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2021. 4. 5. 19:13

  ● 저자: 홍전일

  ● 페이지: 300

  ● 판형: 신국판변형(148*210)

  ● 도수: 2도

  ● 정가: 16,000원

  ● 발행일: 2021년 4월 12일

  ● ISBN: 978-89-97924-82-0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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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개발자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앞으로는 개발자 연령 상한이 높아지고 재택 업무의 비중 또한 코로나19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날 겁니다. 점점 평생 코딩에 유리한 환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얼마나 준비되어 있나요? 코딩으로 잔뼈가 굵은 사람은 치킨집을 기웃거리기보다, ‘죽을 때까지 코딩하며 사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는 코딩 속에서 열정과 행복을 경험해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죽을 때까지 코딩하기”, 그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_대상 독자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

내가 좋아하는 코딩을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개발자

코딩 슬럼프를 겪고 있는 개발자

내가 속한 조직이 나에게 맞지 않는 건 아닌지 오늘도 혼란스러운 개발자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방법을 함께 찾고 싶은 개발자

열심히 일하는 것 같은데 성과가 나지 않는 개발팀장 및 관리자

 

_목차 

프롤로그 

1장 어느 개발자의 죽음

생명 위협 

왜 이 일을 시작했을까? 

열정 없는 개발자 

키보드 대신 숟가락 

소프트웨어 장인 

, ,  

 

2장 단절의 시대

인간의 수명 

살려는 드릴게 

관점 바꾸기 

그건 도둑질이야! 

재택근무 

, ,  

 

3장 바람을 사랑하는 법

바람 

촛불 개발자 

촛불 기업 

촛불을 피하는 법 

, ,  

 

4장 모닥불 개발자

코딩의 도 

시간 

습관적으로 

순차적 논리 전개 

마법수 

저글링하기 

우뇌형 개발자 

낯선 사람 효과 

독서의 중요성 

전문가로 살기 

, ,  

 

5장 모닥불 조직

로젠탈 효과 

멘토 

대중의 지혜 

오른쪽을 보시오 

목표에 대해서 

애자일 

모닥불 조직 

, ,  

 

6장 죽을 때까지 코딩하기

두 개의 마음 

머니볼 

새로운 미래가 온다 

죽을 때까지 코딩하기 

, ,  

 

부록 1 레퍼런스 1

이 책에 영향을 준 사람

 

부록 2 레퍼런스 2

이 책에 영향을 준 도서

 

에필로그 

찾아보기

 

_주요 내용

산업혁명 당시 영국 맨체스터 지방 노동자 평균 수명은 17세였다고 합니다. 사람을 산업화의 불쏘시개로 사용했던 거죠. 192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30대 후반밖에 안 되었습니다. 평균 수명이 60대가 넘은 건 1970년대 중반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83세쯤 됩니다.

그럼, 지금 나이 30~40대 직장인은 몇 살쯤 죽게 될까요? 은퇴는 언제 할까요? 선형적으로 증가한다고만 해도 평균 수명은 2060년쯤 100, 은퇴는 직종마다 다르겠지만, 40대 후반부터 60대 중반에 하게 되겠죠. 그럼 죽을 때까지 대충 50년 정도는 다른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회사에서 맡겨진 일만 열심히 하다가 은퇴했다고 치면, 그 나이에 다른 일을 배우기는 힘들 테니, 결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알아보겠죠. 그래서 “모든 커리어 패스는 치킨집으로”라는 말이 유행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코딩을 하며 잔뼈가 굵은 사람이라면, 다른 일로 전직하기보다는 죽을 때까지 코딩하며 사는 쪽이, 생존에 유리해 보입니다. 다른 업종과 달리 코딩은 늙어서도 할 수 있는 지식노동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나눌 주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코딩하며 살아가는 것”

우리가 원한다면 죽을 때까지 코딩하며 살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이 책의 말, , ]

개발자로서 열정이 식고 생명력이 다하고, 결국은 다른 일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환경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_p33 

2020년 코로나19 때문에, 우리 모두는 ‘강제’ 재택근무를 경험하게 됩니다. _p34 

블랙스완’은 특별한 지역이나 특별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만 빠지는 함정이 아닙니다. 오히려 보편적이라고 할 만한 현상입니다. _p71 

바람이 불 때 촛불은 꺼지고, 모닥불은 타오르듯이, 블랙스완이 다가올 때, 블랙스완을 대비하지 못한 기업은 망하고, 블랙스완을 대비한 기업은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_p73 

‘죽을 때까지 코딩하기’는 결국 우리가 모닥불 개발자가 되어 끝까지 살아남아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40년 후 우리가 살아남아서 코딩을 하고 있다면, 직간접적으로, 그때까지 살아남아 있는 모닥불 기업의 영향을 받게 되겠죠. _p73 

“도끼로 어떤 나무든 다 자를 수 있어 그런데 왜 전기톱이 필요하지?”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C 언어로 다 되는데 왜 C++를 배우려고 하지?). 촛불 개발자는 배우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_p77 

다니엘 핑크는 테일러의 동기부여 방식을 ‘당근’과 ‘채찍’이라고 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면 인센티브를 주고 그렇지 않으면 벌을 줬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람과 (마차 끄는) 말은 다릅니다. _p85 

벤처 기업이 성장해가면서 100명 정도 선을 지나는 시점에 회사가 삭막해지는 걸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_p90 

주변에 ‘썩은 사과’가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되도록 빨리 탈출하기 바랍니다. _p93 

하루 8시간을 넘겨서 개발자에게 일을 시키는 건, 마라톤 주자에게 특정 구간에서 전력 질주하라고 주문하는 것과 같습니다. 중요한 건 매일매일 시간을 확보하는 겁니다. 우리 목표는 스스로를 코딩 잘하는 사람으로 훈련시켜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_p103 

마틴 파울러가 주의를 기울였던 건 TDD를 할 때의 정신상태입니다. 테스트가 순차적 논리에 비어 있는 부분을 알려주고, 밀러의 마법수 소진을 막아주면, 머릿속은 복잡한 일들을 단순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_p126 

우리가 아주 오랜 시간 코딩을 해나간다면, 즉 ‘죽을 때까지 코딩’하며 살아가게 된다면, L-모드 제어, R-모드 활용의 방법이 일종의 나침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_p138 

대중의 지혜’를 사용하려면, 의견의 다양성, 독립성이 전제되어야 하는 겁니다. 소수의 전문가만 모여서 판단하면, ‘비틀즈’를 놓칠 수 있거든요. 대중의 지혜로 시스템을 전환하다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 같은 업무는 더 효율이 높아지게 될 겁니다. _p189 

지난 50년간 발전해온 소프트웨어 공학의 마지막 지점에 애자일이 있습니다. 애자일은 ‘좋은 소프트웨어 만들기’라는 목표를 정조준하고 있는 개발 방식입니다. _p210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보기 전까지, 고객은 스스로 원하는 것이 뭔지 모릅니다. _p216 

오늘 하루 삶의 결과는 우리의 뇌를 바꾸고, 우리는 바뀐 뇌로 내일을 살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오늘 하루는 내일의 나를 만드는 과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_p228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들은 산업화 시대 공장을 운영하듯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발자들이 코드에 대한 열정을 가지는 건, 회사 입장에서는 거추장스러운 것이었고요. _p254

하이 컨셉 시대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은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창조와 공감이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되어야 하기 때문인데요. 결국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르는 고객들이 뭘 원하는지 알게 만들고, 자기 가치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이끄는 프로세스가 보편화될 겁니다. _p256 

60, 70대에도 20대만큼 생산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 자신의 마음가짐만 바꾸면 됩니다. 성장 마인드 세트를 가지고, 스스로를 돌아보면, 이 재미있는 일을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을 겁니다. _p256 

 

[부록. 이 책에 영향을 준 사람]

평생 코딩하며 사는 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저자에게 영감을 준 16분의 학자, 대가들을 소개하였습니다. 경제학자, 사회학자, 물리학자, 레전드 개발자, 심리학자 등 온 분야를 두루 아우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개까지 곁들여, 독자의 지적 영역 확장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경제학자 리프킨은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러미 리프킨 Jeremy Rifkin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 사회운동가이기도 하고, 전 세계 지도층들의 자문역을 맡고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저는 <노동의 종말>, <한계비용 제로 사회>, <공감의 시대> 등을 인용했는데요. 이 중 <노동의 종말>, <한계비용 제로 사회>만 보면, 경제학자라기보다는 미래학자라고 이야기하는 쪽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리프킨은 1996년에 초판이 나온 <노동의 종말>에서 최첨단 산업 때문에 노동이 사라져갈 것을 예견했거든요. 그건 지속되고 있고요. 근래는 4차산업이나 인공지능 같은 화두가 나오면서 더 확실해지고 있지요. 미래는 정말 불확실하다는 건데요. 모닥불 개발자로 살아야 하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하죠.

 

[부록2. 이 책에 영향을 준 도서]

이 책에 영감과 영향을 준 도서 110권을 정리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챕터)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저자가 읽으며 느겼던 감동의 순간까지 담았습니다. 

<맨먼스 미신>이라는 책은 전설이죠. 저자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맨먼스 미신 소프트웨어 공학에 관한 에세이

(프레더릭 브룩스, 강중빈 역, 인사이트 / 2007년 판은 김성수 역, 케이앤피 IT)

1, 4, 5

전설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셀 수 없이 많은 책에서 인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제프 베조스는 자기 회사 필독 도서 10권 중에 이 책을 한 권으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무조건 봐야 하는 책입니다만, 이 책을 인용한 다른 책에 대한 이해가 없이 보면, 솔직히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50년 전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_저자 소개

지은이

홍전일

코딩 리포트 올리며 밤을 새버린 어느 , 평생 일을 하며 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후로 PDA(개인정보단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셋탑박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거쳐 현재 와디즈 플랫폼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죽는 그날까지 코딩하며 살아가는 것이 꿈이자 소원입니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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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21. 2. 3. 16:21

  ● 저자: 아시야 코타

  ● 역자: 이영희

  ● 페이지: 248

  ● 판형: 신국판변형(150*210)

  ● 도수: 2도

  ● 정가: 16,000원

  ● 발행일: 2021년 2월 15일

  ● ISBN: 978-89-97924-81-3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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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사원과 대리 때는 팀장에게, 팀장 때는 부서장에게, 부서장이 되었을 땐 사장에게 끊임없이 보고하고 설득하며 업무를 진행한다. 이 때마다 끙끙거리며 고민하는 것들이 바로 이 책에 담겨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예시는 엔지니어들이 맞닥뜨릴 만한 상황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른 분야의 직장인의 상황으로 바꾸어 학습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평소 자신의 의견이나 제안이 제대로 문서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의 입문서로도 좋다. 또한 문장 작성법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했던 리더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다

 

_대상 독자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

상사에게 자주 이런 말을 듣는다.

그래서 어쩌라는 겁니까?”

결론이 뭡니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죠?”

대책이 뭔가요?”

근거가 있습니까?”

메일 하나 쓰는 것도 조심스럽고 주저한다.

보고서 쓰는 게 제일 힘들다.

대체 어떻게 문서를 만들어야 할지 난감하다.

템플릿이 있기는 하지만, 내가 쓴 보고서가 제대로 쓴 건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제안서에 팀의 명운이 달려있다.

내가 만든 문장이 제대로 작성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_목차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이 책의 구성 

[기초편] 

1장 엔지니어가 작성하는 문장의 문제점과 문장 표현력

1-1 비즈니스를 위한 문장 작성에 필요한 지식

엔지니어가 작성하는 문장의 문제점

피해야 할 문장

1-2 문장의 기본은 문장을 읽을 대상과 목적을 파악하는 것

‘설득’할 때 필요한 문장의 기술

기획제안서의 설득력

설득력 있는 기획제안서 작성하기

1-3 문장 표현력의 기초 작성 기술

7가지 기술을 이용한 문장의 예시

 

2장 문장 표현력의 기초 작성 기술을 활용한다

2-1 7가지 기술_1 논점을 명확하게 쓰기

①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요약한다

② 전달하고 싶은 논점은 맨 앞에 쓴다

③ 논점과 보충 정보를 분리한다

④ 관계없는 내용은 쓰지 않는다

연습문제

검토 방법과 해답 예시

2-2 7가지 기술_2 납득할 수 있게 쓰기

① 맨 앞에 주장과 주장한 이유를 쓴다

② 이유는 납득할 수 있게 쓴다

③ 이유는 사실에 근거하고 수치 등을 사용하여 객관적으로 쓴다

④ 사실과 의견을 분리한다

⑤ 수동적인 표현과 복잡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더보기

연습문제

검토 방법과 해답 예시

2-3 7가지 기술_3 한 눈에 파악되게 쓰기

① 문장의 성격과 그룹을 도출한다

② 결론과 그 이유를 맨 앞에 쓴다

③ 개요와 상세는 분리한다

④ 소, , 대 항목의 계층을 설정한다

⑤ 너무 상세한 내용은 본문에 쓰지 않고 별첨에 쓴다

연습문제

검토 방법과 해답 예시

2-4 7가지 기술_4 이해하기 쉽게 쓰기

① 한마디로 요약한다

② 어려운 단어를 바꾼다

③ 용어를 정의한다

④ 각주나 괄호를 사용한다

⑤ 구체적인 예시를 열거한다

연습문제

검토 방법과 해답 예시

2-5 7가지 기술_5 생략 없이 정확하게 쓰기

① 생략하지 않는다

② 주어나 주체를 명확히 쓴다

③ 무의미한 정보나 불명확한 정보를 기재하지 않는다

④ 애매한 내용을 쓰지 않는다

⑤ 미결, 기결, 액션 플랜을 명확히 한다

연습문제

검토 방법과 해답 예시

2-6 7가지 기술_6 단문으로 쓰기

① 조사, 형용사, 수식어 등을 배제한다

② 기호화한다

③ 각주로 처리하고 본문에서 제외한다

④ 수동 표현을 능동 표현으로 바꾼다

⑤ 그림이나 표로 치환한다

연습문제

검토 방법과 해답 예시

2-7 7가지 기술_7 감정에 호소해서 쓰기

① 감정을 자극하는 칭찬을 한다

② 의욕을 보인다

③ 비판, 반론을 먼저 스스로 언급한다

④ 선택 효과를 사용한다

⑤ 대비 효과를 사용한다

연습문제

검토 방법과 해답 예시

 

 

[실천편]

 

3장 사내의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3-1 조사 결과를 보고한다조사 결과 보고

① 요청 받은 내용과 조사 방법

② 자신의 생각, 제안

③ 주의 사항

3-2 결함 현황을 보고한다결함 보고

① 결함의 상황과 경향을 분석한다

② 결함이 발생한 원인은 객관적으로 쓴다

③ 재발 방지 대책은 구체적으로 쓴다

3-3 진척 지연을 보고한다진척 보고

어느 정도 늦어질 것인가지연 규모

왜 늦어진 것인가지연 원인

지연을 회복시킬 수 있는가지연 대책

3-4 회의 개최를 통지한다회의 개최 통지

① 회의의 기본적인 사항

② 회의의 목적, 주제·안건

③ 회의의 사전 준비 작업

3-5 회의 결과를 보고한다회의록

① 회의 안건, 참석자 등의 기본 정보

② 기결사항과 누가 담당할 것인가

③ 미결사항과 언제까지 결정할 것인가

3-6 연습문제이슈보고서 작성하기

3-7 연습문제의 해설과 작성 예시

① 시스템 특징과 개요

② 테스트 이슈

③ 테스트의 문제점 및 해결 방안

 

4장 고객이나 사외 인원과 문서 주고 받기

4-1 고객을 인터뷰한다인터뷰 의뢰

① 물어보고 싶은 내용을 세분화한다

② 대답하기 쉽게 예시를 작성한다

③ 애로사항을 물어본다

4-2 시스템 도입을 위한 정보나 제안을 의뢰한다정보제공의뢰, 제안의뢰

① 요건, 요구사항

② 마감일

③ 경쟁 정보

4-3 고객과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디자인씽킹 실시 의뢰

① 검토 방법 및 절차

② 진행방식의 이점·혜택

③ 참석자의 조건

4-4 고객의 결정을 유도한다협상 메일·문서

① 조건이 맞지 않는 부분

② 남아 있는 과제

③ 다음 단계

4-5 고객의 의뢰를 거절한다의뢰 거절 메일·문서

① 고객의노력이 필요하거나 귀찮아질 작업이 될 만한 이유

② 고객사에 오히려 해가 될 만한 대의 명분

③ 고객이 직접 판단하도록 유도

4-6 연습문제제안의뢰서 작성하기

4-7 연습문제의 해설과 작성 예시

① 대상 시스템의 개요, 개발 기간 등의 기초 정보

② 기능 요건

③ 비기능 요건

④ 향후 예정

⑤ 기타, 제안 의뢰처에 전달할 것

 

5장 아이디어나 기획을 검토하고 제안한다

5-1 기획에 필요한 정보를 사외로부터 수집한다정보제공의뢰 메일·문서

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협력 관계 구축

② 정보제공업체에 부여되는 혜택

③ 정보원의 의지와 전문 분야 파악

5-2 업무 개선 기획을 검토한다업무 개선 기획

① 타사 사례 및 전문가 등의 의견

② 실증 실험의 결과

③ 이해관계자의 목소리·의견

5-3 상사를 설득시킨다설득 메일·문서

① 상사가 반대할 만 한 논점을 명확히 한다

② 구체적인 대책을 쓴다

③ 열의를 보인다

5-4 새로운 비즈니스를 기획한다신규 비즈니스 기획

① 비즈니스 아이디어

② 차별화 포인트

③ 사업성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 자료

④ 사업 개시의 장애물(준비 정도)

5-5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를 함께 도출한다슬랙 등의 채팅 스타일

① 기본 규칙

② 계기 혹은 실마리가 될 만한 기사, 의견

③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온 의견이나 아이디어에는 빠르게 반응

5-6 연습문제신규 비즈니스 기획서 작성하기

5-7 연습문제의 해설과 작성 예시

① 기획의 개요

② 차별화 포인트

③ 사업성 판단 근거

④ 사업 개시의 용이성

 

6장 상대방을 배려한 사내 커뮤니케이션

6-1 다른 부문의 사람에게 의뢰한다업무협력의뢰 메일·문서

① 협력하고 싶은 이유

② 상대의 마음에 호소하는 단어

③ 협력했을 때의 혜택 또는 협력하지 않았을 때의 불리한 점

6-2 후배나 부하를 칭찬해서 의욕을 불어넣어 준다코칭 메일·문서

① 구체적인 칭찬 내용

② 왜 좋았는지, 칭찬하는 이유

③ 기대하는 말

6-3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감사 메일·문서

① 감사의 마음(정중하게 쓴다)

② 도움이 된 내용(구체적으로 쓴다)

③ 또 다시 협력하고 싶다고 생각되는 표현

6-4 업무를 지시한다업무지시서

① 업무의 목적이나 배경

② 구체적인 지시

③ 완료일과 이후의 절차

6-5 같은 목적과 생각이 있는 동료를 만든다협업권유 메일·문서

①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관한 목적·취지

② 동료에게 부여되는 혜택

③ 부담 정도

6-6 연습문제업무지시서 작성하기

6-7 연습문제의 해설과 작성 예시

① 업무 지시의 배경과 목적

② 업무의 방침과 방향성

③ 완성일과 그 이후의 업무 절차

 

맺음말

찾아보기

 

 _주요 내용

엔지니어가 기술력만 있으면 된다고요?

기술력에 더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 인정받는 엔지니어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문장 작성 능력입니다.

협업을 이끌어 내야 할 때, 상대를 설득해야 할 때, 상사의 승인을 받아야 할 때, 우리는 문장 하나하나를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문장을 잘 만들기 위해서는 문장의 특징을 이해하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배우고 연습해야 합니다. 이 책은 문장 작성의 기술을 7가지로 나누고 기초편에서는 각각의 기술을 체득하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실천편에서는 실제 업무 상황에 맞게 다양한 사례의 문장을 작성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문장 작성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7가지 문장 작성의 기술

① 논점을 명확하게 쓰기

② 납득할 수 있게 쓰기

③ 한눈에 파악되게 쓰기

④ 이해하기 쉽게 쓰기

⑤ 생략 없이 정확하게 쓰기

⑥ 단문으로 쓰기

⑦ 감정에 호소해서 쓰기

 

다음은 이 책의 기초편에서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로 엔지니어 김은비님의 문건(Before)7가지 문장 작성의 기술 관점에서 새로운 문건(After)으로 수정한 사례입니다.

 

[Before]

안건: 테스트에 관한 의뢰

개발2팀 김은비입니다.

현재 시스템 테스트 단계로 3,900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완료한 상태이며 버그 건수는 총 54건으로 안정된 수준입니다.

, 향후를 고려하여 테스터를 조금 더 확보해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테스터 확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관련 부서에 테스트 아이템에 관해 설명이 필요하여 설명회의 일정을 조정하고자 하오니 이 메일에 첨부하고 있는 일정 조정표에 참석 가능한 일정을 기입하여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지 부탁드립니다.

테스트 아이템과 테스트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나서, 테스트 지원이 가능한 팀원을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정이 완료되면 직접 선정된 인원에게 연락 드리겠습니다.

.

[After]

안건: 테스트 인원 확보를 위한 설명회 참석 의뢰

개발2팀 김은비입니다.

1. 의뢰 사항

테스트 설명회의 일정 조정이 필요하므로 회신 바랍니다.

⇒ 테스트 인원 확보에 관한 내용 공유

⇒ 첨부한 일정 조정표에 참석 가능한 일정을 기입하여 회신해 줄 것(내일까지)

2. 이유

테스트는 안정된 상태이나 향후 테스트 항목의 증가가 예상되어 테스트 인원의 확보가 필요함

(※ 3,900건 완료, 버그 건수: 총 54건).

3. 향후 일정

이번 설명회에서 ‘테스트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므로, 각 부문에서는 테스트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인력을 선정해 줄 것(상세 내용은 선정된 인원에게 별도 연락할 예정임).

 

내용을 정확하게 대변할 수 있도록 제목부터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문장이 길어 문장의 구조만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되어 핵심이 되는 논점을 먼저 쓰고, 이유와 보충 설명을 그 뒤에 쓰는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용어도 구체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_편집자 코멘트

편집자인 저는 경제학 전공이었지만, 직장 생활하면서 항상 느끼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사원과 대리 때는 팀장에게, 팀장 때는 부서장에게, 부서장이 되었을 땐 사장에게 끊임없이 보고하고 설득하며 업무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 때마다 끙끙거리며 고민했던 것들이 바로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의 예시는 엔지니어들 맞닥뜨릴 만한 상황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른 분야의 직장인의 상황으로 바꾸어 학습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커뮤니케이션으로 고민하는 엔지니어들이라면, 당장 문장의 기술을 배우길 추천합니다.

 

_저자 소개

지은이

아시야 고타

기업의 IT 부문 부장으로시스템 기획과 프로젝트 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비즈니스 스킬을 지도하고 있는 교육 컨설턴트이다실무에서 습득한 문장의 지식과 노하우를 체계화하여 교육세미나연수를 실시하거나 잡지와 서적을 발표하고 있다현재는 일경컴퓨터에서 9년동안 비즈니스 스킬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사내 정치력>(포레스트), <비즈니스 문장 클리닉>(일경BP), <단 한줄로 업무를 리딩하는 메일을 작성하고 회신하는 방법>(임프레스), <저 사람은 왜 항상 성공하는 걸까>(일경BP), <많이 말하지 않는 기술>(마이나비), <아시야 박사의 SE 진단 클리닉>(쇼에이사등이 있다. 

 

옮긴이

이영희

노틸러스효성(=효성티앤에스)에서 IT 업무를 시작하였다현재 ㈜코나아이 R&D센터에서 품질 및 보안시스템 인프라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번역서로는 <SE를 위한 제안서 작성법>, <OS 구조와 원리>, <리눅스 커널 2.6 구조와 원리>, <다이어그램으로 쉽게 배우는 UML>, <VHDL을 이용한 디지털 회로 입문>, <컴파일러 구조와 원리>, <구글 크롬 OS>, <시스템 장애는 왜 두 번 일어났을까?>, <컴퓨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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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21. 2. 3. 16:20

 

 

  ● 저자: 유영경

  ● 페이지: 288

  ● 판형: 신국판변형(152*210)

  ● 도수: 2도

  ● 정가: 16,000원

  ● 발행일: 2021년 2월 26일

  ● ISBN: 978-89-97924-80-6 93000

 

 [오탈자 사이트]

 

[강컴] [교보] [반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sample_techwriting.pdf
1.64MB

_도서 내용

개발자가 코딩만 잘하면 된다? 고객의 요구사항 분석을 제대로 글로 옮기지 못한다면 무슨 일이 발생할까? 장애 발생 시 공지문을 작성해야 하는데, 빠짐없이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을까? 오류와 확인 메시지는 제대로 쓸 수 있을까? UI에 들어가는 텍스트는? 소프트웨어 제품 출시 후 사용자 가이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개발자는 코딩 영역 외에도 이렇게 수많은 글쓰기 문제에 직면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테크니컬 라이터로서 20년 이상 개발자와 함께하며 얻는 핵심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정리하였다. 옆에 두고 항상 참고할 수 있는 개발자만을 위한 글쓰기 가이드이다.

 

_대상 독자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개발자

협업 미팅을 해야 할 때 나의 보고서가 부끄러운 개발자

장애 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난감한 개발자

회의록을 기록하며 업무를 해야 하는 개발자

버튼 텍스트, 오류 메시지 작성 등에 고민이 많은 개발자

남들이 나의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개발자

전문 테크니컬 라이터가 없는 중소규모의 소프트웨어 기업

 

 

_목차

 

저자의 말 

 

1부 테크니컬 라이팅 시작하기

 

1장 테크니컬 라이팅

테크니컬 라이팅과 기술 문서 

테크니컬 라이팅과 일반 글쓰기의 차이 

테크니컬 라이팅 5단계 

 

2장 개발자와 테크니컬 라이팅

개발자와 테크니컬 라이팅 

그냥 쓰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쓰기 

 

2부 테크니컬 라이팅 45가지 원칙

 

3장 문서 작성 계획 세우기

01 대상 독자를 정한다 

02 설명할 기술의 깊이를 조절한다 

03 분위기를 좌우할 어조를 정한다 

04 주제를 구체적으로 정한다 

05 작성할 문서의 종류를 정한다 

 

4장 초안 작성

06 일단 쓴다 

07 명확성, 간결성, 일관성의 3원칙 

08 핵심부터 쓴다 

09 제목에 요점을 담는다 

10 문장 하나에는 주제를 하나만 쓴다 

11 객관적인 근거를 댄다 

12 전문 용어는 독자에 맞게 사용한다 

13 용어와 약어를 쓸 때는 풀이를 쓴다 

14 용어는 일관되게 사용한다 

15 쉽게 쓴다 

 

5장 시각화 요소로 가독성 높이기

16 적합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다 

더보기

17 목록을 사용해 정리한다 

18 스크린숏으로 이해도를 높인다 

19 정보를 비교할 때는 표를 활용한다 

20 데이터 성격에 맞는 차트를 사용한다 

21 시각 자료를 쓰기 전에 소개부터 한다 

22 시각 자료를 설명하는 캡션을 활용한다 

 

6장 검토와 재작성

23 객관적으로 문서를 검토한다 

24 맥락에 맞는 적확한 단어를 선택한다 

25 은어는 형식적인 표현으로 바꾼다 

26 대명사는 일반 명사로 바꾼다 

27 고유한 이름은 정확히 쓴다 

28 숫자와 단위를 정확하게 쓴다 

29 단정적인 어조로 확신 있게 쓴다 

30 글꼬리를 뚜렷하게 쓴다 

31 주어와 서술어를 일치시킨다 

32 문장은 짧게 줄인다 

33 군더더기 표현을 없앤다 

34 의미가 같은 표현은 한 번만 쓴다 

35 피동태보다 능동태로 쓴다 

36 복잡한 번역체를 다듬는다 

37 ‘통해는 명확한 표현으로 바꾼다 

38 ‘무엇은 ~ 무엇이다형식으로 쓰지 않는다 

39 ‘~해 주다대신 ‘~하다를 쓴다 

40 조사를 덜어낸다 

41 재작성한 문서를 동료와 검토한다 

42 자주 틀리는 맞춤법 

43 자주 틀리는 외래어 표기법 

44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45 자주 틀리는 문장 부호 

 

3부 유형별 테크니컬 라이팅 사례로 본 작성의 원칙

–메일·회의록·장애 발생 공지문·사용자 가이드

 

7장 메일 작성

46 받는 사람이 궁금해할 내용을 쓴다 

47 인사말과 맺음말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쓴다 

48 받는 사람을 명확하게 지정한다 

49 첨부 파일을 확인한다 

 

8장 회의록 작성

50 회의록 구성 요소를 확인한다 

51 회의록 작성 원칙을 기억한다 

 

9장 오류와 확인 메시지 작성

52 확인 메시지 작성법 

53 오류 메시지에서 중요한 것은 해결 방법 

54 메시지에서도 제목을 활용한다 

55 직관적인 버튼 텍스트를 만든다 

 

10장 장애 발생 공지문 작성 1

56 장애 발생 공지문의 기본 요소: 장애 발생 직후 

57 장애 해결 공지문의 기본 요소: 장애 해결 후 

58 장애 보고서 작성: 내부 보고와 기록용 

 

11장 사용자 가이드 작성

59 사용자에게 맞는 가이드 종류를 선택한다 

60 개념과 목적을 설명하는 개요를 추가한다 

61 사용법은 순차적으로 설명한다 

62 퀵스타트 가이드로 제품과 빠르게 친숙해지게 한다 

 

참고 자료

 

_주요 내용

 

테크니컬 라이팅:

기술이나 과학 분야에서 정보를 정학하게 전달하기 위한 글쓰기

 

Microsoft, NAVER, NHN에서 20

베테랑 테크니컬 라이터의 글쓰기 비법

 

개발자 나길동 씨는 아침에 출근해 오늘 할 일을 메모하는 글쓰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서비스 출시 회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관련 부서에 회의 결과와 남은 버그를 공유하는 메일을 쓰는 것도 글쓰기입니다. 다음 주부터 출근하는 신입사원이 봐야 할 코딩 컨벤션도 작성해야 합니다. 출시한 서비스의 버그로 보고된 오류 메시지도 추가로 써야 합니다.

회사 기술 블로그에 JavaScript 성능을 최적화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글을 쓰기 시작할 때면 머리가 아파져 옵니다. 한 줄 쓰고 지우고, 한 줄 쓰고 지우고. 몇 시간째 한 페이지를 넘기지 못합니다. 바람이나 쐐야지. 덮어두고 다른 일을 시작하지만, 마음 한켠이 점점 더 무거워집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개발자 나길동 씨를 위한 고민 해결책]

 

_쉽게 실천할 수 있는 테크니컬 라이팅 기본 규칙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본 규칙만 잘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개발자 나길동 씨도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빠른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_수많은 사례의 예시문을 통한 반복 연습

규칙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사례의 예시문을 반복해서 고쳐보며 연습해야 합니다. 연습 없이 결코 글을 잘 쓸 수 없습니다.

 

_오랫동안 개발자와 함께한 테크니컬 라이터의 핵심 비법

저자는 오랫동안 개발자와 함께 해왔습니다. 글쓰기 교육, 소프트웨어 관련 테크니컬 라이팅 업무를 하며 익힌 핵심 비법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클린 코드 못지않은 클린 테크니컬 라이팅 능력도 갖추길 바랍니다.

 

 

_편집자 코멘트

개발자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정리해내고, 협업 과정에서 문제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가 코딩의 결과물을 불편 없이 사용하게 해주어야 한다. 이것은 코딩 외적인 능력에 속하며, 이를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소양이 바로 기술적 글쓰기, 테크니컬 라이팅 능력이다.

대기업에 속한 개발자들은 전문 테크니컬 라이터에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수많은 개발자들은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회사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적 글쓰기의 규칙과 사례를 정리하여 언제나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이다.

바쁜 개발자들을 위해 넘치거나 부족하지 않은 책이 나온 것 같아 편집자로서 정말 기쁘다. 기술서적을 기획, 출간하고 있는 편집자도 이 책을 항상 옆에 끼고 참고하려고 한다.

 

 

_저자 소개

지은이

유경경

Microsoft에서 운 좋게 테크니컬 라이터라는 직무를 알게 된 후 20년 이상 이를 업으로 삼고 있다. NAVER 기술문서팀 팀장을 거쳐 현재는 NHN에서 테크니컬 라이팅, UX 라이팅, IT 콘퍼런스 기획 총괄, 글쓰기 교육 등을 전담하고 있다. 『웹 기획자가 알아야 할 서비스 글쓰기의 모든 것』(2013, 위키북스)을 공동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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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20. 9. 7. 18:06

 

  ● 저자: 아다치 하루카

  ● 역자: 김태현

  ● 감수: 조휘용

  ● 페이지: 324

  ● 판형: 사륙배판형(188*257)

  ● 도수: 2도

  ● 정가: 25,000원

  ● 발행일: 2020년 9월 21일

  ● ISBN: 978-89-97924-74-5 93000

 

[예제 소스 다운로드] [오탈자 사이트]

 

[강컴] [교보] [반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sample_machindata.pdf
1.64MB

_도서 내용

이 책은 인공지능이 올바른 데이터를 입력 받아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데이터 전처리에 관한 입문서이다.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이미지, 텍스트 데이터와 같은 비정형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을 제공한다.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파이썬 언어를 사용하고, NumPy, Pandas 등 라이브러리를 통해 어떠한 방법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의미를 도출할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 실습 위주의 책이며, 파이썬을 조금만 알아도 누구나 쉽게 따라해보면서 데이터 전처리에 대한 개념과 방법 등의 기초지식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 이것을 기초로 스스로 데이터 전처리 전문가가 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_대상 독자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을 학습하고 실무에서 모델을 작성해보고자 하는 입문자

인공지능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취준생 개발자

 

_목차

 

지은이의 글

옮긴이의 글

감수자의 글

다운로드 및 개발환경 안내

일러두기

 

1장 데이터 분석, 활용을 시작하기 전에

1 데이터 기반 시대로

2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 필요한 요소

3 데이터 분석 인재에게 필요한 스킬

컬럼 | 보충지식 1 BI로 무엇을 할 수 있나?

컬럼 | 보충지식 2 데이터처리가 빠른 툴은?

 

2장 데이터 분석의 프로세스와 환경

1 들어가며

2 비즈니스 이해

3 데이터 이해

4 데이터 준비

5 모델 작성

6 평가

7 배포/공유

8 데이터 분석 환경의 선택

9 주피터 노트북 사용 방법

 

3장 정형 데이터의 전처리 (1)

1 데이터 이해

2 데이터 준비

3 모델 작성

4 다시 데이터 준비로

5 다시 한번 모델 작성으로

컬럼 | 보충지식 1 데이터 결합

컬럼 | 보충지식 2 오버 샘플링

컬럼 | 보충지식 3 분할의 순도

[함께 해봐요 3-1] Pandas를 사용한 파일 업로드

[함께 해봐요 3-2] 데이터의 행수와 열수 확인

[함께 해봐요 3-3] 데이터형 확인

[함께 해봐요 3-4] 결손값의 포함 유무 확인

[함께 해봐요 3-5] 결손값의 개수 파악

[함께 해봐요 3-6] 데이터형이 수치인 항목의 통계량 계산

[함께 해봐요 3-7] age의 히스토그램 작성

[함께 해봐요 3-8] age balance 산포도 작성과 항목 관련성 확인

[함께 해봐요 3-9] 문자열 항목 중 job의 원 그래프 작성 (1)

[함께 해봐요 3-10] 문자열 항목 중 job의 원 그래프 작성 (2)

[함께 해봐요 3-11] y의 원 그래프 작성 및 데이터 분포 확인

[함께 해봐요 3-12] 목적변수 y에 대한 데이터 분포 확인

[함께 해봐요 3-13] 전처리를 위한 코드 입력

[함께 해봐요 3-14] 각 항목의 데이터형 재확인

[함께 해봐요 3-15] 결손값 제외

[함께 해봐요 3-16] 결손값 보완

[함께 해봐요 3-17] 특이값(이상치) 제외

[함께 해봐요 3-18] 값 두 개를 가지는 데이터 변환

[함께 해봐요 3-19] 다수의 값을 가지는 데이터 변환

[함께 해봐요 3-20] 분석 데이터 세트로 완성

[함께 해봐요 3-21] 더미 변수화한 데이터 결합

[함께 해봐요 3-22] CSV 파일로 결과 출력

[함께 해봐요 3-23] Pandas를 사용한 결합의 이미지 표현

[함께 해봐요 3-24] 데이터를 로드하는 코드 작성

[함께 해봐요 3-25] imbalanced-learn 패키지 설치 유무 확인

[함께 해봐요 3-26] 주티퍼랩에 설치된 패키지 확인

[함께 해봐요 3-27] imbalanced-learn 패키지 설치

[함께 해봐요 3-28] 불균형 데이터 세트에 대한 언더 샘플링

[함께 해봐요 3-29] 오버 샘플링 구현

[함께 해봐요 3-30] 결정 트리 알고리즘을 사용한 모델 검증

[함께 해봐요 3-31] 재현율과 적합도 확인

[함께 해봐요 3-32] 파라미터와 기본값 확인

[함께 해봐요 3-33] 그리드 서치를 사용한 모델의 성능 개선

더보기

[함께 해봐요 3-34] 가장 높은 성능일 때의 모델에 대한 파라미터 조합 확인

[함께 해봐요 3-35] 모델 완성 및 영향력 높은 변수 확인

[함께 해봐요 3-36] job 통합 및 새로운 특징량 생성

[함께 해봐요 3-37] month 통합 및 새로운 특징량 생성

[함께 해봐요 3-38] day 통합 및 새로운 특징량 생성

[함께 해봐요 3-39] duration 통합 및 새로운 특징량 생성

함께 해봐요 3-40] previous 통합 및 새로운 특징량 생성

[함께 해봐요 3-41] 더미변수를 만들기 위한 목록 삽입

[함께 해봐요 3-42] get_dummies를 사용한 더미변수 생성

[함께 해봐요 3-43] CSV 파일 내용 변경

[함께 해봐요 3-44] feature_selection을 통한 변수 사용 유무 확인

 

4장 정형 데이터의 전처리 (2)

1 고객의 특성 이해

2 고객의 그룹화

3 잠재적인 요구 추출

[함께 해봐요 4-1] 분석 데이터를 읽기 위한 코드 작성

[함께 해봐요 4-2] 각 항목의 데이터형 재확인

[함께 해봐요 4-3] 범위변환 테스트

[함께 해봐요 4-4] Z변환 테스트

[함께 해봐요 4-5] 각 변수의 평균과 표준편차 값 확인

[함께 해봐요 4-6] 계층형 클러스터링을 이용한 그룹 분할

[함께 해봐요 4-7] 고객별 그룹 확인

[함께 해봐요 4-8] k-Means법을 이용한 그룹 분할

[함께 해봐요 4-9] 클러스터 ID별 데이터 분포 확인

[함께 해봐요 4-10] 클러스터 ID별 데이터 세트와의 결합

[함께 해봐요 4-11] 그룹별 데이터 건수 확인

[함께 해봐요 4-12] 각 그룹의 통계량 계산 및 성질 파악

[함께 해봐요 4-13] PCA를 이용한 신규변수 작성

[함께 해봐요 4-14] 목적변수별 분포 확인

[함께 해봐요 4-15] 목적변수별 산포도 확인

 

5장 이미지 데이터의 전처리

1 데이터 이해

2 기계학습을 위한 데이터 준비

3 딥러닝을 위한 데이터 준비

컬럼 | 보충지식 1 중간층의 추출

[함께 해봐요 5-1] OpenCV 설치

[함께 해봐요 5-2] swiss-army-ant.jpg 읽기

[함께 해봐요 5-3] 배열에 저장된 픽셀값 확인

[함께 해봐요 5-4] 배열 크기 확인

[함께 해봐요 5-5] 컬러 이미지의 픽셀값 확인

[함께 해봐요 5-6] 그레이스케일 이미지로 변환

[함께 해봐요 5-7] 그레이스케일 이미지의 픽셀값 확인

[함께 해봐요 5-8] 이진화 이미지로 변환

[함께 해봐요 5-9] 이진화 이미지의 픽셀값 확인

[함께 해봐요 5-10] 데이터 프레임 형식으로 확인하는 픽셀값

[함께 해봐요 5-11] 신규 노트북 작성

[함께 해봐요 5-12] 설명변수와 목적변수의 세트 작성 (1)

[함께 해봐요 5-13] 설명변수와 목적변수의 세트 작성 (2)

[함께 해봐요 5-14] 이진화 이미지의 침식 처리

[함께 해봐요 5-15] 이진화 이미지의 팽창 처리

[함께 해봐요 5-16] 이진화 이미지의 오프닝 처리

[함께 해봐요 5-17] 이진화 이미지의 클로징 처리

[함께 해봐요 5-18] 그레이스케일 이미지의 히스토그램 작성

[함께 해봐요 5-19] 그레이스케일 이미지의 pixels_df에 대한 t-SNE 적용

[함께 해봐요 5-20] 목적변수별 데이터 분포 확인

[함께 해봐요 5-21] 그레이스케일 이미지의 설명변수와 목적변수의 세트 작성

[함께 해봐요 5-22] 데이터 세트의 분할

[함께 해봐요 5-23] 이미지 반전을 통한 이미지 수 증가

[함께 해봐요 5-24] 블러 처리를 통한 이미지 수 증가

[함께 해봐요 5-25] 명도 변경을 통한 이미지 수 증가

[함께 해봐요 5-26] 중간층 추출 (1)

[함께 해봐요 5-27] 중간층 추출 (2)

 

6장 시계열 데이터의 전처리

1 데이터 이해

2 데이터 준비

3 훈련 데이터 작성

[함께 해봐요 6-1] 분석 데이터 세트 로드

[함께 해봐요 6-2] 데이터의 행수와 열수 확인

[함께 해봐요 6-3] 데이터형 확인

[함께 해봐요 6-4] datetime형으로 데이터 변환

[함께 해봐요 6-5] 한 행 전과의 시간차() 계산

[함께 해봐요 6-6] 경과시간() 계산 (1)

[함께 해봐요 6-7] 결손값 개수 확인

[함께 해봐요 6-8] 각 항목의 통계량 계산

[함께 해봐요 6-9] Matplotlib을 사용한 데이터 시각화

[함께 해봐요 6-10] 전처리 대상의 데이터 읽기

[함께 해봐요 6-11] 결손값 표시

[함께 해봐요 6-12] NaN을 통한 결손값 보완

[함께 해봐요 6-13] 전후의 값 평균치로 보완하는 결손값

[함께 해봐요 6-14] 경과시간() 계산 (2)

[함께 해봐요 6-15] 6시간 단위로 만들기 위한 평균치 계산

[함께 해봐요 6-16] 두 개의 데이터 세트 결합

[함께 해봐요 6-17] event.csv 파일 읽기

[함께 해봐요 6-18] 데이터 집약 및 시간 축 작성 (1)

[함께 해봐요 6-19] 데이터 집약 및 시간 축 작성 (2)

[함께 해봐요 6-20] 특징량과 목적변수 결합

[함께 해봐요 6-21] 슬라이드 창을 사용한 특징량 추출

[함께 해봐요 6-22] 기계학습의 알고리즘 형태로 특징량 변형

[함께 해봐요 6-23] 특징량 세트와 목적변수 결합

[함께 해봐요 6-24] 새로운 노트북 작성 및 코드 입력

[함께 해봐요 6-25] 데이터 시각화

[함께 해봐요 6-26] 데이터 분할

[함께 해봐요 6-27] 데이터 정규화

[함께 해봐요 6-28] 훈련 데이터의 부분시계열 작성

[함께 해봐요 6-29] 부분시계열의 파형 거리(유사도) 측정

[함께 해봐요 6-30] 케라스 실행

[함께 해봐요 6-31] 오토 인코더 네트워크 작성

[함께 해봐요 6-32] 학습 조건 설정 및 학습 실행

[함께 해봐요 6-33] 오차의 수렴 상태 확인

[함께 해봐요 6-34] 출력값 추이 비교

[함께 해봐요 6-35] 이상 스코어 계산

 

7장 자연어 데이터의 전처리

1 데이터 이해

2 기계학습을 위한 데이터 준비

3 딥러닝을 위한 데이터 준비

4 주제 추출을 위한 데이터 준비

컬럼 | 보충지식 1 한글 형태소 분석 환경의 설정

컬럼 | 보충지식 2 2-gram 에지 리스트

[함께 해봐요 7-1] 업로드한 기사를 대상으로 하는 형태소 분석

[함께 해봐요 7-2] konlpy 설치 (1)

[함께 해봐요 7-3] Okt를 통한 형태소 분석

[함께 해봐요 7-4] 정규표현식을 사용한 URL 제거

[함께 해봐요 7-5] 명사인 단어 추출

[함께 해봐요 7-6] konlpy 설치 (2)

[함께 해봐요 7-7] 모든 기사에 대한 형태소 분석 작업 진행

[함께 해봐요 7-8] docterm에 저장한 단어 확인

[함께 해봐요 7-9] 첫 번째 기사의 단어 추출

[함께 해봐요 7-10] label에 저장된 기사 인덱스 확인

[함께 해봐요 7-11] 단어 문서 행렬 작성

[함께 해봐요 7-12] 작성한 단어 문서 행렬의 크기 확인

[함께 해봐요 7-13] 고빈도어와 저빈도어 삭제

[함께 해봐요 7-14] TF-IDF치를 계산한 단어 문서 행렬 작성

[함께 해봐요 7-15] 단어 문서 행렬의 크기 확인

[함께 해봐요 7-16] konlpy 설치 (3)

[함께 해봐요 7-17] 전체 기사에 대한 처리 실행

[함께 해봐요 7-18] 작성한 데이터 세트 크기와 값 확인

[함께 해봐요 7-19] 내림순으로 단어 정렬

[함께 해봐요 7-20] 일련번호를 부여한 사전 작성

[함께 해봐요 7-21] 리스트 길이 정리

[함께 해봐요 7-22] 부족한 패키지 설치

[함께 해봐요 7-23] 부족한 패키지 실행 (1)

[함께 해봐요 7-24] 부족한 패키지 실행 (2)

[함께 해봐요 7-25] 단어 문서 행렬과 label열 결합

[함께 해봐요 7-26] label 0인 문서의 유사도 계산

[함께 해봐요 7-27] 행렬 형식에서 리스트 형식으로 변환

[함께 해봐요 7-28] 동시 출현어 에지 리스트 작성

[함께 해봐요 7-29] 문장에서 2-gram 모델 작성

[함께 해봐요 7-30] 기사 데이터에서 2-gram 모델 작성

[함께 해봐요 7-31] 단어에 ID 부여 (1)

[함께 해봐요 7-32] 단어에 ID 부여 (2)

[함께 해봐요 7-33] 띄어쓰기한 단어에 ID 부여

[함께 해봐요 7-34] 2-gram 모델 작성

[함께 해봐요 7-35] 리스트 bigram에 저장

 

부록

1 주피터랩 로컬 환경 구축

2 이미지 인식 모델 작성

3 기사 분류 모델 작성

4 기사 주제 추출

5 다양한 시각화 툴

[함께 해봐요 A1-1] 주피터랩의 홈 디렉토리 변경

[함께 해봐요 A1-2] 변경 전 소스코드

[함께 해봐요 A1-3] 변경 후 소스코드

[함께 해봐요 A2-1] 학습에 사용하는 네트워크 작성

[함께 해봐요 A2-2] 학습 조건 설정 및 학습 실행

[함께 해봐요 A2-3] 오차 이력 그래프 작성 (1)

[함께 해봐요 A2-4] 정확도 이력 그래프 작성 (1)

[함께 해봐요 A2-5] 학습에 사용하는 네트워크 작성

[함께 해봐요 A2-6] 학습 조건 설정 및 학습 실행

[함께 해봐요 A2-7] 오차 이력 그래프 작성 (2)

[함께 해봐요 A2-8] 정확도 이력 그래프 작성 (2)

[함께 해봐요 A3-1] 명사인 단어만 추출한 데이터 세트 작성

[함께 해봐요 A3-2] [함께 해봐요 7-21] 수정 및 추가 (1)

[함께 해봐요 A3-3] [함께 해봐요 7-21] 수정 및 추가 (2)

[함께 해봐요 A3-4] 학습 조건 설정 및 실행

[함께 해봐요 A3-5] 오차 이력 그래프 작성 (3)

[함께 해봐요 A3-6] 정확도 이력 그래프 작성 (3)

[함께 해봐요 A4-1] 코드 추가 및 실행

[함께 해봐요 A4-2] 네트워크 그래프 작성

[함께 해봐요 A4-3] 작성한 네트워크에 대한 클러스트 계수와 매개 중심성 계산

[함께 해봐요 A4-4] 커뮤니티 추출

[함께 해봐요 A5-1] 워드 클라우드 설치

[함께 해봐요 A5-2] [함께 해봐요 A3-1] 수정 및 실행

[함께 해봐요 A5-3] 5회 이상 출현 단어 추출

 

3_연습문제 해답 289

5_연습문제 해답 298

6_연습문제 해답 306

7_연습문제 해답 313

 

찾아보기

 

_주요 내용

 

“Garbage In, Garbage Out”

전통적인 프로그램처럼 인공지능 또한 데이터가 입력되어 데이터가 출력되는 형태입니다. 프로그램도 데이터를 자료형의 형태로 제대로 입력해주어야 원하는 출력을 얻을 수 있듯이, 인공지능 또한 데이터를 전처리라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형태로 입력해주어야 학습된 결과가 제대로 출력되는 것은 모두 같은 원리입니다. 즉, 올바르지 못한 데이터를 제공한다면, 원하는 결과물을 절대 얻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전처리의 노하우를 배우고, 파이썬을 사용해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전처리는 과제마다 별도로 설계, 구현해 나가기 때문에, 그 전부를 소개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설명한 내용은 실무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장의 연습문제는 반드시 풀어보세요

전처리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만약, 잘 안 풀리는 문제가 있어도 끈기 있게 도전해서 풀 수 있도록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며 기어코 해결해내는 것만이 실력을 높이는 왕도입니다.

 

데이터 분석을 주업무로 해나가실 분이라면

머신러닝(딥러닝을 포함해서)의 알고리즘을 사용해 분석 모델을 작성하는 작업은, 현재도 급속하게 자동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델을 작성하기 위해 투입하는 특징량은, 아직 당분간은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으면 전처리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데이터 분석을 주업무로 해 나가실 분들은, 전처리의 실력을 계속 갈고 닦아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 책이 거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주요 특징]

바로바로 실습 가능한 실습문제 160개 수록

스스로 풀어보는 응용문제 35개와 해답 제공

 

저자에게 질문하며 함께 공부하는 백견불여일타 카페 운영 (café.naver.com/codefirst)

 

_저자 소개 

지은이 아다치 하루카

BULB 주식회사 소속의 데이터 과학자이다. SE나 데이터 IT 벤더 데이터 분석 등을 다양하게 경험하였다. 수많은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외에도 실무자 교육도 틈틈이 병행하고 있으며, 개인 활동으로 기사와 책 쓰기 세미나 강의도 즐긴다. 저서로는 『텐서플로로 시작하는 딥러닝 입문』, 『초보자를 위한 신경망 딥러닝 입문』이 있다.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고등 전문 학교에서 5 년을 보내버린 탓인지 주변에서 괴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옮긴이 김태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번역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으로 시작했지만 일본으로 이주하면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로 전업했다. 현재는 소프트웨어 개발뿐만 아니라 책 번역에도 힘을 쓰고 있다. 로드북에서 『Xcode4로 시작하는 아이폰 프로그래밍』 및 『데이터 시각화 입문』을 번역하였다.

 

감수 조휘용

https://github.com/airplane2230

대학원 진학 전부터 신경망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신경망 기술이 많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매력에 끌려 지금까지 공부하고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서 신경망 기술을 활용하여 수작업을 자동화하는 문제를 다루면서 그 믿음이 굳어졌다. 정보 격차에 관심이 많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 블로그 운영, 오픈소스 참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로드북에서 『백견불여일타 딥러닝 입문 with 텐서플로우 2.x』를 집필했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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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20. 7. 30. 11:36

  ● 저자: 주식회사 앤드

  ● 역자: 신상재, 변창범

  ● 페이지: 200

  ● 판형: 사륙배판변형(182*253)

  ● 도수: 4도

  ● 정가: 16,000원

  ● 발행일: 2020년 8월 13일

  ● ISBN: 978-89-97924-73-8 93320

 

[파워포인트 템플릿 다운로드] [오탈자 사이트]

 

[강컴] [교보] [반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Sample_ThingkingMethod.pdf
1.35MB

_도서 내용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낸 적이 자주 있다. 보고서를 쓸 때마다 마감 시간 코앞에 두고 겨우 마무리한다. 문제는 발생했고 해결책은 보이지 않고 앞이 캄캄하다. 의사결정 할 때마다 지옥이다. 내가 하는 모든 결정이 즉흥적이다. 홍보용 포스팅 하나 쓰는 것조차 버겁다.

우리는 일상에서, 비즈니스에서 수많은 과제를 만난다. 그 과제가 힘든 것은 생각하는 방법, 사고법이 우리 머릿속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의 질을 높임으로써 문제 해결의 질도 함께 높일 수는 없을까?’ 그런 질문에서 시작하여 60가지 사고법을 소개하고, 훈련을 통해 사고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_대상 독자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

즉흥적으로 일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스케줄을 관리하고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부족한가?

효율적인 회의 진행 방법을 찾고 있는가?

사장님 앞에만 서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가?

보고서를 쓰는 게 너무 힘든가?

고객의 클레임 대응이 부실한가?

부정적인 면만 떠오르는가?

너무 많은 걱정이나 두려움, 우울함을 느끼는가?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살고 있는가?

자신의 논리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가?

말 잘하고 일 잘하는 동료가 부러운 적이 있는가?

의사 결정력이 약해 이리저리 휘둘리는가?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가 힘든가?

 

 

_목차

 

베타 리더의 말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이 책의 구성

 

들어가며. 사고법을 활용하기 위해 알아둬야 할 것

 

1. 사고의 기초 체력을 키운다

01 논리적 사고

02 비판적 사고

03 연역적 사고

04 귀납적 사고

05 귀추적 사고

06 요소분해

07 MECE

08 PAC 사고

09 메타인지

10 디베이트 사고

1장 연습하기

column 사고의 줌인과 줌아웃

 

2. 아이디어 발상력을 높인다

11 브레인스토밍

12 유추적 사고

13 수평적 사고

14 역설적 사고

15 IF 사고

16 비전문가적 사고

17 트레이드온 사고

18 플러스섬 사고

19 변증법

20 스토리 사고

21 2축 사고

22 도해 사고

2장 연습하기

column 열린 질문과 닫힌 질문

 

3. 비즈니스 사고력을 높인다

23 가치 제안 사고

24 시즈 사고

더보기

25 니즈 사고

26 디자인 사고

27 비즈니스 모델 사고

28 마케팅 사고

29 전략적 사고

30 확률적 사고

31 역산적 사고

32 선택적 사고

33 비저너리 사고

34 콘셉트 사고

3장 연습하기

column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운다

 

4. 프로젝트의 추진력을 높인다

35 Why 사고(목적탐색)

36 개선 사고

37 경험학습 모델

38 이중순환 학습

39 프로세스 사고

40 횡단적 사고

41 GTD

42 자책적 사고

43 긍정적 사고

44 ABC 이론

45 자기 회고법

46 상대적 사고

47 추상화 사고

4장 연습하기

column ‘Yes, And’로 생각하기

 

 

5. 분석력을 높인다

48 가설 사고

49 논점 사고

50 프레임워크 사고

51 병목 분석

52 퍼널 분석

53 상관 분석

54 회귀 분석

55 시계열 분석

56 Why 사고(원인분석)

57 인과관계 분석

58 인과 루프

59 시스템적 사고

60 KJ

5장 연습하기

column 정량·정성 데이터와 가설 검증

 

특별부록. 발상을 도와주는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참고 문헌

 

 

_주요 내용

 

개인의 문제, 팀의 문제, 비즈니스의 문제 등 세상 거의 모든 문제를 풀어내는 힘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상력을 높여주는 사고법 훈련 매뉴얼 60

아이디어 도출, 의사결정, 문제 해결에 자신 없는 모두를 위한 책

사고의 기초 체력, 아이디어 발상력, 비즈니스 사고력, 프로젝트 추진력을 높여주는 사고법 훈련 매뉴얼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들어도, 사람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상황에서도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독특한 방법으로 상황을 풀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함께 있기만 해도 모호한 생각을 구체화하고, 서로 다른 생각도 하나의 의견으로 수렴할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 주위에도 있지 않나요? 도대체 그런 사람들은 사물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생각의 질을 높임으로써 문제 해결의 질도 함께 높일 수는 없을까?’ 그런 질문에서 시작하여 선인이 남긴 60가지 사고법을 소개하고, 생각할 때의 관점을 알려주기 위해 만든 책이 바로 『사고법 도감』입니다.

 

문제에 진지하게 마주하려는 사람, 생각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사람, 그런 분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 글을 썼습니다. ‘생각의 계단’을 한 발 더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_지은의 글 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면서 몸을 단련하고, 명상을 하면서 정신을 맑게 하는 것처럼 이 책으로 사고법을 연마하면서 뇌의 잔근육을 단련해보세요. ‘이럴 땐 이렇게 생각하면 쉽게 풀리는구나’, ‘저 사람을 설득하려면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구나식의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쌓다 보면 막연하게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고, 고민도 빨리 해결될 것입니다.

_옮긴이의 글 중에서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이 책은 자신의 PC나 노트북 태블릿 등에서 바로 사고 과정을 입력하거나, 출력해서 메모하며 쓸 수 있는 파워포인트 형식의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1) 먼저 자신의 문제 해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고법 몇가지를 선택합니다.

하나의 사고법은 다음과 같이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_1단계. 사고법의 예시 : 사례를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고법의 이미지를 머릿속으로 그려본다.

_2단계. 사고법 개요: 사고법의 기본 정보

_3단계. 사고법 정리 : 사고법의 활용 방법

_4단계. 사고할 때 주의점,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는 방법 소개

 

2) 각 장의 뒤에 제공되는 연습하기를 통해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체득합니다.

각 사고법을 어떻게 훈련할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나에게 직면한 문제도 풀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보합니다.

 

3) 웹에서 다운로드한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출력합니다.

연습하기를 통해 훈련한 것처럼 출력한 템플릿을 채워가며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문제의 원인이나 해결책을 좀더 수월하게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과정은 혼자 진행할 수도 있으며, 팀 미션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팀의 성장도 이끌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읽어본 베타리더의 말! ! !]

사고법의 기본 메뉴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사고법을언제’, ‘써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더불어 사고법을 적용하지 않아야 할 때, 적용하지 못할 때를 찾아봐도 좋겠죠.

고경만 | 스타트업 CMO

 

댜앙한 사고 기술을 알려주기 때문에 기초 논리를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입문용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머리에 순간 스치는아이디어라는 퍼즐조각을 맞출 때, 이 책은 사고의 흐름을 유연하게 해 줄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김보나 | 마법소녀 라온

 

흥미로운 책으로 생각하는 법을 다각도로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고법의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등장하는 비즈니스 사례 연습도 추천합니다.

유동환 | LG 전자

 

_편집자 코멘트

이 책의 자매도서격(?)<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을 진행하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프레임워크 도감은 좀더 비즈니스에 가까운 책이다면, <사고법 도감>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좀더 대중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고법 도감>을 진행하면서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적당한 사고법을 하나 선택하고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출력해서 빈칸을 채워가거나 항목별로 연관성을 고민해보다 보면, 신기하게도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여러 선택지가 또렷하게 보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사실, 우리가 뭔가 고민할 때 노트에 적어보며 여러 가능성을 생각하고 지우고 쓰고를 반복하는 과정 중의 하나도 이 책의 사고법 중 하나였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미 일어난 것입니다. 그 문제를 걱정만 하고 있다고 해결될까요? 좀더 체계적으로 사고하여 해결해 나가는 법을 배운다면, 좀더 나은 능력자로 거듭날 것입니다.

 

_저자 소개

지은이

오노 요시나오 ┃()앤드 대표이사

가설 검증과 실천을 빠르게 반복하면서 단계적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기다. 지금까지 소매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 설계부터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까지 1,000여 개의 기업을 지원했다. 현재는 개인과 조직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있다. 저서로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로드북, 신상재 옮김)이 있다.

 

 

미야타 타쿠미 ┃() 앤드 이사

콘텐츠 마케팅을 중심으로 고객사의 기획 입안 및 운영을 돕고 있다. 과제 정리와 아이디어 발생을 위한 퍼실리테이션이 특기이고 기업 교육 과정을 설계하기도 한다. ()앤드가 운영하는 사이트 히라메키EX(ひらめきEX)에서 기획서를 작성하거나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저서로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로드북, 신상재 옮김)이 있다.

 

[관련 사이트 히라메키EX URL: https://www.kikakulabo.com/]

 

옮긴이

 

신상재 ┃ 일본 기술서 번역가, ‘번역하는 개발자’ 유튜버

삼성SDS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활동하다가 애자일 코어 ACT 합류하였다.

기술보다는 사람이라는 깨달음을 얻은 후부터는 최신 기술을 익히기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읽고, 견고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는 유연한 팀을 빌딩하고, 서비스에 가치를 부여하기보다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에 많은 관심이 생겼다. 최근 그러한 생각을 구체화하기 위해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을 번역한데 이어 후속편인 『사고법 도감』도 번역하였다.

주요 번역서로는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로드북 2020),  『인공지능을 위한 수학』(프리렉, 2018), 『스프링 철저 입문』(위키북스, 2018), 1억배 빠른 양자 컴퓨터가 온다』(로드북, 2018), 『그림으로 배우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API 구조』(로드북, 2017), TCP/IP 쉽게, 쉽게』(제이펍, 2016),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교과서』(로드북, 2016), Xcode 배우는 코코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10),Objective-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09) 있다.

 

 

변창범 | 엔터프라이즈 애자일 코치, 애자일 프로덕트 매니저

삼성SDS 에서 일본 시군구 행정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다년 수행한 경험으로 일본어를 익혔고, 당시 스크럼 마스터 역할을 담당하면서 애자일을 영접하게 되었다. 이후 ACT그룹 창립부터 현재까지 프로덕트 매니저 애자일 코치로 일하고 있다. 애자일 코치로서는 10여명의 작은 조직의 애자일 적용에서부터 100 이상의 조직의 애자일 전환(Transformation)으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애자일의 가치와 철학을 심플하게 전달하고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현재는 사내 스타트업 조직인 XEED-LAB에서 버그바운티 플랫폼의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애자일을 전파하기 위해 ICAgile Fundamental ATF(Agile Team Facilitation) 과정의 공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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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김주현

    카톡에 편집장님 생일이라 뜨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로드북에서 좋은 책들을 많이 찍어내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입문은 교보 IT도서 40위권이네요. 책 디자인도 너무 멋집니다.
    화이팅!!

    2020.08.03 21:55
    •  Addr  Edit/Del 로드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만드시는 서비스 잘 되길 응원할게요~~~

      2020.08.04 09:53

신간소개 2020. 7. 6. 11:00

 

  ● 저자: 후지 토시쿠니, 와타나베 료이치

  ● 역자: 김태현

  ● 페이지: 208

  ● 판형: 사륙배판변형(182*253)

  ● 도수: 4도

  ● 정가: 20,000원

  ● 발행일: 2020년 7월 17일

  ● ISBN: 978-89-97924-72-1 93000

 

[오탈자사이트 바로가기]

[강컴] [교보] [반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Sample_Data Visualization.pdf
1.92MB

_도서 내용

데이터 시각화를 배워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만 있어도 보는 눈은 극적으로 달라진다. 무슨 말인지 모를 보고서는 명확하게 바뀌고 무엇보다 읽는 사람의 시간을 극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이 책은 잘 정리된 보고서처럼 읽는 사람의 시간을 아껴 빠르게 데이터 시각화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다. 기초 이론은 간단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Before & After 데이터 시각화 사례 72가지는 여러분의 잘못된 데이터 시각화 습관을 단번에 교정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기법들을 토대로 자신만의 발전된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핵심키워드 #데이터시각화_사례 #데이터시각화 #프레젠테이션 #태블로

 

_대상 독자

데이터 표현에 고민이 많은 직장인

데이터 이론과 표현법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

 

_목차

 

추천의 글

작가의 글

옮긴이의 글

 

이론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데이터 활용 시대의 도래

1.1 개요

1.2 이 책의 구성과 읽는 법

1.3 높아지는 데이터의 가치

1.4 누구나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대

1.5 비교력

 

2. 데이터 시각화

2.1 데이터 시각화의 목적

2.2 데이터 시각화의 효과 - 그래프에서 읽어낼 수 있는 것

2.3 데이터 시각화의 종류

2.4 마무리하며

 

3. 데이터 시각화에 관한 정의 및 연구

3.1 데이터의 종류

3.2 시각 속성과 게슈탈트의 법칙

 

4. 데이터 시각화의 법칙

4.1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용도별 분류

4.2 차트 유형을 선택하는 법칙

4.3 차트 유형 목록

 

실전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Hop! 인포메이션 디자인의 기본

5.1 색의 기본색은 강조하고 싶은 요소에 사용한다

5.2 색의 기본색의 수는 최소한으로 사용한다

5.3 색의 기본채도는 낮을수록 좋다

5.4 색의 기본색상이 다른 2색의 사용은 주의한다

5.5 색의 기본색 사용의 모순을 피해야 한다

5.6 색의 기본색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의식한다

더보기

5.7 색의 기본하나의 색에는 하나의 역할만 부여한다

5.8 색의 기본누구에게도 부담되지 않는 배색을 사용한다

5.9 색의 기본무의미한 배경색은 사용하지 말자

5.10 장식의 기본불필요한 테두리 선은 붙이지 않는다막대 그래프

5.11 장식의 기본불필요한 테두리 선은 붙이지 않는다숫자표

5.12 장식의 기본불필요한 장식은 하지 않는다막대 그래프

5.13 장식의 기본불필요한 장식은 하지 않는다꺾은선 그래프

5.14 장식의 기본너무 굵지도 너무 가늘지도 않게 한다막대 그래프

5.15 장식의 기본너무 굵지도 너무 가늘지도 않게 한다꺾은선 그래프

5.16 장식의 기본눈금선은 될 수 있으면 눈에 띄지 않게 설정한다

5.17 장식의 기본여러 개의 레이블을 사용하지 않는다

5.18 장식의 기본불필요한 장식을 제거하는 단계별 방법

5.19 장식의 기본⑩ 3D차트는 사용하지 않는다 - 1

5.20 장식의 기본⑪ 3D차트는 사용하지 않는다 - 2

5.21 막대 그래프의 기본양을 비교할 때는 막대 그래프를 사용한다

5.22 막대 그래프의 기본축은 반드시 0에서 시작한다

5.23 막대 그래프의 기본비교용 막대 수를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다

5.24 막대 그래프의 기본배치 순서에 의미를 둔다

5.25 꺾은선 그래프의 기본경향을 파악하고 싶을 때는 꺾은선 그래프를 사용한다

5.26 꺾은선 그래프의 기본축은 잘라내도 괜찮다

5.27 꺾은선 그래프의 기본위아래에 여백을 둔다

 

5

5.28 숫자표의 기본배치 순서를 항상 의식한다

5.29 숫자표의 기본숫자표는 자리 수를 맞춰서 오른쪽으로 정렬한다

5.30 숫자표의 기본수치는 가로보다 세로로 비교한다

5.31 차트 선택의 기본① 90도 회전 문자열은 읽기 어렵다

5.32 차트 선택의 기본연속성이 없으면 꺾은선 그래프는 부적절하다

5.33 차트 선택의 기본숫자표에서는 경향을 확인할 수 없다

5.34 차트 선택의 기본원 그래프는 상세한 비교에는 적합하지 않다

5.35 차트 선택의 기본원의 크기로 양을 비교하기는 어렵다

5.36 차트 선택의 기본구성비도 트렌드는 꺾은선 그래프로 작성한다

5.37 차트 선택의 기본적절한 차트 선택하는 단계별 방법

 

6. Step! 차이를 낳는 테크닉

6.1 보기 쉬운 차트를 만드는 요령범례의 표시 위치에 신경을 쓴다

6.2 보기 쉬운 차트를 만드는 요령눈금은 자연스러운 간격으로 매긴다

6.3 보기 쉬운 차트를 만드는 요령시간축은 가로축이 기본이다

6.4 보기 쉬운 차트를 만드는 요령보조선을 활용한다

6.5 보기 쉬운 차트를 만드는 요령경향선을 활용한다

6.6 잘못된 인식을 피하는 기술그래프와 레이블의 불일치 회피

67 잘못된 인식을 피하는 기술이중축으로 표시하면 이해하기 어렵다

6.8 잘못된 인식을 피하는 기술같은 축을 이중축으로 하지 않는다

6.9 잘못된 인식을 피하는 기술마이너스 값은 아래쪽 방향으로 해야 자연스럽다

6.10 잘못된 인식을 피하는 기술데이터 결손은 알기 쉽게 표시한다

6.11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누적형 막대의 강조 요소는 최하단에 표시한다

6.12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점유는 그 목적을 명확하게 세운다

6.13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두 개의 지표들 사이의 관계성은 산포도로 만든다

6.14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산포도는 가로축에 원인, 세로축에 결과를 표시한다

6.15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점의 중복은 투과성으로 해소한다

6.16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다차원 산포도는 보기 어렵다

6.17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플랫 차트를 유용하게 활용하자

6.18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원 그래프보다 도넛 차트가 좋다

6.19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면 그래프로 경향과 규모를 동시에 보여준다

6.20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면 그래프를 늘어놓고 비교한다

6.21 다양한 차트와 사용법하이라이트 테이블을 사용해서 직감적으로

6.22 마음을 사로잡는 실천 테크닉조사 데이터의 시각화 - 1

6.23 마음을 사로잡는 실천 테크닉조사 데이터의 시각화 - 2

6.24 마음을 사로잡는 실천 테크닉조사 데이터의 시각화 단계

6.25 마음을 사로잡는 실천 테크닉기준점을 맞춰서 비교한다 - 1

6.26 마음을 사로잡는 실천 테크닉기준점을 맞춰서 비교한다 - 2

 

7. Jump! BI툴로 차이를 만든다

7.1 BI활용법맵을 유효하게 활용한다

7.2 BI활용법스크롤은 가급적 만들지 않는다

7.3 BI활용법필터는 사용하지 않는다

7.4 BI활용법드릴다운 기능을 활용한다

7.5 BI활용법스파게티 차트 해소법

7.6 BI활용법조합해서 과제해결 - 스파게티 차트편

7.7 BI활용법조합해서 과제해결경향과 규모의 양립편

7.8 BI활용법조합해서 과제해결비율과 양의 양립편

7.9 BI활용법대시보드도 KISS의 법칙

 

찾아보기

 

_주요 내용 

기초 이론과 실전 사례를 통해 배우는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이론편] 데이터 문맹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걸음

_데이터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를 배운다.

_데이터 시각화의 목적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

_데이터의 종류를 알고 속성을 익힌다.

_데이터 시각화의 필수 이론을 습득한다.

 

[실천편] Before & After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방법

_사례를 통해 배우는 인포메이션 디자인의 나쁜 예와 좋은 예(색상, 채도, , 숫자, 그래프, 차트 등)

_데이터 시각화 수준을 높여주는 실용적인 26가지 테크닉

_BI 툴로 차이를 만들어내는 방법

  

 

이 책은 이런 데이터의 시대에, 데이터가 구사하는 새로운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이론 편에서는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데이터의 기본 개념을 다양한 도식으로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실전 편에서는 정보의 올바른 표현법과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관련 업종 진출과 데이터 표현에 고민이 많은 직장인, 더욱 심도 있는 데이터의 이론과 표현법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에 데이터 관련 서적이 많지 않고 어려운 책이 대부분이지만,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이 책을 통해 데이터라는 미지의 영역에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정도천 (인포크리에이티브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데이터 시각화 입문』이라는 제목처럼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줄 수 있는 구조와 법칙에 대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종종 잘못된 데이터 시각화로 인해 많은 오해와 잘못된 판단과 실행을 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 시각화에 있어 당연하다 생각되는 기본이 무시될 때 그래프와 도표는 잘못된 정보로 변질되어 버리기 때문에 경험하는 사례들입니다. 이 책에 제공하는 기본과 다양한 Before After의 상황별 시각화 효과를 학습한다면 왜 기본이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디테일에 숨어있는 작은 요소들까지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 수준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데이터 시각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데이터 시각화의 입문자에게는 기반을 단단히 해주고, 직관적인 시각화를 구축하는 데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_장석현 프로( SK 텔레콤,  전 카카오 UX 파트장)

 

혹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한 데이터 분석 결과물이 동료들이나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오해를 일으켜 어려움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데이터 시각화 입문은 데이터에 대한 이해, 종류, 시각화의 이론 및 실제 사례 등을 통해서 데이터 시각화의 전문가로 다가서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영/디자인 전공 학생들에게는 실무에서 표현되는 다양한 데이터의 시각화 사례를 공부할 수 있고, 분석 및 기획 보고서 작성이 빈번한 실무자들에게는 원포인트 레슨과 같이 핵심을 꿰뚫는 다양한 예제를 통해 성공적인 분석 보고서 및 기획/전략안을 작성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 결정권자라면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좀더 효율적이고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이론적 배경에 대해서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의 적절한 설명은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가질  있도록 하며 이는 데이터 시각화 활용에 있어  도서의 내용을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변형하고 개선하는 능력을 갖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백인섭(삼성전자 Product Manager, 스토리로 이해하는 UX 디자인 프로세스 저자)

 

우리는 데이터의 중요성과 가치가 크게 부각되는 ‘데이터’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전문 데이터 분석가가 아니라 하더라도, HR,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매일매일 데이터를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어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

데이터를 활용함에 있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데이터 자체는 도구이며, 그 도구를 통해 의미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바로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1~5장은 데이터의 역사와 정의, 그리고 데이터를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핵심적인 방법 등을 알려주어 데이터 해독 능력(Data Literacy)을 기를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제공합니다. 5~7장은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테크닉을 함께 소개하며특히 7장에서는 데이터 시각화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태블로를 활용하여정제되지 않은 데이터를 유의미한 데이터로 변화시키는 모습을 시각화를 통해 보여줍니다.
이 책은 바로 데이터로 이야기를 만드는 법, 즉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성하(태블로 코리아 지사장) 

 

_저자 소개

지은이 

후지 토시쿠니

주식회사 Truestar 매니징 디렉터. Truestar activation 주식회사 대표.

2002년 동경공업대학 이학부 졸업 후 마케팅 컨설턴트, 스포츠 어패럴의 머천다이즈를 거쳐, 2011년부터 주식회사 Truestar에 합류했다. 데이터 분석과 전략 컨설팅 업무에 종사했고, 2013년부터 BI마운팅과 도입 지원 등 솔루션 사업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컨설팅 사업 전개를 총괄하고 있다. 2015년에 BI 마운팅 지원을 전문적으로 전개하는 자회사 Truestar activation을 설립해 대표를 겸하고 있다.

 

와타나베 료이치

주식회사 NTT 데이터 컨설팅 & 마케팅 사업부 솔루션 컨설팅 총괄부 과장.

2004년 와세다대학 사회과학부 졸업 후 그해 NTT데이터에 입사했다. 10년 동안 기업의 데이터 활용에 매진했다. 2011년부터 2012년에는 북미 지사에 부임해 현지 기업의 BI 도입을 위해 힘썼다. 현재는 일본 태블로(Tableau) 1인자로서 글로벌 기업의 BI/DWH 시스템 및 데이터 활용의 구상 책정/도입/정착화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옮긴이

김태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번역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으로 시작했지만 일본으로 이주하면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로 전업했다. 현재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더해서 책 번역에도 힘을 쓰고 있다. 로드북에서 <Xcode4로 시작하는 아이폰 프로그래밍> <머신러닝 데이터 전처리 입문(출간예정)>을 번역하였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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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20. 6. 1. 17:24

 

  ● 저자: 조휘용

  ● 페이지: 320

  ● 판형: 사륙배판형(188*257)

  ● 도수: 2

  ● 정가: 22,000원

  ● 발행일: 2020년 6월 8일

  ● ISBN: 978-89-97924-58-5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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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MB

_도서 내용

텐서플로우 2.x 기반의 실습형 딥러닝 입문서다. 초급자용 실습예제 165개를 수록했고 실전 연습문제 15개를 스스로 풀어본다면 딥러닝 초급을 탈출하여 스스로 학습할 줄 아는 독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프로그래밍 입문서와 같이 딥러닝 학습 또한 반복 실습만이 입문 단계를 벗어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학습 방법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만들며 학습을 시키는 패턴을 꾸준하게 반복 학습하다 보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_대상 독자

딥러닝을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나 개발자

선수지식: 파이썬 문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함

 

_목차 

지은이의 글

편집자이자 베타테스터의 글

일러두기

 

1장 준비하기

1.1 시작하며

1.2 케라스란

1.3 케라스 준비하기

1.4 무료 클라우드 사용하기

1.5 API 문서 활용하기

정리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텐서플로우를 설치할 가상환경 만들어 보기

[함께 해봐요] 텐서플로우 CPU 버전 설치하기

[함께 해봐요] 텐서플로우 GPU 버전 설치와 테스트

[함께 해봐요] 구글 드라이브 연동하기

[함께 해봐요] 캐글 노트북에서 결과물 얻는 방법

 

2장 살펴보기

2.1 머신러닝 프로세스 간략히 살펴보기

2.2 용어 살펴보기

2.3 데이터셋 살펴보기

2.4 커뮤니티 살펴보기

정리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임의로 클래스 확률을 지정하여 그린 ROC 곡선 (chapter02/roccurve.py)

 

3장 기본기 다지기

3.1 기본 연산 해보기

3.2 신경망

3.3 케라스에서의 개발 과정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더보기

[함께 해봐요] 텐서의 차원과 기본 연산 (basic_calc.ipynb)

[함께 해봐요] 즉시 실행 모드를 통한 연산 (basic_calc.ipynb)

[함께 해봐요] 텐서에서 넘파이로, 넘파이에서 텐서로 (basic_calc.ipynb)

[함께 해봐요] @tf.function (basic_calc.ipynb)

[함께 해봐요] OR 게이트 구현해보기 (perceptron.ipynb)

[함께 해봐요] 벡터의 내적 (perceptron.ipynb)

[함께 해봐요] XOR 게이트 구현해보기 + 다층 퍼셉트론 (perceptron.ipynb)

[함께 해봐요] 여러 가지 활성화 함수 (perceptron.ipynb)

[함께 해봐요] 경사하강법 실험해보기 (perceptron.ipynb)

 

4장 신경망 적용해보기

4.1 MNIST Fashion-MNIST

4.2 보스턴 주택 가격 예측

4.3 빙산인가? 선박인가?-1

‘나의 이해도를 측정하자’ 3번 문제

4.4 무슨 옷과 무슨 색?-1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번외_캐글을 통해 능력 향상시키기

 

[함께 해봐요] MNIST 데이터셋 다운받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의 형태 확인하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그려보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검증 데이터 만들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입력을 위한 데이터 전처리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입력을 위한 레이블 전처리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구성하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소프트맥스와 시그모이드 값의 비교 (mnist.ipynb)

[함께 해봐요] 학습과정 설정하기 (mnist.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학습하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history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는 값 출력하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학습 결과 그려보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평가하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학습된 모델을 통해 값 예측하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예측값 그려서 확인해보기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평가 방법 1?혼동행렬 (mnist.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평가 방법?2 분류 보고서 (mnist.ipynb)

[함께 해봐요] MNIST 데이터셋 다루기: 전체 코드 (mnist.ipynb)

[함께 해봐요] Fashion-MNIST 데이터셋 다운받기 (fashion-mnist.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그려보기 (fashion-mnist.ipynb)

[함께 해봐요] 전처리 및 검증 데이터셋 만들기 (fashion-mnist.ipynb)

[함께 해봐요] 첫 번째 모델 구성하기 (fashion-mnist.ipynb)

[함께 해봐요] 학습 과정 설정 및 학습하기 (fashion-mnist.ipynb)

[함께 해봐요] 두 번째 모델 구성하기 (fashion-mnist.ipynb)

[함께 해봐요] 두 모델의 학습 과정 그려보기 (fashion-mnist.ipynb)

[함께 해봐요] 보스턴 주택 가격 데이터셋 다운받기 (boston.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형태 확인하기 (boston.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전처리 및 검증 데이터셋 만들기 (boston.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구성하기 (boston.ipynb)

[함께 해봐요] 학습하고 평가하기 (boston.ipynb)

[함께 해봐요] K-폴드 사용하기 (boston.ipynb)

[함께 해봐요] K-폴드 결과 확인하기 (boston.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불러오기 (clothes1.ipynb)

[함께 해봐요] 이미지 제네레이터 정의 및 모델 구성하기 (clothes1.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제네레이터 정의하기 (clothes1.ipynb)

[함께 해봐요] 제네레이터를 통해 모델 학습시키기 (clothes1.ipynb)

[함께 해봐요] 테스트 데이터 예측하기 (clothes1.ipynb)

 

5장 컨볼루션 신경망

5.1 일단 사용해보기

5.2 컨볼루션층과 풀링층

5.3 CIFAR-10 살펴보기

5.4 빙산인가? 선박인가?-2

‘나의 이해도를 측정하자’ 3번 문제

5.5 전이 학습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데이터 살펴보기 (fashion_mnist_cnn.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구성하기 (fashion_mnist_cnn.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학습시키기 (fashion_mnist_cnn.ipynb)

[함께 해봐요] 이미지 필터 사용해보기 (use_image_filter.ipynb)

[함께 해봐요] 이미지 필터 정의하기 (use_image_filter.ipynb)

[함께 해봐요] 이미지 필터 적용하기 (use_image_filter.ipynb)

[함께 해봐요] 이미지 필터를 적용한 최종 결과 (use_image_filter.ipynb)

[함께 해봐요] 풀링 연산 구현하기 (use_image_filter.ipynb)

[함께 해봐요] model.summary( ) 함수 사용하기

[함께 해봐요] plot_model( ) 함수 사용하기

[함께 해봐요] CIFAR-10 데이터셋 다운받기 (cifar10_cnn.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데이터 그려보기 (cifar10_cnn.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데이터셋 전처리 과정 (cifar10_cnn.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모델 구성하기 (cifar10_cnn.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모델 학습하기 (cifar10_cnn.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학습 과정 그려보기 (cifar10_cnn.ipynb)

[함께 해봐요] 신경망 시각화해보기 (cifar10_cnn.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규제화 함수 사용해보기 (drop_the_overfitting_regularizer.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드롭아웃 사용해보기 (drop_the_overfitting_dropout.ipynb)

[함께 해봐요] CIFAR-10 배치 정규화 사용해보기 (drop_the_overfitting_BN.ipynb)

[함께 해봐요] 이미지 제네레이터를 사용하여 이미지 그려보기 (basic_image_generator.ipynb)

[함께 해봐요] 이미지 제네레이터를 사용하여 모델 학습하기 (basic_image_generator.ipynb)

[함께 해봐요] 전이 학습 사용해보기 (basic_transfer_learning.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동결 해제하기

[함께 해봐요] 전이 학습을 통해 학습하기 (basic_transfer_learning.ipynb)

 

6장 순환 신경망

6.1 Embedding

6.2 RNN

6.3 LSTM

6.4 Conv1D

6.5 BERT 가볍게 알아보기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토큰화 작업 수행하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셋 다운받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형태 확인하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첫 번째 데이터 확인하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IMDB 데이터셋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세 개의 단어

[함께 해봐요] 데이터를 동일한 길이로 맞추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Embedding층을 사용하여 모델 구성하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학습시키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평가하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학습 과정 확인하기 (use_embedding_layer.ipynb)

[함께 해봐요] cos 함수를 이용하여 데이터 만들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전처리 과정 수행하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형태 확인하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SimpleRNN을 사용하여 모델 구성하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학습시키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예측 결과 그려보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IMDB 데이터셋 사용하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SimpleRNN층의 출력값 변화 확인하기 (use_SimpleRNN_layer.ipynb)

[함께 해봐요] reuters 데이터셋 다뤄보기 (use_LSTM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셋 전처리 과정

[함께 해봐요] LSTM 층을 사용하여 모델 구성하기 (use_LSTM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학습시키기 (use_LSTM_layer.ipynb)

[함께 해봐요] Conv1D 층을 사용하여 모델 구성하기 (use_Conv1D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학습시키기 (use_Conv1D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 생성하기 (use_Conv1D_layer.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구성 및 결과 확인하기 (use_Conv1D_layer.ipynb)

 

7장 초급을 향해서-1

7.1 케라스의 모델 구성 방법

7.2 함수형 API

7.3 빙산인가? 선박인가?-3

‘나의 이해도를 측정하자’ 1번 문제

7.4 무슨 옷과 무슨 색?-2

7.5 케라스 콜백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Sequential( ) 모델 구성 (make_model_three_ways.ipynb)

[함께 해봐요] 서브클래싱 모델 구성 (make_model_three_ways.ipynb)

[함께 해봐요] 함수형 API 모델 구성하기 (make_model_three_ways.ipynb)

[함께 해봐요] MNIST 데이터셋 불러오기 및 전처리 (functional_api_MNIST.ipynb)

[함께 해봐요] 함수형 API를 활용한 모델 구성 및 학습 (functional_api_MNIST.ipynb)

[함께 해봐요] 다중 입출력을 위한 데이터 생성하기 (functional_api_multi_io.ipynb)

[함께 해봐요] 다중 입출력 모델 구성하기 (functional_api_multi_io.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구조 그려보기 (functional_api_multi_io.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구조 확인하기 (functional_api_multi_io.ipynb)

[함께 해봐요] 다중 입출력 모델에서 학습 과정 설정하기 (functional_api_multi_io.ipynb)

[함께 해봐요] 다중 입출력 모델 학습하기 (functional_api_multi_io.ipynb)

[함께 해봐요] 잔차 연결을 사용하여 모델 구성하기 (residual_and_inception_module.ipynb)

[함께 해봐요] 인셉션 모듈을 사용하여 모델 구성하기 (residual_and_inception_module.ipynb)

[함께 해봐요] ResNet을 활용하여 모델 구성하기 (resnet_transfer.ipynb)

[함께 해봐요] 텐서플로우 허브 설치하기

[함께 해봐요] CIFAR-10 데이터셋 불러오기 (use_tensorflow_hub.ipynb)

[함께 해봐요] 전체 모델 구성하기 (use_tensorflow_hub.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학습시키기 (use_tensorflow_hub.ipynb)

[함께 해봐요] (clothes_classification/clothes3.csv)

[함께 해봐요] (clothes_classification/clothes3.csv)

[함께 해봐요] (clothes_classification/clothes3.csv)

[함께 해봐요] 케라스 콜백 사용 준비하기 (use_keras_callbacks.ipynb)

[함께 해봐요] ModelCheckpoint 콜백 사용하기 (use_keras_callbacks.ipynb)

[함께 해봐요] EarlyStopping 콜백 사용하기 (use_keras_callbacks.ipynb)

[함께 해봐요] ReduceLROnPlateau 콜백 사용하기 (use_keras_callbacks.ipynb)

[함께 해봐요] TensorBoard 콜백 사용하기 (use_keras_callbacks.ipynb)

[함께 해봐요] 텐서보드 실행하기 - 1

[함께 해봐요] 텐서보드 실행하기- 2

 

8장 초급을 향해서-2

8.1 커스터마이제이션

8.2 1×1 컨볼루션

8.3 초급 단계를 위해 한걸음 더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Lambda 층 사용하기 (custom_keras_layer.ipynb)

[함께 해봐요] 커스텀 케라스층 사용하기 (custom_keras_layer.ipynb)

[함께 해봐요] Activation 함수에 직접 전달하는 방법 (custom_activation.ipynb)

[함께 해봐요] 커스텀 객체 목록을 사용하는 방법 - 1 (custom_activation.ipynb)

[함께 해봐요] 커스텀 객체 목록을 사용하는 방법 ? 2 (custom_activation.ipynb)

[함께 해봐요] RAdam 설치하기

[함께 해봐요] RAdam의 존재 알기 (custom_activation.ipynb)

[함께 해봐요] 커스텀 손실 함수 정의하기 (custom_loss.ipynb)

[함께 해봐요] 커스텀 손실 함수?MNIST 학습 (custom_loss.ipynb)

[함께 해봐요] 커스텀 평가지표 정의하여 사용하기 (custom_metrics.ipynb)

[함께 해봐요] 특정 시점에 학습률을 조정하는 커스텀 케라스 콜백 (custom_callback.ipynb)

[함께 해봐요] 커스텀 케라스 콜백을 사용하여 모델 학습시키기 (custom_callback.ipynb)

[함께 해봐요] 컨볼루션층만으로 구성한 모델 - 1 (MNIST_1×1_convolution.ipynb)

[함께 해봐요] 컨볼루션층만으로 구성한 모델 - 2 (MNIST_1×1_convolution.ipynb)

 

9장 케라스 튜너

9.1 탐색해야 할 하이퍼파라미터

9.2 케라스튜너 사용하기

9.3 케라스튜너 더 쉽게 사용하기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부록 A: 오토케라스(AutoKeras)

부록 B: tf.data

부록 C: 이렇게도 학습할 수 있어요!

 

[함께 해봐요] 간단한 구조의 CNN 모델 살펴보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케라스 튜너 설치하기

[함께 해봐요] 케라스 튜너 모델 정의하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MNIST 데이터셋 준비하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RandomSearch 클래스 사용하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탐색할 하이퍼파라미터 살펴보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하이퍼파라미터 탐색하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실험 결과 요약해보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가장 좋은 성능의 모델 불러오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하이퍼파라미터 확인하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HyperResNet 사용하기 (keras_tuner_example.ipynb)

[함께 해봐요] (clothes_classification/tf_data_example.py)

[함께 해봐요] 데이터셋 불러오기 ()appendix/training_with_tensorflow2.0.ipynb

[함께 해봐요] 데이터셋 객체 정의하기 ()appendix/training_with_tensorflow2.0.ipynb

[함께 해봐요] 모델 구성하기 (appendix/training_with_tensorflow2.0.ipynb)

[함께 해봐요] 객체 정의하기 (appendix/training_with_tensorflow2.0.ipynb)

[함께 해봐요] 계산 발생 지정하기 (appendix/training_with_tensorflow2.0.ipynb)

[함께 해봐요] 학습 및 검증 스텝 정의하기 (appendix/training_with_tensorflow2.0.ipynb)

[함께 해봐요] 학습 진행하기 (appendix/training_with_tensorflow2.0.ipynb)

 

찾아보기

 

_주요 내용

 

입문 단계에서 포기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책!

이 책을 학습한 후 점차 수학과 이론적 지식이 필요함을 느끼고, 프로세스나 기존에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를 보았을 때 “과연 저기에 딥러닝을 적용하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본격적으로 딥러닝 엔지니어, 연구자,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삶이 시작된 것입니다.

 

“백견불여일타 공부법의 핵심은 반복입니다.

딥러닝도 다른 프로그래밍 입문서와 마찬가지로 반복 학습만이 입문 단계를 벗어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학습 방법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만들며 학습을 시키는 패턴을 꾸준하게 반복 학습하다 보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습문제를 직접 풀어보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입문서라도 백약이 무효입니다.

직접 해보고 반복해서 학습해보는 것만이 낯설음을 익숙함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힌트까지 제공되니 반드시 혼자만의 힘으로 풀어보고 저자의 모범답안과 비교해보세요. 점핑업 되는 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요 특징]

초급자용 실습 예제 165개 수록!!

힌트와 미션이 주어지는 초급 탈출 실력 점핑용 연습문제 15개 수록!!

강의자료 제공!!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이 책은 데이터를 모으고(이 책에서는 데이터가 주어지지만) 모델을 만들어 내며 학습을 시키고 결과를 내는 등의 일정 패턴을 반복적으로 학습합니다. 이러한 학습을 통해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찾아내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결국엔 데이터와 모델, 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단편적인 예제만으로는 실용적인 예제를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작은 미션들(여기서는 [함께 해봐요] 예제)에 익숙해지는 약간의 고통스런 과정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백견불여일타”라는 시리즈 이름처럼 말 그대로 “그래, 그냥 해봐(Just do it)” 같은 책입니다. 중요한 것은 따라 하며 실행해보고 에러를 내뿜을 때 고민해보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가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내가 부족한 지식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점입니다.

_편집자 & 베타테스트

 

 

_편집자 코멘트

마지막까지 학습하면서 다양한 에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구글 드라이브 마운트 문제부터 변수명 하나 잘못되어 고생했던 적도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다른 독자들도 같은 실수를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많은 부분을 보완하고 수정했지만, 분명 어딘가에서는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땐 언제든지 백견불여일타 카페에서 도움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역시 하이라이트는 [실습해봅시다]였습니다. 몇가지 미션들을 풀어봄으로써 딥러닝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된 파트입니다. 편집자로서 다른 프로그래밍 도서의 문제보다 스스로 풀기가 힘들었지만, 본문의 내용과 검색을 통해 가능한 저자가 제공하는 답안을 보지 않고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실습해봅시다]를 직접 풀어보고 난 후 이해하기 힘들었던 내용도 선명하게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_저자 소개

지은이

조휘용

https://github.com/airplane2230

 

대학원 진학 전부터 신경망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신경망 기술이 많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매력에 끌려 지금까지 공부하고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서 신경망 기술을 활용하여 수작업을 자동화하는 문제를 다루면서 그 믿음이 굳어졌다. 정보 격차에 관심이 많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 블로그 운영, 오픈소스 참여 등의 활동을 하고 있고, 집필까지 하게 되었다. 

 

_상세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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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thrillfighter.tistory.com 콘파냐

    편집장님 얼마전 뵙고 책도 잘 받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아직 앞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보았는데 깔끔하게 잘 읽혔습니다.
    좋은 책 같습니다.
    파이썬의 신 - 저자입니다.^^

    2020.06.25 23:24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roadbook.co.kr 로드북

      오~~ 이렇게 담벼락에서 보니 더더욱 반갑네요. 좋은 평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입니다!!!

      2020.06.26 09:16 신고

신간소개 2020. 5. 11. 14:46

 

  ● 저자: Yoshinao Mori

  ● 역자: 신대호

  ● 페이지: 324

  ● 판형: 사륙배판형(188*257)

  ● 도수: 2

  ● 정가: 22,000원

  ● 발행일: 2020년 5월 18일

  ● ISBN: 978-89-97924-57-8 93000

 

 

 

[오탈자사이트 바로가기]

[강컴] [교보] [반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sample_Vue.js.pdf
3.35MB

_도서 내용

이 책은 프론트엔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Vue.js를 빠르게 배우고 현업에 적용하고자 하는 개발자 혹은 프론트엔드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80여 개의 예제와 각 장마다 실습문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지막 장에는 Json 기반 게시판 프로젝트를 진행해봄으로써 Vue.js로 웬만한 프론트엔드 프로그램을 디자인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_대상 독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Vue를 빠르게 배우고 실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개발자

프론트엔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배우고자 하는 프론트엔드 입문자

 

_목차 

지은이의 글

편집자이자 베타테스터의 글

일러두기

 

1 Vue.js?

01 Vue.js?

02 Vue.js데이터와 뷰를 연결해 주는 역할

03 설치해 봅시다

04 한번 실행해 봅시다

05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컬럼_다른 작성법

컬럼_CSS 예제

 

[함께 해봐요] 클릭한 횟수를 표시하는 버튼 : countup.html

 

2장 데이터 표시

01 Vue 인스턴스 만들기 : new Vue

02 데이터를 그대로 표시 : {{데이터}}

03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의 종류

04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컬럼_싱글 쿼테이션과 더블 쿼테이션

 

[함께 해봐요]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표시하는 예제 : hello1.html

[함께 해봐요] 데이터를 v-text로 표시하는 예제 : hello2.html

[함께 해봐요] 데이터로 HTML을 표시하는 예제 : hello3.html

[함께 해봐요] 여러 가지 데이터 형을 표시하는 예제 : datatext1.html

[함께 해봐요] JavasScript를 이용하여 표시하는 예제 : datatest2.html

[함께 해봐요] 배열값을 표시하는 예제 : datatest3.html

[함께 해봐요] 오프젝트 데이터를 표시하는 예제 : datatest4.html

[함께 해봐요] JavaScript로 만든 데이터를 표시하는 예제 : datatest5.html

[함께 해봐요] 오브젝트의 내용을 확인하는 예제 : datatest6.html

 

더보기

3장 속성을 지정할 때

01 요소의 속성을 데이터로 지정하는 : v-bind

02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컬럼_v-bind의 생략

컬럼_케밥 표기법, 카멜 표기법, 파스칼 표기법

 

[함께 해봐요] 이미지를 지정하는 예제 : bindtext1.html

[함께 해봐요] 링크를 지정하는 예제 : bindtest2.html

[함께 해봐요] align 지정 : bindtest3.html

[함께 해봐요] 인라인 스타일 지정 : bindtest4.html

[함께 해봐요] 클래스 지정 : bindtest5.html

 

 

4장 유저 입력을 연결할 때

01 입력 폼을 데이터와 연결하기 : v-model

02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입력한 문자열을 표시하는 예제 : modeltest1.html

[함께 해봐요] 입력한 문장과 문자수를 표시하는 예제 : modeltest2.html

[함께 해봐요] 체크박스의 ON/OFF를 확인하는 예제 : modeltest3.html

[함께 해봐요] 복수의 체크박스의 ON을 배열로 만드는 예제 : modeltest4.html

[함께 해봐요] 동의에 체크하면 송신 버튼이 활성화되는 예제 : modeltest5.html

[함께 해봐요] 선택한 라디오 버튼을 표시하는 예제 : modeltest6.html

[함께 해봐요] 이미지 출력을 라디오 버튼으로 변경하는 예제 : modeltest7.html

[함께 해봐요] 문자열이 선택한 색으로 변하는 예제 : modeltest8.html

[함께 해봐요] 복수의 선택을 배열로 처리 : modeltest9.html

[함께 해봐요] 다 쓰고 나서 입력하는 예제 : modeltest10.html

[함께 해봐요] 입력 후 자동으로 수식으로 변경되는 예제 : modeltest11.html

[함께 해봐요] 입력을 자동으로 수식으로 변경하지 않는 예제 : modeltest11b.html

[함께 해봐요] 앞뒤의 공백을 자동으로 제거하는 (트림) 예제 : modeltest12.html

[함께 해봐요] 앞뒤의 공백을 자동으로 제거(트림) 하지 않는 예제 : modeltest12b.html

 

 

5장 유저 조작과 연동

01 이벤트와 연결하기 : v-on

02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클릭하면 1이 증가하는 예제 : ontest1.html

[함께 해봐요] 클릭하면 두번째는 누를 수 없게 되는좋아~” 버튼 예제 : ontest2.html

[함께 해봐요] 클릭하면 지정된 값만큼 증가시키는 예제 : ontest3.html

[함께 해봐요] [Enter] 키를 누르면 얼럿을 표시하는 예제 : ontest4.html

[함께 해봐요] [Shift] + [Enter] 키를 누르면 얼럿을 표시하는 예제 : ontest5.html

 

6장 조건과 반복의 사용

01 조건에 따른 표시 : v-if

02 반복 표시 : v-for

03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컬럼_v-show

 

[함께 해봐요] true일 때만 표시하는 예제 : iftest1.html

[함께 해봐요] true false ON/OFF로 표시하는 예제 : iftest2.html

[함께 해봐요] 클릭하면좋아~” 버튼을 삭제하는 예제 : iftest3.html

[함께 해봐요] 배열 데이터를 리스트로 표시하는 예제 : foretest1.html

[함께 해봐요] 오브젝트 배열 데이터를 리스트로 표시하는 예제 : fortest2.html

[함께 해봐요] 1×5 ~ 10×5를 반복 표시하는 예제 : fortest3.html

[함께 해봐요] 배열 데이터를 번호가 붙어 있는 리스트로 표시하는 예제 : fortest4.html

[함께 해봐요] 배열 데이터를 테이블로 표시하는 예제 : tabletest0.html

[함께 해봐요] 배열 데이터를 테이블로 표시하는 예제 2 : tabletest.html

[함께 해봐요] 버튼으로 리스트에 추가/삭제 예제 : fortest5.html

[함께 해봐요] 버튼을 클릭하면 소트하는 예제 : fortest6.html

[함께 해봐요] 짝수만 표시하는 예제 : fortest7.html

[함께 해봐요] 버튼을 클릭하면 짝수만 표시하는 예제 : fortest8.html

 

7 Google Charts와 연동 -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와 연동하는 방법

01 구글 차트란?

02 Google Charts와 연동하기

03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Google Charts에서 원 그래프를 표시하는 예제 : GoogleCharts.html

[함께 해봐요] Google Charts의 원 그래프에 버튼으로 투표할 수 있는 예제 : GoogleChartsVue.html

 

8장 데이터의 변화 감지

01 데이터를 사용한 별도 계산 : 산출 프로퍼티

02 데이터의 변화를 감지 : 감지 프로퍼티

03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금액을 입력하면 소비세가 포함된 금액을 계산하는 예제 : computedtest1.html

[함께 해봐요] 단가와 개수를 입력하면 세금포함 금액을 계산하는 예제 : computedtest2.html

[함께 해봐요] 문장을 입력하면 남은 글자수를 표시하는 예제 : computedtest3.html

[함께 해봐요] 문자를 입력하면 그 문자를 표함한 항목만 표시하는 예제 : computedtest4.html

[함께 해봐요] 적색, 녹색, 청색의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완성된 색을 표시하는 예제 : computedtest5.html

[함께 해봐요] 입력문자를 감지하여 금지문자가 입력되면 얼럿을 띄우는 예제 : watchtest1.html

[함께 해봐요] 남은 시간이 0초가 되면 얼럿을 띄우는 예제 : timerTest.html

[함께 해봐요] 남은 시간()을 감시하여 표시하고 0초가 되면 얼럿을 띄우는 예제 : watchTest2.html

[함께 해봐요] TweenMax 테스트 : tweenMaxTest.html

[함께 해봐요] 숫자가 빠르게 올라가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며 값이 증가하는 input 태그 예제 : watchtest3.html

 

9 Markdown 에디터 만들기

01 Markdown 에디터란?

02 Markdown 에디터 작성

03 정리

 

[함께 해봐요] Markdown 에디터 예제 : markdown.html

 

10장 애니메이션

01 표시/비표시 때의 애니메이션 효과 : transition

02 리스트의 트랜지션 : transition-group

03 리스트가 정렬되며 이동하는 트랜지션

04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체크박스로 표시/비표시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는 예제 : transtest1.html

[함께 해봐요] 버튼을 누르면 리스트가 증감할 때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는 예제 : transtest2.html

[함께 해봐요] 클릭하면 셔플하는 예제 : shuffleTest.html

[함께 해봐요] 리스트의 순서가 이동하면서 변하는 애니메이션 예제 : transtest3.html

 

11 ToDo 리스트 만들기

01 ToDo 리스트란?

02 임시 데이터로 ToDo 리스트 표시하기

03 개선 : 추가 & 삭제 기능

04 정리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임시 데이터로 표시하는 ToDo 리스트 : todolist1.html

[함께 해봐요] ToDo 항목의 추가&삭제 기능을 추가한 ToDo 리스트 : todolist2.html

 

12장 컴포넌트로 정리하기

01 부품으로 정리한다 : 컴포넌트

02 컴포넌트의 data function으로 만들기

03 값 전달 : props

04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컬럼_Vue.js의 라이프 사이클

 

[함께 해봐요] 컴포넌트를 만들어 표시하는 예제 : comptest1.html

[함께 해봐요] 각각 다른 카운팅을 하는 컴포넌트 예제 : comptest2.html

[함께 해봐요] 컴포넌트에 값을 전달하는 예제 : comptest3.html

[함께 해봐요] 배열에서 컴포넌트를 만들어 표시하는 예제 : comptest4.html

 

13 json 데이터 다루기

01 JSON 파일을 읽어들이는 방법

02 JSON 데이터를 읽어들여 컴포넌트로 나열

03 개선 : 트랜지션 붙이기

04 정리

 

정리해봅시다

실습해봅시다

 

[함께 해봐요] JSON을 읽어 들이는 예제(JavaScript) : jsonLoad.html

[함께 해봐요] JSON을 읽어들이는 예제(Vue.js) : jsonLoadVue.html

[함께 해봐요] 배열 데이터를 컴포넌트로 나열하는 예제 : jsontest1.html

[함께 해봐요] JSON 데이터를 읽어들여 트랜지션 효과를 주는 예제 : jsontest2.html

 

14장 간단한 게시판 만들어보기

01 게시판 만들기

02 정리

 

[함께 해봐요] MyBoardList 컴포넌트 작성

[함께 해봐요] MyBoardRead MyBoardWrite 컴포넌트 작성

[함께 해봐요] 컴포넌트 관련 HTML 태그 작성

[함께 해봐요] Vue 인스턴스 작성: data 속성 선언과 컴포넌트 메소드 정의

[함께 해봐요] loadData 메소드 작성

[함께 해봐요] Json 파일 만들기

[함께 해봐요] lodaData 이벤트가 일어나면 호출되도록 HTML 태그 작성하기

[함께 해봐요] boardList boardWrite 메소드 작성

[함께 해봐요] boardRead 메소드 작성

[함께 해봐요] boardSave 메소드 작성

[함께 해봐요] boardDelete 메소드 작성

[함께 해봐요] saveBoardList 메소드 작성

[함께 해봐요] 전체 소스 practice.html

 

찾아보기  

 

_주요 내용 

[핵심 컨셉]

1. 한 땀 한 땀 작성한 예제와 연습문제

2. 누구나 따라 하며 배울 수 있는 완벽한 실습

 

[주요 특징]

[함께 해봐요] 예제 80개 수록

힌트와 미션이 주어지는 파트별 실습문제 12개 수록

Json 기반 게시판 프로젝트 제공

연습문제와 강의자료 제공.

 

“이 책은 HTML CSS를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며

자바스크립트는 초보 단계인 독자를 위한 책입니다.

 자바스크립트로 안 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개발자마다 코딩 스타일도 다르고 같은 역할을 하더라도 프로그램 구조도 달라, 개발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게 되죠. 그래서 프레임워크가 등장한 겁니다. React, Angular, Vue가 대표적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Vue는 좀더 가벼운 웹 페이지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배우기도 쉽고 구조도 엄청 간단합니다. 프레임워크란 개발자들이 아키텍처와 같은 고민을 덜어준다거나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포함하여 개발을 쉽게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프레임워크 사용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죠. 프레임워크도 프로그래밍 언어 못지 않게 상당히 익숙해져야 하는 학습 비용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양한 프레임워크 속에서 옥석을 가려 내게 필요한 것을 선택하고 빠르게 습득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언어보다는 프레임워크의 시대입니다. 

프레임워크 하면 어려워할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은 Vue라는 대표적인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번역서에는 원서에는 없는 [실습해봅시다]를 넣어 독자가 응용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들었고 마지막 챕터에 게시판 프로젝트를 추가하여 Vue의 개발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학습 방법]

개념은 스윽 한번 훑고 지나간다고 해도 [함께 해봐요] 예제는 책을 보고 한번, 그리고 책을 안보고 한번, 이렇게 두번은 반복해서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 제공되는 [실습해봅시다]는 가능하면 본문을 보지 않고 구현해보도록 하고 안 되면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고 직접 구현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투자해보기 바랍니다. 

 

_편집자 코멘트

처음 학습할 때는 무척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new라는 키워드를 이용해 Vue 인스턴스를 만들어내고 그 안에 el:이나 methods: 등의 여러 옵션을 거쳐 하나의 프로그램이 완성되는데, 이해가 안 되더라도 예제가 나올 때마다 따라 하다 보면, “아~ 얘네들이 Vue의 뼈대가 되며, 규칙이구나.”라는것을 금방 깨닫게 될 것입니다. 굳이 MVVM 모델을 구현한 게 Vue라는 것을 설명하지 않더라도말입니다. Vue는 리액트나 다른 프레임워크에 비하면 그 구조가 간단하다는 것도 프론트엔드 입문자가 배우기에 적합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Vue를 시작으로 좀더 복잡한 React와 같은 다른 프레임워크에 도전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_저자 소개

지은이

Yoshinao Mori

컴퓨터가 이 세상에 등장한 시대부터 미니게임을 만들어 오길 30. 현재는 IOS 어플리케이션과 웹 컨텐츠 제작, 집필 활동, 관서학원대학과 성안조형대학 비상근 강사, 프로그래밍 스쿨 코프리의 강사 등 프로그래밍에 관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Python 1년생>>, <<Java 1년생>>(성안당 번역), <<Xcode로 시작하는 아이폰 프로그래밍>>(로드북 번역), <<인공지능 앱을 만들어 보자!>> <<재미있게 배우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도감'(마이 나비 출판), <<과연! 프로그래밍>>(SB크리에이티브) 등을 집필하였다. 

신대호

웹 개발자이다. 일본에서 웹 솔루션 관련 SI 업무를 다수 진행하였고 웹 스크립트 언어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현재는 게임회사에 근무 중이며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웹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웹 개발 영역에서 프론트 프레임워크의 중요성이 커져 React, Vue 등의 서비스 도입을 진행하였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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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20. 3. 11. 10:53

 

  ● 저자: 이경종

  ● 페이지: 264

  ● 판형: 신국판(150*225) 

  ● 도수: 2

  ● 정가: 15,000원

  ● 발행일: 2020년 3월 18일

  ● ISBN: 978-89-97924-51-6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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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녹록하지 않다. 과연 더 나은 개발자의 삶이란 있는 것일까? 이 물음에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개발자들이 힘들고 지쳐 잃어버린 그들의 좌표를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였다. 잠시 코딩을 멈추고 고민해보자. “당신은 어떤 개발자인가?” 기술과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을 통해 좀더 행복한 개발자로서의 삶을 찾아보자.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 문화 전문가를 꿈꾸는 저자의 지난 몇 년간 자신에 관한 치열한 성찰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_대상 독자

_개발자로서 슬럼프에 빠져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린 당신

_개발자로서 어떻게 성장 맵을 그려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

_개발자의 삶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때

_아무 생각 없이 프로젝트 톱니바퀴에 허우적대고 있을 때

_주변에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생각될 때

 

_목차

프롤로그

1장 출항 - 당신은 어떤 개발자입니까?

개발자라는 이름으로

이론가, 기술자 그리고 해결사

좀비 개발자, The Working Dead

개발자의 오만함

‘열심히’만이 미덕인가? - 걍성실씨와 나잘난씨 이야기

훌륭한 개발자 - 언성 히어로

 

2장 끝없는 바다 - 이슈, 일정, 야근, 출장, 암초를 대하는 개발자의 자세

이슈, 이슈, 그리고 이슈

개발자는 마침표 대신 세미콜론을 찍는다

개발 삽질하고 있네

진인사대천명 - 개발 결과를 기다리는 바람직한 자세

출장과 여행의 차이

 

3장 항로 찾기 -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요?

코딩을 좋아하는가? -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

아직도 슈퍼 개발자를 꿈꾸는가?

한번쯤은 의지를 열정으로 착각해도 좋다

 

4장 풍랑과 조류 - 회사, 문화 그리고 프로세스

TCP/IP - 회사, 문화, 그리고 프로세스

수기(修己)와 치인(治人)

경영자의 독선

환상 속의 하면 된다

전념, 몰입, 집중 - 개발근무환경

 

5장 함께 가는 길 - , 그리고 프로젝트

부품과 인터페이스 - 프로젝트 인력운용과 관리

프로세스

계획의 무용성에 대해 - 프로젝트 계획과 추정

개발 삽질하고 있네 II - 해서는 안 되는 거시적인 삽질

환상의 개발팀워크

 

6장 항해 기술 - 그래도 기술을 이야기하자면

소프트웨어 공학이 현업에 필요한가

요구하는가, 요구당하는가

시작은 미약하나 끝이 심히 창대한문제

좋은 코드, 나쁜 코드, 이상한 코드 - 코드 리팩토링

자동화 테스트와 소프트웨어의 품질

 

7장 이타카 - 더 나은 개발자 삶을 위해

불가능과 가능, 그리고 열정을 구분하는 법 - 개발자의 경험

중력을 이겨내는 법 - 개발 무사안일주의에서 탈피하기

만렙을 향하여

개발자의 언어

개발자의 글쓰기

개발자 철학

개발자에게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에필로그

 

_주요 내용 

개발자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이 있습니까?

기술과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 

저자는 소프트웨어 개발문화 전문가를 꿈꾸는 개발자다. 20년 개발자 인생을 살아오면서 기술이 “다”가 아님을 깨닫고 더 나은 개발자의 삶이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이 책은 최근 수년동안 고민하고 연구한 저자의 항해일지인 셈이다.

 

[주요 내용]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로 어디를 가고 싶은지 정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그곳이 정말 본연의 내가 원하는 그곳인지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                                          _”프롤로그”

 

여정의 시작에 앞서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불필요한 문제와 고난들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당신은 어떤 개발자인가?

_1. 출항”

 

썩 괜찮은 개발자 생활에 만족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발자의 삶은 대체로 녹록하지 않다. 이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돌아볼 시간이다.

_2. 끝없는 바다”

 

이제 항로를 결정할 시간이다. 자신이 어떻게 일을 해왔고 어떤 상황에 있는지 살펴보았다면, 이제 내면을 들여다 볼 시간이다.

_3. 항로 찾기”

 

바다에는 풍랑도 있고 조류도 있다. 어떤 조류를 타고 항해하고 있는지에 따라 개발자의 삶 자체가 바뀔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_4. 풍랑과 조류”

 

이제 목적지를 향해 항해를 시작했으니, 동료들과 프로세스를 이해할 차례다.

_5. 함께 가는 길”

 

목표와 요구사항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변수명을 짓는 세부적인 방법

까지의 방식을 스스로 점검해 볼 시간이다.

_6. 항해 기술”

 

이제 항해를 마무리해야 할 때이다. 보다 나은 개발자의 삶을 위해 몇 가지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독자 여러분에게 와 닿는 이야기가 있다면, 깊은 사색과 작지만 굳건한 한걸음이 필요한 시점이다.

_7. 이타카”

 

이 땅의 모든 개발자들의 건투를 빈다.

 

[책 속의 말, , ]

개발자의 삶이라는 항해의 방향키가 흔들리는 원인은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과 조직에 대한 무지로부터 비롯된다. _4페이지

 

적지 않은 개발자들이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또 다른 이름을 얻거나, 기존의 이름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이름을 얻는다.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이들이 처음 얻었던 이름과 프레임에 갇힌 채 천형과도 같은 개발자의 삶을 이어나간다. _15페이지

 

그 어떤 명칭에도 나를 대변하는 고유함은 들어 있지 않다. 개발자로서 내가 얻고자 하는 이름은소프트웨어 개발문화 전문가. 생소할 것이다. 이런 명함을 가졌거나 그렇게 불리는 사람을 여태 본 적이 없으니, 아직은 유일무이한 이름이다. _19페이지

 

오만함은 곳곳에서 나타난다. 가장 큰 오만은 자신이 짠 코드가 오류가 없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_38페이지

 

먼저 버그와 이슈를 예방하고 선해결하는 프로메테우스 개발자들 대신 사후에 떠들썩하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에피메테우스 개발자들에게 공로가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_51페이지

 

고통의 원인은 시들어가는 꽃이 아니라 바로 꽃이 시들지 않기를 바라는 비현실적인 욕망이라는 틱닛한의 말처럼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이슈 자체가 아닌 이슈에 대한 걱정과 공포와 그리고 두려움이다. _58페이지

 

그 시간 속에서 나만의 특별한 순간의 시간 - 카이로스를 찾아 나서야 한다. 통제할 수 없는 크로노스의 시간들 대신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카이로스의 시간에 주목해보자. 어디에서든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기쁨은 존재한다. 눈 덮인 담벼락 밑에도 봄을 기다리는 한송이 꽃은 피어나고 있다._85페이지

 

코딩이나 글쓰기는 도구일 뿐이다. 그 자체로 몰입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쉽게 말해 밥 먹고 살기 어렵다. 코딩이나 글쓰기의 대상이 될 수 있는타겟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전문적인 영역을 그 위에 덧붙여야 한다. _92페이지

 

좋아하는 일은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또한 깊숙이 들어가보지 않고는 확신할 수 없다. 그러니 어느 날 가슴 떨리는 공명이 찾아오면 주저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라도 시작해보자. _94페이지

 

개발자들이 내리막길을 걷는 근본적인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경력이 늘어갈수록 쌓이는 경험만큼 일에 능숙해진다. 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사라지는 것들이 있다. 바로 열정과 무식함이다. _101페이지

 

십 수 년을 개발자로 살아오면서,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외면하지 말아야 한 사실은 앞으로 더 힘들면 힘들어졌지, 더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_103페이지

 

한번쯤은 의지를 열정으로 착각해도 좋다. 의지가 정녕 열정이 되지 않는다면 지금 이 길이 나의 길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해지는 것이니 이 길을 과감히 버려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만에 하나 의지가 열정이 된다면, 그 또한 나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니 환영할 만하다. _114페이지

 

진정한 개발문화는 프로세스와 사람이 공존한다. 서로가 서로의 위에 군림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간다. CTO, CEO와 같은 최상의 접점에 있는 사람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_125페이지

 

아이러니하게도 현장에서 멀어질수록 현장을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현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답답한 탁상공론은 관료집단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_139페이지

 

프로젝트 운용에서 팀원이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성과를 내게 하려면 가장 자기다운 방식을 택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적합한 사람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 그 다음 목표는 정하되 수단은 그들에게 맡겨두는 것, 이것이 프로젝트 성공의 비결이다. _159페이지

 

좋은 프로세스란 마치 공기와도 같이 그 존재를 의식할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그 흐름에 동조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오차 없는 치밀한 정교함은 조직에 완벽하게 동화된 프로세스의 결과다. _163페이지

 

목표를 설정할 때 무엇보다도 목표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일을 우선해야 한다. 그것은 팀이나 전사 차원에서는 물론 개인의 차원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 일을 하다 보면 우리는 원래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는 잊어버린 채 지금 찾고 있는 답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질문을 잊은 채로 답을 찾을 수는 없다. _174페이지

 

공학이나 프로세스를 혁명과 혁신으로 착각하는 순간 실패 확률은 높아진다. 공학이 혁신이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고개를 넘고 또 넘어야 한다 _189페이지

 

사전에 확정할 수 있는 요구 사항조차도 제대로 도출하지 않은 채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 진짜 문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달하려는 그곳을 생생하게 그릴 수 있어야 하듯이, 명확한 요구 사항은 프로젝트 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_191페이지

 

일을 하면서 결핍과 부족함을 피부로 느껴야 한다. 조직과 개인 모두 그 결핍을 메울 필요성을 절감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공학의 수많은 방법론과 기술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그때부터라도 결코 늦지 않다.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비싼 수업료를 내더라도 결코 답을 알아낼 수 없는 법이다. _195페이지

 

이 모든 것이 깨진 유리창 하나, '나중에 시간 날 때 제대로 해놓아야지'하며 저질러 놓은 임시 코드 한 줄에서 시작된다. ‘나중이라는 시간은 결코 나지 않는다. _202페이지

 

리팩토링을 언제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 역시 없다. 굳이 정의하자면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이다.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따로 특정한 기간을 잡아서 리팩토링을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_208페이지

 

좋은 코드는 결국 이타적인 코드다. 그리고 그 이타성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함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_212페이지

 

타협할 수 없는 하나의 품질 속성이 출시까지 멀고도 길고 긴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버텨내기 위해서는 해당 품질에 대한 개발자들의 신념 체계는 필수적이다. 그리고 그 신념체계는 명확한 목표와 비전으로부터 온다. _217페이지

 

경험의 축적은 불가능과 가능을 구분하는 인식률을 향상시킨다. 무지로 가능했던 열정을 잃는 대신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을 얻게 되는 것이다. _225페이지

 

개발 도중 한번이라도 발견된 소프트웨어 이상 동작은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꼭 다시 나타난다는 것이다. 경험이 없는 개발자들은 이런 신호를 포착하지 못한다. 타성과 관성에 젖은 개발자들은 이런 신호를 무시한다. _228페이지

 

사실 주위를 둘러보면 1년의 경험을 10년 동안 반복하고 있는 사람들 천지다. 진정으로 나아지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면 환경이나 상황 탓은 이제 그만하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봐야 한다. _234페이지

 

너와 나의 소통의 오류 또는 부재가 기술의 부재나 버그의 존재보다 더 심각하다. 조직 유지의 기본 바탕은 커뮤니케이션이며, 이는 서로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_238페이지

 

철학을 가진 개발자라면 지엽에 얽매여서 전체의 균형을 잃어서는 안 된다. 또한 너무 일반론으로 흘러서 뜬 구름 잡는 이야기를 해서도 안 된다. 멀리 보고 일관적이어야 한다. 그런 매의 눈은 철학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_252페이지

 

단지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인문학은 필요하다. 상사와의 갈등에 대해 기술은 어떠한 해답도 제시해주지 못한다. 애인의 변심에 대해 스마트폰은 어떠한 분석 결과도 보여주지 못한다. 웅장한 자연과 불멸의 예술 작품 앞에서 프로그램의 버그 따위는 사소한 일이다. 빌게이츠에게도 코드를 이해하는 일보다는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 더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다. _256페이지

 

인문학은 책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길 위에 있고, 옆 자리에서 거북목을 하고 코딩에 열중하고 있는 동료의 가슴속에도 있다. 말했듯이, 인문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구원하고 삶의 촉수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기 위한 통찰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_257페이지

 

나침반의 바늘 끝은 떨면서 북쪽을 가리킨다. 그 떨림이 멈춘다면 그것은 더 이상 나침반이 아니다. 끊임없이 자기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방향을 결정하는 것 - 그것이 인생이고 개발자의 삶이다.

이 땅의 모든 개발자들의 건투를 빈다. _260페이지 

 

_저자 소개

이경종

필명 불씨. 소프트웨어 전문가.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졸업. KAIST 소프트웨어 대학원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삼성전자 연구원을 거쳐 현재 중소기업 소프트웨어 팀장으로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12기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술보다는 사람이, 프로세스보다는 문화가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인문학적 깨달음과 실천이 개발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개념으로 알고 있는 머릿속의 지혜를 발끝으로 체험하고자 하루를 살며, 또한 손끝으로 그 깨달음을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자신의 글이 불협화음으로 얼룩진 개발자들의 업무와 일상을 혁명할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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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RG

    책 광고를 본 지 3개월 이상 흐른 뒤에 읽게 되었네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더 잘 하고, 더 멋지게 일하고 싶은 분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는 책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공학이 지향하는 공학적 접근법, 조직문화적인 측면, 그리고 개발자 소양이라는 각각의 측면에서 배우고 익힌 내용들을 실무자의 입장에 가깝게 잘 정리하고 있네요. 특히, 저자도 언급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공학이 만능의 해결책은 아니지만, 소프트웨어공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효과를 통한 상승 효과를 더 누리기를 바라는 저자의 소망도 적절히 표현되어 있습니다.

    개발 초심자들 보다는 이제 막 가속도가 붙은 엔지니어들에게 일독 추천을 하고 싶네요.물론 소프트웨어 공학이 어떤 것인가 이야기를 들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그렇지, 그렇지'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개정판이 나온다면 각 챕터마다 들어가 있는 '경구'들은 굳이 넣지 않아도 좋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장의 주제랑 맞는 듯 아닌 듯 어색함이 조금은 거슬리기는 합니다. 번역하면서 따온 문장들도 많은데 출처 표시는 조금 빈약해 보여서 보강이 필요하기도 하네요.

    2020.08.03 10:00
    •  Addr  Edit/Del 로드북

      안녕하세요. 독자님.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부분도 형후 도서 작업에도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3 14:06

신간소개 2020. 3. 11. 10:52

  

  ● 저자: 이재현, 이정설

  ● 페이지: 248

  ● 판형: 신국판(150*225) 

  ● 도수: 2

  ● 정가: 16,000원

  ● 발행일: 2020년 3월 18일

  ● ISBN: 978-89-97924-50-9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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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다. 인공지능 패러다임은 누가 뭐라 해도수학의 시대를 의미한다. 여기 두 명의 프로그래머이자 저자는 중요한 순간에 수학을 선택했고, 그것이 그들의 삶에 어떻게 무기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먹고 살기 바쁘다는 이유로 외면하지 말자. 여러분 인생의 아주 중요한 순간에 수학이 꼭 필요할 것이다.

 

_대상 독자

_”수학이라는 키워드를 항상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는 (예비) 프로그래머

_지속적 수학 공부에 동기가 필요한 프로그래머

_수학을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가는 프로그래머들의 인생 궤적이 궁금하다면

 

_목차

서문_프로그래머에게 수학이 필요한가

1_수학의 시대 _글쓴이 이재현

프롤로그

1_개발자 되기

나의 소개

내가 놓친 것들

모든 것은 비워진다

운명적인 만남

낙오자의 날개, 코딩

그리고 개발자가 되기까지

아직은 목마르다

2_개발자의 날개, 수학

내면의 목소리

문과생의 수학

한글의 수학

하나, , , 그리고 많다

직선적으로 생각하면

한글 계수

3_인공지능의 시대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

막현호은莫見乎隱 막현호미莫顯乎微

암흑 속의 나침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에필로그

 

2_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_글쓴이 이정설

프롤로그

4_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적으로 0, 차원이 다른 이야기

통계적 검정과 p-value

5_알고리즘과 수학

모든 부분집합

다익스트라 알고리즘

상관계수

스티릭트 위크 오더링

(Strict weak ordering)

6_수학은 내게 어떻게 무기가 되었는가

스무딩(Smoothing)

3차 다항식 스플라인 곡선

혈류 동역학 분석

관찰되지 않은 종의 개수를 추정하는 방법

(Unseen species approximation)

마무리하며

7_프로그래머가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

선형대수

대수학

수치해석학

통계, 통계, 통계

마무리하며

에필로그

 

_주요 내용

수학은 프로그래머에게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저자들은 수학이 자신들의 삶에 어떻게 무기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재현 저자는 인문학 전공자로 SI를 거쳐 솔루션 개발자로, 그리고 이제 인공지능 전문가로 끊임없이 도전해왔다. 최근에는 과학 철학 수학까지 아우르는 <지능의 본질과 구현>을 집필하기도 하였고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 중심에는 바로 ‘수학’이 있었다.

생물학을 전공한 이정설 저자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수학 공부에 전념했던 대학원 시절을 꼽을 정도로 수학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도 강하다. 이제는 ‘수학 없는 코딩은 상상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책에서도 자주 언급되지만, 약간의 수학적 지식을 발휘하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수많은 사례들이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하기도 한다. 

이 책은 수학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수학은 몰라도 되지만, 수학을 알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긴다는 것을 얘기하고 더 나은 도전적인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똑똑했거나, 혹은 더 뛰어난 인간이라는 증거는 내 삶의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는 없다. 다만 난 내 노력으로 ‘컴퓨터’를 얻었고, 그 너머의 진실을 추구하다가 ‘수학’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비즈니스 격언에 이런 말이 있다: ‘버스에 올바른 사람들을 태울 수만 있다면, 어디로 갈지, 어떻게 갈지는 그 사람들이 알려 줄 것이다.’ 나는 내 인생의 버스를 운전하면서, ‘컴퓨터’와 ‘수학’을 태웠고, 지금 내 인생은 그들이 일러주는 데로 가고 있는 중이다.

_저자 이재현

 

수학은 극단적으로 추상화한 개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현실의 문제를 그렇게 수학적인 것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이미 수학에 익숙해지는 기간이 필요하다. 바로 이 기간은 어렵기만 한 수학 공부가 도대체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지 가늠이 되지 않고, 그래서 무의미한 것에 시간을 쏟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반복적으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1 2년이 지나면서 자신이 공부하고 배우는 것을 자신이 개발하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적용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한다면 어느 순간부터 그 필요성을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_저자 이정설

 

[책 속의 말, , ] 

인공지능이라는 패러다임이 소프트웨어 구현의 필수요소가 되고 있는 요즈음은 비교적 고등수학에 속하는 ‘미적분’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먹고 살기 힘들 거라는 암시마저 주고 있어서, 확실히 시대가 바뀌긴 바뀌었다. _p.13

 

대한민국에는 두 가지 공포가 있다: 영어에 대한 공포, 수학에 대한 공포.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두 과목에 대한 교육과 투자는 결국과목에 대한 공포를 키우는 데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_64페이지

 

나는 주식을 산 경험도 없고, 차트를 그려본 적도 없는 개발자였는데, 그 전체 솔루션을 개발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기도 어렵고, 뒤로 물러날 수도 없는 상황에서 내 정신세계는 이 난국을 타개할 유일한 방법은수학이라고 나에게 일러주고 있었던 것이다.

_68페이지

 

컴퓨터는 실수를 다루기보단 이산수를 다루기로 했다. 컴퓨터를 만든 우리의 선배 인류들은 이렇게 컴퓨터의 한계에서 컴퓨터의 위대성을 정의했다. 다른 식으로 말하면, 컴퓨터 연산은 그 한계를 인식했기 때문에 위대한 기계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_p.90

 

이론(최소제곱법)의 등장은 19세기 초반이었지만, 21세기 컴퓨팅 능력에 이르러서야 이런 종류의 계산법이 널리 성행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_121페이지

 

나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종이에 단순한 인공뉴런과 활성화 함수를 그리고, 거기에 오차함수를 연결한 뒤, 그걸 되짚어 가며 편미분식을 쓰고, 결과값을 계산했다. _125페이지

 

포아송 분포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내가 만든 앱의 사용자 분석을 위해선 포아송 분포01를 이용해 봐야겠군.” 하기는 쉽지 않다. 결국 수학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수학을 써야 할 때 그러한 생각을 할 수 없고, 그러다 보니 수학이 필요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_142페이지

 

전체적인 구조 관점에서 최적화하는 것이 한 줄 한 줄 코드 수준에서의 최적화보다 성능이 좋은 경우가 많다. 그런데, 결국 가장 효율적인 것은 수학적으로 최적화하는 것이다. _192페이지

 

영상 장비의 경우 10초마다 측정 가능한 것을 1초 간격으로 촬영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용 상승이 만만치 않았으나 이를 알고리즘적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했던 것이다. 이것이 그 유명한하드웨어적인 문제를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한다의 한 예이다. _199페이지

 

최종적으로 수학/통계적인 기법을 이용하였을 때에서야 비로소 1만 배 이상 빨라졌으며 이 때에서야 비로소 상용이 가능한 정도까지 가게 되었다. _p.214

 

원래 수학적인 것들은 매우 추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처럼 그 수학적 유사성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는다면 현실에서 그 직접적 적용을 찾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_221페이지

 

우선 현재 자신이 해결했으면 하는 문제를 간단하게라도 정리하여 주변에서 수학을 잘 하는 사람과 논의하면서 수학을 익혀 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_p.224

 

선형 대수는 위와 같이 여러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음과 더불어 데이터 분석에 사용되는 여러 방법론에 사용되는 기법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실용적으로도 중요하다. _230페이지

 

대수학은연산이라는 것의 개념을 확장시켜 주며, 이것은 프로그래머에게 제네릭(generic)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준다. 또한 구체적 문제로부터 시작된 개발이 보다 일반화한 상황에 대한 대응을 가능하게끔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됨에 따라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게 해준다. _235페이지

 

수치해석학은 수학적인 것을 실제로 어떻게 컴퓨터로 구현하는 것인가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실제로 구현하는 것까지 하는 것을 다루는 학문이다. 알고리즘의 효율성을 판단하는 방법 또는 알고리즘이 갖는 오차의 특성 등이 대표적인 기초 이론 중 하나이다. 아마도 이 글의 독자처럼 수학적인 것을 해보고자 하는 프로그래머들에게 가장 인상적이고 도움이 될 분야로 보인다. _236페이지

 

결국은. 통계다. 단도직입적으로, 통계에서 벗어나 살 수 없다. 어느 원시 부족의 경우 수에 대한 개념이 하나, , 그리고 많다, 라고 한다. 이 정도의 수 개념을 넘어 선다면 통계/확률에서 벗어날 수 없다. _239페이지

 

_편집자 코멘트

나는 지금도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전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외국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했기 때문에, 몇 년 동안 지치지 않고 새벽마다 학원을 다닌 적이 있었다. 처음 외국인 담당자와의 미팅에서 사실 한마디도 못했다는 사실이 나를 부끄러워 미치게 했고, 그것이 열정 에너지로 변해 매일 꼭두새벽마다 학원을 다닐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이후 외국인과의 업무상 미팅에서는 불안감은 사라졌고 소통을 통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는 기쁨은 학습에 대한 열정 에너지를 더욱더 높여주었다.

그리고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던 또 다른 이유는내가 원어민도 아니고 그렇게 유창할 필요는 없잖아? 내가 원하는 소통을 할 수 있으면 그만이지.”라는 가벼운 생각 때문이었다. 필요에 의해서 필요한 만큼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 부담감을 줄여주었던 것 같다.

프로그래머에게 수학도 마찬가지 아닐까? 수학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앞서 나의 경험처럼 수학을 못해서 손해를 엄청 보았다거나, 큰 기회를 놓쳤다거나 하는 계기가 필요할 뿐이다. 하지만, 평소에 수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개발하고 있는 프로그래머들이 이러한 경험을 하기란 쉽지가 않다. 바로 이 책이 기획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_저자 소개

이재현

저자 이재현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컴퓨터에 입문, 10년 넘게 웹그리고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해왔다. 2016년부터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여 뉴럴넷의 복잡성을 대체할 기억 기반의 '니마시니 알고리즘'을 만든 이후로는 이 알고리즘에 대한 보급전파를 위한 활동을 하는 중이다.

현재 니마시니 알고리즘은 서울대대구경북과기원(DGIST)에서 논문과 실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능의 본질과 구현>(로드북, 2018)이 있다.



이정설

수학과 생물학 모두 좋아하는 과학자. 학부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수학을 한 후 대학원에서 생물정보학을 전공하며 생물학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다 나중에는 실험 대신 영상 처리, 세포 신호 전달 모델링, 대량 유전체 분석 등 다양한 종류의 연구에서 데이터 분석을 주로 수행하였다. 현재는 유전 검사 및 진단에 필요한 다양한 알고리즘 개발 및 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신약 개발 관련 연구를 수행 중이다. 분석할 데이터가 크기 때문에 때로는 포인터 연산이 가득한 C++ 코드를 작성하기도 하고, 때로는 수학적으로 최적화를 시도하기도 하고, 때로는 유전학적으로 중요한 문제를 끄집어 내어 그와 관련된 코드를 작성하기도 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다. 도시 탈출을 꿈꾸며 오늘도 코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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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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