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2026. 6. 8. 19:34

 

● 지은이: 조쉬(이주환)

● 페이지: 668

● 판형: 152 * 223

● 도수: 2도

● 정가: 35,000원

● 발행일: 2026년 6월 17일

● ISBN: 979-11-93229-49-1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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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용

 

설계되지 않은 도메인은 에이전트가 집행할 수 없다.

()으로 프롬프트를 짜는 것과, 설계도로 도메인을 명세화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1(원리편)에서 ''를 이해했다면, 이 책에서 '어떻게'를 완성한다. 저자가 창시한 ESTC 프레임워크(Entity·State·Transition·Constraint)와 이를 위한 도구인 월드 모델 캔버스(World Model Canvas)로 어떤 비즈니스 도메인이든 에이전트가 읽고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커머스·마케팅·HR 세 도메인 설계 사례와 워크샵이 챕터마다 포함되어,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 도메인에 맞는 설계 초안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상 독자

 

    ESTC 프레임워크와 월드 모델 캔버스를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AI 도메인 설계를 체계화하고 싶은 CTO·아키텍트·시니어 개발자

    전략적 AX 로드맵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 플레이북이 필요한 AX 추진 팀장·DX 책임자

    관측번역판정실행커밋의 런타임 구조와 실패 처리 아키텍처를 구현해야 하는 백엔드·AI 인프라 개발자

    금융·의료·제조처럼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환경에서 AI를 안전하게 도입해야 하는 도메인 전문가

    명확한 설계 언어로 고객사 AX 제안서를 작성하는 AI 컨설턴트·SI 컨설턴트

    1(원리편)을 읽고 ''를 이해했으며 이제 '어떻게'를 배우고 싶은 독자

 

주요 내용 및 특징

 

하네스(Harness)에서 ESTC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의 다음 단계

업계는 지금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집중하고 있다. 에이전트 바깥에 검증 루프와 체크포인트를 씌워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접근이다. ESTC는 하네스보다 한 층 더 깊은 설계 언어다에이전트가 이해하고 집행할 수 있는 도메인의 전체 구조를 명세화한다. ()으로 프롬프트를 짜는 것과, 설계도로 도메인을 명세화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프롬프트 기반의 운영 시스템은 추적도, 통제도, 책임 고정도 할 수 없으며,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리스크는 기하급수로 폭발한다. 이 책은 그 구조를 직접 설계하는 도구와 방법론을 건네준다.

설계의 선언 — "설계되지 않은 도메인은 집행될 수 없다"

8장은 이 책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명제로 시작한다. 사람이 읽는 설계도와 에이전트가 집행하는 설계도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실행 설계는 Entity·State·Transition·Constraint의 네 질문을 유기적으로 닫아야(Close) 한다.

▶ ESTC 각론 + 도메인별 설계 사례 + 워크샵 (Chapter 9~12)

Entity·State·Transition·Constraint 각각을 독립 챕터로 상세 해설. 매 챕터마다 커머스·마케팅·HR 세 도메인의 구체적 설계 사례, 7가지 실패 패턴, 그리고 4단계 워크샵(진단템플릿→Before/After→체크리스트)이 포함된다. 책을 덮는 순간 자신의 도메인 설계 초안이 손에 들려 있다.

뉴럴과 심볼릭의 설계 책임 배치 (Chapter 8.5)

역할 분담이 아니라 '책임 배치'. Entity에서 해석은 열되 식별은 고정, State에서 추정은 열되 확정은 고정, Transition에서 제안은 열되 형식은 고정, Constraint에서 해석은 열되 판정은 고정이 네 가지 경계를 설계하는 것이 프로덕션급 월드 모델의 핵심이다.

세계 붕괴의 징후와 진단 (Chapter 13)

4가지 드리프트 유형, 상태 차이·전이 추적·감사 추적·궤적의 판독 도구, 드라이 런·리플레이·샌드박스·디버깅 콘솔의 시뮬레이션 체계, 환각·탈주·붕괴의 세 가지 실패 분류 체계.

월드 버저닝과 책임 배분표 (Chapter 14)

도메인 노화의 네 층위, ESTC 네 축별 개정 원칙, 카나리 롤아웃과 하위 호환성, SWM 스키마 진화와 NWM 재정렬의 비대칭 구조. 도메인 오너·정책 오너·월드 모델 엔지니어·거버넌스 위원회의 책임 배분표(Accountability Matrix).

에이전트를 가진 조직에서 실행 가능한 도메인을 가진 조직으로 (Chapter 15)

Agent OS의 본질은 앱 런처가 아니라 도메인 집행기다. 실행 가능한 조직의 다섯 가지 구조적 조건, 엔터프라이즈 AX 단계별 로드맵. '더 좋은 도메인이 더 좋은 조직을 만든다'는 결론으로 닫힌다.

 

함께 읽는 책 — 1권 원리편 요약 목차

 

* 설계편은 원리편의 이론적 기반 위에서 설계 방법론을 전개합니다.

Prologue. 왜 우리는 AI '세계'를 이야기하는가

Intro. 이 책을 읽는 법

PART 1. 세계가 없는 지능의 한계확률적 AI는 왜 실행에 실패하는가

[Part Intro]

Chapter 1. 두 세계의 충돌확률적 사고와 결정적 현실

[Chapter Opening]

1.1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의 차이

1.2 연속적인 언어, 이산적인 비즈니스 - 언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실행은 계단을 탄다

[Chapter Summary] 두 세계의 충돌: 확률적 사고와 결정적 현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2. 실행 좌표계의 부재 — LLM이 고정할 수 없는 상태·시간·공간·주체

[Chapter Opening]

2.1 상태 좌표의 부재 - 컨텍스트는 기억일 뿐, 상태가 아니다

2.2 시간 좌표의 부재 - “지금”이 없는 지능

2.3 공간·주체 좌표의 부재 - “어디”와 “누구”가 부유하는 실행

2.4 지능에서 실행으로: 좌표계의 탄생

[Chapter Summary] 지능은 좌표를 추측하고, 세계는 좌표를 봉인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3. 지능이 거()할 세계심볼릭과 뉴럴, 두 전통의 계보

[Chapter Opening]

3.1 "월드 모델"이라는 단어의 출처 - 용어의 정직한 계보

3.2 심볼릭 전통 - 설계된 세계 표현(The Logic of Structure)

3.3 뉴럴 전통 - 학습된 세계 표현(The Logic of Learning)

[Chapter Summary] 지능은 꿈을 꾸고, 세계는 현실을 집행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4. 두 세계의 협업뉴로심볼릭 런타임 설계

[Chapter Opening]

4.1 두 세계의 해부와 협업 원칙

4.2 세 월드 모델 비교: 해석과 집행의 분업 구조

4.3 협업 프로토콜 설계

4.4 실패를 설계한다

4.5 왜 지금인가, 그리고 무엇이 남는가

[Chapter Summary] 해석의 세계와 집행의 세계가 도킹하다

[저자 핵심 메시지]

PART 2. 새로운 세계, 새로운 질서현실은 왜 월드 모델로 수렴하는가

Chapter 5. 피지컬 AI, 위험한 세계의 첫 번째 증명-실패를 감당할 수 없는 시스템의 공통 구조

[Chapter Opening]

5.1 실패의 비용이 달라지는 순간

5.2 피지컬 AI — 몸을 가진 지능은 세계 밖에서 살 수 없다

[Chapter Summary] 위험한 세계는 먼저 세계를 고정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6. 비물리(Non-Physical) AI-몸이 사라진 세계에서, 왜 월드 모델은 더 중요해졌는가

[Chapter Opening]

6.1 의료 AI : 실험이 허용되지 않는 세계-왜 의료는 처음부터 월드 모델을 요구했는가

6.2 산업 AI와 디지털 트윈 - 멈출 수 없는 시스템에서 실행을 어떻게 통제하는가

6.3 엔터프라이즈·디바이스 AI - 몸은 없지만, 실행의 무게는 더 무거운 세계

6.4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 비물리 세계의 ‘몸’

[Chapter Summary] 침묵의 세계일수록 더 단단한 몸이 필요하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7. 일반적 에이전트를 위한 세계의 조건-AGI는 왜 세계를 품어야 하는가

[Chapter Opening]

7.1 월드 모델은 AGI의 필수 조건인가

7.2 에이전트 일반성은 세계의 내부 표현을 요구한다

7.3 정책 속에 숨은 세계-세계 없는 일반성의 환상과 위험

7.4 일반성의 대가-능력이 커질수록 세계는 정교해져야 한다

7.5 이름은 달랐지만, 모두가 찾고 있던 에이전트 공유세계

7.6 발견(Discovery)에서 설계(Design)

[Chapter Summary] 지도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저자 핵심 메시지]

Appendix A. 기업 리더를 위한 에이전틱 전환 가이드 - 조직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이 20가지를 물어라

Appendix B. 실무자를 위한 비즈니스 물리학 - 엔터프라이즈 뉴로심볼릭 월드 모델 프리뷰

 

설계편 목차 (전체)

 

Intro. 이 책을 읽는 법

I.1 원리편은 무엇을 위해 기록되었는가

I.2 설계편은 무엇을 위해 기록되었는가

I.3 이 책은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I.4 끝으로

 

PART 3. 세계를 설계하는 공학실행 가능한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2부가 증명한 것지능은 실행의 충분조건이 아니다

런타임은 '설계된 세계' 위에서만 가동된다

당위가 아닌 방법론, 추상이 아닌 명세

온톨로지와 월드 DSL — 세계의 어휘와 문법

ESTC: 실행 가능한 세계를 위한 최소 좌표계

추정 상태와 확정 상태실행의 환각을 막는 경계선

월드 모델 캔버스지능의 전장을 설계하는 단 하나의 판

비즈니스의 보편적 실행 축과 에이전틱 전환

3부의 여정이제 우리는 세계를 건설한다

Chapter 8. 세계가 집행하는 지능의 궤도 — ESTC와 월드 모델 캔버스

[Chapter Opening]

설계되지 않은 세계는 집행될 수 없다

기존의 설계도는 왜 에이전트 앞에서 침묵하는가

세계의 어휘, 형식, 골격: 실행 친화적 설계 언어

ESTC — 뉴럴과 심볼릭이 만나는 설계의 경계면

무질서한 세계: 공허를 부유하는 지능

혼돈을 질서로 바꾸는 청사진월드 모델 캔버스

8.1 왜 설계도가 먼저인가세계는 설계자가 부여한 '질서' 위에서만 작동한다

8.1.1 실행 계약은 허공에서 완결되지 않는다

후보는 '전이 공간'이라는 질서를 전제로 한다

가드는 상태와 제약이라는 '법전'을 전제로 한다

결과는 확정 상태와 SSOT라는 '대지'를 전제로 한다

8.1.2 질서는 스스로 태어나지 않는다

런타임은 세계의 입법자가 아니다

설계의 균열: 지능의 결함인가, 세계의 부재인가

창조의 도구: 설계자의 실행 언어

8.2 실행 친화적 설계 언어는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기존 설계도 위에 어떤 층이 더 필요한가

8.2.1 사람이 읽는 설계도와 에이전트가 집행하는 설계도는 다르다

기존 설계도는 '인간의 이해'를 돕는 탁월한 지도다

그러나 '집행의 기준'은 설명과 다른 차원의 문제다

설계의 패러다임 시프트

8.2.2 실행 설계는 무엇을 함께 닫아야 하는가

① '무엇이 존재하는가'를 닫아야 한다 (Entity)

② '지금 무엇이 사실인가'를 닫아야 한다 (State)

③ '무엇이 바뀔 수 있는가'를 닫아야 한다 (Transition)

④ '언제 허용되는가'를 닫아야 한다 (Constraint)

네 질문의 유기적 결합: 실행의 사슬

8.2.3 설계는 런타임의 '물리적 지지 기반'이다

① '추론' '집행 후보'로 승격시키는 기준면

② '직관' '설명 가능한 판정'으로 바꾸는 기준면

③ '휘발되는 사건' '연속적인 세계'로 묶어주는 기준면

8.2.4 '실행 친화적 계층'이 필요하다

8.3 ESTC는 세계의 문법이다어휘와 형식 위에 세워지는 실행의 최소 골격

8.3.1 세계를 설계한다는 것은 세 층위를 쌓아 올리는 일이다

8.3.2 온톨로지: 세계의 어휘를 설계한다

온톨로지는 무엇을 식별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어휘'가 모든 설계의 시작인가

커머스 사례: 존재와 관계가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

8.3.3 월드 DSL: 세계를 실행 가능한 형식으로 고정한다

DSL이라는 형식이 필요한가

월드 DSL은 무엇을 고정하는가

커머스 사례: 자연어 정책을 '실행 명세'로 고착화하기

8.3.4 ESTC: 세계를 움직이게 하는 최소 골격

① ESTC는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결속된 구조'

심볼릭과 뉴럴 월드 모델이 교차하는 공통의 축

③ ESTC는 세계를 완성하는 최소 문법이다

8.3.5 도메인 위에서 드러나는 ESTC의 네 요소

엔티티: 무엇이 세계의 주인공인가를 고정한다

상태: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를 좌표화한다

전이: 무엇이 다음 행동이 될 수 있는가를 형식화한다

제약: 무엇이 허용되고 무엇이 막히는가를 닫는다

8.3.6 ESTC가 최소 골격인가

하나라도 빠지면 런타임 루프는 무너진다

최소라는 것은 '적다'는 뜻이 아니라 '더 줄일 수 없다'는 뜻이다

이제 이 골격이 런타임과 어디서 맞물리는지를 보아야 한다

8.4 ESTC와 뉴로심볼릭 런타임의 접합설계와 실행은 어디서 서로를 참조하는가

8.4.1 1단계: 의도 파악과 관측·번역은 무엇을 읽는가

관측은 반드시 특정한 존재에 귀속되어야 한다

번역은 엔티티와 상태의 언어로 정렬되어야 한다

규격화되지 않은 관측은 집행의 동력이 아닌 '잡음'일 뿐이다

8.4.2 2단계: 전이 후보는 무엇을 참조하는가

후보는 설계된 전이 형식을 참조한다

전이의 이름, 조건, 효과가 하나의 '실행 단위'로 구조화되어야 한다

전이(T)가 없으면 NWM의 후보는 '실행 단위'로 승격되지 못한다

8.4.3 3단계: 가드는 무엇을 근거로 판정하는가

가드는 상태(S)를 판정의 '좌표'로 삼는다

가드는 제약(C)을 판정의 '법전'으로 삼는다

판정은 상태(S)와 제약(C)의 교차점에서 완결된다

8.4.4 4~5단계: 실행·커밋과 SSOT 스냅샷은 무엇을 확정하는가

커밋(Commit)은 상태를 사실로 확정한다

② SSOT는 그 확정된 사실의 '공식 기록면'이다

③ 5단계의 스냅샷 게시가 다음 루프의 '출발점'을 만든다

8.4.5 6~7단계: 그라운딩과 재보정은 무엇을 되돌려받는가

그라운딩은 추정 상태(Belief) SSOT의 사실로 교정한다

재보정은 확정된 사실을 토대로 다음 루프의 전략을 조정한다

8.4.6 ESTC NWM SWM 모두의 공통 참조면이다

① ESTC SWM '법전'이자 NWM '정렬면'이다

② ESTC의 빈칸은 런타임의 '치명적 결손'으로 드러난다

설계와 실행은 분리된 단계가 아닌 '단일한 생태계'

더보기

8.5 무엇을 열고 무엇을 고정할 것인가뉴럴과 심볼릭의 설계 책임 배치

8.5.1 왜 역할 분담이 아니라 '책임 배치'가 중요한가

8.5.2 엔티티: 해석은 열되, 식별은 고정해야 한다

뉴럴은 대상을 해석(Interpretation)한다

심볼릭은 공식 타입과 식별자(Identity)를 고정한다

핵심은 별칭(Alias)의 자유와 식별(Identity)의 고정 사이의 경계를 정하는 일이다

8.5.3 상태: 추정은 열되, 확정은 고정해야 한다

뉴럴은 현재 상태를 추정(Estimation)한다

심볼릭은 무엇이 공식 사실인지 확정(Finalization)한다

핵심은 추정(Belief)과 확정(Committed State) 사이에 안전한 경계면을 두는 일이다

8.5.4 전이: 제안은 열되, 형식은 고정해야 한다

뉴럴은 다음 행동을 제안(Proposal)한다

심볼릭은 그 제안을 허용된 '전이 형식'으로 제한한다

핵심은 생성의 자유를 남기되, 전이 집합의 경계를 고정하는 일이다

8.5.5 제약: 해석은 열되, 판정은 고정해야 한다

뉴럴은 정책의 맥락과 예외를 해석(Interpretation)한다

심볼릭은 최종 허용과 거부를 확정(Finalization)한다

핵심은 무엇을 DSL의 규칙으로 내리고, 무엇을 예외 해석으로 남길 것인가를 정하는 일이다

8.5.6 프로덕션급 월드 모델은 혼합이 아니라 경계 설계다

8.6 월드 모델 캔버스설계를 한 장의 세계로 펼쳐 보기

8.6.1 왜 캔버스가 필요한가

분해된 개념은 다시 통합되어야 한다

설계는 목록이 아니라 '관계망'이다

③ '구체화의 고통'을 거쳐 청사진을 만드는 작업대

8.6.2 캔버스는 정리표가 아니라 '실행 설계면'이다

① ESTC만 적는 표로는 부족하다

런타임 접합 항목까지 함께 올라와야 한다

캔버스는 세 개의 레이어로 읽혀야 한다

8.6.3 월드 모델 캔버스정의, 동역학, 운용의 3층 설계면

8.6.4 세 도메인으로 보는 월드 모델 캔버스

8.6.5 이제 캔버스를 채울 차례다

[Chapter Summary] 설계는 세계를 정의하고, 실행은 그 세계를 따라 닫힌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9. 세계의 존재들 — Entity: 실행 단위를 선언하다

[Chapter Opening]

말뿐인 완료, 혹은 존재의 부재

파트 3의 첫 번째 말뚝: 존재의 선언

실행은 존재를 전제로 시작된다

이 장의 지형: 존재의 선언에서 집행의 앵커링까지

9.1 왜 세계는 존재부터 닫혀야 하는가

9.1.1 S·T·C는 모두 Entity에 종속된다

9.1.2 실행 실패의 진짜 원인은 존재의 부재다

9.2 엔티티란 무엇인가

9.2.1 명사·레코드·객체·리소스와의 4중 구분

명사(Noun) vs 엔티티: 명사는 '후보'일 뿐이다

레코드(Record) vs 엔티티: 레코드는 '흔적'일 뿐이다

객체(Object) vs 엔티티: 객체는 '도구'일 뿐이다

리소스(Resource) vs 엔티티: 리소스는 '통로'일 뿐이다

9.2.2 엔티티로 선언된 존재의 실행 특성 — TSAA 특성

9.2.3 엔터프라이즈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엔티티 유형

핵심 비즈니스 객체(Core Business Object): 세계의 골격

주체(Actor): 행위와 권한의 귀속점

프로세스 인스턴스(Process Instance): 흐름의 실체화

9.2.4 존재의 경계는 어디서 그어지는가

9.2.5 이름이 아니라 동일성으로 식별하라

식별자의 두 축: 자연 키와 대리 키

외부 ID와 내부 기준 식별자(Canonical ID)의 매핑

③ NWM의 유사성과 SWM의 동일성: 식별의 원리적 분업

9.3 엔티티를 실행 단위로 만드는 요소들

9.3.1 속성확정과 추정의 분리

9.3.2 관계전이 판정에 영향을 주는가

9.3.3 타입·엔티티·인스턴스·객체설계와 실행의 층위 구분

9.4 관측을 엔티티에 귀속시키기해석(Resolution)과 앵커링(Anchoring)의 분업

9.4.1 NWM의 해석지칭의 안개를 걷는다

9.4.2 SWM의 앵커링후보를 실행의 지면에 고정한다

9.4.3 해석과 앵커링의 협업 — NSWM이 관측을 실행으로 바꾸는 방식

9.5 세 도메인으로 보는 엔티티 설계

9.5.1 도메인별 엔티티 관계 다이어그램

커머스 도메인

마케팅 도메인

③ HR 도메인

9.5.2 엔티티 설계 7가지 실패 패턴

9.6 워크샵당신의 엔티티를 고정하라

Step 1. 진단우리 시스템의 존재는 지금 닫혀 있는가

Step 2. 템플릿내 도메인의 엔티티 맵 초안

Step 3. Before/After — 흔한 실패와 올바른 설계

Step 4. 체크리스트엔티티 설계 완성도 자가 진단

이 워크샵이 끝난 후

[Chapter Summary] 존재가 정박될 때 실행은 실재가 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0. 세계의 좌표들 — State: 실행의 현재를 고정하다

[Chapter Opening]

말뿐인 진행, 혹은 좌표의 부재

에이전트 시대에 폭발하는 오래된 모호성

상태는 세계의 현재 좌표다

10.1 왜 세계는 상태로 닫혀야 하는가

10.1.1 상태는 실행의 중심 축이다

10.1.2 지능이 만든 함정: 자의적 좌표 보정

10.1.3 상태는 세계의 현재를 고정하는 장치다

10.2 상태(State)란 무엇인가

10.2.1 상태의 식별: 단계·플래그·속성·서술과의 구분

단계(stage) '순서'일 뿐이다

불리언 플래그(boolean flag) '단편'일 뿐이다

속성값(attribute value) '재료'일 뿐이다

서술(description) '인상'일 뿐이다

진짜 상태는 누구인가?

10.2.2 상태의 본질: 행동 가능성의 좌표

상태는 키(Key)이고, 데이터와 다르다

상태의 유무가 실행 세계를 가른다

10.2.3 엔터프라이즈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상태 유형

생애주기 상태(lifecycle state) — 존재의 궤적

절차 상태(process state) — 프로세스 내 현재 위치

운영/집행 상태(operational state) — 현재 집행 조건

10.2.4 상태의 경계는 어디서 그어지는가

10.3 상태를 실행 좌표로 만드는 요소들

10.3.1 유효 상태 집합

상태 설계의 3대 원칙

특수 상태의 역할: 시작·종료·예외

10.3.2 확정 상태와 추정 상태 — Fact Belief의 분리

10.3.3 관계 상태단일 엔티티 밖에서 결정되는 좌표

10.3.4 타입·상태 정의·현재 상태값·표현 객체층위 구분

상태 타입(State Type): 설계 아티팩트로서의 어휘

상태 정의(State Definition): 허용성과 전이의 규칙

현재 상태값(Current State Value): SSOT에 기록된 실제 좌표

런타임 표현 객체(Runtime State Object): 메모리 위의 실행 컨텍스트

10.4 관측을 상태에 귀속시키기

10.4.1 관측은 어떻게 상태 후보를 생성하는가

시스템 이벤트: 규격화된 강력한 신호

② API 응답: 능동적 요청에 따른 근거

에이전트 NLU 결과: 확률적 해석과 단초

④ UI 액션: 명시적 의도와 집행의 분리

10.4.2 상태 커밋언제 세계의 공식 좌표가 바뀌는가

유효성(Validity) 검증: 존재의 확인

전이 적법성(Legality) 검증: 이동의 정당성

③ SSOT 기록(Commit): 사실의 공인

10.4.3 NWM의 추정과 SWM의 확정상태 갱신의 분업

10.4.4 상태 불일치와 드리프트세계와 모델이 엇갈릴 때

외부 시스템 불일치(External Inconsistency)

에이전트 추론 오류(Inference Error)

동시성 충돌(Concurrency Conflict)

10.5 세 도메인으로 보는 상태 설계

10.5.1 커머스 도메인 — Order / Payment / Shipment의 상태 공간

10.5.2 마케팅 도메인 — Campaign / AdSet / BudgetCell의 상태 공간

10.5.3 HR 도메인 — Candidate / Interview / Offer의 상태 공간

10.5.4 상태 설계의 7가지 실패 패턴

① "모든 불확실성을 PROCESSING으로 은폐하기" — 완전성(Completeness) 위반

② "결제된 세계와 취소된 세계의 동거" — 상호배타성(Mutual Exclusivity) 위반

③ "설계도에만 존재하는 고립된 섬" — 도달 가능성(Reachability) 위반

④ "닫힌 문을 다시 두드리는 오류" — 종료 상태(Terminal State) 미명시

⑤ "바벨탑이 된 상태 어휘" — SSOT의 개념적 분열

10.6 워크샵당신의 상태 공간을 고정하라

Step 1. 진단우리 시스템은 현재 좌표를 말할 수 있는가

Step 2. 템플릿엔티티별 상태 맵(State Map) 초안

Step 3. Before/After — 흔한 상태 설계 실수 교정

Step 4. 체크리스트상태 설계 완성도 자가 진단

워크샵을 마치며

[Chapter Summary] 상태는 설명이 아니라 실행의 좌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1. 세계의 변화들 — Transition: 실행의 인과를 새기다

[Chapter Opening]

좌표는 선명하나 세계는 움직이지 않는다

전이 설계의 부재가 만드는 두 가지 실패 양상

전이는 인과(Causality)의 설계다

이 장의 구성

11.1 왜 전이를 설계해야 하는가

11.1.1 상태-전이 쌍: 고정과 변화는 함께 설계된다

11.1.2 전이 없는 실행의 두 가지 실패 양상

11.1.3 상태의 의미는 허용된 변화의 구조 안에서 완성된다

11.2 전이란 무엇인가

11.2.1 전이의 구성 요소: 다섯 가지 축

출발 상태(Source State)

도착 상태(Target State)

트리거(Trigger)

가드(Guard)

커밋 이후 효과(Post-Commit Effect)

11.2.2 전이는 인과(Causality)의 설계다

11.2.3 이벤트·트리거·전이·액션의 구분

이벤트(Event): 세계에서 발생한 사실의 기록

트리거(Trigger): 사건을 전이 요청으로 번역하는 장치

전이(Transition): 허용된 변화의 공식 경로

액션(Action): 세계에 가하는 실제적 집행

전이 명세(Contract) — 허용된 변화를 한 줄의 계약으로 고정하기

11.2.4 NWM SWM의 역할 분담전이를 추론하고, 판정하고, 커밋하는 두 레이어

① NWM은 전이 후보를 추론한다

② SWM은 허용 여부를 판정한다

커밋은 SWM만 수행한다

11.3 트리거: 무엇이 전이를 촉발하는가

11.3.1 이벤트 기반 트리거: 외부 세계가 밀어넣는 신호

11.3.2 시간 기반 트리거: 세계가 스스로 움직이는 법칙

11.3.3 조건 기반 트리거: 복합 조건이 충족될 때

11.4 가드: 전이의 문턱을 설계하다

11.4.1 가드의 본질: 허용과 거부의 논리

선행 상태 조건(Pre-state Condition)

비즈니스 규칙 조건(Business Rule Condition)

멱등성 조건(Idempotency Condition)

11.4.2 가드의 구현 패턴: 단순 조건에서 외부 검증까지

로컬 조건 가드(Local Condition Guard)

집계 조건 가드(Aggregate Condition Guard)

외부 검증 가드(External Validation Guard)

복합 가드(Composite Guard)

11.4.3 Human-in-the-Loop 전이: 사람이 가드가 되는 경우

11.5 전이는 어떻게 안전하게 커밋되는가

11.5.1 다중 에이전트 환경의 전이 충돌

11.5.2 전이의 원자성: 부분 성공은 허용되지 않는다

11.5.3 전이 이력과 감사 가능성: 인과의 장부를 기록하다

11.6 세 도메인으로 보는 전이 설계

11.6.1 커머스 도메인전이 연쇄와 반품 분기

11.6.2 마케팅 도메인자원 상태가 집행을 멈추는 전이

11.6.3 HR 도메인관계 조건 전이와 Human-in-the-Loop

11.7 전이 설계의 실패 패턴

① "이벤트가 오면 바로 바뀐다" — 가드 없는 자동 전이

② "상태만 바꾸면 끝이다" — 전이 없는 상태 덮어쓰기

③ "한 함수가 다 한다" — 연쇄 전이의 단일 함수 통합

④ "시간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안 바뀐다" — 시간 기반 트리거 누락

⑤ "왜 이 상태가 됐는지 모른다" — 전이 이력 미기록

11.8 워크샵당신의 세계에 변화의 문법을 새겨라

Step 1. 진단우리 시스템은 변화의 경로를 말할 수 있는가

Step 2. 템플릿엔티티별 전이 맵(Transition Map) 초안

Step 3. Before/After — 흔한 전이 설계 실수 교정

Step 4. 체크리스트전이 설계 완성도 자가 진단

워크샵을 마치며

[Chapter Summary] 전이는 허용된 인과의 설계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2. 세계의 경계들 — Constraint: 전이가 넘을 수 없는 한계를 새기다

[Chapter Opening]

전이는 옳았다. 그러나 세계는 잘못되었다

Part 3의 실패 계보경계 붕괴

제약은 세계의 불변 조건이다

이 장의 구성

12.1 왜 세계는 제약을 가져야 하는가

12.1.1 Guard Constraint의 경계지역 판정과 전역 규칙

12.1.2 제약 없는 실행의 실패 양상경계 붕괴(Boundary Collapse)

12.1.3 제약은 세계의 불변 조건이다

12.2 제약이란 무엇인가네 가지 위치

12.2.1 불변 제약(Invariant Constraint) — 어떤 전이도 침범할 수 없는 상수

12.2.2 상태 기반 제약(State-based Constraint) — 특정 상태에서 성립하는 허용 조건

12.2.3 전이 기반 제약(Transition-based Constraint) — 변화의 순간에만 검사되는 조건

12.2.4 관계 제약(Relational Constraint) — 엔티티 간 정합성 조건

합계 제약(Aggregate Constraint)

참조 제약(Reference Constraint)

배타 제약(Exclusivity Constraint)

12.3 제약은 언제 검사되는가

12.3.1 사전 검사(Pre-check) — 전이 요청 전에

12.3.2 커밋 시 검사(Commit-time Check) — StateCommitService 내에서

12.3.3 사후 검사(Post-check) — 커밋 이후 정합성 검증

12.3.4 삼중 가드 계층(Triple Guard Layer) — 다층 제약 집행의 구조

12.4 제약의 설계 원칙

12.4.1 제약의 선언 방식판정 가능한 형식으로

12.4.2 제약 우선순위와 충돌

12.4.3 제약의 설계와 집행 원칙처리 경로, 실무 레이어, 강제력

제약 위반의 처리차단·보상·에스컬레이션

제약의 실무 레이어데이터·절차·권한

제약의 출처와 강제력정책·불변식·규제

12.4.4 뉴럴 제약과 세계의 법칙은 다르다

범용 LLM의 제약은 잠재적이고, 기업의 제약은 명시적이어야 한다

② LLM 안에도 Rule Constraint가 있지 않은가

12.5 세 도메인으로 보는 제약 설계

12.5.1 커머스 도메인금액·수량·순서의 불변 제약

금액 불변 제약

수량·순서 상태 기반 제약

취소-환불 전이 기반 제약

부분 반품의 관계 제약

12.5.2 마케팅 도메인예산·기간·중복 집행의 제약

예산 합계 제약

집행 기간 상태 기반 제약

중복 집행 배타 제약

12.5.3 HR 도메인헤드카운트·처우·법규 준수의 제약

헤드카운트 관계 제약

처우 불변 제약

법규 준수 전이 기반 제약

12.5.4 제약 설계의 7가지 실패 패턴

① "당연한 건데 왜 선언해야 하나" — 불변 제약 미선언

② "이 가드면 충분하다" — 전역 규칙의 가드 분산

③ "일단 커밋하고 나중에 보자" — 사후 검사 누락

12.6 워크샵당신의 세계에 경계를 새겨라

Step 1. 진단우리 시스템은 세계의 질서를 말할 수 있는가

Step 2. 템플릿엔티티별 제약 맵(Constraint Map) 초안

Step 3. Before/After — 흔한 제약 설계 실수 교정

Step 4. 체크리스트제약 설계 완성도 자가 진단

워크샵을 마치며

[Chapter Summary] 제약은 세계의 불변 조건이다

[저자 핵심 메시지]

PART 4. 세계를 운영하는 기술만들어진 세계는 어떻게 자라나는가

[Part Intro]

설계된 세계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모든 운영 중인 세계는 엔트로피를 향해 기운다

NWM은 표류하고, SWM은 낡아간다

이제 중요한 것은 완성도가 아니라 유지 가능성이다

세계를 읽고, 개정하고, 조직으로 완성하다

구축의 마침표는 운영이라는 긴 문장의 시작이다

Chapter 13. 세계 붕괴의 징후와 진단드리프트, 판독, 평가, 디버깅

[Chapter Opening]

세계는 설계된 이후에도 계속 움직인다

NWM은 오독하고, SWM은 뒤처진다

드리프트는 보이지 않는다그래서 더 위험하다

이 장이 묻는 것

보이지 않는 세계는 운영될 수 없다

13.1 왜 운영 중인 세계는 다시 흐려지는가

13.1.1 완성된 설계와 변하는 현실의 간극

정적인 스냅샷, 동적인 현실

세계의 해상도 저하와 일반성 위기

13.1.2 NWM의 해석 드리프트와 SWM의 구조 지연

입력해석 간극(Input — Interpretation Gap)

규칙집행 간극(Rule — Execution Gap)

신념상태 간극(Belief — State Gap)

정책현실 간극(Policy — Reality Gap)

13.1.3 운영의 핵심은 오류 처리보다 정렬 상태의 판독이다

13.2 세계를 판독하는 핵심 도구들

13.2.1 상태 차이(State Diff) — 무엇이 달라졌는가

13.2.2 전이 추적(Transition Trace) — 왜 그렇게 바뀌었는가

13.2.3 감사 추적(Audit Trail) — 누가 무엇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13.2.4 궤적(Trajectory) — 반복되는 어긋남의 궤적은 무엇인가

13.3 운영을 위한 시뮬레이션과 디버깅

13.3.1 드라이 런(Dry Run) — 실행 전에 어긋남을 보기

13.3.2 리플레이(Replay) — 실패를 다시 읽기

13.3.3 샌드박스(Sandbox) — 수정 전의 세계를 격리해 시험하기

13.3.4 디버깅 콘솔(Debugging Console) — 로그가 아니라 세계를 디버깅하기

세계 내부를 직접 탐색하는 인터페이스

위험을 조기에 드러내는 관제면(Control Surface)

13.4 무엇을 평가해야 하는가

13.4.1 NWM 품질세계를 얼마나 정확하게 읽고 있는가

해석 정확도(Interpretation Accuracy)

분류 일관성(Classification Consistency)

추정 정합성(Estimation Coherence)

13.4.2 SWM 품질세계의 규칙이 아직도 현실을 대변하는가

전이 유효성(Transition Validity)

제약 집행력(Constraint Enforcement Rate)

정책 일관성(Policy Consistency)

13.4.3 공동 지표(Joint Metrics) — 두 레이어는 정말 하나의 세계로 작동하고 있는가

제안 수용률(Proposal Acceptance Rate)

커밋 완결률(Commit Completion Rate)

루프 지연(Loop Latency)

추정-확정 수렴률(Belief-to-State Convergence Rate)

13.4.4 실패 분류 체계(Failure Taxonomy) — 실패의 계보를 운영의 진단 체계로 되돌리기

환각(Hallucination) — 세계를 잘못 읽는 실패

탈주(Runaway) — 허용되지 않은 경로로 움직이는 실패

붕괴(Collapse) — 세계의 경계 자체가 무너지는 실패

[Chapter Summary] 세계를 읽는 눈이 세계를 지킨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4. 세계의 개정월드 버저닝: 세계는 어떻게 자라는가

[Chapter Opening]

정확했던 세계가 낡기 시작하는 순간

세계가 거짓말을 시작할 때

개정은 패치가 아니라 구조적 갱신이다

세계는 네 축에서 함께 자란다

SWM NWM은 함께 다시 정렬되어야 한다

누가 세계를 바꿀 것인가

이 장이 다루는 것

진짜 운영은 개정에서 시작된다

14.1 왜 세계는 개정되어야 하는가

14.1.1 세계 허위화: 세계가 더 이상 참이 아니게 되는 순간

14.1.2 설계의 완결성과 현실의 개방성

14.1.3 월드 모델은 문서가 아니라 운영 자산이다

14.1.4 세계 부채: 미루면 어떤 비용이 쌓이는가

14.2 세계는 어디서부터 낡는가

14.2.1 세계 노화(老化)의 네 층위

비즈니스 변화

규제 변화

기술 변화

현장 학습

14.2.2 드리프트는 증상이고, 개정은 체제의 응답이다

14.2.3 패치는 세계를 고치지 못한다

14.3 다층적 세계 개정질서를 복구하는 네 축의 원리

14.3.1 Entity — 존재의 경계를 다시 획정(劃定)하다

14.3.2 State — 좌표계를 다시 정렬하다

14.3.3 Transition — 허용된 경로를 다시 설계하다

14.3.4 Constraint — 경계를 다시 선언하다

14.4 세계를 안전하게 바꾸는 실험 구조

14.4.1 프로덕션 이전, 시뮬레이션

세계의 팽창과 직관의 붕괴

닥터 스트레인지의 시뮬레이션

14.4.2 샌드박스개정안을 운영 이전에 검증하는 문턱

14.4.3 카나리 롤아웃(Canary Rollout) — 제한된 현실에서 먼저 검증하기

14.4.4 전체 전환과 하위 호환성(Backward Compatibility)

14.5 세계 버전 관리: 엔트로피를 이기는 운영

14.5.1 SWM 스키마 진화설계된 세계의 새 버전을 개정하다

14.5.2 NWM 재정렬학습된 세계를 새 버전에 맞추다

① NWM 재정렬의 세 축: 그라운딩, 다이내믹스, 제약 인식

비대칭성의 미학: 자기 교정이 가능한 재정렬 구조

14.5.3 한쪽만 바꾸면 왜 다시 어긋나는가

14.5.4 세계 변경은 코드 변경보다 무겁다

14.6 책임 배분표(Accountability Matrix) — 누가 세계를 바꾸는가

14.6.1 도메인 오너누가 의미를 책임지는가

14.6.2 정책 오너누가 정책과 예외를 책임지는가

14.6.3 월드 모델 엔지니어누가 실행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책임지는가

14.6.4 월드 모델 거버넌스 위원회누가 변경 승인과 리스크를 책임지는가

[Chapter Summary] 세계를 바꾸는 질서가 세계를 살린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5. 세계를 가진 조직모델에서 에이전트로, 에이전트에서 세계로

[Chapter Opening]

조직 AI는 개인용 AI와 전혀 다른 문제다

기업은 더 절실하지만, 더 느릴 수밖에 없다

1 1에이전트팀(One Team, One MAS)

개인 에이전트의 확산이 곧 조직 전환은 아니다

같은 세계 위에서 작동하는 실행 네트워크

그래서 조직은 점점 자신의 세계를 명시적으로 갖게 된다

15.1 에이전트는 기능이 아니라 구조를 바꾼다

15.1.1 자동화의 단위가 태스크에서 세계로 이동한다

15.1.2 에이전트는 앱 위에서 일하지 않는다, 세계 위에서 일한다

15.1.3 "무엇을 자동화할까"에서 "어떤 실행 세계를 설계할까"

틀린 질문이 부르는 두 가지 실패

에이전트 시대의 올바른 질문

15.2 Agent OS, 세계를 집행하는 운영체제

15.2.1 왜 에이전트에게는 운영체제적 기반이 필요한가

15.2.2 Agent OS는 무엇을 제공하는가

공유 기준면, 실행 중재, 거버넌스의 세 층

② Agent OS의 본질은 앱 런처가 아니라 세계 집행기다

15.2.3 Agent OS는 모델 위가 아니라 조직 위에 놓인다

모델은 교체 가능한 층위이고, Agent OS는 영속적인 층위다

② Agent OS는 실행 인프라인 동시에 보안 경계면이다

월드 모델,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Agent OS는 서로 다른 층위다

15.3 세계 중심 조직(World-Centered Enterprise)

15.3.1 문서 중심 조직에서 세계 중심 조직으로

15.3.2 사람은 암묵적으로 이해했고, 에이전트는 명시적으로 요구한다

15.3.3 기업의 SSOT는 데이터 저장소를 넘어 세계의 공식 기록면이 된다

15.3.4 실행 가능한 조직의 구조적 조건

우리 조직의 실행 단위는 명확한가

우리 조직은 현재 좌표를 말할 수 있는가

허용된 변화의 경로가 공식 구조로 존재하는가

넘어서는 안 되는 경계가 실제로 집행되고 있는가

기록과 복구는 설계되어 있는가

15.4 책을 닫으며

15.4.1 더 좋은 지능이 아니라 더 좋은 세계

15.4.2 엔터프라이즈 월드 모델단계별 로드맵

시맨틱 레이어로 의미를 먼저 고정하라

의사결정을 위한 가벼운 시뮬레이션을 구축하라

기술 조각을 하나의 운영 세계로 통합하라

15.4.3 AI의 미래는 분화와 협업으로 간다

[Chapter Summary] 더 좋은 세계가 더 좋은 조직을 만든다

[저자 핵심 메시지]

Appendix C. 실행 가능한 세계로 들어가기월드 모델 오픈소스 실습 자료와 레퍼런스 구현체

C.1 World Model Canvas / Reference Toolkit

C.2 ESTC Runtime Engine

C.3 World Model Anti-Patterns

C.4 World Debt Detector

C.5 WorldLoops for OpenClaw

C.6 다섯 저장소의 관계

Epilogue. 인간이 설계하는, AI '세계'

E.1 LLM의 막다른 길, 그리고 세계의 귀환

E.2 스케일링 이후, 다시 세계로

E.3 워크플로우 세계를 시뮬레이션하라

E.4 에이전트 중심에서, 세계 중심으로

E.5 세계를 가진 조직: 위임의 시대로

E.6 일의 과거에서, 일의 미래로

E.7 프롬프트와 하네스를 넘어, 세계로

E.8 인간이 해내야 할 마지막 과업

References. 참고문헌

 

저자 소개

 

지은이 조쉬(이주환)

실리콘밸리 소재 AI 스타트업 Swit Technologies Inc.의 창업자이자 대표다. 에이전틱 AI를 위한 ESTC(Entity·State·Transition·Constraint) 프레임워크와 월드 모델 캔버스(World Model Canvas)를 창시했으며, 베스트셀러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집필했다. 현재 행정안전부 인공지능 기술자문단 위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BU Questrom School of Business KIC Start MassChallenge Stanford University Design Thinking 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강연 및 자문 2025–2026

기업 삼성그룹, 삼성전자 DS·DX 부문, 삼성글로벌리서치, SK그룹, SKT, SK Hynix, LG U+, LG전자, LG전자 USA, LG 인화원, KT, 카카오그룹, 카카오뱅크
공공 행정안전부 AI정부실 — AI 국민비서 에이전트, 범정부 데이터분석시스템
학계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서울대학교 지능정보대학원, KAIST 학부, KAIST MBA, KAIST AI 대학원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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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드북
:
오탈자 정보 2026. 6. 8. 19:32
posted by 로드북
:
신간소개 2026. 6. 8. 19:19

 

 

● 지은이: 조쉬(이주환)

● 페이지: 584

● 판형: 152 * 223

● 도수: 2도

● 정가: 30,000원

● 발행일: 2026년 6월 17일

● ISBN: 979-11-93229-48-4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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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용

 

PoC는 성공하는데 운영은 왜 계속 실패할까?

AI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에이전트가 발 딛고 움직일 '실행 세계' — 누가, 어디서, 어떤 상태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정의하는 구조가 없기 때문이다. 확률로 말하는 지능을 결정이 요구되는 현장에 그냥 밀어 넣으면 반드시 실패한다. 이 책은 그 구조적 원인을 해부하고, 에이전트가 신뢰 가능하게 작동하는 실행 환경을 설계하는 원리를 가르쳐준다. 뉴럴과 심볼릭 두 전통의 계보부터 하네스(Harness)를 넘어서는 에이전트 친화적 도메인 모델링까지, 기획자·경영자·개발자 모두가 읽어야 할 프로덕션 AX 원리서다.

 

대상 독자

 

    LangGraph, MCP, A2A PoC를 만들었지만 프로덕션에서 계속 실패하는 개발자·아키텍트

    AI 에이전트 도입을 기획하거나 사내 AX 전환을 주도해야 하는 PM, 기획자, AX 추진 팀장

    PoC 성공 후 운영 단계에서 왜 시스템이 무너지는지 이해하고 싶은 CTO와 경영진

    뉴로심볼릭, JEPA, DreamerV3 같은 최신 연구 흐름을 실무와 연결해 이해하고자 하는 AI 연구자·대학원생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에이전트 설계와 운영 역량으로 도약하려는 현업 실무자

 

주요 내용 및 특징

 

▶ Klarna의 역설에서 시작하는 충격적인 오프닝

"AI는 유창하게 답했지만, 세계는 그곳에 없었다." 전 세계적 주목을 받았던 Klarna AI 사례를 해부하며 책을 시작한다. 데모와 프로덕션 사이의 보이지 않는 간극, 언어의 성공과 실행의 성공이 왜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인지를 실제 사례로 보여준다. PoC에서 되던 일이 갑자기 멈추고, AI가 승인도 없이 결재를 올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공백만 남는다이것은 AI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발 딛고 움직일 도메인 실행 환경이 없기 때문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단순한 기술 도입의 관점에서 '에이전트 친화적 도메인 모델링'의 관점으로 전환이 일어난다.

확률적 AI가 왜 결정적 실행에 실패하는가두 좌표계의 충돌

LLM은 확률적 사고 기계다. 반면 비즈니스 현실은 결정적 실행의 세계다. 에이전틱 AI가 작동하려면 4대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상태 관리(State Management), 규칙 준수(Rule Compliance), 감사 추적(Audit Trail), 오류 복구(Error Recovery). 의료 AI 시스템 TREWS LLM보다 더 신뢰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LLM이 고정할 수 없는 4대 실행 좌표상태·시간·공간·주체

'어제 주문한 거 취소해줘'라는 요청 하나가 왜 AI에게 어려운가. 1차원 컨텍스트로 3차원 비즈니스 공간을 탐색하려는 시도가 왜 실패하는지를 네 가지 좌표 부재로 해부한다.

심볼릭과 뉴럴, 두 지능 전통의 완전한 계보

상황 미적분, 구간 대수, POMDP, 계승 공리의 심볼릭 4대 기둥부터 LeCun JEPA, DreamerV3의 꿈속 학습, Embodied AI의 센서모터 루프까지두 전통이 어디서 어긋나고 어디서 만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뉴로심볼릭 런타임의 설계 — 6×6 맞물림 구조와 협업의 4대 원칙

뉴럴과 심볼릭이 어떻게 협업하는가를 6×6 맞물림 구조로 설계한다. Guard·Execution·Commit 세 가지 실패 시나리오를 구체적 핸들러와 함께 설계한다. 프로덕션 AI 시스템은 성공 경로보다 실패 경로를 먼저 설계해야 한다.

하네스(Harness)와 이 책의 접근은 어떻게 다른가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개념인 하네스 — OpenAI, Anthropic, ThoughtWorks의 마틴 파울러 사이트까지 확산된 이 접근과 이 책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하네스가 에이전트 바깥의 외피를 설계한다면, 이 책은 에이전트가 작동하는 도메인 자체를 재구성한다. "인터랙티브 환경, 하네스, 헌법, ESTC는 서로 다른 이름으로 같은 곳을 가리킨다"(Appendix 1 8).

▶ 7이름은 달랐지만, 모두가 찾고 있던 에이전트 공유세계

Voyager, Smallville, 하네스(Harness), Agent OS, 에이전트-퍼스트 월드, 세계 중심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World-Centered MAS) — 서로 다른 이름들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답을 향해 수렴해 왔다. 더 좋은 LLM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AGI 'G'가 일반화(Generalization)인지 일반성(Generality)인지에 따라 세계의 역할은 전혀 달라진다. '월드 모델 없이 작동한다'는 말은 세계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세계가 은닉되어 통제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7장은 이 이름들의 계보를 추적하며, 발견(Discovery)에서 설계(Design)로의 전환을 선언한다.

 

목차 (전체)

 

Prologue. 왜 우리는 AI '세계'를 이야기하는가

지능은 샀지만, 세계는 구축하지 않았다

세계 없는 지능이 만들어내는 구조적 사고

확률적 사고 vs 결정적 실행

안대를 벗기고 '설계도'를 쥐여주는 일

월드 모델, 로봇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두 계보, 세 월드 모델

비즈니스 세계의 물리 법칙

모델(LLM)에서 세계(World Model)

더 똑똑한 뇌가 아니라, 더 정확한 세계

확률이 확정이 되는 순간

생태계를 넘어, 실행의 플레이북으로

설계: 지능을 통제된 세계 위에 올리는 법

Intro. 이 책을 읽는 법

원리편은 무엇을 위해 기록되었는가

설계편은 무엇을 위해 기록되었는가

이 책은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끝으로

PART 1. 세계가 없는 지능의 한계확률적 AI는 왜 실행에 실패하는가

"AI는 유창하게 답했지만, 세계는 그곳에 없었다": Klarna의 역설

데모와 프로덕션 사이의 보이지 않는 간극

언어의 성공실행의 성공

Part 1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

두 세계를 접속하라

Chapter 1. 두 세계의 충돌확률적 사고와 결정적 현실

[Chapter Opening]

에이전트 시대의 개막, 그리고 프로덕션의 벽

지능의 역설: 똑똑해질수록 믿을 수 없는 이유

두 좌표계의 충돌: 확률 공간 vs 상태 공간

1장의 두 가지 분석 렌즈

1.1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의 차이

1.1.1 "도구를 쓰는 대화"에서 "상태를 바꾸는 실행"으로

1.1.2 에이전틱 AI 4대 조건지능을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원칙

상태 관리(State Management)

규칙 준수(Rule Compliance)

감사 추적(Audit Trail)

오류 복구(Error Recovery)

1.1.3 Agent: 작업 수행자 vs Agentic AI: 운영 체계

1.1.4 맥락별 경계(Context-Specific Boundaries)

개인 사용(Personal Context): 조회를 넘어 이행으로

비즈니스 운영(Business Context): '말의 완료'라는 함정

산업·엔터프라이즈(Enterprise Context): 거버넌스로서의 AI

[현장적용] 4대 조건이 생명을 구한다 — LLM 이전 시스템에서 배우는 교훈

TREWS가 해결한 운영의 난제

TREWS 4대 조건을 구현한 방법

역설적 교훈: LLM 에이전트는 왜 실패하고, TREWS는 왜 성공하는가?

결론: 에이전틱 AI = LLM + 4대 조건

1.1.5 '말의 성공' '일의 성공'은 다르다

말의 성공(Conversational Success): 자연스러운 환상

일의 성공(Operational Success): 검증 가능한 진실

성공의 기준 재설정

1.2 연속적인 언어, 이산적인 비즈니스언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실행은 계단을 탄다

1.2.1 자연어는 연속이고, 상태 전이는 이산이다

① "거의"가 통하지 않는 세계: 유사도와 문턱의 충돌

두 좌표계의 충돌: "비슷함"의 세계 vs "가능함"의 세계

연속 공간에서 이산 공간으로의 변환

1.2.2 "한 번만 더"에는 목적어가 없다

대화의 문맥적 모호성: 확률적 해석의 함정

멱등성(Idempotency): 반복되는 요청을 견뎌내는 안전장치

결제 재시도의 악몽: 타임아웃은 '실패'가 아니라 '미확정'이다

1.2.3 추론 최적화와 실행 최적화의 목표 충돌

지향점의 차이: 그럴듯한 응답 vs 무결한 실행

근본 원인: 서로 다른 손실 함수(Loss Function)

1.2.4 좌표계 변환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

[Chapter Summary] 두 세계의 충돌: 확률적 사고와 결정적 현실

[저자 핵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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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실행 좌표계의 부재 — LLM이 고정할 수 없는 상태·시간·공간·주체

[Chapter Opening]

좌표 없는 지능: '원점'을 고정하지 못하는 LLM

해피 패스(Happy Path)의 환상과 구조적 무지

컨텍스트의 착각: 기억은 늘어나도 실행은 증명되지 않는다

실행 좌표의 해부: 상태·시간·공간·주체

2.1 상태 좌표의 부재컨텍스트는 기억일 뿐, 상태가 아니다

2.1.1 컨텍스트 윈도우의 착각

2.1.2 "어제 주문한 거 취소해줘"의 함정

문제 1: 상대시간의 함정 — "어제"는 계산돼야 한다

문제 2: 컨텍스트 단일성의 착각레코드는 복수다

문제 3: 상태가 허용하지 않으면 취소는 없다상태 전이의 임계값

컨텍스트는 후보를 만들고, 상태는 결정을 만든다

2.1.3 컨텍스트와 상태의 근본적 차이

사례: 세션이 끊긴 후의 재개기억은 사라져도 실재는 남는다

2.2 시간 좌표의 부재 — "지금"이 없는 지능

2.2.1 절대 시간으로의 컴파일 실패

사례 1: "오늘" 이벤트 조회지능은 날짜를 '추론'하고, 시스템은 날짜를 '확정'한다

사례 2: 시간 기반 권한 검증권한은 고정된 속성이 아니라 '유동적 상태'

사례 3: 상대적 시간의 모호성자정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지능

사례 4: 시간 추적의 누적 오류연산이 아닌 서사의 한계

2.2.2 타임스탬프의 필수성

2.2.3 시간 좌표가 없으면 감사 추적도 없다

2.3 공간·주체 좌표의 부재 — "어디" "누구"가 부유하는 실행

2.3.1 공간 좌표의 부재: 경로 탐색의 붕괴

① LLM의 텍스트 기반 공간 이해: 기하학적 실체의 부재

시스템의 좌표 기반 이해: 공간의 연산

텍스트 서술 vs 좌표 연산: 공간 지능의 간극

2.3.2 주체 좌표의 부재: 추론된 ''와 인증된 ''

사례 1: "내 계좌로 환불해줘" — 주체 추론과 정책적 확정

사례 2: 동시 접속의 악몽세션의 물리적 격리

사례 3: 권한 위임의 문제 — '누가'를 증명하는 로그의 무게

2.3.3 공간 붕괴의 결과: 3D 비즈니스 공간 탐색 실패

지능의 1차원 컨텍스트 vs 비즈니스의 3차원 공간

공간 좌표 부재로 인한 4가지 실패 패턴

2.4 지능에서 실행으로: 좌표계의 탄생

2.4.1 실행의 환각: '했습니다' '수행됨' 사이의 심연

2.4.2 좌표의 확정: 실행을 위한 4대 원점

2.4.3 실행 판정의 최소식: 지능을 통제하는 설계의 지도

2.4.4 좌표가 살아있는 세계를 향하여

[Chapter Summary] 지능은 좌표를 추측하고, 세계는 좌표를 봉인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3. 지능이 거()할 세계심볼릭과 뉴럴, 두 전통의 계보

[Chapter Opening]

지능의 좌표가 서는 곳

비즈니스에도 물리 법칙이 필요하다

환경과의 접지(Grounding): 실행 가능성을 판가름하는 척도

비즈니스 월드 모델: 논리적 물리 엔진(Logical Physics Engine)

오래된 미래: 월드 모델의 지적 유산

다중 에이전트는 '공통의 땅'을 요구한다

이 장의 로드맵

3.1 "월드 모델"이라는 단어의 출처용어의 정직한 계보

3.1.1 개념의 기원: "내적 모델"이라는 오래된 직관

내적 모델(Internal Model): 예측과 제어의 언어

멘탈 모델(Mental Model): 사고와 판단의 언어

월드 모델(World Model): 구조와 좌표의 언어

3.1.2 용어의 재등장: "행동하는 시스템"의 언어로 들어오다

3.1.3 대중화: LeCun 이후, '월드 모델'은 밈이 되었다

3.2 심볼릭 전통설계된 세계 표현(The Logic of Structure)

3.2.1 심볼릭 월드 모델의 4대 기둥: 논리와 구조의 뿌리

상황 미적분(Situation Calculus): 상태와 행동의 형식 논리

구간 대수(Interval Algebra) — 시간을 구조화하는 논리

③ POMDP: 불완전한 세계에서의 실행

계승 공리(SSA): 지속성 문제와 제약의 뼈대

3.2.2 심볼릭 월드 모델(SWM)의 최소 구성요소정의된 세계를 '현재형'으로 세우는 기술

정의 계층온톨로지와 월드 DSL: 세계의 어휘와 문법을 고정한다

현재 계층상태와 SSOT: '가능한 세계' '현재 세계'를 분리한다

현실 계층전이와 확정(커밋): '가능성' '사건'으로 닫는다

3.2.3 가드(Guard): 실행을 닫는 세 겹의 판정(상태·주체·정책)

왜 가드가 필요한가: '추론된 나' '인증된 주체'의 분리

삼중 가드(Triple Guard): 실행의 정당성을 닫는 세 겹의 필터

③ "누가"는 왜 핵심인가: 추론을 사건으로 바꾸는 책임 좌표

산업에 뿌리내린 월드 모델의 유전자: 가드와 명세

3.2.4 LLM·에이전트가 소환한 '심볼릭 월드 모델' 연구 흐름

① Text2World: "텍스트 → PDDL 세계 명세"를 실행으로 채점하다

② Agent2World: "월드 DSL"을 다중 에이전트로 생성·교정하다

③ DR.WELL: "심볼릭 계획 + 공유 WM"로 에이전트 동기화를 만든다

④ SWM 연구 흐름 요약: 실행의 안전망이자 지능의 훈련장

3.3 뉴럴 전통학습된 세계 표현(The Logic of Learning)

3.3.1 LLM NWM, 그리고 월드 모델의 일반화

① LLM을 넘어 NWM으로: 뉴럴 월드 모델의 구성요소

물리 세계에서 논리 세계로의 확장

3.3.2 세계를 압축하는 법: 잠재 공간과 전이 예측

-기억-조종간: 압축과 시뮬레이션의 구조

꿈속의 학습(Dream Training)과 설명 불가능성

3.3.3 에너지로 세계를 판단하는 법: JEPA

생성하지 말고 예측하라: JEPA의 철학

에너지 함수: 정합성을 측정하는 저울

실무 적용: 리스크 스코어링 레이어

3.3.4 꿈속에서 학습하는 법: DreamerV3

월드 모델, 배경에서 무대로

② RSSM: POMDP의 뉴럴 식 이식

꿈속 학습(Dream Training)의 가치와 한계

3.3.5 몸을 가진 지능의 세계 표현: Embodied AI

센서모터 루프: 설명보다 행동이 먼저다

좌표가 없는 지능은 허용되지 않는다

③ ESTC: 비즈니스와 로봇의 공통 분모

3.3.6 뉴럴 전통의 공통 한계

감사 추적(Audit Trail) 불가

규칙 준수(Compliance) 보장 불가

책임 귀속(Accountability) 불가

공통 한계: '닫힘(closure)' 계층의 부재

[Chapter Summary] 지능은 꿈을 꾸고, 세계는 현실을 집행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4. 두 세계의 협업뉴로심볼릭 런타임 설계

[Chapter Opening]

지능의 해부도를 덮으며: 분리된 두 스택의 초상

용어를 먼저 고정하자: 이 책이 말하는 '뉴로심볼릭'

질문은 단순하나, 대답은 결정적이다

원칙을 넘어 '설계'의 영역으로

이 장의 설계 지도

실행의 아키텍처를 향하여

4.1 두 세계의 해부와 협업 원칙

4.1.1 구성요소 대응: 6×6 맞물림 구조

① LLM ↔ 온톨로지·월드 DSL: 유연한 언어를 엄격한 타입으로

관측상태: 흐르는 관측을 멈춰있는 상태로

그라운딩 ↔ SSOT·상태 저장소: 확률적 추측을 실재에 정박하기

상태 추정제약: 신념의 자유와 제약의 충돌

다이내믹스전이: 상상의 전개를 허용된 경로로

플래너실행 및 커밋: 제안의 기획과 사건의 종결

4.1.2 협업의 4대 원칙

원칙 1: NWM은 후보를 만든다(Proposal)

원칙 2: SWM은 가능한 후보만 남긴다(Adjudication)

원칙 3: SWM만 사건을 확정한다(Commit)

원칙 4: NWM은 결과를 학습·갱신한다(Update)

4.2 세 월드 모델 비교: 해석과 집행의 분업 구조

4.2.1 모델별 세계 표현과 최종 판정 위치

4.2.2 ESTC 질문에 대한 응답 방식 비교

4.2.3 같은 시나리오, 다른 처리 방식

심볼릭 처리: 상태기계에 의한 즉각적 판정

뉴럴 처리: 모델 내부에서 닫히는 블랙박스 결정

뉴로심볼릭 처리: 해석과 집행의 계층적 협업

4.3 협업 프로토콜 설계

4.3.1 뉴로심볼릭 런타임 루프

해석의 시선에서 집행의 발걸음까지: 7단계 심층 해부

순환하는 지능, 고정된 권한: 7단계 루프의 총괄

4.3.2 NWM → SWM: 전이 후보 계약

기존 4개 필드 구조의 한계와 프로덕션의 위기

완전한 계약 스키마: 8개 필드

전이 후보 계약의 구현: 타입 정의와 실례

계약의 의미: 후보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해석의 책임을 함께 보낸다

4.3.3 SWM → NWM: 판정과 결과 계약

기존 5개 필드의 한계와 '침묵하는 피드백'

완전한 계약 스키마: 8개 필드

판정과 결과(Verdict & Outcome) 타입 정의: 개념에서 규격으로

계약의 의미: 판정 결과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최신 사실을 돌려준다

4.4 실패를 설계한다

4.4.1 왜 실패 설계가 뉴로심볼릭의 핵심인가

4.4.2 시나리오 A: Guard 실패 → Planner 재계획

발생 조건과 인지적 불일치의 본질

적응적 재계획(Adaptive Replanning) 루프의 설계 원칙

③ Guard 실패 핸들러 구현

4.4.3 시나리오 B: Execution 실패 → Saga 보상

발생 조건과 문제의 본질

전략적 피드백: 일시적 장애와 영구적 장애의 구분

③ Saga 보상 트랜잭션 구현

자동화의 경계: 보상의 실패(Failure of Compensation)

4.4.4 시나리오 C: Commit 실패멱등 처리

발생 조건과 문제의 본질

방어 전략: 멱등성(Idempotency)의 강제

멱등 커밋 핸들러 구현

4.4.5 소결: 실패는 설계의 '일급 시민'이다

4.5 왜 지금인가, 그리고 무엇이 남는가

4.5.1 LLM이 완성한 병목 해소, 그리고 여전히 남는 설계 과제

지식 공학의 병목: 수십 년간 막혀 있던 통로

② LLM이 뚫어낸 것: 번역 비용의 급감

여전히 남는 과제: 범용 해석기와 도메인 세계의 결합

4.5.2 산학 최전선의 공통 결론: 융합의 필연적 재발견

오픈 월드(Open World) 적응력의 확보

② VisualPredicator — 로봇 계획의 효율과 해석 가능성

③ NeuroSymLand — UAV 착륙 안전의 엄밀성

④ NeSyS — 인터랙티브 월드 모델의 규칙 준수와 효율

4.5.3 실행 가능한 좌표계로서의 뉴로심볼릭

마케팅 월드 모델 사례: 작은 세계에서 시작하다

② 4장을 닫으며

월드 모델 리니지: ESTC 메타프레임 위의 세 전통

[Chapter Summary] 해석의 세계와 집행의 세계가 도킹하다

[저자 핵심 메시지]

PART 2. 새로운 세계, 새로운 질서현실은 왜 월드 모델로 수렴하는가

[Part Intro]

새 지능이 요구하는 질서

개념에서 현실로

정말 현실도 그렇게 움직여왔는가

실패의 비용이 큰 세계들의 공통된 선택

이름보다 먼저 존재했던 구조

이제 검증된 현장으로 들어간다

Chapter 5. 피지컬 AI, 위험한 세계의 첫 번째 증명실패를 감당할 수 없는 시스템의 공통 구조

[Chapter Opening]

틀려도 되는 세계와 틀리면 안 되는 세계

왜 지능이 높아질수록 더 강한 질서가 필요한가

언어는 흐르고, 실행은 끊어진다

같은 압력, 다른 표면

5.1 실패의 비용이 달라지는 순간

5.1.1 실패는 어떻게 남는가

실패는 어떻게 기록되는가

왜 어떤 실패는 데이터가 아니라 사고가 되는가

실패의 두 얼굴: 예측은 학습되고, 집행은 감사된다

5.1.2 공통 세계(Shared World)의 필연

왜 다중 에이전트는 각자의 세계로 흘러가는가

공통 세계는 왜 실행 계약의 기반이 되는가

5.1.3 사후 적응과 런타임 통제의 한계

적응으로 버티려 했던 단계프로세스 피드백

통제로 막으려 했던 단계런타임 거버넌스

과도기적 해법이 남긴 결론

5.2 피지컬 AI — 몸을 가진 지능은 세계 밖에서 살 수 없다

5.2.1 몸을 입는 순간 지능은 위계(Hierarchy)를 요구한다

물리 세계의 생존 조건: 분리하라

상위의 헌법, 하위의 집행

불가능한 붕괴를 미리 제거하다

5.2.2 행동이 없어도 세계는 경계를 만든다

정답지가 사라진 세계

잠재 행동(Latent Action): 변화의 흔적을 쫓다

신체(Embodiment)를 넘어선 보편 문법

종이접기도 세계의 경계 안에서만 계획된다

5.2.3 계획은 의미의 공간에서만 가능하다추상화(Abstraction)의 힘

왜 픽셀 위의 계획은 실패했는가

계획 가능한 세계를 만든다는 것추상 좌표계

③ JEPA가 보여준 것계획은 픽셀 예측이 아니라 관계의 일관성 위에 선다

객체, 사건, 목표를 함께 붙드는 세계

몸이 사라져도, 계획은 남는다

5.2.4 피지컬 AI가 남긴 세 가지 유산

생존을 위한 최소 설계: 위계, 경계, 그리고 추상화

확장된 질서: 물리적 충돌에서 의미적 충돌로

[Chapter Summary] 위험한 세계는 먼저 세계를 고정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6. 비물리(Non-Physical) AI — 몸이 사라진 세계에서, 왜 월드 모델은 더 중요해졌는가

[Chapter Opening]

몸 없는(Bodyless) 실행은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비물리 세계는 왜 더 위험한가

텍스트는 고칠 수 있어도 상태는 고칠 수 없다

몸이 사라질수록 구조는 더 필요해진다

침묵의 세계는 왜 더 정교한 헌법을 요구하는가

6.1 의료 AI: 실험이 허용되지 않는 세계왜 의료는 처음부터 월드 모델을 요구했는가

6.1.1 의료는 왜 '추천 시스템'이 될 수 없는가

6.1.2 의료 AI가 요구하는 네 가지 정수(精髓)

시간적 예측(Temporal Prediction)

개입 조건부 예측(Action-conditioned Prediction)

반사실 시뮬레이션(Counterfactual Rollout)

계획과 통제(Planning & Control)

6.1.3 구조적 결핍: 언어는 생명을 담보하지 못한다의료에서 월드 모델이 등장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6.1.4 치료를 ''이 아니라 '시뮬레이션'으로 바꾸다메디컬 월드 모델(MeWM)의 등장

6.1.5 의료가 먼저 도달한 결론실행은 설명이 아니라 구조로 증명되어야 한다

6.2 산업 AI와 디지털 트윈멈출 수 없는 시스템에서 실행을 어떻게 통제하는가

6.2.1 언어를 공정에 투입하기 전에, 경계를 먼저 세워라

6.2.2 FSM·시뮬레이션·LLM의 역할 분리

6.2.3 현실을 대신해 먼저 실패하는 두 번째 세계

디지털 트윈은 실행을 대신 받아주는 세계다

디지털 트윈은 복제본이 아니라 판정 공간으로 진화한다

보이지 않는 물리 세계도 월드 모델을 요구한다

현실은 한 번만 실행되고, 판단은 다른 세계에서 끝난다

6.2.4 산업이 먼저 증명한 결론자율성은 지능이 아니라 책임의 배치에서 나온다

6.3 엔터프라이즈·디바이스 AI — 몸은 없지만, 실행의 무게는 더 무거운 세계

6.3.1 성공적으로 실패하는 세계사고가 아닌 '기록'으로 남는 파괴

6.3.2 디바이스 네이티브 협상 에이전트침묵으로써 완성되는 실행

협상은 언어 문제가 아니라 '공간'의 문제다

월드 모델은 '공유'보다 '격리'를 먼저 설계한다

결정권은 지능이 아니라 세계 쪽에 있다

6.3.3 GUI 에이전트화면은 상태를 말해주지 않는다

화면은 현상일 뿐, 상태가 아니다

② GUI 자동화도 결국 상태 머신으로 돌아간다

6.3.4 비물리 세계의 공통된 불안침묵하는 폭주

6.4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비물리 세계의 ''

6.4.1 비물리 세계에서 에이전트의 몸은 워크플로우다

6.4.2 네비게이션 문제: 보이지 않는 미로로서의 워크플로우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경로 인식과 실행 가능성

사람 중심 UI = 에이전트 미로

구조적 해법: 역할 분리 에이전트 팀 + 상태 기반 워크플로우

6.4.3 장기 실행과 상태 추적: '기억'이 아니라 '세계'인가

6.4.4 월드 모델: 결국 로봇과 유령은 같은 법칙을 따른다

[Chapter Summary] 침묵의 세계일수록 더 단단한 몸이 필요하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7. 일반적 에이전트를 위한 세계의 조건 — AGI는 왜 세계를 품어야 하는가

[Chapter Opening]

지도 없이 멀리 갈 수는 없다

더 좋은 LLM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데이터가 많다고 세계가 생기지는 않는다

지능과 세계는 서로 다른 일을 한다

진짜 질문은 누가 지도를 그릴 것인가이다

7.1 월드 모델은 AGI의 필수 조건인가

7.1.1 AGI G — 두 개의 전혀 다른 의미

일반화(Generalization) — 너비의 언어

일반성(Generality) — 깊이의 언어

7.1.2 월드 모델은 안전장치가 아니라 존재 조건이다

7.2 에이전트 일반성은 세계의 내부 표현을 요구한다

7.2.1 '일반화'에도 월드 모델이 필요한가

7.2.2 '월드 모델을 쓰지 않는다' '월드 모델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7.2.3 숨겨진 세계는 통제되지 않는다

7.3 정책 속에 숨은 세계세계 없는 일반성의 환상과 위험

7.3.1 월드 모델 프리는 세계 부재가 아니라 세계 은닉이다

7.3.2 헌법을 가진 AI도 예외가 아니다

7.3.3 언어의 헌법과 실행의 헌법은 다르다

7.4 일반성의 대가능력이 커질수록 세계는 정교해져야 한다

7.4.1 해상도가 낮은 세계는 위험한 추론을 강요한다

7.4.2 다중 에이전트에서는 해상도가 곧 합의다

7.4.3 일반성의 역설: 추상화가 아니라 정밀함이다

7.5 이름은 달랐지만, 모두가 찾고 있던 에이전트 공유세계

7.5.1 명명 폭발기: 이름이 많았다는 것의 의미

7.5.2 2023 / 연구실의 언어

① Voyager: 체화된 실행 환경

② Smallville: 공유된 마을

7.5.3 2026.01 / 산업계의 언어: AI 운영체제(OS)

7.5.4 2026.02 / 현장 엔지니어링의 언어

하네스(Harness): 에이전트 바깥 세계의 경계

에이전트-퍼스트 월드(Agent-First World): 에이전트보다 세계를 먼저

매니지드 에이전트(Managed Agents): 하네스를 넘어 인터페이스로

7.5.5 2026.04 / 학계의 언어: 세계 중심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World-Centered MAS)

7.5.6 이름의 계보: 모두가 같은 곳을 향하고 있었다

7.6 발견(Discovery)에서 설계(Design)

7.6.1 우리는 이미 세계의 윤곽을 발견했다

7.6.2 세계는 액세서리가 아니라 척추다

7.6.3 실행할 수 없던 것을 실행 가능하게 하라(Execute the Inexecutable)

7.6.4 설계편: 우리의 세계를 직접 설계하는 법

[Chapter Summary] 지도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저자 핵심 메시지]

Appendix A. 기업 리더를 위한 에이전틱 전환 가이드조직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이 20가지를 물어라

A.1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는 다르다

A.2 LLM 1D, 에이전트는 2D, 조직은 3D

A.3 3D 조직은 LLM이나 에이전트만으로는 운영되지 않는다

A.4 조직 AI는 개인용 AI와 다르다

A.5 확률적 세계와 결정적 세계는 서로 다르게 움직인다

A.6 LLM API와 레거시 API를 패치하듯 붙이는 방식은 결국 무너진다

A.7 AGI G는 하나가 아니다

A.8 인터랙티브 환경, 하네스, 헌법, 월드 모델은 서로 다른 이름으로 같은 곳을 가리킨다

A.9 조직에도 물질처럼 상태가 있다

A.10 버그와 드리프트는 다르다

A.11 에이전트 시대의 진짜 전략 자산은 궤적 데이터다

A.12 AX에서 늦게 해도 되는 일과 먼저 선점해야 하는 일을 구분하라

A.13 자율성은 한 번에 주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닫아간다

A.14 에이전트는 도구이면서, 동시에 직원에 가까워진다

A.15 세계를 가진 조직은 세계 중심의 조직이다

A.16 도메인 전문가와 정책 소유자는 주변 인력이 아니라 중심 인력이다

A.17 세계의 구성요소를 말하지 못하면, 아직 세계를 가진 것이 아니다

A.18 뉴로심볼릭 협업은 기술 유행이 아니라 운영의 필연이다

A.19 Agent OS의 본질은 앱 런처가 아니라 세계 집행기다

A.20 세계 운영은 장애 대응이 아니라 현실과 설계 사이의 틈을 읽어내는 일이다

A.21 맺음말

Appendix B. 실무자를 위한 비즈니스 물리학엔터프라이즈 뉴로심볼릭 월드 모델 프리뷰

B.1 세계의 수식(World Formula) — 두 수식, 세 층위

B.2 레이어 1 — 세계의 정의(World Definition)

M — Mission(세계 목적/범위)

E — Entity(공식 엔티티/온톨로지)

Σ — SSOT(공식 기록면/단일 진실 원천)

B.3 레이어 2 — 세계의 동역학(World Dynamics)

S — State(상태 공간)

T — Transition(허용된 전이)

C — Constraint(가드/제약/정책)

B.4 레이어 3 — 세계의 운용(World Operation)

O — Observation(관측과 번역)

V — Verdict(판정 및 결과 계약)

H — Human-in-the-Loop(인간 개입)

A — Audit/Learning(감사 로그/학습 훅)

B.5 세 레이어를 한 장으로설계편을 읽는 지도

B.6 캔버스를 채운다는 것

 

함께 읽는 책 — 2권 설계편 요약 목차

 

* 원리편에서 ''를 이해했다면, 설계편에서 '어떻게'를 완성합니다.

PART 3. 세계를 설계하는 공학실행 가능한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art Intro]

Chapter 8. 세계가 집행하는 지능의 궤도 — ESTC와 월드 모델 캔버스

[Chapter Opening]

8.1 왜 설계도가 먼저인가

8.2 실행 친화적 설계 언어

8.3 ESTC는 세계의 문법이다

8.4 뉴로심볼릭 런타임의 접합

8.5 뉴럴과 심볼릭의 설계 책임 배치

8.6 월드 모델 캔버스

[Chapter Summary] /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9. 세계의 존재들 — Entity: 실행 단위를 선언하다

9.1 왜 세계는 존재부터 닫혀야 하는가

9.2 엔티티란 무엇인가

9.3 엔티티를 실행 단위로 만드는 요소들

9.4 관측을 엔티티에 귀속시키기-해석(Resolution)과 앵커링(Anchoring)의 분업

9.5 세 도메인으로 보는 엔티티 설계

9.6 워크샵-당신의 엔티티를 고정하라

[Chapter Summary]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0. 세계의 좌표들 — State: 실행의 현재를 고정하다

[Chapter Opening]

10.1 왜 세계는 상태로 닫혀야 하는가

10.2 상태(State)란 무엇인가

10.3 상태를 실행 좌표로 만드는 요소들

10.4 관측을 상태에 귀속시키기

10.5 세 도메인으로 보는 상태 설계 10.6 워크샵-당신의 상태 공간을 고정하라

[Chapter Summary 상태는 설명이 아니라 실행의 좌표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1. 세계의 변화들 — Transition: 실행의 인과를 새기다

[Chapter Opening]

11.1 왜 전이를 설계해야 하는가

11.2 전이란 무엇인가

11.3 트리거: 무엇이 전이를 촉발하는가

11.4 가드: 전이의 문턱을 설계하다

11.5 전이는 어떻게 안전하게 커밋되는가

11.6 세 도메인으로 보는 전이 설계

11.7 전이 설계의 실패 패턴 11.8 워크샵-당신의 세계에 변화의 문법을 새겨라

[Chapter Summary 전이는 허용된 인과의 설계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2. 세계의 경계들 — Constraint: 전이가 넘을 수 없는 한계를 새기다

[Chapter Opening]

12.1 왜 세계는 제약을 가져야 하는가

12.2 제약이란 무엇인가-네 가지 위치

12.3 제약은 언제 검사되는가

12.4 제약의 설계 원칙

12.5 세 도메인으로 보는 제약 설계

12.6 워크샵-당신의 세계에 경계를 새겨라

[Chapter Summary] 제약은 세계의 불변 조건이다

[저자 핵심 메시지]

PART 4. 세계를 운영하는 기술만들어진 세계는 어떻게 자라나는가

[Part Intro]

Chapter 13. 세계 붕괴의 징후와 진단드리프트, 판독, 평가, 디버깅

[Chapter Opening]

13.1 왜 운영 중인 세계는 흐려지는가

13.2 판독 도구

13.3 시뮬레이션과 디버깅

13.4 무엇을 평가해야 하는가

[Chapter Summary] 세계를 읽는 눈이 세계를 지킨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4. 세계의 개정월드 버저닝: 세계는 어떻게 자라는가

[Chapter Opening]

14.1 왜 세계는 개정되어야 하는가

14.2 세계는 어디서부터 낡는가

14.3 다층적 세계 개정-질서를 복구하는 네 축의 원리

14.4 세계를 안전하게 바꾸는 실험 구조

14.5 세계 버전 관리: 엔트로피를 이기는 운영

14.6 책임 배분표(Accountability Matrix)-누가 세계를 바꾸는가

[Chapter Summary] 세계를 바꾸는 질서가 세계를 살린다

[저자 핵심 메시지]

Chapter 15. 세계를 가진 조직모델에서 에이전트로, 에이전트에서 세계로

[Chapter Opening]

15.1 에이전트는 기능이 아니라 구조를 바꾼다

15.2 Agent OS, 세계를 집행하는 운영체제

15.3 세계 중심 조직 (World-Centered Enterprise)

15.4 책을 닫으며

[Chapter Summary] 더 좋은 세계가 더 좋은 조직을 만든다

[저자 핵심 메시지]

Appendix C. 실행 가능한 세계로 들어가기월드 모델 오픈소스 실습 자료와 레퍼런스 구현체

Epilogue. 인간이 설계하는, AI '세계'

References. 참고문헌

 

 

저자 소개

 

지은이 조쉬(이주환)

실리콘밸리 소재 AI 스타트업 Swit Technologies Inc.의 창업자이자 대표다. 에이전틱 AI를 위한 ESTC(Entity·State·Transition·Constraint) 프레임워크와 월드 모델 캔버스(World Model Canvas)를 창시했으며, 베스트셀러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집필했다. 현재 행정안전부 인공지능 기술자문단 위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BU Questrom School of Business KIC Start MassChallenge Stanford University Design Thinking 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강연 및 자문 2025–2026

기업 삼성그룹, 삼성전자 DS·DX 부문, 삼성글로벌리서치, SK그룹, SKT, SK Hynix, LG U+, LG전자, LG전자 USA, LG 인화원, KT, 카카오그룹, 카카오뱅크
공공 행정안전부 AI정부실 — AI 국민비서 에이전트, 범정부 데이터분석시스템
학계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서울대학교 지능정보대학원, KAIST 학부, KAIST MBA, KAIST AI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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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박민경

● 페이지: 400

● 판형: 152 * 225

● 도수: 2도

● 정가: 25,000원

● 발행일: 2026년 5월 26일

● ISBN: 979-11-93229-46-0 93000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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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내용

AI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AI 이해력》은 단순한 기술 이론서도, 당장 써먹고 금세 낡아버릴 실무 요령집도 아닌, 그 중간에 있는 '기술의 알맹이'를 다룹니다.

언어를 토큰으로 나누는 이유부터 트랜스포머의 구조, 그리고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까지 AI의 본질인 '확률적 생성'의 원리를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매일 AI를 쓰면서도 정작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답답했거나 기술과 인문의 경계에서 나만의 활용 기준을 세우고 싶었던 분들에게 명쾌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결국 가장 깊은 이해가 가장 강력한 실용이 된다는 믿음 아래, 이 책을 덮고 나면 독자는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AI에게 더 나은 질문을 던지며 주도적으로 공존하는 단단한 틀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대상 독자

     AI를 매일 쓰지만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궁금한 모든 사람

     유행하는 프롬프트 팁보다 한 단계 깊은 이해를 갖고 싶은 사람

     AI 관련 직무에 종사하거나 진입을 준비 중인 사람 (기획자, 마케터, 개발자, PM )

     할루시네이션, RAG, 에이전트 같은 AI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

     AI가 두렵거나 과신되지 않도록, 객관적인 시각을 갖고 싶은 사람

 

 

목차

1  언어모델을 이해하기 위한 첫 시선

  1.1  언어모델의 말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들

      1.1.1  언어모델의 기본 개념

      1.1.2  문장은 어떻게 확률이 되나

  1.2  말의 자연스러움을 키우는 숨은 확장들

      1.2.1  능숙함을 키운 첫 번째 확장, 파라미터

      1.2.2  더 많은 경험이 만들어내는 차이

2  언어모델을 이해하는 가장 작은 단위

  2.1  언어를 조각내는 기술, 토큰

      2.1.1  단어가 아닌 조각

      2.1.2  토큰 단위가 답을 바꾼다

  2.2  토큰화: 모델이 문장을 받는 첫 관문

      2.2.1  토크나이저의 칼날은 어디로 향할까

      2.2.2  범용 토크나이저의 시대와 남은 틈새

3  트랜스포머, 생각의 연결을 배우다

  3.1  어텐션, 단어들이 관계를 맺는 방식

      3.1.1  어텐션: 문맥을 다시 계산하는 장치

      3.1.2  셀프 어텐션: 문장이 스스로를 다시 읽는 방식

      3.1.3  멀티헤드 어텐션: 여러 채널로 듣기

  3.2  블록구조, 생각이 쌓이는 방식

      3.2.1  문장을 쌓는 탑, 트랜스포머의 큰 구조

      3.2.2  트랜스포머의 첫 번째 탑, 인코더

      3.2.3  트랜스포머의 두 번째 탑, 디코더

      3.2.4  깊을수록 멀리 본다, 레이어의 역할

      3.2.5  연결의 건축술, 트랜스포머의 원리를 한눈에

4  근사의 지능, 언어모델의 학습

  4.1  규칙이 아닌 숫자, 학습의 출발점

      4.1.1  선형에서 비선형으로, 학습이란 무엇인가

      4.1.2  학습의 재료: 데이터와 조정의 기본 단위

      4.1.3  학습의 루프: 예측하고, 틀리고, 고친다

  4.2  학습의 단계: 언어 감각이 익어가는 세 과정

      4.2.1  사전학습: 세상의 언어를 익히다

      4.2.2  파인튜닝: 말투와 분야의 손맛을 더하다

      4.2.3  RLHF: 사람의 취향을 배우다

      4.2.4  추론: 학습된 지식을 꺼내 쓰다

  4.3  학습은 연금술이다: 완벽을 향하지 않는 지능

5  지능의 그림자

  5.1  생각의 벽, 언어모델의 인지적 한계

      5.1.1  보지 못하는 지능

      5.1.2  할루시네이션: 언어가 만든 착각의 기술

      5.1.3  거울 효과와 무의식 학습

      5.1.4  감정의 시뮬레이션

      5.1.5  해석 불가능성: 수학으로 쓰인 언어의 벽

  5.2  기술의 벽, 언어모델이 아직 넘지 못한 것들

      5.2.1  고정된 기억, 오염되는 문맥

      5.2.2  사후 튜닝의 함정: 조정된 말, 고정된 생각

      5.2.3  느리게 생각하지 못하는 두뇌

      5.2.4  연산의 벽: GPU와 자원의 한계

      5.2.5  RAG: 외부 기억의 문을 열다

      5.2.6  에이전트: 실행하는 언어의 난제

6  언어모델의 올바른 활용

  6.1  언어모델을 이해하며 쓰는 법

      6.1.1  지능이라는 착시를 벗기기

      6.1.2  프롬프트는 세계를 만드는 일

      6.1.3  문맥을 정돈하는 습관

      6.1.4  한계를 다른 각도에서 보기

      6.1.5  모델마다 드러나는 성격을 발견하는 재미

  6.2  부록: 도구를 다루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안내

      6.2.1  존재하는 생태계 안에서 활용하기

      6.2.2  코딩 에이전트를 다루는 태도

7  AI를 마주하는 새로운 태도

  7.1  도구와 두려움 사이에서

      7.1.1  도구처럼 쓰되, 그 이상을 바라보기

      7.1.2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미래를 보기

      7.1.3  상상은 예측이 아닌 리허설

      7.1.4  기술을 둘러싼 환경을 다시 짜기

      7.1.5  두 번째 뇌를 쓰듯, 생각의 흔적을 남기기

      7.1.6  소유보다,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지를 돌아보기

      7.1.7  기술이 쉬워질수록 목적을 분명히 하기

      7.1.8  다르게 보기: AI 시대의 새로운 시선

 

 

주요 내용

방법을 아는 사람은 질문만 던지지만, 원리를 아는 사람은 답변을 설계합니다.”

AI 이해력』은,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AI 기술에 지친 여러분에게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시합니다

기술의 유통기한은 길어야 6개월, 원리의 유통기한은 평생입니다. 원리를 배우는 것은 매번 업 데이트되는 매뉴얼을 외우는 수고를 덜어주는 가장 효율적인 투자입니다

 

왜 언어를 토큰이라는 단위로 잘게 나누는지 알아야 할까요?

• AI가 왜 헛소리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질문의 가성비(토큰)를 극대화해서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아끼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AI가 잘 알아듣는찰떡같은 표현과 못 알아듣는개떡같은 표현을 구분하는 안목(AI 감수성)이 생깁니다.

• AI인격체로 보며 두려워하거나 과신하지 않고, ‘고도로 정밀한 데이터 처리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객관적인 통찰력을 얻습니다.

 

트랜스포머라는 구조를 왜 알아야 할까요?

질문이 길어질 때 핵심 키워드를 어디에 배치해야 AI가 찰떡같이 알아듣는지 알게 되는전략적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 AI가 긴 대화를 나누다 보면 왜 앞 내용을 까먹는지, 왜 복잡한 논리 구조에서 스텝이 꼬이는지 그체력적 한계를 명확히 알게 됩니다.

트랜스포머는 문장을 통째로 읽어 들입니다(병렬 처리). 거대 언어 모델(LLM)이 어떻게 방대한 데이터를 순식간에 학습했는지 그 지능의 폭발 원인을 이해하게 됩니다

 

할루시네이션 — AI가 자신 있게 틀리는 이유

AI는 사실을 검색하지 않습니다. 학습한 수많은 문장 패턴에서 가장 그럴듯한 다음 단어를 이어붙일 뿐입니다. 이 원리를 알면 언제 AI를 믿어야 하고, 언제 반드시 검증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는 세계를 만드는 일

AI에게 내가 준 문맥이 곧 AI의 세계입니다. 사람에게는 표정·목소리·상황 등 텍스트 외의 정보가 있지만, AI에게는 텍스트가 전부입니다. 원리를 알면 프롬프트를 단순히 잘 쓰는 것을 넘어,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RLHF와 학습 — AI가 영리해진 비결

사전학습파인튜닝 → RLHF라는 단계를 거치며 AI는 방대한 데이터 속 패턴을 흡수하고 사람의 선호 방향으로 조정됩니다. "예측하고틀리고고친다"는 루프를 수십억 번 반복한 결과가 지금의 AI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각자 AI를 이해한 틀 위에서 더 나은 질문을 만들고, 더 나은 판단을 하고, 더 나 은 방식으로 이 기술과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민경

현재 서울대학교 인공지능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LLM Language AI를 연구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학교 인공지능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GRRC), 라이크어로컬, 리플에이아이 등에서 AI 연구원으로 일하며 다 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특히 LLM 기반 시스템과 AI 오케스트 레이션, 실제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AI 파이프라인 구현에 관심이 많다. 복잡한 AI 기술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며,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Node.js로 서버 만들기』, 『개발자 상식』이 있다. 이번 책 『AI 이해력』에서는 LLM의 기본 원리와 언어 AI를 둘러싼 핵심 개념을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자 했다.

 

서울대학교 인공지능 연구원 재직 중

건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학사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석사

Node.js로 서버 만들기』, 『개발자 상식』 저자

• ()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AI연구원

• () 라이크어로컬 AI연구원(퇴사)

• () 리플에이아이 AI연구원(퇴사)

• SKT 독자파운데이션 모델 인턴 참여

 

 

추천사

원리와 한계를 읽어내고 스스로 설계하는 능력, AI 시대의 생존 필살기

AI의 활용이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많은 개발자와 사용자들은 여전히 결과 중심의 활용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 책은 AI 전공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직관적인 언어로 언어모델의 핵심 원리를 풀어냅니다. 원리를 이해하고 있다면 어떤 작업이 왜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디에서 한계가 발생하는지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김건희 교수,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첨단융합학부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기술을 주도하는 단단한 기준, AI 본질의 힘

얄팍한 요령 대신, 이 책은 언어모델이 작동하는 본질적인 원리를 찬찬히 짚어냅니다. 쏟아지는 기술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단단한 관점으로 기술을 다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합니다.

이병준 교수,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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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김희령

● 페이지: 384

● 판형: 188 * 257

● 도수: 4도

● 정가: 27,000원

● 발행일: 2026년 5월 21일

● ISBN: 979-11-93229-47-7 93000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도서 내용

그림 실력이 없어도, 비싼 장비가 없어도, 수천만 원의 예산이 없어도 됩니다. 아이디어와 노트북, 그리고 이 책의 워크플로우만 있으면 혼자서, 사흘 만에, 10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AI로 영상을 뽑아봤지만 내가 원하는 장면은 안 나온다"고 말합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흐름' '연결 방식'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 버튼을 누르는 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3막 구조의 대본으로 짓고, 브레이크다운 시트로 시각적 설계도를 그리며, 흩어진 AI 도구들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엮는 '설계의 기술'을 전수합니다.

 

시놉시스 개발(LLM), 비주얼 설계(이미지 AI), 생동감 있는 움직임(비디오 AI), 감정을 증폭시키는 AI 사운드까지 제작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마스터합니다. 또한 AI 영상의 최대 고충이었던 '매번 바뀌는 캐릭터'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 기술을 공개하며, 단순 이론이 아닌 대한민국 제1 AI 국제 영화제(K-AIFF) 수상 감독의 제작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따라하며 배울 수 있습니다.

 

 

대상 독자

영상을 만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복잡한 3D (Maya, Blender) 학습에 수년을 쏟지 않아도 됩니다. 기획부터 사운드까지 AI 도구를 연결하는 워크플로우 한 권으로 영상 제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를 써봤지만 뭔가 이상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분

단순히 AI 버튼을 눌러보는 단계를 넘어,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AI 도구들을 오케스트라처럼 지휘해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뽑아내는 연출법을 배웁니다.

그림을 못 그리지만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는 분

상상력만 있으면 됩니다. 2D 만화풍, 3D 픽사 스타일, 지브리 풍, 사이버펑크까지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원하는 스타일의 캐릭터와 배경을 생성합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창작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작가, 기획자, 마케터내 이야기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완성하고 싶은 모든 창작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AI 영상 제작의 실제 비용과 시간이 궁금한 분

10분 분량의 서사 애니메이션에 실제로 얼마의 시간과 비용이 드는지, 저자의 실제 제작 데이터를 낱낱이 공개합니다.

 

 

목차

Prologue 그림 한 장도 못 그리는 내가 애니메이션 감독이 되기까지

 

Chapter 01 AI 애니메이션으로 여러분도 AI 창작자가 될 수 있다

Section 01  지금, AI 애니메이션의 문이 열리다

Section 02  '도구를 넘어 흐름을 디자인'하는 AI 연출자의 달라진 사고방식

Section 03  AI 애니메이션 제작의 3단계 핵심 흐름

Section 04  AI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가능성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Section 05  AI 애니메이션 시작하기

Section 06  영감을 주는 AI 애니메이션 사례들

Section 07  창작에도 윤리가 있다

Section 08  도구 사용자를 넘어 AI 연출자로 거듭나자

 

Chapter 02 걸작의 시작: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

Section 01  상상력에 시동 걸기: "만약에?"라는 질문으로 이야기 씨앗 찾기

Section 02  30~1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으로 가볍게 시작해서 성공하기

Section 03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나만의 작업실: 무료 기획 도구 및 AI 활용법

Section 04  영감의 스펙트럼 넓히기: 일상과 현실에서 아이디어 캐치하기

Section 05  내 이야기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스타일 정하기: AI 프롬프트 가이드

 

Chapter 03 뼈대에 살을 붙이다: AI와 함께 시놉시스부터 대본까지 빠르게 완성하기

Section 01  스토리의 방향, 시놉시스! AI로 더 쉽고 강렬하게 작성한다

Section 02  애니메이션 대본을 AI로 쓸 수 있을까?

Section 03  AI와 함께 첫 대본 쓰기: 1~3분 초단편 애니메이션

Section 04  AI와 함께 만드는 0분 이상 애니메이션은 '씬 리스트'부터 시작하자

Section 05  AI를 기반으로 한 대본 개선 및 연출 강화 비법

 

Chapter 04 AI 시대, 스토리보드를 넘어서는 브레이크다운 활용법

Section 01  대본 브레이크다운: '장면'이 아닌, '' 단위로 생각하자

Section 02  애니메이션이 살아난다! 샷 크기 및 카메라 워크 기초 정리

Section 03  작업은 나눠서, 설계는 한 번에: 장면을 컷으로 나누고, AI에게 정확하게 지시하는 법

 

Chapter 05 AI로 캐릭터와 배경을 한방에 완성하기

Section 01  누구라도 프로처럼 보이게 해 주는 AI 캐릭터 디자인

Section 02  AI로 구현하는 공간의 매력, 배경 디자인하기

Section 03  캐릭터와 배경을 한 장면에 자연스럽게 합치기

 

Chapter 06 AI로 정적인 이미지에 움직임의 생명을 불어넣다

Section 01  영상용 이미지는 무엇이 다른가?

Section 02  3요소를 기반으로 한 움직임 중심의 프롬프트 만들기

Section 03  이미지에 움직임을 입히는 AI 영상화 도구들

Section 04  움직임에 감정을 입히는 시각 연출의 4요소

Section 05  AI에게 프롬프트로 '움직임의 연출'을 제대로 시키기

Section 06  장면을 연결할 때 스타일 유지하기

 

Chapter 07 소리까지 완벽하게, 음성 및 후반 작업하기

Section 01  애니메이션에서 소리를 구성하는 3요소

Section 02  AI TTS를 활용해서 캐릭터 목소리 만들기

Section 03  장면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은 소리, 효과음 만들기

Section 04  분위기와 감정 연출의 핵심인 배경음악 만들기

Section 05  소리의 3요소를 조화롭게 합주하기

 

Chapter 08 실전 프로젝트 1: 한 문장으로 완성하는 초간단 애니메이션

Section 01  인비디오 기능을 한 눈에 보기

Section 02  챗지피티로 콘셉트를 잡고 대본도 만들기

Section 03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인비디오 조작법

Section 04  대본을 넣고, 버튼을 몇 개만 누르면 끝나는 영상 제작

Section 05  편집해서 완성도 높이기

 

Chapter 09 실전 프로젝트 2: 감정 표현이 살아 있는 서사 중심의 애니메이션 만들기

Section 01  감정을 형상화한 이야기를 기획하고 주제 정하기

Section 02  대본을 한 눈에 보도록 씬 리스트를 먼저 만들기

Section 03  완벽한 조력자인 챗지피티와 대본 작성하기

Section 04  일관성과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캐릭터와 배경 설정하기

Section 05  시각화 첫 단계인 브레이크다운 시트 작성하기

Section 06  AI로 만든 이미지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각화하기

Section 07  AI로 만든 이미지 컷을 영상으로 만들기

Section 08  실험과 반복을 통해 컷 편집하기

Section 09  소리를 넣어 이야기에 숨소리 불어넣기

Section 10  10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에 들어간 시간과 비용 분석하기

Section 11  이 프로젝트를 통해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찾아보기

 

 

주요 내용

복잡한 3D (Maya, Blender) 학습에 수년을 쏟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디어와 노트북, 그리고 이 책의 워크플로우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 책에서 배울 핵심 내용 네 가지]

 

첫째, 그림 실력 없어도 상상력만 있으면 오케이!

복잡한 3D 툴 없이, AI 프롬프트만으로 픽사·지브리·아니메 스타일의 캐릭터와 배경을 생성합니다. 이 책의 워크플로우만 따라가면 충분합니다.

둘째, 다양한 도구를 연결해 쓸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단순히 툴 사용법을 익히는 단계를 넘어,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AI 도구들을 오케스트라처럼 지휘하여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뽑아내는 연출법을 공개합니다.

셋째, 캐릭터의 일관성을 정복합니다

AI 영상의 최대 고충이었던 '매번 바뀌는 캐릭터' 문제를 해결합니다. 여러 장면에서 동일한 주인공을 유지하며 장편 서사를 끌고 가는 실전 기술을 다룹니다.

넷째, 대한민국 제1 AI 영화제 수상자의 노하우

단순 이론이 아닌, 실제 영화제 대상을 거머쥔 감독의 제작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따라하며 '되는 방법'만 배웁니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그림 못 그리는 예비 애니메이션 감독:

그림 실력 없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나만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완성하고 싶은 분

유튜브 크리에이터 · 영상 콘텐츠 제작자:

실사 영상의 한계를 넘어 AI 애니메이션으로 채널을 확장하고 싶은 분

스토리텔러 · 작가 · 기획자:

내 이야기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분

AI 도구를 써봤지만 실망한 분:

단편적인 AI 도구 활용을 넘어, 전체 제작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싶은 분

[이 책에서 만들 최종 프로젝트: 불안 그림자 빌런(제목), 10(시간)]

https://youtu.be/kMydfSVALjg

 

저자 소개

지은이 김희령

영상제작과 겸임교수이자 AI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 유튜브 채널 '비지오랩(VISIOLAB)'을 운영하며 AI 영상 도구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AI로 쉽게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방법을 나누고 있다.

2024년 대한민국 제1 AI 국제 영화제(K-AIFF) 수상, 2025년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수상. 그의 작품은 대한민국 최초의 AI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대학과 현장에서 영상 제작 및 기획을 지도하며,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이제는 누구나 고퀄리티 3D 영상을 통해 자신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가이드로, AI와 창작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visiolab23

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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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탈자 정보 2026. 5. 22. 19:35
posted by 로드북
:
신간소개 2026. 2. 26. 15:35

 

● 지은이: 박규하

● 페이지: 324

● 판형: 172 * 225

● 도수: 4도

● 정가: 25,000원

● 발행일: 2026년 3월 10일

● ISBN: 979-11-93229-45-3 93000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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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입문자가 단 10일 만에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활용하여 환경 구축부터 실시간 채팅 및 AI 감정 일기 배포까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전 과정을 직접 따라하며 배울 수 있다. 특히 보너스 데이를 통해 기획서(PRD) UI 명세서 등 핵심 설계 문서 작성법을 익혀 코딩 없이도 서비스 전체를 한 방에 완성하는 프로의 워크플로우까지 알차게 구성하였다.

또한 Vercel Supabase의 무료 플랜을 활용해 비용 부담 없이 전세계 누구나 접속 가능한진짜 서비스 0원에 운영하는 실전 노하우를 배우게 되며, 이 과정을 통해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단계에서 벗어나 문제를 구체적인 설계로 분해하고 AI를 동료 삼아 현실로 만들어내는창작자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될 것이다.

 

 

_대상 독자

 

_코딩 입문자 또는 비전공자

복잡한 기계의 언어를 배우는 대신, 나의 생각(Vibe) AI와 대화하며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보고 싶은 분

_아이디어는 있지만 구현이 막막한 기획자·디자이너·마케터

외주 비용이나 개발팀의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직접 PRD UI 명세를 작성하여 단 10일 만에 제품을 런칭하고 싶은 분

_AI 조수를 실무에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분

단순히 코드 한 줄을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프로젝트 설계부터 환경 변수 관리, 에러 핸들링까지 전 과정을 AI와 협업하고 싶은 분

_웹 서비스의 전체 구조를 실전으로 익히고 싶은 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분리, 실시간 DB(Supabase), 서버리스 함수, 클라우드 스토리지 연동 등 현대적인 개발 아키텍처를 경험하고 싶은 분

_내 서비스를 전 세계에 무료로 배포하고 싶은 1인 창작자

Vercel Supabase의 무료 플랜을 활용해 0원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결과물을 공개하고 싶은 분

 

이 책은 특정 도구의 사용법을 넘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창작자의 사고방식을 다룹니다. 여기서 배우는 '바이브 코딩' 워크플로우는 모든 종류의 웹 및 모바일 서비스 개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_목차

 

추천사. 이 책을 읽고 추천한 분들의 목소리

프롤로그. 오늘부터 나는 창작자

 

DAY 0 내 생애 첫 제품 개발, 실패 없이 시작하기

 

STEP 1. 안티그래비티 설치: 나만의 공방 만들기

STEP 2. 바이브코딩 맛보기: 첫 번째 아이디어 창작하기

STEP 3. Vercel에 배포: 세상에 공개하기

 

DAY 1 내 손으로 첫 기능 만들기

 

STEP 1. 문장 변경하기 기능 추가: 콘텐츠에 의도 담기

STEP 2. 버튼 만들기: 상호작용의 첫 걸음

STEP 3. 변경 사항을 세상에 다시 공개하기

 

DAY 2 있어 보이는 화면, 10분 만에 뚝딱

 

STEP 1. 작업 파일 준비: DAY 1에서 이어서 시작하기

STEP 2. 레이아웃 구조 만들기: 헤더/본문/푸터

STEP 3. 색상과 폰트로 분위기 통일하기

STEP 4. 반응형 기본 적용하기

STEP 5. 변경 사항 저장 및 공개 확인

 

DAY 3 세상의 데이터를 내 것으로 만들기

 

STEP 1. 투표 화면과 구글 시트 준비하기

STEP 2. 내 앱에서 구글 시트 읽고/쓰기 연결하기

 

DAY 4 조건문으로 똑똑하게 만들기

 

STEP 1. MBTI 테스트의 기본 구조 설계하기

STEP 2. 테스트 화면 만들기

STEP 3. 조건문으로 결과 계산하고 보여주기

 

DAY 5 내 서비스에 AI 비서 붙이기

 

STEP 1. AI 감정 일기장 준비하기

STEP 2. 목소리로 일기 쓰기 (Web Speech API)

STEP 3. 외부 세계의 뇌, Gemini API 연결하기

STEP 4. 대화 내용 기억하기 (Local Storage)

 

DAY 6 서버리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STEP 1. 왜 서버리스가 필요한가요?

STEP 2. Vercel로 나만의 API 만들기

STEP 3. 클라우드에 데이터 저장하기

 

DAY 7 진짜 서비스의 시작: 사용자 인증

 

STEP 1. Vercel 마켓플레이스에서 Supabase 연결하기

STEP 2. Antigravity Supabase 클라이언트 설정하기

STEP 3. 로그인과 회원가입 기능 구현하기

STEP 4. 사용자별 데이터 분리하기

 

DAY 8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연동

 

STEP 1. 메시지를 담을 테이블 만들기

STEP 2. 데이터 접근 규칙, RLS 정책 설정하기

STEP 3. 실시간 채팅 기능 구현하기

 

DAY 9 파일 업로드와 스토리지

 

STEP 1. 파일을 담을 공간, 버킷 만들기

STEP 2. 프로필 사진 업로드 기능 구현하기

STEP 3. 채팅에 이미지 첨부하기

 

BONUS DAY 1 전문가처럼 기획하기: AI와 함께하는 기획의 기술

 

STEP 1.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AI 인터뷰

STEP 2.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 작성하기

 

BONUS DAY 2 화면을 글로 설계하기: 텍스트 기반 UI 명세

 

BONUS DAY 3 설계도 완성하기: 기술 스택과 배포 파이프라인

 

STEP 1. 기술 스택 결정하기

STEP 2. 작업 계획 수립하기

STEP 3. 배포 준비: GitHub 계정 만들기

 

BONUS DAY 4 한 방에 완성하기: 설계 문서의 힘

 

STEP 1. 프롬프트 조립하기

STEP 2. 결과 확인하고 보완하기

STEP 3.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하고 세상에 공개하기

STEP 4. 당신만의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APPENDIX 1~4.

에필로그. 당신은 이미 창작자입니다    

 

 

 

주요 내용

 

"코딩의 시대는 가고, 바이브의 시대가 왔다"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가장 직관적인 방법

"이제 기계의 언어를 배우지 마세요. 기계가 우리의 언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10, 안티그래비티와 함께라면 당신의 '바이브(Vibe)'가 곧 '코드(Code)'가 됩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3가지 파격적인 변화]

첫째, 10일 만에 완성하는 풀스택 서비스 런칭

환경 구축(DAY 0)부터 시작해 실시간 채팅, AI 감정 분석, 사진 업로드 기능까지 갖춘 '진짜 서비스'를 직접 배포합니다.

 

둘째, 0원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인프라 활용법

Vercel Supabase의 무료 플랜을 활용해 서버 비용 걱정 없이 전 세계 누구나 접속 가능한 서비스를 런칭하고 관리하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셋째, 기획서 한 장으로 완성하는 '프로의 워크플로우'

단순히 기능을 따라 만드는 것을 넘어,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 UI 명세 설계만으로 서비스 전체를 한 방에 뽑아내는 전문가급 기술을 전수합니다.

 

 

[바이브 코딩 입문자를 위한 실전 프로젝트 라인업]

 

[초급]

MBTI 성격 유형 테스트: 조건문을 활용해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지능적 서비스' 구현

[중급]

AI 감정 일기: Google Gemini API를 연결해 사용자의 음성과 글에서 감정을 분석하는 AI 비서 탑재

[고급]

실시간 채팅 & 이미지 공유: Supabase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연동과 안전한 파일 스토리지 구축

[마스터]

스마트 포트폴리오: 나만의 데이터를 학습시켜 방문자에게 응답하는 RAG 기반 AI 챗봇 서비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기획자·디자이너·마케터: "내 아이디어를 구현해 줄 개발자를 기다리다 지친 분들"

1인 창업가·프리랜서: "외주 비용 3,000만 원 없이 혼자서 제품을 런칭하고 싶은 분들"

코딩 포기자: "복잡한 문법 대신 AI와 대화하며 결과물을 바로 확인하고 싶은 분들"

 

[저자의 한마디]

"세상은 코드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려는 사람과 생각에만 머무는 사람으로 나뉠 뿐입니다. 당신은 이제 전자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창작자입니다."

 

[이 책을 읽고 추천한 분들의 목소리]

코딩을 모르는 내가 읽어도나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이 책의 힘이다.” _장병하(디텍프론티어 부장)

 

개발자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영역을 모두의 가능성으로 확장하는 책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할 이유가 이 안에 선명하게 담겨 있습니다.”

_강동훈(드림텍 선임엔지니어)

세상에 나오지 못한 아이디어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은 코딩이라는 거대한 장벽을즐거운 대화로 바꿔주며, 당신의 상상을 가장 빠르게 현실로 안내하는 완벽한 친구입니다.” _김학성(뷰컴즈 대표)

 

“<안티그래비티 바이브 코딩 입문>은 단순히 코드 한 줄을 가르치는 책이 아닙니다. 복잡한 문법

과 이론에 가로막혀 있던 이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곧바로 수익성과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 도록 돕는 실무적인 도구입니다.”

_박준혁(삼성전자 파운드리 Staff Engineer)

 

“AI 코딩으로 개발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처음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 움을 주는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_이종윤(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사과정)

 

기술의 속도에 압도당하지 않고, 오히려 그 기술을 내 것으로 만들어 즐기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십시오. AX 시대를 살아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바이브를 선사할 것입니다.” _잡돌쌤(부트페이 CTO)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의 10일 간 여정이 개발의 벽을 낮추고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_최시영(팁코퍼레이션 CPO

 

이 책의 PRD 작성법과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챕터는, 저희 팀 기획자가 읽었다면 지난 3개월 간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의 절반은 줄었을 겁니다. “로그인 기능 넣어주세요가 아니라 Auth 정책 과 RLS까지 명세해서 넘어온다면, 개발자로서 이보다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_김은정(크로우 3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_저자 소개

 

지은이 박규하

 

"기술은 혼자 빛나지 않는다. 비즈니스와 만날 때 비로소 가치가 된다."

 

뷰컴즈의 CAIO(Chief AI Officer)이자 코파운더. 글링 팀장으로 합류해 기술로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한 끝에, 코파운더로서 회사의 AI 전략 전체를 이끌게 되었다.

 

웹소설 플랫폼 글링(gling.co.kr) AI 집필 도우미 '글로미'를 기획·개발하며 창작자들이 AI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AI 채팅 기반 시뮬레이션 서비스 타닥(tadak.ai)에서는 CESC(Context Enabled Semantic Cache)를 적용해 서사와 이미지를 맥락에 맞게 LLM에 제공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리드했다.

 

시놉시스에서 웹소설, 웹툰, 영상까지 아우르는 일관된 크리에이터 경험을 설계하며, '기술로 비즈니스 가치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매일 현장에서 증명하고 있다.

 

저서로 《추천 알고리즘의 과학》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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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탈자 정보 2026. 2. 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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