 컬럼 내용 중 일부입니다. 

 
  “따로 IT 아키텍트라고 하지 않아도 기술 리더라든가, 공통팀 담당이라든가, 지금까지 그렇게 불리기도 했고, 그걸로 된 거 아냐?”. 
  “IT 아키텍트가 뭐야?”,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거야?”라든가, “IT 아키텍트가 정말 필요한 거야?”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 때마다 IT 아키텍트는 이러한 입장이고 이러한 일을 수행하는 역할이고, 시스템을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직종이라고 열심히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물론, 이전부터 공통팀이나 표준화팀이라는 형태로 어떤 기술 중심적인 역할의 조직이나 팀을 배치하고 있는 기업에서도 서두와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IT 아키텍트”라는 말의 의미를 “아작스(Ajax)”나 “웹2.0(Web 2.0)”을 근거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아작스(Ajax)”는 Jesse James Garrett씨가 만든 용어입니다.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에서 비동기 통신을 하고, 리치한 사용자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인 개념입니다. 아작스(Ajax)라는 말이 나오기 이전, 자바 스크립트는 웹 시스템 개발자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보안 문제가 있었으며 웹 브라우저 간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아작스(Ajax)가 등장하면서 크게 변했습니다. 아작스(Ajax)의 대명사가 된 구글 맵(Google Maps)이 화제로 되면서, 지금까지 웹에는 없었던 획기적인 조작을 할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게 되어 눈 깜박할 사이에 보급이 되었습니다. 아작스(Ajax)라는 말은 프로그래밍 언어나 소프트웨어 등 특정의 무엇인가를 가리키는 말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비동기 통신 등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인 개념에 지나지 않습니다. 단, 이러한 기술적인 개념들에 이름을 붙임으로써 큰 변화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아작스(Ajax)라는 개념을 정의함으로써, 막연하게 엔지니어들이 생각해왔던 개념(보다 리치한 사용자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오류가 일어나지 않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리치한 사용자 체험을 의식하지 않았던 엔지니어들이 흥미를 갖게 되면서, 보다 복잡하고 고도의 웹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아작스(Ajax)라는 말이 없었다면 요즘의 자바 스크립트에 의한 고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여기까지 급속하게 보급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Tim O’Reilly씨가 제창하는 웹2.0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Tim O’Reilly씨는 웹 진화 과정을 개념적으로 명확히 함으로써 웹 진화를 촉진시켰습니다. 웹2.0이란 말이 널리 퍼지기 시작하면서 웹이나 업계 전체가 활기차게 된 것은 틀림없습니다. 웹2.0이 해 준 역할이 상당히 큽니다. 

  타인에게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에 대해 이름을 붙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되고, 막연하기만 했던 개념이 사람들에 의해 인식되는 “형태”가 되어 보급됩니다.
 
 IT 아키텍트라는 말도 아작스나 웹2.0과 같이 시스템 개발을 원활하게 하여 IT의 질을 향상시키는 요소로써 필요한 개념입니다. 
posted by 로드북
:
출간예정도서 2011. 12. 22. 02:34

***** 아마존 재팬 모바일 분야 독보적 1위 *****

 



뚝딱뚝딱 쉽게 만들어보고 원리까지 배우는 아이폰 프로그래밍 서적이 출간됩니다.

프로그래밍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클릭클릭으로 뚝딱뚝딱 만들면서 배우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기반 언어인 ObjectC도 핵심만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어, 프로그램 구현 원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Xcode4 통합 툴로 3~5분만에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위주의 심플한 앱 제작을 통해 응용 가능한 기초 원리를 충분히 체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 빌더가 합해져 개발하기 편리한 통합 툴 Xcode4에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일러스트는 전체 과정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모든 기능, 원리 등이 비주얼한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직관적으로 전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재팬 모바일 분야 독보적 1위
아마존 재팬에서 Xcode3 기반의 전판부터 개정판인 이 책까지 모바일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가격과 ISBN은 미정입니다) 

 
 
posted by 로드북
:
신간소개 2011. 12. 19. 22:01


l  저자: Tatsuya Sasaki

  l  편역: 손은영

  l  감수: LG CNS DB 관리팀

  l  페이지: 304

  l  판형: 4x6배변형(188x235)

  l  도수: 단

  l  정가: 25,000

  l 발행일: 2011년 12월 30일

l ISBN: 978-89-966598-6-0
 



[강컴] [교보]
 [리브로] [반디] [11번가]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_도서 내용
제목 그대로 NoSQL의 핵심만 다룹니다. 
122개 이상이나 되는 NoSQL을 핵심만 다룬다구요? 어떻게?
첫째, NoSQL의 대표적인 key-value형, 컬럼형, 문서형 NoSQL의 큰 범주의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해줍니다.
둘째, 분야의 대표적인 NoSQL만 다룹니다
(memcached, MongoDB, Cassandra, Hbase, Redis 등)
셋째, 기본적인 설치와 특성 파악을 할 수 있는 실습, 그리고 간단한 예제를 다뤄봄으로써 NoSQL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편역되었으며 DB 관련 전문가 그룹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_대상 독자
적어도 1년 이상 현장 경험이 있는 DB 엔지니어나 프로그래머
새로운 시스템 구축에 NoSQL의 도입을 검토 중인 프로그래머
NoSQL이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지 알고 싶은 열혈 학습형 프로그래머

_목차
편역자의 글
베타 리뷰어 글
감수자의 글
저자 서문
실습 안내

Chapter 1. NoSQL 데이터베이스의 기초지식
1-1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NoSQL 데이터베이스
1-1-1 NoSQL이란?
1-1-2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간략한 역사
1-1-3 데이터베이스의 분류
1-1-4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장점
1-1-5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약점
1-1-6 NoSQL 데이터베이스
1-2 NoSQL 데이터베이스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1-2-1 key-value형 스토어
1-2-2 문서형 데이터베이스
1-2-3 컬럼형 데이터베이스
1-3 NoSQL 데이터베이스의 도입은 어떻게 할 것인가?
1-3-1 어디까지나 고려 대상의 하나
1-3-2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

Chapter 2. NoSQL 데이터베이스의 종류와 특징
2-1 memcached(휘발성 key-value형 스토어)
2-1-1 memcached란?
2-1-2 왜 memcached를 사용하는가?
2-1-3 특징과 사용 케이스
2-1-4 도입 절차
2-1-5 동작 확인
2-1-6 각 언어용 라이브러리
2-1-7 관련 툴
2-2 Tokyo Tyrant (영속성 key-value형 스토어)
2-2-1 Tokyo Tyrant란?
2-2-2 왜 Tokyo Tyrant을 사용하는가?
2-2-3 특징과 사용 케이스
2-2-4 도입 절차
2-2-5 동작 확인
2-2-6 각 언어용 라이브러리
2-2-7 관련 툴
2-3 Redis(휘발성/영속성 key-value형 스토어)
2-3-1 Redis란?
2-3-2 왜 Redis를 사용하는가?
2-3-3 특징과 사용 케이스
2-3-4 도입 절차
2-3-5 동작 확인
2-3-6 각 언어용 라이브러리
2-4 MongoDB(문서형 데이터베이스)
2-4-1 MongoDB란?
2-4-2 왜 MongoDB를 사용하는가?
2-4-3 특징과 사용 케이스
2-4-4 도입 절차
2-4-5 동작 확인
2-4-6 각 언어용 라이브러리
2-4-7 관련 툴
2-5 Cassandra(key-value형 스토어)
2-5-1 Cassandra란?
2-5-2 왜 Cassandra를 사용하는가?
2-5-3 특징과 사용 케이스
2-5-4 도입 절차
2-5-5 동작 확인
2-5-6 각 언어용 라이브러리

_주요 내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
폭주하는 데이터를 위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120개가 넘는 다양한 NoSQL, 어떻게 알지? 어떻게 정리하지?
전세계 NoSQL 데이터베이스만 120개 이상입니다. 그만큼 필요에 따라 다양한 NoSQL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key-value, 컬럼, 문서형 등의 대표적인 NoSQL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어 그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관계형 DB의 처리 속도 문제를 경험했다면?
데이터 양의 증가로 관계형 DB의 퍼포먼스가 급격하게 악화되는 것을 체감한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NoSQL의 기본적인 실습을 해볼 수 있다!
CentOS5.4/Ruby1.8.7 환경에서 대표적인 NoSQL을 설치해보고 테스트해봄으로써 각 NoSQL의 장단점, 퍼포먼스를 직접 체감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NoSQL은?

memcached     Redis    MongoDB  
Cassandra       HBase   Tokyo Tyrant


"추가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문을 한다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면서 가지게 된 습관을 조금은 허물고, 이 책을 읽는다면 더욱 얻게 되는 것이 많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과정에서 기존의 경험은 좋은 비교 수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기술이 반드시 정답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 기술의 바탕에서 정보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요구 변화에 동력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씨앗으로서 신기술의 적용은 항상 고민해야 할 주제인 것 같습니다. NoSQL기술을 통한 차세대 정보시스템 데이터 모델의 수립을 위한 좋은 출발점으로 이 책은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베타리뷰어 방성민(디지털오션 시스템사업2팀 부장)


"시대에 적합하고, 적용에 대한 통찰(Insight)을 구체적으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이 책은 NoSQL 군의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의 특징, 그리고 적용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이 시중에 나오기 전에 데이터베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LG CNS DB 관리팀에서는 이 책을 통해 NoSQL에 대해서 사전에 충분히 학습을 전개하였다. 여기에서 형성된 기본적인 이해와 실질적인 적용 사례 등을 바탕으로 빅 데이터 처리의 구체화된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이 책이 주는 NoSQL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적용에 있어 좋은 책임을 입증하였다고 할 수 있다.
데이터로 인한 변화의 시기에 빅 데이터, NoSQL에 갈급(渴急)한 많은 사람에게 ‘목마른 사슴에게 시냇물이 나타나는 듯’한 책이 바로 이 책이 되기를 바란다."
_감수자 대표 이춘식(LG CNS DB 관리팀)


_편집자 코멘트
NoSQL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데, 이걸 어떻게 접근해서 배워야 하나? 페이스북이니 트위터니 하는 이미 성공을 이룬 기업의 NoSQL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되나? 그런데 어떻게?
사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SNS뿐만 아니라 고객의 작은 반응도 정보로 활용하기 위해 DB로 활용하게 되면서 사실 지금의 데이터 환경은 이미 전통적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혀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해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쉽게 설치해보고 테스트를 해볼 수 있으며 대표적인 NoSQL의 실제 구현된 사례를 보고 퍼포먼스 비교도 할 수 있습니다. “아~ 우리 기업은 이것을 한 번 활용해봐야겠다” 하는 어떤 아이디어를 얻고 구체적인 시스템 개발 방향을 얻어내기에 충분한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 책은 NoSQL을 알기 위한 첫 번째 가이드인 셈입니다. 도전해보세요!

_저자 소개
Tatsuya Sasaki
Ruby나 Rails를 좋아하는 Hadoop 엔지니어로 주로 데이터 분석을 수행함. 시스템을 처음부터 만드는 것,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최근에는 NoSQL과 분산처리에 흥미를 갖고 있다. 좋아하는 음식은 카라아게와 타이야키.
Twitter: http://twitter.com/sasata299
Blog: http://blog.livedoor.jp/sasata299

_편역자 소개
손은영
LG CNS DB 관리팀에서 기술 아키텍트로 일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와 미들웨어에 흥미가 있으며진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_끝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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