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이 책의 예제 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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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특별판, <리버싱, 이것이 알고싶다>
<리버싱, 이것이 알고싶다>는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이것이 알고싶다>만 별도로 모아 편집해놓은 내용입니다. 리버싱에 입문하는 분들에게 특히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을 보기 전에 한번 읽어보셔도 이 책이 어떤 책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그럼, 주위 분들에게 많이 배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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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나올 신간 예정도서입니다.
전갈 표지가 강렬해보이네요. 제목은 "리버싱 윈도우"입니다.
원리와 실습,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원리에서는 윈도우 구조의 큰 그림을 그려주고 세부 동작 원리를 부팅 단계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어떻게 해킹이나 장애를 진단하고 해결해가는지를 실습 위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편집하면서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리버싱이라는 분야가 참으로 매력적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비트 사이를 헤집고 다니면서 작은 단서 하나에 의존하여 원인의 진원지를 찾아가면서 그 배경을 알아가는 게 참으로 기막힙니다. 단순히 이론이나 원리만 알려주는 책이었다면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자의 마지막 코멘트를 한번 캡처해보았습니다.
참고로 1000페이지가 넘어요...ㅠㅠ 그래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
기나긴 편집 과정도 이제 곧 막내리네요. 얏호...........!!
Coming Soooooooooo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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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신>은 원래 <해법 자바>라는 가제목을 갖고 있었습니다.
"해법"이라는 단어가 아무래도 저작권에 위배될 가능성이 커 제목을 급선회하게 되었죠.
원고 집필 과정에서도 한번 검토를 했다가 막판 인쇄 전에 너무 찝찝하여 저자에게 얘기하자, 바로 제안한 제목이 자! 바! 의! 신!
이상하게 걱정도 되면서 바로 끌리더군요. 사무실 옆 동료들에게 물어보자 "이상해~~" "그게 뭐야~~~" 하는 반응. 그래도 이렇게 좀 황당하기 짝이 없는 제목에 한번에 끌린 적이 없던 나로서는, 나의 촉(?)을 믿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저자가 예전에 구입해놓은 도메인이 GodOfJava가 있다는 기막힌 우연까지...뭔가 느낌이 좋았죠. 그리고 인쇄 직전에 "신(神)"이라는 단어가 갖는 부정적 의미를 조금이나마 없애기 위해 하일권님의 <목욕의 신> 만화를 넣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강력한 의지로....그리고 <자바의 신>이 지향하는 바와 맞아 떨어지기도 했고요.
이 책은 22분의 베타리더 분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 분들을 모두 찾아뵙고 감사를 드렸어야 했는데...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처음 저자의 제안,
"파일로 보면 잘 안볼 것 같아 ... 제본해서 베타리더분께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흔쾌히...) "네...그렇게 하시죠...^^"
앗차, 베타리더 모집을 했는데, 22명이 참여한 시츄에이션....
"Oooooooooooooops...."
책은 1200페이지에 분권해서 제본하면 총 44권...사과 상자로 (좀 널널하게) 두 박스가 나오더구요. 오늘 그 한 박스를 버릴려고 정리를 하다가 이 글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한 박스는 집에 그냥 두었습니다. ^^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베타리더분들의 메모 하나하나는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러 독자의 관점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요. 특히, 자바 생초보분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생각, 의외의 제안 등등...아무튼 저자와 출판사가 보지 못한 사각지대까지 요목조목 잘 짚어주셔서 완성도가 조금 높아졌던 것같습니다.
편집자로서 상당히 특이한(?) 경험이었고 베타리더분들과 저자의 열정에 다시 한번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진짜 사과 박스입니다.]
[펼쳐보니 이렇게...]
[꼼꼼하게 포스팃까지 붙여주신 분도 계시고...]
[친절하게 설명까지...]
[대부분 이렇게 꼼꼼하게 연습문제도 풀어주시고...물론 깨끗한 분도 계셨다는..ㅎㅎ]
[이렇게 메모도 달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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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싱특별판.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