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2016. 8. 31. 22:13

  

  ● 저자: 예브게니 브리크만

  ● 역자: 최원식, 김일영 

  ● 페이지: 564

  ● 판형: 사륙배변형(183*235) 

  ● 도수: 1

  ● 정가: 34,000원

  ● 발행일: 2016년 9월 19일

  ● ISBN: 978-89-97924-25-7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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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이 책은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지난 십년 간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업에 대한 관찰과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경험적 통찰을 통해 만들어낸 헬로, 스타트업튜토리얼이다. 이미 성공한 수많은 스타트업에서 유용함이 입증된 지혜와 기술들을 알려줌으써 새로운 스타트업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를 제시하는 책이다.

.

 

_대상 독자

_기술 창업을 꿈꾸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_성공적인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고, 제품을 만들어내고, 발전해나가는지 궁금하다면

_기존의 딱딱한 기업문화를 유연한 스타트업 문화로 바꾸고 싶어한다면

_자신의 기술만 믿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가는 프로그래머라면

_IT 기업에 취업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일하고 있는 (예비) 엔지니어라면

 

_목차 

1부 제품 

1장 왜 스타트업인가

1.1 기술 스타트업의 시대

1.2 기술 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

1.3 왜 스타트업에서 일해야 하는가

1.3.1 더 많은 기회

1.3.2 더 많은 주인의식

1.3.3 더 많은 즐거움

1.4 왜 스타트업에서 일하지 말아야 하는가

1.4.1 화려하지 않다

1.4.2 희생의 길이다

1.4.3 부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1.4.4 스타트업에 입사하는 것 vs.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

1.5 요약

 

2장 스타트업 아이디어

2.1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는가

2.1.1 지식

2.1.2 아이디어 발전

2.1.3 창의성을 위한 환경

2.1.4 은폐 모드

2.1.5 아이디어 vs. 실행

2.2 타당성 검사

2.2.1 속도가 승리한다

2.2.2 고객 개발

2.2.3 문제 검증

2.3 요약

 

3장 제품 디자인

3.1 디자인

3.1.1 디자인은 반복 과정이다

3.1.2 사용자 중심 디자인

3.1.3 시각 디자인

3.1.4 시각 디자인의 빠른 검토

3.2 최소기능제품

3.2.1 MVP의 유형들

3.2.2 차별화에 집중하라

3.2.3 최소기능제품을 구매하라

3.2.4 확장하지 않는 실행

3.3 요약

 

4장 데이터 및 유통

4.1 데이터

4.1.1 추적하게 될 측정 기준

 

_주요 내용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전 역학과 대기업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양자 역학과 스타트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세상의 그림을 완전히 그릴 수 없다. , 이는 새로운 생각 방법과 작업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품, 기술, 팀을 완벽하게 구축하기 위한 “Hello, Startup” 튜토리얼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깃허브, 스트라이프, 인스타그램, 코세라, 포스퀘어, 핀터레스트, 타입세이프 등 지난 10년간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의 DNA를 분석한 책! 

이미 성공한 수많은 스타트업에서 유용함이 입증된 지혜와 기술들을 알려줌으써 새로운 스타트업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를 제시하는 책! 

대기업에 있어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하루하루 정해진 톱니바퀴처럼 일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일머리를 길러야 하는 관리자라면,

제대로 스타트업 옥석을 가려내야 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옆에 끼고 다녀야 할 책!

 

모든 컴퓨터학과가 졸업 선물로 이 책을 제공한다면, 기술 산업에 두 가지 좋은 일이 발생할 것이다. 먼저 최악의 기술 회사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사라지게 되고, 다음으로 훌륭한 회사만이 더욱 생산적인 회사가 될 것이다.

_브랜트 빈센트, 아다시오의 창업자 

 

_편집자 코멘트

수많은 관찰과 인터뷰, 경험을 토대로 기가막힌 한줄을 뽑아내는 경영 서적 같은 느낌, 멋진 기술서적을 보는 느낌이 교차하는 오묘한 책이었다. 때로는 세련미 넘치는 문장들을 볼 때 훌륭한 인문학 서적 못지않은 아우라를 느낄 때도 있었다. 작업하는 내내 공감하고 싶은 수많은 글들을 따로 편집일기에 갈무리하곤 했다. 수많은 과거의 통찰들을 저자의 통찰로 재해석내는 부분은 또다른 편집의 즐거움이었던 것 같다. 기술 파트에 코드가 등장하는 부분을 제외하면, IT 업계에 있는 모두가 읽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_저자 소개

_지은이

예브게니 브리크만(Yevgeniy(Jim) Brikman)

프로그래밍글쓰기말하기여행하기 그리고 역기들기를 좋아한다스타트업이 사업을 시작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오토믹 스쿼럴(Atomic Squirrel)의 설립자이다이전에는 링크드인트립어드바이저시스코시스템즈톰슨 파이낸셜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코넬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더 자세한 정보는 ybrikman.com을 참조하길 바란다

 

최원식

마켓포럼 대표린스타트업코리아 공동대표

경영학을 전공하고 P&G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그 후 25년간 글로벌 기업(Adidas, 알리안츠생명)과 국내기업(SK, 매일유업차병원그룹)에서 신규사업 및 브랜드마케팅 임원생활을 하였다신규사업신상품 개발브랜드마케팅고객 인사이트비즈니스 모델 개발그리고 CRM분야의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하였다최근에는 디자인 박사를 취득하여 경영과 디자인을 융합한 린스타트업과 디자인 씽킹 방법으로 스타트업 기업과 기존 기업들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대한 컨설팅워크숍강의자문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타트업 DNA로 기업을 혁신하자> 역서로는 <오감브랜딩>, <브랜드자산경영>, <마케팅 바이블>, <스몰 데이터>이 있다.

 

김일영

린스타트업 코리아 창업자/공동대표 스타트업트리 대표,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2012 년 한국에 린스타트업 운동을 전파하고자 린스타트업 코리아를 만들었다. 린스타트업 코리아는 한국에 맞는 린스타트업 운동을 위해 창업 세미나 및 린 스타트업 혁신 이론을 전파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전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 대학, 창업관련 진흥원 등에서 강의와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퍼펙트 리눅스 자바>와 역서로는 <기업 창업가 매뉴얼> 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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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2016. 8. 31. 21:34

_추천도서 및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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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ello, Startup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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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 8. 17. 12:39

  

  


 ● 저자: 양용석 

  ● 페이지: 232

  ● 판형: 사륙배판(188*257) 

  ● 도수: 4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8월 25일

  ● ISBN: 978-89-97924-23-3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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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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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HTML CSS가 분리되기 시작한 이래 수많은 CSS 코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CSS는 점점 복잡해져가고 때로는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Sass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Sass CSS 디자인을 해보면서 익힌 실무 경험을 녹여낸 책이다. “Sass가 이런 것이다가 아니라 “Sass로 이렇게 쉽게 웹 디자인을 할 수 있다를 말하고 있는 책이다.

샘플원고 살펴보기 → www.roadbook.co.kr/164

 

_대상 독자

여러분은 Sass를 배워야 할 때입니다.

웹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유지보수가 너무 어려웠다.”

“CSS 속성 하나하나 일일이 지정하자니 짜증이 밀려온다.”

잘못된 디자인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다.”

이제 CSS를 배우고 있는데, Sass와 함께 배우고 싶다.”

 

_목차

1 CSS 수퍼파워 - SASS

1SASS 사용을 위한 준비 단계

1.1 PC SASS 설치하기

1.2 SASS의 기초


2 SASS 레퍼런스

2.1 개요

2.2 CSS 확장(CSS Extensions)

2.3 주석 처리

2.4 SassScript

2.5 변수: $ 기호를 사용함

2.6 데이터 타입

2.7 연산(Operations)

2.8 @ 규칙과 지시어(@-Rules and Directives)

2.9 제어문 및 표현식(Control Directives & Expressions)

2.10 Mixin(정말 중요함!!)


 

_주요 내용

이제 SaSS 디자이너는 대세입니다!

엄청난 퍼포먼스, 웹 디자이너가 반드시 배워야 할 Sass

이 책의 4장에서 제시하는 간단한 웹사이트 예제를 보더라도 SaSS로 작성하면 113라인이던 것이 CSS로 변환을 하면 549라인이 됩니다. 무려 4배 가까이 라인수를 줄여줍니다.

유지보수하기 너무 힘들었죠? 이제 Sass가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 책에서는 HTML 문서 하나에 Sass 파일 하나를 매칭하는 것을 원칙으로 제시합니다. 그러다 보니 페이지 유지보수 할 때 엄청나게 효율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점점 Sass는 프론트 웹 개발의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부트스트랩도 4.0부터는 LESS를 버리고 Sass만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GitHub에도 수많은 웹 개발자들이 CSS뿐만 아니라 Sass 코드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점점 Sass는 웹 디자인의 새로운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Sass 기반으로 만들어보는 웹사이트 실습

이 책은 이론만 제시하지 않습니다. 저자가 몸담았던 벤처기업의 웹 디자인을 Sass로 어떻게 디자인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따라해 보면서 자연스레 Sass의 매력에 빠질 수 있습니다.

 

_편집자 코멘트

<부트스트랩으로 디자인하라>라는 책을 기획했을 때, 편집자 코멘트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이 책의 기획은 웹 디자이너가 단순한 태깅의 노동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시간을 좀더 확보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발했다.”

Sass 또한 웹 디자이너의 노동 시간을 대폭 줄여주고 좀더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기술임에는 틀림이 없다. Sass는 아주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스킬만 배우면 웹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CSS로 웹 디자인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라면 꼭 익혀서 실무에 적용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_저자 소개

양용석

<이제 실전이다, HTML5 & CSS3> <처음 시작하는 CSS & 워드프레스>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HTML5 & CSS3 - 전면개정판> <부트스트랩으로 디자인하라>(이상 로드북)을 집필하였으며, 대기업부터 벤처기업까지 실무 경험을 두루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HTML5 CSS3 및 자바스크립트 등 웹 관련 기술에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0여 개의 대기업 웹사이트부터 쇼핑몰까지 다양한 웹사이트를 개발하였다. 현재 제주에서 사진을 취미 삼아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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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2016. 8. 17. 12:39

본문 예제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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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탈자 정보 2016. 8. 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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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현재, 1판 1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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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 8. 9. 12:33


  

  ● 저자: 시스코시스템즈 G.K. 

  역자: 신상재

  ● 페이지: 312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2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8월 19일

  ● ISBN: 978-89-97924-21-9 93000



[강컴] [교보] [반디[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보기]

sample_textbookofnetwork.pdf

[255페이지-pcap 파일]

_도서 내용

이 책은 네트워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기본이 되는 해답들을 제시한다.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 네트워크 장비들을 예로 들어주어 현장 중심의 지식 또한 가득하다. 현업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였지만, IT 서비스 관련된 독자가 읽는다면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_대상 독자

_IT 서비스 엔지니어라면 네트워크 지식은 필수

_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고자 한다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음

_현업 네트워크 엔지어라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본 교과서

 

_목차

1장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하는 일

1.1 네트워크의 중요성

1.2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종류

1.3 네트워크 기술의 종류

 

2장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

2.1 네트워크의 계층 구조

2.2 이더넷 - LAN을 지탱하는 기술

2.3 무선 LAN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2.4 TCP/IP – 인터넷을 연결하는 기술

 

3장 라우팅 프로토콜

3.1 우편물은 어떻게 전달되는가?

3.2 라우팅이란?

3.3 라우팅 프로토콜의 종류

3.4 라우팅 프로토콜 간의 우선 순위

 

 

_주요 내용

기본의 기본이 되는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한다!

웹 프로그래머라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센터의 어떤 서버에 탑재되어 있고, 어떤 주변 설비의 도움으로 무중단 운영이 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모바일 앱 개발자라면,

무선 환경은 왜 유선에 비해 속도가 나지 않는지, 접속 채널은 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지, 무선 AP의 안테나는 왜 이렇게 많이 달렸는지 알 수 있다.

네트워크 담당자라면,

무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과 유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 전화망만 담당하는 사람,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설치 지원만 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 범위 내에서만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이 책을 본다면 더 넓은 ‘큰 판’을 볼 수 있다.

ICT 분야 취업 준비생이거나 관련학과 학생이라면,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고 선배도 경험해보지 못한 전문가의 경험을 마치 ICT라는 던전에서 네트워크 관련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교과서’로써 전체 네트워크 분야 중 내가 아직 접해보지 못한 혹은 내 주변 동료가 하고 있는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제시합니다. 그때 왜 그 사람은 와이어샤크로 패킷을 분석하고 있었는지, 왜 그때 네트워크가 폭주할 당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루프가 문제였다고 했는지, 왜 그때 그 서버 담당자는 NAS가 아닌 SAN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는지… 등등 이 책을 보고 나면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그때 그 일을 하던 주변 엔지니어 분들의 얼굴이 다시금 생각이 날 것입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이 책의 원서는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경험상 많은 일본 책들에서 간단 명료하고 심플하다는 특징을 발견했습니다. 그림이 정교하고 비유 또한 유머가 넘칩니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교과서처럼 잘 정리되어 있지만, 어려운 개념은 비유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파를 관리하는 것을 토지 관리에 비유한다든지, OSI 7 계층이 필요한 이유를 우편물에, 변조 과정을 음악을 연주하는 것에, 스위치의 동작 방식 중 데이터 플랜을 감독과 선수라는 관계로, 백 플랜 동작 관련해서는 달리는 도로에 비유하는 것을 볼 때 참 기가막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가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이 책을 진행하면서 실제 네트워크는 어떤 모습인가?”에 관해 공부 잘하는 친구의 잘 정리된 노트를 훔쳐본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IT 엔지니어들이 이런 느낌을 함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_저자 소개

시스코시스템즈 G.K. 테크니컬 어시스턴스 센터(TAC)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 제품이나 어플리케이션, 서드 파티 벤더(3rd Party Vendor) 제품 등을 구입한 고객을 위해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조직이다. 전세계 사용자를 24시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국가에 서포트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일본 TAC에서는 일본어로 지원을 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의 풍부한 제품 라인업에 대응하기 위해 부문별로 담당 엔지니어가 할당되어 있어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의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한다.

 

신상재

부산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SDS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할을 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오픈소스 프레임웤 분야에서 한 우물만 파다가 편협한 기술 이력이 결코 협업에 도움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로는 주변 역할자들의 수행 업무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것을 목적으로 테크니컬 아키텍트 영역과 보안, 테스트, 품질 관리 방면으로 기술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ICT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과 그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방식을 이해해야 ICT 시스템이 잘 만들어진다고 믿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Objective-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09), Xcode로 배우는 코코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10)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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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탈자 정보 2016. 8. 9. 12:32

(오탈자 신고: chief@roadbook.co.kr 또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2016년 8월 현재, 1판 1쇄 기준)

posted by 로드북
:
출간예정도서 2016. 8. 5. 14:56

8월에 로드북에서 2종이 출간됩니다.

하나,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교과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의 기본 지식을 정리한 책입니다. 일본책을 번역하였습니다. 그림이 많아 이해하기 쉽고 정리가 잘 되어 있어 계속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교본같은 책입니다.

신상재님께서 너무 멋지게 열정적으로 번역해주셨습니다.

둘, CSS 수퍼파워 Sass로 디자인하라

CSS 때문에 웹이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다보니 모바일 시대의 다양한 디바이스에도 적응하기 쉬워졌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 CSS가 요즘 웹디자이너들을 힘들게 한다고 합니다. 웹 페이지가 늘어날수록, 조금 복잡해질수록 CSS 속성들은 너무나 많아지고 복잡해져 짜증난다는 볼멘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네요.

음..그래서 Sass가 등장했습니다. 스크립트 수준의 프로그래밍적인 기술로 CSS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기능인데요. 이 책 보시면, 복잡한 CSS 때문에 힘들어하는 웹 디자이너분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 될겁니다. 

Coming sooooooooooooooo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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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소개 2016. 7. 7. 11:32

 


  

  ● 저자: 김주생, 전상현, 차민석, 한주성 

  ● 페이지: 28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4,800원

  ● 발행일: 2016년 7월 15일

  ● ISBN: 978-89-97924-22-6 93000





[강컴] [교보] [반디[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보기]

sample_crazysec.pdf

_도서 내용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보안 하는 사람들그리고 보안에 관한 이야기다. 보안은 IT 기술이 발전할수록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분야이다. 보안이 대체 무엇이고 어떻게 기업의 자산을 지키는지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으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이다. 

_대상 독자

_IT 비즈니스를 한다면 보안에 관한 기초지식은 필수

_보안전문가가 되고자 한다면 미리 관련 로드맵을 그려보자

_보안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어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_재밌게 읽을 수 있는 보안 책을 찾는다면 바로 이 책으로

 

_목차

Story01. 미친감자의 유쾌! 상쾌! 통쾌! 컴퓨터 보초병 이야기_김주생

  _네트워크 보초병이 되다

  _PC 보초병이 되다

  _초 간단 OS를 만들어 보자

  _개구리 해부 말고, 실행파일을 해부해보자

  _보안 개발팀도 시스템이 필요하네요

  _하나의 컴퓨터 제품이 나오기까지

  _기계와 대화를 시도하자

  _컴퓨터에 미쳐 날라 차기를 맞다

  _나눠도 되는 기술을 나누자

  _취업 후에는 기계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자

  _영어~포기하지 맙시다

  _보안 프로그램 개발자와 인터뷰-백신은 4페이지정도밖에 없어요

  _보안 전문 QA와 인터뷰

  _화이트 해커님들과 짧은 인터뷰

  _소마님과 인터뷰

  _보안 기획자와 인터뷰

  _이것이 알고 싶다

Story02. 나는보안개발자다_전상현

  _보안은 개발과 다르다

  _보안은 어렵고 불편한 것

  _업데이트에도 민감한 보안

  _보안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 집합체

  _다양한 전문가들과 일한다는 것

  _코딩 스타일에 따른 협업의 어려움

  _오픈 소스의 딜레마

  _신규 기능 추가를 반대하던 개발팀, 원하던 기획팀

  _반대하던 기능을 구현했을 때의 결과, 그리고 고객과 개발팀의 반응

 

_주요 내용

‘보안’ 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

보안에 미친 사람들에게 보안을 듣다!

왜 보안인가, 무엇이 보안인가에 관한 재미난 접근!

 

# Story01. 미친감자 김주생의 유쾌 상쾌 통쾌한 보안 이야기

미친식빵과 미친감자 두 캐릭터의 흥미진진한 보안 여행을 들여다보세요. 보안 하고자 하는 사람, 보안 하고 있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한 보안 이야기입니다.

# Story02.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자 전상현이 들려주는 보안과 개발의 차이

보안을 별나라에서 온 남의 나라 이야기쯤으로 생각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읽게 해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읽고나면 개발자도 보안을 경시할 수는 없을 겁니다.

# story 03, 보안 외길 인생 차민석의 악성코드 이야기

악성코드드를 뻬놓고는 보안을 말할 수 없습니다. 고리타분하고 딱딱한 악성코드 이야기가 아닙니다. 재미난 사례로 들려주는 악성코드 이야기는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 Story 04, 게임 보안 아키텍트 한주성의 보안 전문가가 되기까지

시골 촌놈이 보안 전문가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이야기입니다. 보안 전문가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보안 하는 사람의 길을 들여다보세요.

 

“미친감자님에게 보안이란?

미친감자에게 보안이란, 인간의 이중성을 알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선()하다면 보안이라는 것은 없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선한 사람만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기에, 보안이라는 것은 앞으로도 영원한 것 같습니다.

_미친감자 김주생의 인터뷰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벌써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 여섯 번째입니다. 담당 편집자인 저는 ’ ‘방향’ ‘통찰등의 키워드를 좋아합니다. 살다보면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고 그때 슬럼프를 겪기 십상이죠. 그럴 때 필요한 키워드라서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책을 만들 때도 전문서 출판사이지만 이들 키워드를 한켠에 두에 기획을 합니다. 이 책 역시, IT에 속해있는 분들이 을 잃지 않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고 통찰을 얻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심각하게 읽을 필요 없고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보안 하는 사람, 보안 할 사람, 보안이 궁금한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읽음의 시간이 되어주길 희망해봅니다.

 

 

_저자 소개

미친감자 김주생

대학교 2학년 때, 컴퓨터를 정말 친구로 생각하였고, 모니터에 색칠을 하고 눈깔을 붙이고, CPU에게 대화를 건넸었던 미친놈, 군대에서 선배님의 따뜻한(?) 손길에 겁먹고 미친놈에서 다시 사람이 되었으며, 지금은 컴퓨터 보안회사의 조직원이며, 김윤진의 남편, 김지온 김찬희의 아빠이며, 예수의 부활을 진짜로 믿고 영생을 정말로 꿈꾸는 거룩한 하루살이입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전상현

어느 때부터인가 최적화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것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공학적 사고방식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부터는 공대생 같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 한곳에만 집착하기보다 더 넓고 자유롭게 생각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결국에는 누구에게나 공평(혹은 불공평?)하게 주어진 인생에서 얼마나 최적화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지금의 내 모습이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 우여곡절 끝에 안랩과 연이 닿았고 이것이 좋은 계기가 되어 컴퓨터를 매개로 한 사회적인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이 누구에게나 행복한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하루 더 연명하고 있다 

차민석

중학생 때 게임 디스켓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엔딩 직전의 게임을 더이상 진행하지 못한 데 빡쳐(?) 컴퓨터 바이러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바이러스 분석을 위해 어셈블리어를 독학하고 당시 바이러스 관련 책을 달달 외울 정도로 악성코드를 덕질하다 백신 회사에 입사한다. 고전 게임, 신해철 등을 덕질하다 요즘에는 10, 20대에는 관심 없었던 걸그룹에 빠져 나인뮤지스와 류세라를 덕질하고 있다. 각종 덕질에도 너그러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직 타요에만 관심있는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주성

중학교 시절부터 컴퓨터를 접했던 중, 뭐 좀 더 어려운 것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보안이 다른 것보다 어려워 보여 무작정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는 블루홀에서 보안 업무를 맡고 있다. IT 기기는 다 부질 없는 것이라는 아내님의 버프를 이용해 최대한 억누르지만 새로운 커피나 커피숍이 생기면 꼭 먹어봐야 하는 커피 덕후 중 하나이다. 그리고 『리버싱 윈도우』, 『게임 해킹』을 집필했다. 

 

_상세 이미지

_끝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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