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2016. 10. 25. 15:30

 

  

  ● 저자: 더그 실라스

  ● 역자: 전병권 

  ● 페이지: 276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1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11월 7일

  ● ISBN: 978-89-97924-26-4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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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프레임워크에 대해 잘 이해하고 코드를 작성해야 하며 성능 문제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코딩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더욱 빠르게 문제를 찾아내어 수정하는 연습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이런 연습을 할 때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다양한 성능 측정 도구를 살펴보고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도구들에 미리 익숙해질 수 있다. 개발중인 앱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을 봐야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_대상 독자

이 책은 안드로이드 성능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모바일 앱 개발자라면, 누구나 앱 성능에 관한 다양한 연구에 흥미를 느낄 것입니다.

비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라면, 앱 성능에 관한 논의와 문제들은 유용하지만 안드로이드에 특화된 도구들에 대한 내용은 별로 도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테스터라면, 안드로이드 앱 성능을 분석할 수 있는 많은 도구에 대한 사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_목차

1. 안드로이드 성능 입문

_1.1 사용자에게 성능은 중요합니다

__1.1.1 전자상거래와 성능 최적화

__1.1.2 전자상거래 판매를 넘어서

__1.1.3 성능 개선과 인프라 비용 절감

_1.2 가장 큰 성능 실패: 서비스 중단

__1.2.1 순차적 정전과 같은 성능

__1.2.2 성능 문제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

__1.2.3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 석탄 광산의 카나리아

_1.3 성능 문제를 테스트하기

__1.3.1 합성 테스트

__1.3.2 실제 사용자 모니터링(RUM)

_1.4 결론

 

2.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랩 만들기

_2.1 고객들은 어떤 기기를 사용하나요

_2.2 기기 성능 분류

__2.1.1 화면 크기

__2.1.2 SDK 버전

__2.1.3 CPU/메모리와 저장장치 용량

_2.3 고객들은 어떤 네트워크를 사용하나요

_2.4 당신의 기기는 고객의 기기와 다릅니다

_2.5 테스팅

_2.6 디바이스 랩 구축하기

__2.6.1 기기를 사는 데 몇백만 원이 필요하다고요?

__2.6.2 그래서 어떤 기기를 선택해야 하나요?

__2.6.3 휴대폰 이외의 기기들

__2.6.4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AOSP) 기반 기기들

__2.6.5 기타 옵션들

__2.6.6 추가 고려 사항

__2.6.7 나만의 디바이스 랩

_2.7 결론

 

3. 하드웨어 성능과 배터리 수명

_3.1 안드로이드의 하드웨어 기능

_3.2 덜 써야 더 쓴다

_3.3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원인은 무엇인가

__3.3.1 안드로이드 전력 프로파일

__3.3.2 화면

 

_주요 내용

성능 문제를 미리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

모바일 앱의 98%는 여전히 성능 개선 여지를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모바일 앱 성능의 위험요소에 대해 다루고 각 이슈들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도구를 소개한다. 이 책의 목표는 주요 성능 문제가 실제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문제를 미리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돕는 것이다.

 

_주요 내용

       재정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테스트 환경을 구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앱의 배터리 이슈를 고객이 어떻게 알게 되는지 알아보고 정확히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들을 배워본다.

       사용자 화면에서 가장 크게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알려준다.

       가비지 컬렉션, 메모리 릭이 앱 성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같은 메모리나 CPU 이슈를 소개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학습한다.

       앱이 서버와 어떻게 통신하는지, 느린 네트워크에서 어떻게 앱 성능을 테스트 하는지 알아본다.

       목표했던 최적의 UX가 실제로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되는지 최종 사용자 모니터링을 하고 분석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간단한 알고리즘에 관한 주제뿐 아니라 하드웨어, 플랫폼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다양한 도구들로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도 다루고 있다. 엔지니어의 시각을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뷰와 이벤트 리스너뿐만 아니라 메모리 영역과 스레드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새벽 4, 앱이 엉망으로 구동되고, 커피 머신은 고장 나고, 창업 지원센터의 좁은 방에서 양배추 냄새가 나더라도 이 책과 함께한다면 아침 10시 벤처 투자자와의 만남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_콜트 맥안리스(Google Developer Advocate)

 

개발 중인 앱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을 봐야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많은 기기를 지원하기 위한 자체 디바이스 랩을 구축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안드로이드 프래임워크 내부가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이 책을 읽고 더 안정적이고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좋은 앱을 개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_저자 소개

_지은이 더그 실라스(Doug Sillars)

AT&T 개발자 프로그램의 수석 성능 지원 전문가이다. 전세계 수많은 모바일 개발자들이 그의 성능 기술을 적용하여 앱을 개발하였다. AT&T에서 그가 개발했던 툴과 뛰어난 성능 기술들은 모바일 앱이 데이터와 배터리 소모를 줄이면서 빠르게 동작하도록 해준다. 아내와 함께 셋 아이에게 홈스쿨링을 하면서 워싱턴주의 한 섬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전병권

안드로이드를 사랑하는 개발자이며, 기술은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GDG Korea Android
운영자로 참여했고, 다음, SK플래닛, 스타트업 등을 거쳐 현재는 라이엇게임즈에서 플레이어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발자가 되고 싶은 입문자를 위한 『개발자가 되고 싶으세요? IT 입문 지식을 말하다』(로드북, 2015)에 공저로 참여했다.


[관련도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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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 9. 3. 00:23

  

  ● 저자: 박재성 

  ● 페이지: 480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1

  ● 정가: 30,000원

  ● 발행일: 2016년 9월 19일

  ● ISBN: 978-89-97924-24-0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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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이 책은 웹 개발 입문의 껍질(책에서는 양파껍질로 표현한다)을 막 벗겨낸 경력 1년 이상의 초보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다. 웹 서버, 프레임워크 등을 직접 제작해보고 테스트와 리팩토링을 통해 점진적 개선을 해나가면서 실무에 필요한 개발 능력과 웹에 대한 폭넓은 이해력을 높여줄 수 있게 해준다. 10년 이상 자바 웹 프로그래머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과, 3년 이상 NEXT에서 웹 서버 전공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얻게 된 학습과 관련된 생각을 양파껍질 학습법이라는 저자만의 독특한 접근법으로 정리한 책이다.

 

_대상 독자

[가장 읽기에 적합한 대상독자]

1. 실무에서 스프링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자바 웹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개발자로 내부 기술의 동작 원리를 학습하고 싶은 개발자. 경력으로 본다면 최소 1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자바 웹 개발자.

2. 다른 개발자가 구현해 놓은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를 사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는 경험을 하고 싶은 개발자.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면서 테스트, 리팩토링, 객체지향 설계 연습을 하고 싶은 개발자.

3. 필자의 학습 방식과 자신의 학습 방식을 비교해 보면서 새로운 학습 방식을 찾고 싶은 개발자. 학습 방식을 비교해 보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다음 단계의 학습 로드맵을 설계하고 싶은 개발자.

 

[다음 단계로 적합한 대상 독자]

1. 이미 파이썬, 루비, PHP 기반으로 웹 프로그래밍을 해본 경험이 있는 개발자로 자바 기반의 웹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개발자. 자바 웹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학습해야 할 지식과 로드맵을 찾고 있는 개발자.

2. 웹 프로그래밍 경험은 없지만 C, C++ 등의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개발자로 자바 기반 웹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개발자.

 

_목차

 

1. 첫 번째 양파 껍질 벗기기

1.1 대한민국 IT 개발자 직군의 종류

1.2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웹사이트들

1.3 처음에 배워야 하는 것들

1.4 일단 시작해 보자

1.5 본격적으로 웹 프로그래밍에 도전하기

1.6 학습 방법

 

두 번째 양파 껍질 벗기기

 

2장 문자열 계산기 구현을 통한 테스트와 리팩토링

2.1 main() 메소드를 활용한 테스트의 문제점

2.2 JUnit을 활용해 main() 메소드 문제점 극복

2.3 문자열 계산기 요구사항 및 실습

2.4 테스트와 리팩토링을 통한 문자열 계산기 구현

2.5 추가 학습 자료

 

3장 개발 환경 구축 및 웹 서버 실습 요구사항

3.1 서비스 요구사항

 

_주요 내용

새로운 프로그래밍 학습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책을 읽는 독자가 직접 무엇인가를 구현해 가면서 이와 관련한 지식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구현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사항 > 힌트 > 구현 > 점진적 개선이라는 학습 과정을 통해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누구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구현하라고 하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두려움이 앞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두려움보다는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자신감을 얻고, 성공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책이다.

 

[주요 내용] 

1장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가 첫 번째 단계를 극복하기 위해 참고할 내용에 대해 다룬다. 

2장은 문자열 계산기 구현을 통해 테스트와 리팩토링의 중요성에 대해 다룬다. 

3, 4장은 HTTP 웹 서버를 직접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웹 클라이언트와 웹 서버가 HTTP를 통해 데이터를 어떻게 주고 받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5장은 앞에서 구현한 HTTP 웹 서버를 리팩토링하는 경험을 한다. 

6장은 세션을 직접 구현해보고 MVC 프레임워크 초기 버전을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세션과 MVC 패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7장은 JDBC API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복 코드를 리팩토링을 통해 제거하고, 공통 라이브러리를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8장은 AJAX를 지원하기 위해 JSON API를 제공하는 과정을 다룬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객체지향 설계와 개발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다룬다. 

9장은 지금까지 학습한 과정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검토하기 위해 자체 점검을 진행한다.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 단계로 삼는다. 

10장은 지금까지 구현한 MVC 프레임워크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하는 경험을 한다. 

11, 12장은 싱글톤 패턴 기반 개발의 한계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의존관계 주입(Dependency Injection, 이하 DI)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13장은 지금까지의 학습 단계를 넘어 다음 단계로 학습할 주제와 각 주제별로 참고할 자료들을 공유하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베타 리뷰어의 글] 

책의 실습을 하는 내내 퀴즈를 푸는 것 같은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실습의 요구사항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무엇보다도 즐거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 

_정윤성/넥스트 1, 카카오 개발자

이 책에는 나와 친구들이 박재성 교수에게 웹을 만들어내는 기술과 개발자의 삶에 대해 배우면서 보고 느꼈던 그의 교육 스타일이 녹아있다. 그를 만나서 얻은 경험, 교훈, 지식들은 분명 내가 얻은 것 중 가장 값진 것들 중 하나로서 남을 것이다. 이 책으로부터 박재성 교수, ‘포비’의 생각과 지혜들을 만나는 경험들을 얻기를 바란다.

_이성천/넥스트 3, 라인 개발자

예전에 포비가 "처음부터 장난감의 원리를 알고 장난감을 만들어 가지고 노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장난감의 동작 방법은 알고 있지만 장난감의 원리를 잘 모른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_류성현/넥스트 3, 네이버 개발자 

 

_편집자 코멘트

2016년 겨울의 끝자락에서 그에게 연락이 왔다.

지난달 경희대에서 Java Web Programming을 주제로 강의한 후에 약간의 확신이 생겨 다시 고민하면서 정리해 봤어요.”

언제나 그렇듯 조심스레 내용 보시고 신랄한 피드백 부탁드려요.”

이런 내용도 덧붙인다.

그렇게 설계된 기획은 그의 애자일스런 글쓰기를 통해 예닐곱 번의 탈고를 반복하였다. 엄청난 생산성이었다.

자로 잰듯 치밀하게 계산된 학습 패턴, 구석구석 불쑥불쑥 나타나는 그의 경험 이야기, 책에서 제시하는 수많은 유투브 동영상 강의 등,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며 썼는가를 느낄 수 있었다. 개발자로서 10, 교육자로서 3, 독특한 경험이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프로그래밍 학습법을 만들어냈다.

그의 말대로 삼류 행동가가 되기로 마음 먹고 시도한 이 책이 다양한 학습법을 가진 책들로 이어져 IT 출판의 다양성에도 기여를 하면 좋겠다.

 

_저자 소개

박재성

프로그래밍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색깔을 유지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주변에 전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SLiPP(https://slipp.net)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개발자와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해 다양한 개발자들과 교류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2011, 한빛미디어),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2011)이 있다.

저자는 현재 NEXT institute에서 웹 서버 전공 학생들에게 자바 웹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면서 사람을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나와 같은 반란군을 키우는 교육자이고 싶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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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K

    전자책으로는 출판 계획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2016.09.05 18:41
  2.  Addr  Edit/Del  Reply 송재운

    우와..~ 흥미로운 책이네요 ^^
    고생하셨습니다. ^^
    축하드려요 ^^

    2016.09.07 23:43

신간소개 2016. 8. 31. 22:13

  

  ● 저자: 예브게니 브리크만

  ● 역자: 최원식, 김일영 

  ● 페이지: 564

  ● 판형: 사륙배변형(183*235) 

  ● 도수: 1

  ● 정가: 34,000원

  ● 발행일: 2016년 9월 19일

  ● ISBN: 978-89-97924-25-7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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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이 책은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지난 십년 간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업에 대한 관찰과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경험적 통찰을 통해 만들어낸 헬로, 스타트업튜토리얼이다. 이미 성공한 수많은 스타트업에서 유용함이 입증된 지혜와 기술들을 알려줌으써 새로운 스타트업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를 제시하는 책이다.

.

 

_대상 독자

_기술 창업을 꿈꾸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_성공적인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고, 제품을 만들어내고, 발전해나가는지 궁금하다면

_기존의 딱딱한 기업문화를 유연한 스타트업 문화로 바꾸고 싶어한다면

_자신의 기술만 믿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가는 프로그래머라면

_IT 기업에 취업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일하고 있는 (예비) 엔지니어라면

 

_목차 

1부 제품 

1장 왜 스타트업인가

1.1 기술 스타트업의 시대

1.2 기술 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

1.3 왜 스타트업에서 일해야 하는가

1.3.1 더 많은 기회

1.3.2 더 많은 주인의식

1.3.3 더 많은 즐거움

1.4 왜 스타트업에서 일하지 말아야 하는가

1.4.1 화려하지 않다

1.4.2 희생의 길이다

1.4.3 부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1.4.4 스타트업에 입사하는 것 vs.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

1.5 요약

 

2장 스타트업 아이디어

2.1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는가

2.1.1 지식

2.1.2 아이디어 발전

2.1.3 창의성을 위한 환경

2.1.4 은폐 모드

2.1.5 아이디어 vs. 실행

2.2 타당성 검사

2.2.1 속도가 승리한다

2.2.2 고객 개발

2.2.3 문제 검증

2.3 요약

 

3장 제품 디자인

3.1 디자인

3.1.1 디자인은 반복 과정이다

3.1.2 사용자 중심 디자인

3.1.3 시각 디자인

3.1.4 시각 디자인의 빠른 검토

3.2 최소기능제품

3.2.1 MVP의 유형들

3.2.2 차별화에 집중하라

3.2.3 최소기능제품을 구매하라

3.2.4 확장하지 않는 실행

3.3 요약

 

4장 데이터 및 유통

4.1 데이터

4.1.1 추적하게 될 측정 기준

 

_주요 내용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전 역학과 대기업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양자 역학과 스타트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세상의 그림을 완전히 그릴 수 없다. , 이는 새로운 생각 방법과 작업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품, 기술, 팀을 완벽하게 구축하기 위한 “Hello, Startup” 튜토리얼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깃허브, 스트라이프, 인스타그램, 코세라, 포스퀘어, 핀터레스트, 타입세이프 등 지난 10년간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의 DNA를 분석한 책! 

이미 성공한 수많은 스타트업에서 유용함이 입증된 지혜와 기술들을 알려줌으써 새로운 스타트업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를 제시하는 책! 

대기업에 있어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하루하루 정해진 톱니바퀴처럼 일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일머리를 길러야 하는 관리자라면,

제대로 스타트업 옥석을 가려내야 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옆에 끼고 다녀야 할 책!

 

모든 컴퓨터학과가 졸업 선물로 이 책을 제공한다면, 기술 산업에 두 가지 좋은 일이 발생할 것이다. 먼저 최악의 기술 회사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사라지게 되고, 다음으로 훌륭한 회사만이 더욱 생산적인 회사가 될 것이다.

_브랜트 빈센트, 아다시오의 창업자 

 

_편집자 코멘트

수많은 관찰과 인터뷰, 경험을 토대로 기가막힌 한줄을 뽑아내는 경영 서적 같은 느낌, 멋진 기술서적을 보는 느낌이 교차하는 오묘한 책이었다. 때로는 세련미 넘치는 문장들을 볼 때 훌륭한 인문학 서적 못지않은 아우라를 느낄 때도 있었다. 작업하는 내내 공감하고 싶은 수많은 글들을 따로 편집일기에 갈무리하곤 했다. 수많은 과거의 통찰들을 저자의 통찰로 재해석내는 부분은 또다른 편집의 즐거움이었던 것 같다. 기술 파트에 코드가 등장하는 부분을 제외하면, IT 업계에 있는 모두가 읽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_저자 소개

_지은이

예브게니 브리크만(Yevgeniy(Jim) Brikman)

프로그래밍글쓰기말하기여행하기 그리고 역기들기를 좋아한다스타트업이 사업을 시작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오토믹 스쿼럴(Atomic Squirrel)의 설립자이다이전에는 링크드인트립어드바이저시스코시스템즈톰슨 파이낸셜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코넬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더 자세한 정보는 ybrikman.com을 참조하길 바란다

 

최원식

마켓포럼 대표린스타트업코리아 공동대표

경영학을 전공하고 P&G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그 후 25년간 글로벌 기업(Adidas, 알리안츠생명)과 국내기업(SK, 매일유업차병원그룹)에서 신규사업 및 브랜드마케팅 임원생활을 하였다신규사업신상품 개발브랜드마케팅고객 인사이트비즈니스 모델 개발그리고 CRM분야의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하였다최근에는 디자인 박사를 취득하여 경영과 디자인을 융합한 린스타트업과 디자인 씽킹 방법으로 스타트업 기업과 기존 기업들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대한 컨설팅워크숍강의자문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타트업 DNA로 기업을 혁신하자> 역서로는 <오감브랜딩>, <브랜드자산경영>, <마케팅 바이블>, <스몰 데이터>이 있다.

 

김일영

린스타트업 코리아 창업자/공동대표 스타트업트리 대표,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2012 년 한국에 린스타트업 운동을 전파하고자 린스타트업 코리아를 만들었다. 린스타트업 코리아는 한국에 맞는 린스타트업 운동을 위해 창업 세미나 및 린 스타트업 혁신 이론을 전파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전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 대학, 창업관련 진흥원 등에서 강의와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퍼펙트 리눅스 자바>와 역서로는 <기업 창업가 매뉴얼> 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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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송재운

    스타트업 관련 책이 나왔군요~ ^^
    요새는 보니 대학교에서도 스타트업 에 대한 세미나나 모임도 많더군요
    재미있는 책인듯 합니다. ^^

    2016.09.07 23:36

신간소개 2016. 8. 17. 12:39

  

  


 ● 저자: 양용석 

  ● 페이지: 232

  ● 판형: 사륙배판(188*257) 

  ● 도수: 4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8월 25일

  ● ISBN: 978-89-97924-23-3 93000




[강컴] [교보] [반디[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보기]

sample_sass.pdf


_도서 내용

HTML CSS가 분리되기 시작한 이래 수많은 CSS 코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CSS는 점점 복잡해져가고 때로는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Sass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Sass CSS 디자인을 해보면서 익힌 실무 경험을 녹여낸 책이다. “Sass가 이런 것이다가 아니라 “Sass로 이렇게 쉽게 웹 디자인을 할 수 있다를 말하고 있는 책이다.

샘플원고 살펴보기 → www.roadbook.co.kr/164

 

_대상 독자

여러분은 Sass를 배워야 할 때입니다.

웹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유지보수가 너무 어려웠다.”

“CSS 속성 하나하나 일일이 지정하자니 짜증이 밀려온다.”

잘못된 디자인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다.”

이제 CSS를 배우고 있는데, Sass와 함께 배우고 싶다.”

 

_목차

1 CSS 수퍼파워 - SASS

1SASS 사용을 위한 준비 단계

1.1 PC SASS 설치하기

1.2 SASS의 기초


2 SASS 레퍼런스

2.1 개요

2.2 CSS 확장(CSS Extensions)

2.3 주석 처리

2.4 SassScript

2.5 변수: $ 기호를 사용함

2.6 데이터 타입

2.7 연산(Operations)

2.8 @ 규칙과 지시어(@-Rules and Directives)

2.9 제어문 및 표현식(Control Directives & Expressions)

2.10 Mixin(정말 중요함!!)


 

_주요 내용

이제 SaSS 디자이너는 대세입니다!

엄청난 퍼포먼스, 웹 디자이너가 반드시 배워야 할 Sass

이 책의 4장에서 제시하는 간단한 웹사이트 예제를 보더라도 SaSS로 작성하면 113라인이던 것이 CSS로 변환을 하면 549라인이 됩니다. 무려 4배 가까이 라인수를 줄여줍니다.

유지보수하기 너무 힘들었죠? 이제 Sass가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 책에서는 HTML 문서 하나에 Sass 파일 하나를 매칭하는 것을 원칙으로 제시합니다. 그러다 보니 페이지 유지보수 할 때 엄청나게 효율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점점 Sass는 프론트 웹 개발의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부트스트랩도 4.0부터는 LESS를 버리고 Sass만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GitHub에도 수많은 웹 개발자들이 CSS뿐만 아니라 Sass 코드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점점 Sass는 웹 디자인의 새로운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Sass 기반으로 만들어보는 웹사이트 실습

이 책은 이론만 제시하지 않습니다. 저자가 몸담았던 벤처기업의 웹 디자인을 Sass로 어떻게 디자인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따라해 보면서 자연스레 Sass의 매력에 빠질 수 있습니다.

 

_편집자 코멘트

<부트스트랩으로 디자인하라>라는 책을 기획했을 때, 편집자 코멘트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이 책의 기획은 웹 디자이너가 단순한 태깅의 노동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시간을 좀더 확보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발했다.”

Sass 또한 웹 디자이너의 노동 시간을 대폭 줄여주고 좀더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기술임에는 틀림이 없다. Sass는 아주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스킬만 배우면 웹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CSS로 웹 디자인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라면 꼭 익혀서 실무에 적용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_저자 소개

양용석

<이제 실전이다, HTML5 & CSS3> <처음 시작하는 CSS & 워드프레스>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HTML5 & CSS3 - 전면개정판> <부트스트랩으로 디자인하라>(이상 로드북)을 집필하였으며, 대기업부터 벤처기업까지 실무 경험을 두루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HTML5 CSS3 및 자바스크립트 등 웹 관련 기술에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0여 개의 대기업 웹사이트부터 쇼핑몰까지 다양한 웹사이트를 개발하였다. 현재 제주에서 사진을 취미 삼아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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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 8. 9. 12:33


  

  ● 저자: 시스코시스템즈 G.K. 

  역자: 신상재

  ● 페이지: 312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2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8월 19일

  ● ISBN: 978-89-97924-21-9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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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페이지-pcap 파일]

_도서 내용

이 책은 네트워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기본이 되는 해답들을 제시한다.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 네트워크 장비들을 예로 들어주어 현장 중심의 지식 또한 가득하다. 현업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였지만, IT 서비스 관련된 독자가 읽는다면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_대상 독자

_IT 서비스 엔지니어라면 네트워크 지식은 필수

_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고자 한다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음

_현업 네트워크 엔지어라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본 교과서

 

_목차

1장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하는 일

1.1 네트워크의 중요성

1.2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종류

1.3 네트워크 기술의 종류

 

2장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

2.1 네트워크의 계층 구조

2.2 이더넷 - LAN을 지탱하는 기술

2.3 무선 LAN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2.4 TCP/IP – 인터넷을 연결하는 기술

 

3장 라우팅 프로토콜

3.1 우편물은 어떻게 전달되는가?

3.2 라우팅이란?

3.3 라우팅 프로토콜의 종류

3.4 라우팅 프로토콜 간의 우선 순위

 

 

_주요 내용

기본의 기본이 되는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한다!

웹 프로그래머라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센터의 어떤 서버에 탑재되어 있고, 어떤 주변 설비의 도움으로 무중단 운영이 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모바일 앱 개발자라면,

무선 환경은 왜 유선에 비해 속도가 나지 않는지, 접속 채널은 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지, 무선 AP의 안테나는 왜 이렇게 많이 달렸는지 알 수 있다.

네트워크 담당자라면,

무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과 유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 전화망만 담당하는 사람,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설치 지원만 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 범위 내에서만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이 책을 본다면 더 넓은 ‘큰 판’을 볼 수 있다.

ICT 분야 취업 준비생이거나 관련학과 학생이라면,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고 선배도 경험해보지 못한 전문가의 경험을 마치 ICT라는 던전에서 네트워크 관련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교과서’로써 전체 네트워크 분야 중 내가 아직 접해보지 못한 혹은 내 주변 동료가 하고 있는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제시합니다. 그때 왜 그 사람은 와이어샤크로 패킷을 분석하고 있었는지, 왜 그때 네트워크가 폭주할 당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루프가 문제였다고 했는지, 왜 그때 그 서버 담당자는 NAS가 아닌 SAN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는지… 등등 이 책을 보고 나면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그때 그 일을 하던 주변 엔지니어 분들의 얼굴이 다시금 생각이 날 것입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이 책의 원서는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경험상 많은 일본 책들에서 간단 명료하고 심플하다는 특징을 발견했습니다. 그림이 정교하고 비유 또한 유머가 넘칩니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교과서처럼 잘 정리되어 있지만, 어려운 개념은 비유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파를 관리하는 것을 토지 관리에 비유한다든지, OSI 7 계층이 필요한 이유를 우편물에, 변조 과정을 음악을 연주하는 것에, 스위치의 동작 방식 중 데이터 플랜을 감독과 선수라는 관계로, 백 플랜 동작 관련해서는 달리는 도로에 비유하는 것을 볼 때 참 기가막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가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이 책을 진행하면서 실제 네트워크는 어떤 모습인가?”에 관해 공부 잘하는 친구의 잘 정리된 노트를 훔쳐본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IT 엔지니어들이 이런 느낌을 함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_저자 소개

시스코시스템즈 G.K. 테크니컬 어시스턴스 센터(TAC)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 제품이나 어플리케이션, 서드 파티 벤더(3rd Party Vendor) 제품 등을 구입한 고객을 위해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조직이다. 전세계 사용자를 24시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국가에 서포트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일본 TAC에서는 일본어로 지원을 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의 풍부한 제품 라인업에 대응하기 위해 부문별로 담당 엔지니어가 할당되어 있어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의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한다.

 

신상재

부산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SDS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할을 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오픈소스 프레임웤 분야에서 한 우물만 파다가 편협한 기술 이력이 결코 협업에 도움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로는 주변 역할자들의 수행 업무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것을 목적으로 테크니컬 아키텍트 영역과 보안, 테스트, 품질 관리 방면으로 기술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ICT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과 그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방식을 이해해야 ICT 시스템이 잘 만들어진다고 믿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Objective-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09), Xcode로 배우는 코코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10)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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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 7. 7. 11:32

 


  

  ● 저자: 김주생, 전상현, 차민석, 한주성 

  ● 페이지: 28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4,800원

  ● 발행일: 2016년 7월 15일

  ● ISBN: 978-89-97924-22-6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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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보안 하는 사람들그리고 보안에 관한 이야기다. 보안은 IT 기술이 발전할수록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분야이다. 보안이 대체 무엇이고 어떻게 기업의 자산을 지키는지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으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이다. 

_대상 독자

_IT 비즈니스를 한다면 보안에 관한 기초지식은 필수

_보안전문가가 되고자 한다면 미리 관련 로드맵을 그려보자

_보안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어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_재밌게 읽을 수 있는 보안 책을 찾는다면 바로 이 책으로

 

_목차

Story01. 미친감자의 유쾌! 상쾌! 통쾌! 컴퓨터 보초병 이야기_김주생

  _네트워크 보초병이 되다

  _PC 보초병이 되다

  _초 간단 OS를 만들어 보자

  _개구리 해부 말고, 실행파일을 해부해보자

  _보안 개발팀도 시스템이 필요하네요

  _하나의 컴퓨터 제품이 나오기까지

  _기계와 대화를 시도하자

  _컴퓨터에 미쳐 날라 차기를 맞다

  _나눠도 되는 기술을 나누자

  _취업 후에는 기계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자

  _영어~포기하지 맙시다

  _보안 프로그램 개발자와 인터뷰-백신은 4페이지정도밖에 없어요

  _보안 전문 QA와 인터뷰

  _화이트 해커님들과 짧은 인터뷰

  _소마님과 인터뷰

  _보안 기획자와 인터뷰

  _이것이 알고 싶다

Story02. 나는보안개발자다_전상현

  _보안은 개발과 다르다

  _보안은 어렵고 불편한 것

  _업데이트에도 민감한 보안

  _보안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 집합체

  _다양한 전문가들과 일한다는 것

  _코딩 스타일에 따른 협업의 어려움

  _오픈 소스의 딜레마

  _신규 기능 추가를 반대하던 개발팀, 원하던 기획팀

  _반대하던 기능을 구현했을 때의 결과, 그리고 고객과 개발팀의 반응

 

_주요 내용

‘보안’ 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

보안에 미친 사람들에게 보안을 듣다!

왜 보안인가, 무엇이 보안인가에 관한 재미난 접근!

 

# Story01. 미친감자 김주생의 유쾌 상쾌 통쾌한 보안 이야기

미친식빵과 미친감자 두 캐릭터의 흥미진진한 보안 여행을 들여다보세요. 보안 하고자 하는 사람, 보안 하고 있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한 보안 이야기입니다.

# Story02.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자 전상현이 들려주는 보안과 개발의 차이

보안을 별나라에서 온 남의 나라 이야기쯤으로 생각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읽게 해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읽고나면 개발자도 보안을 경시할 수는 없을 겁니다.

# story 03, 보안 외길 인생 차민석의 악성코드 이야기

악성코드드를 뻬놓고는 보안을 말할 수 없습니다. 고리타분하고 딱딱한 악성코드 이야기가 아닙니다. 재미난 사례로 들려주는 악성코드 이야기는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 Story 04, 게임 보안 아키텍트 한주성의 보안 전문가가 되기까지

시골 촌놈이 보안 전문가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이야기입니다. 보안 전문가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보안 하는 사람의 길을 들여다보세요.

 

“미친감자님에게 보안이란?

미친감자에게 보안이란, 인간의 이중성을 알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선()하다면 보안이라는 것은 없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선한 사람만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기에, 보안이라는 것은 앞으로도 영원한 것 같습니다.

_미친감자 김주생의 인터뷰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벌써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 여섯 번째입니다. 담당 편집자인 저는 ’ ‘방향’ ‘통찰등의 키워드를 좋아합니다. 살다보면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고 그때 슬럼프를 겪기 십상이죠. 그럴 때 필요한 키워드라서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책을 만들 때도 전문서 출판사이지만 이들 키워드를 한켠에 두에 기획을 합니다. 이 책 역시, IT에 속해있는 분들이 을 잃지 않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고 통찰을 얻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심각하게 읽을 필요 없고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보안 하는 사람, 보안 할 사람, 보안이 궁금한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읽음의 시간이 되어주길 희망해봅니다.

 

 

_저자 소개

미친감자 김주생

대학교 2학년 때, 컴퓨터를 정말 친구로 생각하였고, 모니터에 색칠을 하고 눈깔을 붙이고, CPU에게 대화를 건넸었던 미친놈, 군대에서 선배님의 따뜻한(?) 손길에 겁먹고 미친놈에서 다시 사람이 되었으며, 지금은 컴퓨터 보안회사의 조직원이며, 김윤진의 남편, 김지온 김찬희의 아빠이며, 예수의 부활을 진짜로 믿고 영생을 정말로 꿈꾸는 거룩한 하루살이입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전상현

어느 때부터인가 최적화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것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공학적 사고방식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부터는 공대생 같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 한곳에만 집착하기보다 더 넓고 자유롭게 생각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결국에는 누구에게나 공평(혹은 불공평?)하게 주어진 인생에서 얼마나 최적화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지금의 내 모습이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 우여곡절 끝에 안랩과 연이 닿았고 이것이 좋은 계기가 되어 컴퓨터를 매개로 한 사회적인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이 누구에게나 행복한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하루 더 연명하고 있다 

차민석

중학생 때 게임 디스켓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엔딩 직전의 게임을 더이상 진행하지 못한 데 빡쳐(?) 컴퓨터 바이러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바이러스 분석을 위해 어셈블리어를 독학하고 당시 바이러스 관련 책을 달달 외울 정도로 악성코드를 덕질하다 백신 회사에 입사한다. 고전 게임, 신해철 등을 덕질하다 요즘에는 10, 20대에는 관심 없었던 걸그룹에 빠져 나인뮤지스와 류세라를 덕질하고 있다. 각종 덕질에도 너그러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직 타요에만 관심있는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주성

중학교 시절부터 컴퓨터를 접했던 중, 뭐 좀 더 어려운 것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보안이 다른 것보다 어려워 보여 무작정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는 블루홀에서 보안 업무를 맡고 있다. IT 기기는 다 부질 없는 것이라는 아내님의 버프를 이용해 최대한 억누르지만 새로운 커피나 커피숍이 생기면 꼭 먹어봐야 하는 커피 덕후 중 하나이다. 그리고 『리버싱 윈도우』, 『게임 해킹』을 집필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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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송재운

    와..드디어 신간이 나왔네요 ^^
    고생하셨습니다.
    축하드러요~ ^^

    2016.07.08 21:52

신간소개 2016. 4. 26. 16:01


 

  ● 저자: 남진하

  ● 페이지: 888

  ● 판형: 4x6배판(188*257) 

  ● 도수: 2

  ● 정가: 30,000원

  ● 발행일: 2016년 5월 10일

  ● ISBN: 978-89-97924-20-2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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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이 책은 안드로이드 앱 개발 지식을 배우기 위한 입문서다. 기초지식만 배우고 끝나지 않고 상용 앱 개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오랫동안 모바일 앱을 개발해온 저자의 경험 또한 이 책에 고스란히 들어가있다. 입문서답게 예제의 과정은 입문자가 실수하지 않도록 자세하게 설명해놓았다. 이 책으로 공부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근사한 앱을 배포하는 순간의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

 

_대상 독자

이런 분들께 적합합니다.

_자바 언어를 어느 정도 학습하였고 모바일 앱을 개발하고 싶다

_모바일 앱을 개발하고 있는데, 레퍼런스를 한권 곁에 두고 싶다.

_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하다

_기본기를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앱 개발 입문서가 필요하다.

_상용 앱 수준의 앱 개발 과정이 궁금하다.

 

_목차

 

머리말

이렇게 학습하세요

GitHub에서 소스코드 다운로드하여 실행하거나 확인하는 방법

특별부록파일 뷰어앱 소개

 

1장 안드로이드란 무엇인가?

 -‘모바일이란?

 -‘모바일 운영체제에 대해서 알아보자

 -‘모바일 플랫폼의 의미

 -‘안드로이드의 등장

 -안드로이드의 특징

 -안드로이드의 버전과 코드네임

 -안드로이드 아키텍처,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정리하며

 

2장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만들어 보자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만들기

 -Android Studio 설치 파일 다운로드

 -JDK 다운로드 및 설치

 -Android Studio 설치하기

 -Android Studio를 이용한 신규 프로젝트 생성

 -Android Studio 프로젝트 구성

 -Android Studio Gradle 빌드 시스템

 -Android Studio AVD

 -Android Studio Device 연결

 -Android Debug Bridge 사용법

 -정리하며

 

3장 안드로이드 APK

 -APK를 설치하여 ‘Hello World!’ 문자열 표시

 -APK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안드로이드 APK란 무엇인가? 설치 파일이라고 하던데

 -APK 구성

 -안드로이드 서명을 위한 Key Store 만들기

 -안드로이드 APK와 안드로이드 디렉터리 구조

 -정리하며

 

 

_주요 내용

원리와 예제로,

상용 앱 개발 수준까지 한방에 가자!

 

_동영상이 필요 없는 자세한 개념 설명

책만으로 완벽하게 기본기를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실습문제와 퀴즈를 두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게 하였다.

_사소한 단계라도 생략 없는 예제

복잡한 앱 개발 구조에 익숙해질 때까지 프로젝트 생성부터 환경 설정 및 소스 파일 하나하나까지 사소한 단계라도 생략하지 않았다. 독자가 예제를 실습하는 데 헤매지 않도록 했다.

_최신 개발 환경 반영: 마시멜로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최신 개발 환경을 기준으로 설명하였지만, 낮은 버전의 안드로이드까지 적용해야 하는 실무 환경을 고려해 현장 밀착형 설명을 하였다.

_모든 소스는 GitHub을 통해 바로 다운로드하고 실행 가능

책에 있는 예제를 따라 하다 잘 안 된다거나 예제를 미리 실행시켜보고자 한다면 GitHub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바로 임포트해서 실행해보고 살펴볼 수 있다.

_상용 앱 수준의 특별부록 제공

디자인 의뢰부터 앱 개발까지 완벽하게 상용 앱 개발 프로세스를 따라 개발하는 과정을 책에 그대로 담았다.

_버전업에 따른 업데이트 질문사항은 네이버 카페에서 관리

빠른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경사항을 제공한다. 질의응답 및 스터디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안드로이드의 신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godofandroid

 

_편집자 코멘트

이번 책을 진행하면서 다시 한번 책 쓰는 사람들에 대한 경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자칫 포기할 수도 있었으련만, 그 끈을 놓지 않고 드디어 이렇게 완결된 책을 냈다. 페이지 구석구석 저자의 땀이 배지 않은 곳이 없다. 편집자가 그 과정을 알기에 신간을 홍보하는 글자 하나하나도 너무나 조심스럽다.

초고때부터 소스 테스트에 가장 크게 주안점을 두었다. 편집자도 갖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직접 테스트를 해보았다. 마지막 교정에서도 PDF 상태의 소스로 일일이 다시 한번 테스트틀 해서 오류를 최대한 없앴다. 입문자의 힘겨운 삽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느껴지거나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안드로이드의 신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godofandroid)에서 도움을 받길 바란다.

십수 년 편집자 생활에 기억에 많이 남을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이다. 독자들이 이 책으로 멀리 돌아가지 않고 쫙 뻗은 고속도로를 달리듯 시원하게 원하는 목적지까지 내달렸으면 좋겠다.

저자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파이팅입니다!”

 

_저자 소개

남진하

2004년 심비안을 시작으로 윈도우 모바일, 블랙베리, 바다, 타이젠, 안드로이드 분야에서 모바일 앱들을 개발하였고, 현재는 안랩에서 안드로이드 보안 제품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버 개발에도 참여하여 특정 분야에 종속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업무 시간 이외에는 주로 실생활에 필요한 기능의 앱을 만들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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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송재운

    오~
    드디어 나오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축하드려요~

    2016.05.03 21:20
  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roadbook.co.kr 로드북

    오늘 나오는 줄 어케 아시고...^^ 오늘 리뷰본 한부 보내드릴께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2016.05.04 10:17 신고

신간소개 2016. 3. 4. 12:37


  

  ● 저자: 김성완, 정재원, 이국현, 김상천, 김용준, 최영준

  ● 페이지: 38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6,000원

  ● 발행일: 2016년 2월 28일

  ● ISBN: 978-89-97924-19-6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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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보기]

sample_gamesanda.pdf

_도서 내용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라고 동료로서 선배로서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예비 프로그래머라면 앞으로 걸어갈 다양한 길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현업 개발자라면 함께 가는 이 길에 대해 공감하고 다시 한번 진지한 고민과 성찰을 해볼 수 있다

행복한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길을 함께 찾아보는 여정이 되는 것, 이 책의 소박한 목표이다.

_대상 독자

(혹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_다른 게임 프로그래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_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_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도 있을까?

_요즘 슬럼프인데, 다른 사람들은 이 슬럼프를 어떻게 겪었을까?

_기술의 변화는 빠르고 따라가긴 힘들고.

_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어떤 게 필요할까?

_게임 프로그래머들은 어떻게 살까? 

_목차

Story 01. 나는 인디 게임 개발자다_김성완

- 종이와 연필로 시작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 천공카드를 들고 수강신청을 하다

- 게임 프로그래밍의 재미를 발견하다

- 미리내에서 어셈블리 언어를 배우다

- GDC 1996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 가르치는 것은 또한 배우는 것이다

- 인디 게임 개발자로 나서다

- 이것이 알고 싶다

Story 02. 산타모니카 게임 프로그래머의 좌충우돌 생존기_정재원

- 해외 취업기

- 좋은 사람 구하기

- 성과 평가와 진급, 연봉

- 외화벌이 개발자의 하루

- 프로그래밍이라는 기술, 게임이라는 상품

 

_주요 내용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고, 살아갈 사람들에게 

인디 게임에서 행복한 게임 개발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산타모니카 게임 프로그래머의 좌충우돌 생존기,

서버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

아직도 필드를 꿈꾸는 50대 게임 프로그래머,

테크니컬 디렉터로 살아간다는 것,

후배들을 양성하는 게임 개발 교육자의 길, 

다양한 게임 프로그래머의 길을 생각합니다.

"게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유저는 그 소프트웨어 자체를 경험하기 위해 실행하는 것이지, 어떤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거나 하는 데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냥 플레이 함으로써 즐거움을 느낄 뿐이다." 

"마치 연극의 화려한 무대는 클라이언트이고 무대 뒤의 분주한 스탭들의 모습은 서버의 모습같이 느껴진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데서 오는 핸디캡을 프로그래밍 능력으로 커버해야 하기에, 해외 업체 면접 시에는 이러한 온라인 기술 면접 단계에서 평균을 뛰어넘는 결과를 꼭 얻어야만 한다." 

"10년 넘게 영어를 배워도 회화 한 마디 못하던 사람도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에서 몇 개월만 거주해도 금세 영어가 느는 것처럼, 프로그래밍도 결국은 프로그래밍 환경에 많이 노출될수록 또 많이 사용할수록 실력이 느는 것이다.

_본문 중에서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된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인디 게임 개발자들이 게임을 향한 순수한 마음으로 모인 것만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머는 게임을 만드는 일을 하는 이들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은 이들입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일이라 힘들지만 그래서 더욱 행복할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고서는 게임을 통해 세상에 제대로 즐거움을 줄 수는 없을 겁니다.

_저자 서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암호 같은 프로그래밍 코드이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주로 코드의 기술을 전달하는 편집자의 삶이지만, 감성 하나 없을 듯한 이런 코드의 기술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고 싶었습니다. 바로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들의 이야기는 나를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40중반을 넘어 어느덧 중년이 되어버린 편집자인 제가 배우고 또 배웠습니다. 이번 책도 너무나 즐거운 편집의 여정이었습니다.  

_저자 소개

김성완

80년대초 종이와 연필만 가지고 BASIC 언어로 첫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 개인용 컴퓨터가 등장하기 전에도 게임을 만들어서 할 정도로 게임 개발자의 끼를 발휘했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며 애플II로 물리 시뮬레이션을 구현하기도 했지만 게임 프로그래밍은 대학 졸업 후에 프랙탈 그래픽을 구현하다 옆길로 새면서 시작되었다. 90년대에는 미리내에서 3D 그래픽 엔진 개발을 개척했다. 온라인 게임 시절에는 게임 프로그래머 지망생을 가르치는 데 전념했다. 스마트폰 등장 이후 인디 게임 개발자로도 나섰지만 개발한 게임보다 이때 시작한 인디게임개발자 커뮤니티 인디라!가 더 잘되었다. 최근에는 VR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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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 1. 19. 14:33


 

  ● 저자: 정준석

  ● 페이지: 328

  ● 판형: 사륙배변형판(188*235) 

  ● 도수: 2

  ● 정가: 20,000원

  ● 발행일: 2016년 1월 25일

  ● ISBN: 978-89-97924-18-9 93000




[강컴] [교보] [반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보기]

sample_GodOfLinux.pdf

[이 책은 201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우수학술도서입니다]


_도서 내용

이 책의 목표는 심플하다. 첫째, 우분투를 설치하고 우분투 배포판 환경에 익숙해진다. 둘째, 기본적인 서버들을 구축해보고 활용할 수 있다. 셋째, 기초 명령어를 확실하게 내것으로 만든다. 넷째, 진짜 구루(Guru)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기초지식과 함께 익힌다.

이 책은 리눅스 전문가로 가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빠르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반드시 알아야 할 실천적 지식을 담았다.


_대상 독자

_시스템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_리눅스를 윈도우처럼 능수능란하게 쓰고 싶다

_라즈베리 파이로 서버를 구축해보고 싶다

_리눅스를 사용해본 지 오래되어 다시 한번 정리하고 싶다

_IT 전문가는 리눅스를 잘해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_윈도우 PC를 함께 사용하면서 리눅스를 배우고 싶다

_PC에서도 쉽게 리눅스 서버를 구축해서 운영하고 싶다

_명령어 하나를 설명해도 왜 필요한지 알려주는 리눅스 책이 좋다

_리눅스에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다

 

_목차

1장 기본 지식을 갖추자

우분투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운영체제와 리눅스

운영체제(OS)?

운영체제 커널(OS Kernel)이란?

리눅스 커널(Linux Kernel)?

리눅스(Linux)?

리눅스 배포판의 종류와 특징

Cent OS

Fedora

Debian

그 외 배포판들

우분투란 뭐지?

우분투는 누가 만드나?

우분투 기반

우분투 버전 관리

우분투 종류

우분투 형제들

왜 우분투를 쓰는 걸까?

쉬운 설치

유니티(Unity) 그래픽 환경

쉬운 업데이트

소프트웨어 센터

커뮤니티 지원


2장 깔아야 쓸 수 있다

우분투 설치 준비

설치 준비물

시스템 요구사항

 

_주요 내용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읽고 실습할 수 있는 책!

이 책은 바로바로 실습하고 리눅스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게끔 안내해주는 책이다.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한다면 언젠가는 리눅스 환경에서도 직접 프로그램을 작성할 줄 알아야 한다. 서버를 관리하는 엔지니어가 되고자 한다면 번개처럼 빠른 손놀림으로 명령어를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하며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마스터한 후에는 스스로 이러한 전문가가 되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초 명령어 선택에 가장 심혈을 기울인 책!

저자의 십수년 리눅스 전문가 경력을 바탕으로 리눅스 환경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가장 많이 쓰이는 기초 명령어를 선별하였다. 디렉토리도 만들어보고 설정파일도 열어서 편집해서 다양한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자. 리눅스 시스템이 망가질까 걱정하지 말자. 가상머신으로 다시 깔면 되니 용감하게 실습하여 내 지식으로 만들기 바란다.

 

어느 분야 하나 쉬운 게 없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욕심내지 말고 쉽고 재미있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배워가면서 흥미를 잃지 않는다면 어느샌가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리누즈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을 만들면서 그랬듯(Just for Fun, 2001, Linus Torvalds & David Diamond) 재미가 첫번째다.

_저자 서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십 년 전에도 리눅스 입문서는 있었고 지금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왜 또 로드북에서 리눅스 입문서를? 입문서가 다양할수록 독자들에게는 이롭다고 생각한다. 여러 책 중에 골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용의 깊이, 범위, 서술 방법, 예제의 구성 등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종이 밥을 먹고 사는 편집자들의 책임이 크다.

“그러면 이 책이 다른 입문서와 다른 게 뭘까?”

첫째, 많이 넣지 않았다. 실무자는 이 책을 볼 필요가 없다. 리눅스로 뭔가를 하고 싶은 데 막막한 독자가 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을 보면 고수()가 될 수 있다는 게 아니라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닦아주는 책이다. 독자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게 가장 큰 목적이다.

둘째, 왜 배워야 하는가에 중점을 두었다. 물론 명령어 하나하나 어떤 때 쓰인다는 것을 모두 열거할 수 없지만, 몇 가지 사례를 들어줌으로써 단순 타이핑 실습이 아니라 생각하는 실습이 되게끔 노력하였다.

딱 이 두 가지 목적을 갖고 이 책을 기획하였다. 그리고 리눅스 책을 많이 만들어봤지만 아직도 초보자인 편집자가 직접 실습해보고 타이핑해보며 이해가 안 되면 저자에게 물어보고 수정하며 만들었다.

 

_저자 소개

정준석

10년 이상 리눅스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임베디드 리눅스 관련 개발을 주로 담당했다. 삼성전자를 거쳐서 지금은 ()토룩에서 리눅스 기반 스마트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과거 집필서로는 <<임베디드 개발자를 위한 파일시스템 원리와 실습>>(한빛미디어)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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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송재운

    옷..신 시리즈인가요 ^^
    올해 첫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저는 요새 오픈 카운트다운을 해서 정신이 없군요 -_-;;;
    이제 설도 얼마 안남았네요..
    왜 항상 SI 는 명절 다음날 오픈을 하는지..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6.01.26 23:10

신간소개 2015. 7. 6. 10:22


 

  ● 저자: 이국현

  ● 페이지: 344

  ● 판형: 사륙배변형판(172*225) 

  ● 도수: 1

  ● 정가: 27,000원

  ● 발행일: 2015년 7월 14일

  ● ISBN: 978-89-97924-17-2 93000




[강컴] [교보] [반디]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보기]

sample.pdf

※ 예제소스와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클릭


_도서 내용

만들면서 이해하는 모바일 서버 프로그래밍 입문서다

이제 서버도 모바일 시대에 맞는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이 책은 모바일 시대에 딱 들어맞는서버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관한 책이다. 서버 구축 언어로는 얼랭을 쓰고 있다. 6억명의 유저가 초당 100만건의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왓츠앱(WhatsApp)이나 동시접속자 800만명을 커버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채팅시스템이 얼랭으로 구축되어 있다

이러한 시스템의 근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을 담고 있는 책이다.

                                                                              

_대상 독자

모바일 서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한 개발자

항상 배우기를 즐겨하는 열정있는 개발자


_목차

1장 얼랭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1-1 서버란 무엇인가?

1-2 모바일 세상과 서버

1-3 얼랭에 대해서

1-4 얼랭과 다른 언어의 비교

1-4-1 C++, Java와의 비교

1-4-2 Node.js와의 비교

1-4-3 도구는 도구일 뿐

1-5 얼랭 프로그래머의 자세

 

2장 개발 환경 구축

2-1 준비물

2-2 얼랭(Erlang) 설치

2-2-1 얼랭 쉘 (Erlang Shell)

2-2-2 Erlang Data Type

2-2-3 PATH 환경 설정

2-3 Git 설치

2-4 Rebar 설치

2-5 IntelliJ IDEA 설치

2-5-1 Erlang Plugin 설치

2-6 프로젝트 설정

2-7 기본 파일 추가

 

3장 기본 모바일 서버 만들기

3-1 서버 설계

3-1-1 Concurrency Parallelism

3-1-2 얼랭의 방식

3-2 기본 모바일 서버 만들기

 

_주요 내용 

모바일 서버 프로그래밍에 딱 맞는 얼랭을 배우자!

얼랭은 서버 프로그래밍에 최적화된 프로그래밍 언어이면서 도구이다. 세계 최대의 메신저 서비스인 왓츠앱(WhatsApp)이나 리그오브레전드로 유명한 라이엇게임즈 및 수많은 회사들이 서버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얼랭을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 서버의 구조가 궁금하다면 이 책으로!

이 책은 얼랭을 구현언어로 선택하였지만, 모바일 서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관한 기반지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얼랭으로 구현도 해보면서 실제 모바일 서버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그 원리까지 익힐 수 있다.

 

초보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성!

얼랭을 이용해서 실제 서버 프로그램을 제작해볼 수 있도록, Windows 기반의 개발 환경에서 초보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예제 코드를 기반으로 여러분은 실제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서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얼랭에 대해 알지 못해도 얼랭이 무엇이다 라는 감을 잡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설명을 추가하였다.

 

한국에서도 얼랭을 사용해서 보다 쉽고 빠르고 안정적인 서버 시스템을 구축하는 개발자들이 늘어 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혹은 얼랭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서버를 구축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역할을 이 책이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 재미있고 더 멋진 서버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_저자 이국현


_편집자 코멘트

모바일 서버는 어떻게 움직이는가?”라는 부제가 어울릴 만한 책이다. 그만큼 모바일 서버의 기반지식을 충분히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적은 코드로 놀라운 성능을 내는 얼랭이라는 언어의 능력에도 매료될 것이다. 얼랭의 아키텍처적인 부분, OS 같은 프로세스나 동시성과 병행성 기술 등의 설명 또한 무척 잘 되어 있다. 개발 환경도 윈도우 환경 기반의 IntelliJ를 쓰고 있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다. 모바일 서버의 아키텍처와 구현 방법 등이 궁금하거나 좀더 다양한 분야의 기술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강추할 만한 책이다.

 

_저자 소개

이국현

임베디드, 인터넷, 보안, 게임, 모바일 등의 분야에서 full-stack 프로그래머로 일해왔다. 특정 분야에 종속되기보다는 제품에 맞는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개발하는 것을 즐긴다. 2008년 얼랭을 현업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얼랭의 매력에 빠졌다. 현재 ㈜플레아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 및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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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송재운

    옷..
    항상 그렇지만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얼랭이 예전에 제가 잠시 볼때 참 독특하고 재미난 언어였는데요 ^^
    축하드려요.~

    2015.07.07 21:29
  2.  Addr  Edit/Del  Reply 송재운

    감사합니다. 책이 너무 재미있을거 같네요 &^^

    2015.07.10 22:58
  3.  Addr  Edit/Del  Reply psyren

    죄송합니다만
    궁금한게 있는데 8장의 채팅부분을 tcp로 구현해보려고 노력중인데,
    http로 가입하는것까지는 해보았습니다.

    chat_admin:chat(room2,"psyren","hi")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고요

    http로 연결하고 자식서버에 tcp로 전송하면되는건지 감이 잘안잡히는데

    그뒤로 채팅을 보내는건 어떻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간단한 예제나 추가설명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거 외에는 Unity3D로 연결을 해보았는데 아주 잘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08.26 23:46
    •  Addr  Edit/Del 이국현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두가지 방법을 말씀드릴께요.
      (1)
      Client -> HTTP CHAT -> Server
      Server -> Push -> Target Client
      Unity3D에서 http api를 이용해서 서버로 메세지를 전달하면
      서버는 GSM등의 Push기능을 이용해서 해당 유저의 클라이언트로 메시지를 전달하는거죠.
      (2)
      서버에서 gen_tcp나 Ranch를 이용해서 tcp socket을 하나 엽니다. 클라이언트들은 해당 tcp socket으로 접속을 하구요.
      그 다음 http를 이용해서 메세지를 받으면 해당 유저의 tcp socket으로 보내는 방법입니다. 유저의 socket은 ets로 관리하면 되겠죠.
      gen_tcp나 Ranch의 사용법은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많습니다. ^^

      2015.08.27 11:08
  4.  Addr  Edit/Del  Reply James

    안드로이드앱의 소스코드를 받을 수 없을까요? 클라이인트의 구현 또한 궁금합니다.부탁드려요.

    2015.10.29 01:35
  5.  Addr  Edit/Del  Reply newbie

    안녕하세요 책보는중에 질문이 있습니다.
    책 2장에서 보면 compile-run을 하고 start-run을 하게 되면
    Erlang에서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INFO REPORT==== 14-Mar-2016::16:37:49 ===
    application: mon
    exited: {bad_return,
    {{mon_app,start,[normal,[]]},
    {'EXIT',
    {undef,
    [{'TopSupervisor',start_link,[],[]},
    {mon_app,start,2,
    [{file,"src/mon_app.erl"},{line,39}]},
    {application_master,start_it_old,4,
    [{file,"application_master.erl"},
    {line,272}]}]}}}}
    type: temporary

    진행하는데 문제 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에러메세지 인건가요.

    2016.03.14 21:55
    •  Addr  Edit/Del 이국현

      에러메세지입니다.
      책 67페이지에 TopSupervisor를 mon_sup로 수정하는 부분을 작업하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2016.03.15 23:11
  6.  Addr  Edit/Del  Reply newbie

    몇번이고 책을 봤는데 왜 그곳만 그냥 지나쳤는지 ㅠㅠ. 좀더 세심하게 봐야하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016.03.15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