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2018.08.13 16:16


  ● 저자: 전상현

  ● 페이지: 796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2

  ● 정가: 38,000원

  ● 발행일: 2018년 8월 27일

  ● ISBN: 978-89-97924-40-0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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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이 책은 지금 당장 유행하는 기술에 관한 책이 아니다. 기술 트렌드에 관계 없이 개발자라면 언젠가 누구나 겪을 법한 내용을 핵심 모듈과 크로스 플랫폼 설계의 관점에서 정리하였다. 변수, 문자열, 예외 처리, 암호화, 디버깅, 테스팅 등 수많은 분야에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더욱 더 견고하게 해줄 것이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닥칠 위기에 크게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차근차근 처음부터 읽어볼 수도 있고 관심 분야를 선택해서 읽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_대상 독자

1. 개발 기본기가 부족해 실무에서 삽질이 많은 개발자

2. 개발 경력이 많지만 특급 개발자로 내세우기엔 2%가 부족한 개발자

3. JAVA 등의 다른 언어의 한계에 도달해 C++을 배우고 싶은 개발자

4. 윈도우 개발자가 리눅스로, 리눅스 개발자가 윈도우로 영역을 넓히고 싶은 개발자

5. 대칭키와 공개키 암호화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개발자

6. 시스템 API와 친하지 않은 개발자

7. 리눅스 서버와 통신하는 윈도우 클라이언트 개발자 혹은 그 반대

8. 정적 라이브러리와 동적 라이브러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싶은 개발자

9. 프로세스 생성과 공유 메모리, 파일 시스템 등을 잘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

10. 타임존과 그 프로그래밍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은 개발자

11. 스레드와 동기화 객체에 대해 뿌리 깊이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

12. 나만의 공통 모듈을 개발하고 싶은 개발자

13. 유니코드로 인해 고통받는 개발자

14. 이 모든 것을 다 떠나서 친구 같은 개발 바이블을 갖고 싶은 개발자

 

_목차

지은이의 말

이 책을 읽는 방법

 

1장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하라

1.1 C++인가?

1.2 핵심 모듈은 무엇인가?

1.2.1 핵심 모듈의 첫 번째 특성 : 목적

1.2.2 핵심 모듈의 두 번째 특성 : 생명력

1.2.3 핵심 모듈의 세 번째 특성 : 진입장벽

1.3 아키텍트는 누구인가?

1.4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하라

1.4.1 크로스 플랫폼 개발 기법 : 런타임 기법과 컴파일 기법

1.4.2 크로스 플랫폼 개발이 필요한 두 가지 관점: 디바이스와 개발 인력

 

2장 개발 기법

2.1 개발 기법의 필요성

2.2 컴파일러의 활용

2.2.1 상호 참조 오류

2.2.2 선언과 구현의 분리

2.2.3 선언에 직접 구현하는 경우

2.3 링커

2.3.1 링커의 역할

2.3.2 정적 라이브러리 생성

2.3.3 동적 라이브러리 생성

2.3.4 템플릿의 사용과 링크 에러

2.4 모듈 트리

2.4.1 규모가 큰 모듈의 종속성 문제

2.4.2 모듈의 순환 참조 구조

2.4.3 핵심 모듈의 형태

2.5 공통 헤더 파일(stdafx.h)과 대표 헤더 파일의 활용 68

2.6 테스트 기법

2.6.1 가장 간단한 테스트 코드

2.6.2 테스트 모듈의 일반화

2.6.3 테스트 조건 구성

 

3장 핵심 모듈 설계

3.1 네임스페이스의 사용

3.2 세부 모듈 정의

더보기

 

 

_주요 내용

어떤 플랫폼에서도 자유롭게 실행되는 코딩의 기술

 

[주요 내용]

_중복 코드를 제거하기 위해 컴파일러와 링커를 응용하는 방법들

_윈도우와 리눅스의 유니코드 처리방식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TCHAR의 기술

_견고한 코드를 작성하게 하는 예외 처리의 기술

_오픈 소스 혹은 상용 제품들의 로그 옵션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 해주는 디버그 로그 개발 기법

_서로 다른 인코딩을 쉽게 사용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

_윈도우와 리눅스, 맥뿐 아니라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까지 전천후로 개발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의 기술

_규칙성과 불규칙성에서 배우는 윈도우 시스템 함수들

_윈도우 시스템과 차이점과 공통점을 배울 수 있는 리눅스 시스템 함수들

_리눅스와 아주 유사하며 일부가 다른 맥 시스템 함수들

_크로스 플랫폼 완성 후에 주요한 기능 중심으로 클래스와 함수를 만들어내는 기술

 

최근에는 Boost 등의 이미 잘 만들어진 크로스플랫폼 모듈들이 제공되고 있는데, 왜 그와 비슷한 코드를 다시 작성해야 하느냐고 비판할지 모릅니다. 물론 결과물 자체는 무의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하는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해결책을 찾으면서 얻게 되는 설계 및 개발 지식들은 이후의 다른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순히 사용하기만 해서는 그런 내공을 쌓을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보다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무의미한 이런 시도가 거의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_저자 서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저자와의 인연은 로드북의 사람 냄새 나는 프로그래밍 에세이 시리즈인 [사람과 프로그래머]의 여섯 번째 책인 <보안에 미쳐라>의 공동저자로 시작되었다. 같은 공저자인 필명 미친감자님으로부터 흔치 않은 아키텍트가 있으니 꼭 저자로서 추천한다는 말을 처음엔 흘려들었는데, 진지함과 개발에 대한 프로의식이 묻어난 그의 에세이에 반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어진 몇 번의 만남과 대화. 십수 년 IT 전문서 분야에서 글로 먹고 살다 보니, 코딩을 전문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코드를 보지 않더라도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사람의 내공이 느껴진다. “잡아야겠다. 이 사람.” 그리고 2년을 고생시켰다. 결국엔 출판하는 날이 왔지만, 짠하고 미안한 마음도 든다. 마지막까지 이미지의 해상도까지 걱정하며 수정하던 저자의 노력에 편집자로서 많은 감사를 드린다.

최근에, 인공지능이나 웹 서비스 위주의 책들을 보면서, 다시 한번 C++ 개발자들이 볼 만한 고급서적이 나온 것에 만족한다. 또 한 권의 책을 라인업하면서 다음 책을 준비하는 여정을 떠나야 하기는 하지만, 이 책과 함께 한 여정은 편집자로서 큰 추억이었고 행복 그 자체였다.

 

_저자 소개

_지은이

전상현

리팩토링에 능합니다. 항상 구조를 뒤바꾸며 좀더 효율적인 형태를 창안하려 노력합니다. 이 능력은 프로젝트 중장기 시점에 빛을 발합니다. 안정성을 도모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무리없이 수용하는 가치를 지니고 있으니까요.

 

더 큰 가치도 숨어있습니다. 바로인생을 압축해서 살게 해주는 기술이라는 점에서요. 안정적이고 변화에 유연하다는 것은 같은 일을 더 짧은 시간에 적은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남들이 프로젝트 하나를 마칠 기간에 둘 혹은 셋을 마칠 수 있다는 것이죠.

 

그것들이 모이면 개발 인생이 압축됩니다. 덕분에 좀더 빠르게 성장한 것 같습니다. 꽤 많은 경험과 풍파를 거치고도 아직은 서른 일곱이라는 나이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_끝


posted by 로드북
신간소개 2018.05.16 12:16


  ● 저자: 이재현

  ● 페이지: 544

  ● 판형: 신국판(152*225), 양장본 

  ● 도수: 2

  ● 정가: 30,000원

  ● 발행일: 2018년 5월 28일

  ● ISBN: 978-89-97924-39-4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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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책의 내용은 지능 연구와 관련 없는 일반 교양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꾸미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지만, 중간중간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인문학과 과학, 수학과 프로그래밍이 엉켜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능의 본질을 향한 저자의 질문은 날카롭고 진지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능의 알고리즘적 구현에서는 보기 드문 성취를 보여 주고 있다. 지금처럼 다소 성급하게 지능에 대한 답을 내리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기에, 이 책은 그들이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지능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도록 유도하려고 노력하였다.

 

_대상 독자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IT와 교차점에 있는 모든 독자가 읽어보고 사색해볼 만하다.

 

_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 왜 인공지능인가 

01 지능에 대하여

우주와 생명과 지능의 탄생

___우주와 지능 

___지능의 존재는 필연인가 

___지능은 빠르게 혹은 느리게 진화했는가 

___생명활동과 메모리의 기원 

___생명의 탄생과 메모리 

___메모리의 활용 

___복사와 DNA 

___나무와 수상돌기 

___우연과 의도와 목적에 관하여 

___이익과 보상에 대하여 

___전략에 대하여 

___확률에 대하여 

서양의 지능과 동양의 지능 

___문화에 대한 소고 

___과학에 대한 소고 

___동양철학에 대한 소고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두 입장: 연역법과 귀납법 

지능 탐구의 역사 

___라이프니츠에서 앨런 튜링까지

___공자, 맹자, 노자 

지능의 기계적 구현 

___튜링머신 

___노이만 구조 

___연산 대 메모리  

02 지능에 관한 풀리지 않는 의문들

지능은 왜 그리 빠른가 

___모방과 재활용: 함수와 연역과 귀납 

___모방과 재활용: 기록으로서의 함수와 그것의 재사용 

___모방과 재활용: 참조와 참조연산 

지능은 어떻게 지능을 만드는가 혹은 그게 가능한가 

___인간은 도구를 만든다 

___인간은 지능을 만든다 

___지능은 도구인가 

___인간은 도구인가 

지능 행위는 설명 가능한가 혹은 그래야 하는가 

___커뮤니케이션과 인간   

03 인공지능과 수학과 공학

들어가며 

실수와 이산수 1 

___정수와 라마누잔 합 

___라마누잔 합에 대한 기하학적 이해 

실수와 이산수 2 

___몬테 카를로 방법 

벡터와 공간 

더보기

 

_주요 내용

 

지능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가

지능의 본질과 구현 가능성을 찾아가는 위대한 여정 

이 책은 저자가 몇 년 간 연구한 끝에 수확한 기억 기반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관한 수학적 과학적 인문학적 증명에 관한 책이다. 단순히 저자가 만들어낸 알고리즘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왜 지능이 확률과 계산 기반이 아닌 기억 기반이어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 우주의 탄생부터 지능의 기원부터 찾아가는 힘든 여정을 풀어놓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읽기 편해야 하고, 그러면서도 깊이가 있어야 하고, 넓게 다루면서도, 지나치게 장황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은 적당한 타협의 산물로 탄생했다. 우리가 세포였을 때부터(혹은 그 이전부터), 우리는 늘 그렇게 살아왔다. 생명은 다양한 한계 속에서 늘 임시적인 결론을 내려야 했고, 그런 결정들이 쌓여 지능이 되었다. 그리고 그 지능의 한 활동이 이 책을 낳았으므로 이 책도 또한 임시적인 결론이다. 많이 부족하고 여전히 나아갈 길이 멀지만, 동원 가능한 최선으로서 이 책이 쓰여졌음도 결코 부정될 수 없다.

저자는 이 책이 어떤 이론의 결론이 아니라 그 이론의 시작이며, 부디 이 글을 읽은 독자들을 다음 책에서도 볼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다.

 

"인간의 생각을 본질적으로 구현해 보려는 훌륭한 접근 방법"

_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엄현상 

과연 우리 인간의 지능은 계산으로 동작하는 걸까? 이 책이 던지는 가장 큰 물음이다. 우리는 계산이 아니라 직관과 경험, 그리고 본능과 기억으로 행동한다. 이 책을 보면, 이러한 인간 본연의 지능이 어쩌면 구현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강한 확신을 들게 해 준다.”

_서울의대 교수 이준영(정신의학 전공, 서울의대 박사) 

이 책의 가장 큰 의미는 과학과 기술의 경계를 없앴다는 것이다. IT는 문외한이었던 내가 지능의 구현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_차의과학대학교 임상상담심리대학원 부교수 윤정혜(심리학 박사) 

무엇보다도 교육적이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으므로, 모든 사람이 읽을 만하다. 창의적인 발상과 발상을 현실화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_서울대학교 의학과 기금부교수 장준환 

"인간 지능의 발전 원리를 그대로 인공지능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욕구에 충실한 새로운 방법이라 생각하며, 그 결과가 인공지능 구현에서 무척이나 기대된다."

_()인더텍 기술이사 강정호(전기공학, 공학 박사) 

 

_저자 소개

이재현

저자 이재현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컴퓨터에 입문, 10년 넘게 웹, , 그리고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해왔다. 2016년부터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여 뉴럴넷의 복잡성을 대체할 기억 기반의 '니마시니 알고리즘'을 만든 이후로는 이 알고리즘에 대한 보급, 전파를 위한 활동을 하는 중이다.

현재 니마시니 알고리즘은 서울대, 대구경북과기원(DGIST)에서 논문과 실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책도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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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8.04.09 17:12


  ● 저자: 니시모리 히데토시, 오오제키 마사유키

  ● 역자: 신상재

  ● 페이지: 192

  ● 판형: 신국판변형(150*213) 

  ● 도수: 4

  ● 정가: 15,000원

  ● 발행일: 2018년 4월 16일

  ● ISBN: 978-89-97924-38-7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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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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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꿀 것 같은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넘어야 할 수많은 난제들이있다. 엄청나게 복잡하게 얽힌 최적 조합 찾기 문제 등 많은 문제가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한 인공지능에 날개를 달아줄 기술이 양자 컴퓨터이다. 이 책은 이미 상용화한 양자 컴퓨터가 어떤 기술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보고 일본이 이를 따라잡기 위해 기초과학 연구와 벤처 투자 등을 통해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는 상황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_대상 독자

격변하는 세상의 중심에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IT 과학이야기에 주목해보세요. 무엇이 우리를 바꾸고 있을까요?

IT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영화속에 나오는 터무니없는 기술이 아니라 이제 곧 미래를 바꿔나갈 기술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엔지니어라면, 나의 기술이 어느 위치에 있고 무엇과 어떻게 연결지어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깊은 통찰을 경험해보세요.

 

_목차 

옮긴이의 말 

지은이의 말 

이 책의 구성 

지은이 소개

 

첫 번째 이야기_1억배 더 빠른 컴퓨터

__구글과 NASA의 기자 회견이 세상을 놀라게 하다 

__조합 최적화 문제를 단 시간에 풀어내는 양자 컴퓨터 

__인공지능 외의 다양한 분야에도 활용 가능한 양자 컴퓨터 

__컴퓨터가 아닌 실험 장비로서의 양자 컴퓨터 

__양자 어닐링은 과연 무엇인가 

__캐나다 벤처 기업의 무모하지만 위대한 도전 

__양자 비트에 횡자장을 걸었을 때 

__양자 터널 효과가 문제의 답으로 인도한다

 

두 번째 이야기_양자 어닐링 머신의 탄생

__D-Wave 시스템 

__물리학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양자 컴퓨터 개념 

__초전도체로 양자 비트를 만든다 

__상용기 개발을 목표로 

__양자 인공지능 연구소가 설립되다 

__키메라 그래프가 병목이다 

__활개치는 미국, 일본은 과연

 

더보기

  

_주요 내용 

양자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라

인공지능의 한계는 바로 컴퓨팅 파워이다.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은 새로운 컴퓨팅 파워인 양자 컴퓨터다. 구글과 삼성 등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투어 양자 컴퓨터에 대폭 투자를 하고 있다. 제한적 기능을 하지만 이미 상용화한 양자컴퓨터도 있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양자 컴퓨터가 무엇이고 어떤 기술이 필요하며 한계는 무엇인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그래야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미래를 읽고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Story #1. 1억배 더 빠른 컴퓨터의 정체

 Story #2. 양자 어닐링 머신의 탄생

 Story #3. 인공지능 분야에 양자 컴퓨터가 어떻게 응용될 것인가

 Story #4. 양자 컴퓨터가 만드는 미래는 무엇인가

 Story #5. 양자 컴퓨터의 기반 기술은 무엇인가

 Story #5. 세계를 주도할 꿈을 꾸는 일본

 

별로 관계가 없어 보이는 양자 컴퓨터와 인공지능을 왜 이 책에서는 함께 다루려고 하는 걸까? 실은 아직 상용화가 되기엔 미숙하다고 판단되었던 양자 컴퓨터가 어느새 완성되었고, 심지어 상용화되어 판매 거래가 이루어지는 상황이 되자, 과거에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여겨왔던 인공지능 분야에 양자 컴퓨터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_저자서문 중에서

 

 

_저자 소개

지은이

니시모리 히데토시(Hidetoshi Nishimori)

1954년 코우치(高知) 출생으로, 1977년에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박사 연구원이 되었고 1982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여 이학 박사가 된 후, 랏거스대학교Rutgers University 박사 연구원이 되었다. 1990년 도쿄공업대학교 이학원 물리학과의 조교수로 취임, 1996년에 도쿄공업대학교 이학원 교수가 된 후, 지금에 이르렀다. 1990년에 일본 IBM 과학상, 2006년에 니시나 기념상(仁科記念賞), 2014년에 일본 이노베이터 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에는 『스핀 글래스 이론과 정보통계역학』(岩波書店), 『상전이, 임계현상의 통계물리학』(培風館), 『물리수학Ⅱ푸리에 변환과 라플러스 변환, 편미분 방정식, 특수함수』(丸善出版), Statistical Physics of Spin Glasses and Information Processing: An Introduction(Oxford University Press)가 있고 공동 집필한 책으로는 『Elements of Phase Transitions and Critical Phenomena(Oxford University Press)가 있다.

 

오오제키 마사유키, Masayuki Ohzeki

1982년 도쿄 출생으로, 2008년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이공학연구과 물성물리학전공 박사 과정을 조기 수료하였다. 도쿄공업 대학교 산학관 제휴 연구원으로서 양자 어닐링을 연구하고 로마 대학교 물리학과 연구원, 교토대학교 대학원 정보학연구과 시스템과학 전공 조교를 거쳤다. 2016 10월에 도호쿠대학교 대학원 정보과학연구과 응용정보과학전공 준교수가 된 후, 지금에 이르렀다. 2012년에 제6회 일본물리학회 젊은 장려상(6回日本物理学会若手奨励賞), 2016년에 문부과학성 젊은 과학자상(平成28年度文部科学大臣表彰若手科学者)을 수상하였다. 저서에는 『기계 학습 입 문볼츠만 기계 학습에서 딥러딩까지』(옴출판사)가 있다.

 

옮긴이

신상재

부산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이래 현재까지도 삼성SDS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장기 근속중인 전형적인 IT 꼰대의 표본이다. 고대의 컴퓨터인 주산으로 시작해서 애플 IIe, IBM PC XT, AT, 386, 486, 펜티엄 등을 두루 섭렵했으며, 지금은 GPU 장비로 머신 러닝을 돌리는 팀에서 페이스북과 기술 번역을 하고 있다.

유튜브로 양자 컴퓨터를 배웠고, 만화로 양자 역학을 익혔다. “양자 역학을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슈뢰딩거의 말에 깊은 감명과 용기를 얻어 나는 컴퓨터공학 전공자니까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 하나로 감히 양자 컴퓨터 책을 번역하게 되었다.

주요 번역서로는 『스프링 철저 입문』(위키북스, 2018), 『그림으로 배우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API의 구조』(로드북, 2017), TCP/IP 쉽게, 더 쉽게』(제이펍, 2016),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교과서』(로드북, 2016), Xcode로 배우는 코코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10), Objective-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09)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posted by 로드북
신간소개 2017.08.28 11:11



  ● 저자: 이난주

  ● 페이지: 264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2

  ● 정가: 20,000원

  ● 발행일: 2017년 9월 6일

  ● ISBN: 978-89-97924-37-0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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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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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구글이 코틀린(Kotlin)을 공식언어로 채택하였다. 자바처럼 JVM에서 작동하고 자바와 완전하게 호환된다. 또한 언어 자체의 장점 때문에 코틀린은 현재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책은 코틀린의 핵심 문법을 자바와 비교하면서 가르쳐준다. 그리고 간단한 앱 세 개를 개발해보면서 빠르게 코틀린 개발자가 되도록 도와준다. 코틀린 개발자로 빠르게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인 셈이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만 있으면 학습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이 책을 통해 좀더 효율적이고 유연한 개발자가 되기를 바란다.

 

_대상 독자

새로운 언어는 언제나 학습 비용이 따른다. 코틀린도 마찬가지다. 여러 장점 때문에 프로젝트 기술 스택에 코틀린을 포함했는데, 금쪽 같은 시간을 아껴 빠르게 코틀린에 익숙해지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_목차 

1장 코틀린 시작하기

1.1 코틀린의 탄생

1.2 왜 코틀린일까?

1.3 코틀린 개발 환경 구축하기

[연습문제] 코틀린 관련 퀴즈, "HelloKotlin" 출력하기 

 

2장 빠르게 살펴보는 코틀린 문법

2.1 클래스

2.1.1 코틀린 클래스 생성하기

2.1.2 생성자 constructor 키워드

2.1.3 생성자에서 기본값 설정하기

2.1.4 코틀린은 생성자 함수 바디를 가질 수 없을까?

2.1.5 코틀린 변수 키워드 var val

2.1.6 접근 제한자

2.1.7 클래스의 멤버 변수 선언

2.1.8 상속

2.1.9 interface 클래스

2.1.10 그 밖의 클래스 타입

2.2 함수(fun)

2.2.1 함수 선언

2.2.2 함수도 기본값을 정의할 수 있을까?

2.2.3 변수 타입

2.2.4 vararg

2.3 흐름 제어 연산자

2.3.1 For의 범위 설정 키워드 in

2.3.2 Switch 대신 When

2.4 collection

2.5 타입 체크와 비교 연산

2.5.1 타입 체크 is와 타입 캐스팅 as

2.5.2 NPE에 안전한 변수 선언 방법

2.5.3 비교 연산자 = = = = =

2.6 람다

2.6.1 코틀린에서 살펴보는 람다의 특징

2.6.2 inline 키워드

2.7 제네릭

2.7.1 제네릭

2.7.2 추론

2.7.3 와일드 카드

2.7.4 임의적 생략

2.8 그 밖의 유용한 함수들

2.8.1 apply()

2.8.2 run ()

2.8.3 let()

2.8.4 with()

2.8.5 forEach()

2.8.6 onEach()

2.8.7 filter()

[연습문제] 2가지 타입 생성자 클래스 만들기, 1~50까지 짝수 더하기, 타입 캐스팅과 apply 함수 활용하기 

 

3장 국가 정보를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3.1 애플리케이션 및 개발 사양 소개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까?

개발 포인트 및 개발 사양

3.2 프로젝트 만들기

[예제 3-1] 코틀린 환경 설정 후 클래스 파일

더보기

 

_주요 내용

안드로이드 공식 언어 “코틀린(Kotlin)”의 매력에 빠져보자!

>> 코틀린을 빠르게 배우는 세 가지 방법

    자바 코드와 비교해보면 쏙쏙 들어온다.

    핵심 문법 노트(2)를 훑어보면 언어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코틀린으로 앱 세 개 (3~5) 정도 개발해보면 다른 앱도 쉽게 개발할 수 있다.

    연습문제로 배운 것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 이 책의 핵심 문법과 예제로 알 수 있는 코틀린의 장점

    자바 코드와 비교해보면 쏙쏙 들어온다.

    널 포인트 익셉션에 대한 안전성

    함수형 언어의 중요한 장점 차용

    상속 없이 클래스를 확장할 수 있는 편리함

    자바 코드와 백퍼센트 호환된다는 점

 

[ 책에서 다루는 내용]

1장과 2장은 환경 설정과 문법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3장부터 5장까지는 2장에서 학습한 문법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예제를 제작해 보는 것으로 구성하였다.

2 코틀린 핵심 문법에서는,

클래스, 함수, 제네릭, 람다 코틀린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있는 함수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3 국가 정보를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 제작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내부에 국가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정보를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여러 국가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본다.

4 사용자 등록 애플리케이션 제작에서는,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는 Sqlite DB 이용하여 사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저장된 정보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본다.

5 일기 예보 애플리케이션 제작에서는,

외부 API 이용하여 인터넷으로부터 날씨 데이터를 받아 사용자가 원하는 지역에 대한 일기예보를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본다.

[ 책을 먼저 읽고 따라해본 베타리더의 마디!]

책은 쉽다. 항상 새로운 언어 책은 코드의 이질감 때문에 배우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코틀린 코드가 쏙쏙 들어온다. 아마도 같은 개발 환경, 그리고 익숙한 자바 코드와 호환된다는 때문일 것이다

-이소은님, 안드로이드 게임 개발 3년차

책을 베타리딩 하면서 가장 신기했던 점은 자바 코드를 코틀린 코드로 바로 변환해주는 것이었다. 자바로 “이렇게” 개발하는 상당히 번거로웠는데, 코틀린은 “어떻게” 개발할까?라는 고민을 그냥 변환만 해주면, 신기하게도 코틀린에 금방 익숙해질 있었다. 두껍지도 않은 책인데, 알려주는 많다.

-손형민, 프리랜서 개발자

 

_저자 소개

이난주

2006년 삼성전자 북미 개발팀에서 단말에 들어가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모바일 개발을 시작하였다. 이후 스마트폰이 급성장하면서 자연스레 안드로이드 개발을 시작하였다. 현재는 안랩에서 모바일 보안 제품을 개발 중이다.

근무 외 시간에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코틀린에 관심이 많아 코틀린으로 개인 애플리케이션도 제작하고 있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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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7.06 12:27


  ● 저자: 마틴 린드스트롬

  ● 역자: 최원식 

  ● 페이지: 36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6,000원

  ● 발행일: 2017년 7월 19일

  ● ISBN: 978-89-97924-36-3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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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tvN <비밀독서단>에 소개되어 널리 알려진 <<누가 내 지갑을 조종하는가>>의 저자 마틴 린드스트롬의 최신작이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최고의 브랜딩 전문가인 그가 이번에는 고객행동에 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였다. 고객 속으로 들어가 사소해보이지만 결정적인 통찰을 줄 수 있는 작은 데이터(스몰데이터)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그가 수집한 스몰데이터가 어떻게 해석되어 비즈니스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는지 수많은 사례와 실천적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소극적 통계 의존자가 아닌 적극적 관찰자로 바뀌길 바란다.

 

_대상 독자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제품이나 서비스의 대상은 결국 고객이다.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내놓은 제품과 서비스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수많은 비즈니스에서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신속하고 편하게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함에도 실패는 왜 똑같이 반복되는걸까? 그것은 바로 빅데이터가 수집하지 못하는 고객이 만들어내는 은밀한 데이터 조각들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스몰데이터다. 고객을 조금이라도 더 잘 이해해야 하는 마케터, 브랜딩 전문가, 기획자, UX 디자이너,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사업가라면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_목차 

들어가며: 레고는 어떻게 재도약의 기회를 얻었는가 

01_인간의 감춰진 욕망을 탐구하라

-러시아의 냉장고와 사우디 쇼핑몰에서 영감을 얻어 혁신적인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다 

02_잃어버린 동심과 행복을 찾아서

-미국 지역 슈퍼마켓의 미래를 바꾸다 

03_난관을 극복하는 제품 디자인은 무엇일까

-인도의 세대 갈등을 통합하는 시리얼 포장을 새로 만들다 

04_보상 심리를 이용한 다이어트 제품 성공기

-유럽의 패스트푸드, 중동의 영화관, 호텔 수영장에서 얻은 기발한 아이디어 

05_두려움과 결핍을 열망으로 바꾼 제품과 서비스

-계급 사회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브라질 기린 맥주의 화려한 부활

06_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은 공존할 수 없을까

-패션 매장의 혁신을 이끌어낸 소녀들의 셀카, 페이스북, 침대에 감춰진 비밀 

07_제품 품질은 사소한 것에서 완성된다

-중국 자동차, 룸바 진공청소기, 펩시의 사운드, 제품의 디테일에 주목하라 

08_고객 만족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스몰데이터 전략

-숫자만으로 알 수 없는 가장 확실한 단서는 스몰데이터 안에 있다

 

_주요 내용

수백 만 건의 빅데이터도 알아내지 못하는 비밀 

"우리의 비즈니스는 빅데이터만으로는 개선될 수 없다. 마틴이 행한 것처럼 다양한 데이터, 즉 풍부하며 심도 있는 데이터를 연구해야 한다. 그것이 스몰데이터의 형태로 오더라도 말이다. 스몰데이터라면 우리의 비즈니스는 지금보다 한결 더 발전할 것이다.

 _칩 히스(Chip Heath), 『스틱』과 『스위치』 공동저자 

"마틴 린드스트롬은 데이터와 지혜 사이의 이분법을 보여주기 위해 날카롭게 파헤친다. 미국 드라마 <본즈(Bones)> <CSI>를 좋아한다면 분명히 이 책도 마음에 들 것이다."

_파코 언더힐(Paco Underhill),  『쇼핑의 과학』 저자

"지금까지 나온 마틴의 책 중 단연 최고다여러분의 업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접 실천 가능한 직관적이고 강력한 방법을 알려준다."

_세스 고딘(Seth Godin), 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이 책에서 분석한 데이터는 작은 스몰데이터일 수도 있지만, 스몰데이터가 인간 행동에 미치는 의미는 상당하기 때문에, 특히 구매 결정을 촉진하는 요소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_로버트 치알디니(Robert Cialdini), 『설득의 심리학』 저자 

포스트잇, 고프로, 에어비앤비 등 수많은 성공 비즈니스는 바로 우리 주변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 관찰하고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고객의 문제를 파악하고 원인을 찾아 해결한 스몰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얻었다.”

_구자룡, 『지금 당장 마케팅 공부하라』 저자 

저자가 제시한 ‘7C 방법론: 수집(Collecting), 단서(Clue), 연결(Connecting), 인과관계(Causation), 상관관계(Correlation), 보상(Compensation), 개념(Concept)’은 실제 마케팅 전략 수립에 유용한 툴이 되리라 확신한다. 스몰데이터와 빅데이터가 합쳐짐으로써 비로소 우리는 소비자를 제대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_박항기, 메타브랜딩 사장 

빅데이터에는 경쟁자가 있고, 스몰데이터에는 고객이 있다. 매스 트렌드에는 과거와 현재가 있고, 마이크로 트렌드에는 현재와 미래가 있다. 『스몰 데이터』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매몰됨에서 벗어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자.”

_황일찬, 블랙야크 전략담당임원 

 

넥스트 (Next Big Thing) 발견하기 위한 시대의 셜록 홈즈 마틴 린드스트롬의 위대한 여정 

고객을 움직이는 동력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세계적인 선두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마틴 린드스트롬은 년에 삼백여 일을 낯선 사람들의 집에서 머물면서 그들의 모든 것을 세심하게 관찰함으로써 고객의 숨겨진 욕망을 발견하고, 궁극적으로는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낸다.

세계 곳곳을 종횡무진하며 경험한 서사를 하나씩 연결해나가는 린드스트롬의 이야기는 진취적인 마케터들은 물론이고 끝없이 변화무쌍한 인간 행동에 호기심을 느끼는 모든 이를 매혹시킬 것이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_열한 독일 소년의 낡은 운동화 켤레는 어떻게 레고 사에 엄청난 사업 전환의 계기가 되었는가

_러시아 가정의 냉장고 자석은 어떻게 미국 슈퍼마켓의 혁신을 이끌어냈는가

_10킬로미터 상공의 노이즈리덕션 이어폰은 어떻게 펩시 사의 트레이드마크 사운드를 만들어냈는가

_로마 사람들이 교회에 내딛는 발걸음은 어떻게 디즈니 테마파크를 회생시켰을까

_오스트리아 소녀 침실에 놓인 테디 베어 인형은 어떻게 20개국 1,000 패션 매장을 혁신시켰는가

_한낱 평범한 팔찌가 어떻게 불과 만에 제니 크레이그 사의 고객 충성도를 159퍼센트나 끌어올렸을까

_자동차 대시보드의 인체공학적 레이아웃은 어떻게 룸바 진공청소기의 디자인을 바꿨나

소비자와 인간 행동에 대해 대단하고 놀라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작은 단서들을 재구성하는 마틴 린드스트롬의 여정에 동참하세요. 

 

_저자 소개

마틴 린드스트롬(MARTIN LINDSTROM)

마틴 린드스트롬은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브랜딩의 권위자이자 브랜드 미래학자이다. 월트디즈니, 펩시, 네슬레, 레고, 레드불 같은 기업들의 고위경영진 고문역을 맡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쇼핑학(Buyology)>>을 포함한 여섯 권의 획기적인 도서를 저술했다. 그가 쓴 책들은 현재 40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70여 개국에 출판되었다. <<오감 브랜딩(BRANDsense)>> <월스트리트저널>로부터 '세계 최고의 마케팅 서적 5권 중 한 권'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누가 내 지갑을 조종하는가(Brandwashed)>> tvN <비밀독서단>에 소개되어 한국 독자의 관심을 크게 받은 적도 있다. 린드스트롬은 거의 모든 주요 TV 방송국과 간행물에서 관련 기사가 다뤄졌다. NBC <투데이쇼>에 자주 출연하고 <패스트컴퍼니>에도 기고하며, <타임> 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5년에는 3만 명의 마케터가 실시한 단독 조사에서 '전 세계 브랜드 구축 전문가' 1위로 선정됐으며, 씽커스50(Thinkers 50)이 선정한 '세계적인 비즈니스 사상가' 18위에 올랐다.

 

옮긴이 최원식

마켓포럼 대표, 린스타트업코리아 공동대표이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P&G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 후 25년간 글로벌 기업(Adidas, 알리안츠생명)과 국내기업(SK, 매일유업, 차병원그룹)에서 신규사업 및 브랜드마케팅 임원을 지냈다. 신규사업, 신상품 개발, 브랜드, 마케팅, 고객 인사이트, 비즈니스 모델 개발, 그리고 CRM분야의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하였다. 최근에는 디자인 박사를 취득하여 경영과 디자인을 융합한 린스타트업과 디자인 씽킹 방법으로 기업들의 혁신적인 신규사업 및 신제품 개발에 컨설팅, 워크숍, 강의, 자문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 린 스타트업 방법을 전파하는 린스타트업코리아 공동 대표로 스타트업 기업들의 신사업과 비즈니스 모델 멘토링을 하고 있다. 2017년에 3대 인명사전인 The 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다.

저서로는 <<기업을 혁신하는 스타트업 DNA>>, 역서로는 <<오감브랜딩>>, <<브랜드자산경영>>, <<마케팅 바이블>>, <<헬로 스타트업>>, <<스케일링 린>>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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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7.06 12:20

 


  


  ● 저자: 이재영

  ● 페이지: 312

  ● 판형: 신국판변형(150*213) 

  ● 도수: 4

  ● 정가: 17,000원

  ● 발행일: 2017년 7월 20일

  ● ISBN: 978-89-97924-35-6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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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4차 산업혁명은 불투명한 미래를 구체화한 개념어입니다. 개념의 범위와 정의는 다를 수 있으나중심이 되는 기술이 무엇인지는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인공지능, 로봇공학, 스마트카, 그리고 모든 기술의 중심에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입니다. 이 책은 누구나 재미있게 IT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원리를 알면 좀더 미래를 보는 안목이 높아진다는 사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실입니다.

 

_대상 독자

격변하는 세상의 중심에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IT 과학이야기에 주목해보세요. 무엇이 우리를 바꾸고 있을까요?

IT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영화속에 나오는 터무니없는 기술이 아니라 이제 곧 미래를 바꿔나갈 기술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엔지니어라면, 나의 기술이 어느 위치에 있고 무엇과 어떻게 연결지어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깊은 통찰을 경험해보세요.

 

_목차 

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_인공지능은 무엇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__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어떻게 왔을까?

__게으르고 싶은 인간의 본능이 인공지능을 가속시키다

__인공지능은 어떻게 동작할까?

__인간을 흉내 내려는 인공지능, 그리고 뉴런

__인공지능이 숫자를 학습하는 방법

__반드시 알아야 하는 신경망

__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 인공지능의 현실과 미래

__인간은 결국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__이것이 알고 싶다!

Q. 왜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게 되었나요?

Q. 인공지능이 많이 쓰이는 서비스는 무엇이고 앞으로는 어떤 서비스가 생겨날까요?

Q. 인공지능도 해커가 될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_재미있는 로봇 공학 이야기

__사람들이 좋아하는 로봇

__로봇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__로봇 움직임의 핵심, 모터의 미학

__이족보행, 인간처럼 걷는다는 것의 의미

__로봇의 움직임을 계획하고 계산한다

__로봇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까?

__이것이 알고 싶다!

Q. 우리나라의 로봇은 현재 어느 수준인가요?

Q. 현실의 로봇들은 왜 만화 속의 로봇처럼 뛰거나 움직이지 못하나요?

Q. 로봇 공학자가 되고 싶은데 무엇을 공부하면 좋은가요? 

 

세 번째 이야기_스마트 카 전쟁 그리고 기반 기술 이야기

__인간에게 자동차란 무엇일까?

__스마트 카의 등장

__자동차의 구조부터 알아야

__스마트 카가 움직이는 원리

__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가 되기 위한 장치들

__자동차도 플랫폼 시대

__이것이 알고 싶다!

Q. 자동차가 스마트하다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Q. ‘스마트 카’ 시대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운전을 할 필요가 없을까요?

Q. ‘스마트 카로 사고가 난다면 누구의 책임인가요?

 

네 번째 이야기_4차 산업 혁명의 핵심, 소프트웨어란 무엇인가

__우리는 왜 소프트웨어를 알아야 할까?

__소프트웨어의 발전

__소프트웨어를 제어하는 프로세서 이야기

__0 1부터 시작해서 소프트웨어가 되기까지

__프로그램 언어가 명령을 수행하는 방법

__프로그램 언어를 이해할 때 알아야 할 내용들

__파이썬으로 알아보는 프로그램 개발의 이해

__완전하지 못한 소프트웨어

__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__이것이 알고 싶다!

Q. ‘컴퓨터적’인 사고란 무엇인가요?

Q. 해커와 크래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Q. 어떻게 하면 좋은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나요? 

에필로그

찾아보기 

 

_주요 내용 

누구나 재미있게 IT 과학이야기를 읽는다! 

4차 산업혁명이 화두입니다. 인공지능에 직업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있습니다. 운전자 없는 자동차의 신세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로봇은 이미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두려움과 공포를 이겨내는 방법은 “아는 것”입니다. 미지의 세계에 쉽게 다가가는 방법은 쉬운 이야기부터 접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정표가 되어 길을 잃지 않도록 재미있는 IT 과학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기술 이야기

 Story #1. 인공지능은 무엇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Story #2. 재미있는 로봇공학 이야기

 Story #3. 스마트 카 전쟁, 그리고 기반 기술 이야기

 Story #4.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소프트웨어란 무엇인가 

 

4차 산업혁명’은 어떤 것에서 시작될지 누구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데요. 바로, ‘소프트웨어’의 힘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디서 ‘소프트웨어’의 힘이 사용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용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뒤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_저자 소개

이재영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시작하여 현재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IT 분야에 몸담고 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엔지니어들처럼 분석하기를 좋아하며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한다. 현재 외국계 기업 연구소에서 개발 업무를 맡고 있으며 한이음 멘토로도 활동중이다.

저서로는 <<쉽게 읽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원리와 구조>>(로드북, 2013)이 있다.

 

_상세 이미지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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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6.12 08:35


  ● 저자: 이상민

  ● 페이지: 1020

  ● 판형: 4x6배판(188*257) 

  ● 도수: 2

  ● 정가: 30,000원

  ● 발행일: 2017년 6월 23일

  ● ISBN: 978-89-97924-32-5 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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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성능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저자가 십수 년의 자바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초지식을 정리한 책이다. 현장 중심으로 자바의 기본서를 다시 정의한 책이다. 독자가 생각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연습문제에 심혈을 기울였다. 23명의 베타리더 및 감수자가 먼저 리뷰하고 의견을 반영하였다.

 4년 만의 개정판에서는 Java 8 버전 내용과 JavaFX 내용을 추가하였고, 1판 독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서에 더 충실할 수 있도록 내용을 수정 보완하였다.

 

_대상 독자

Q. 자바 개발자로 일하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A: 우선 이 책의 1권을 마스터하세요. 연습문제를 반드시 풀어봐야 합니다.

 

Q. 현업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지만, 나의 개발 방식이 가끔 맞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A: 1권을 건너 뛰고 2권을 보셔도 됩니다. 레퍼런스로 찾아서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Q. 개발자는 아니지만, 개발자들과 소통할 일이 많아요.

A: 1권만 공부해도 충분합니다. 개념을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금 시간을 투자해서 2권까지 공부한다면 자바 언어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_목차

[------1------]

1장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인가?

Programming P

자바 프로그램의 메소드는 이렇게 생겼어요

자바의 가장 작은 단위는 클래스랍니다

클래스는 상태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프로그래밍의 가장 기본은 =를 이해하는 것

한 줄을 의미하는 세미콜론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예약어라는 것이 있어요

정리하며

 

2 Hello God Of Java

자바를 배울 환경 준비하기

HelloGodOfJava 만들기

HelloGodOfJava 컴파일하고 실행하기

main 메소드를 만들자

System.out.println() System.out.print()

주석(Comment) 처리하기

메소드를 직접 만들어 보자

정리하며

 

3장 자바를 제대로 알려면 객체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해요

자바는 객체지향 언어라고 해요

클래스와 객체는 구분하셔야 해요

Car 클래스를 구현하자

계산기 클래스를 만들어보자

Calculator 객체를 생성해보자

정리하며

 

4장 정보를 어디에 넣고 싶은데

자바에서는 네 가지의 변수가 존재해요

예제를 통해서 지역 변수를 확실히 익히자

변수 이름은 이렇게

크게 보면 자바에는 두 가지 자료형이 있답니다

기본 자료형은 8개에요

8비트와 byte 타입

다른 정수형 타입들은 어떻게 활용하나?

소수점을 처리하고 싶어요

char boolean는 어떻게 쓰는 거지?

기본 자료형의 기본 값은 뭘까?

정리하며

 

더보기

_주요 내용

_4년 만의 개정판, 이렇게 달라렸습니다!

1. 코드를 최대한 실행하기 쉽게 변경하였습니다.

2. <자바의 신> 코드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본문 예제의 “샘플 실행기”를 만들었습니다.

https://github.com/godofjava/GodOfJava2nd/releases

3. Java 8Java FX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4. 보다 많은 개발자들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2권으로 분리는 되어 있지만, 일반적인 기본서 한 권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을 대폭 낮추었습니다.

5. 자바 기본을 배우는 데 꼭 필요하지 않은 장들은 부록으로 옮겼습니다.

6. 1판의 JSP&서블릿, JDBC 파트는 PDF로 만들어 <자바의 신> 카페에서 제공됩니다.

 [자바의신 샘플 실행기]

[자바의신 구글 사이트]

[직접해 봅시다]


_<자바의 신>의 목표는 생각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이 책에는 생각해 봅시다라는 쉬어가는 코너가 아주 자주 등장합니다. 이 코너에서는 독자에게 화두를 던지고 그에 대해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10분까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현업에서 개발자로 성장했을 때 단순 코더가 아니라 생각하는 코더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_<자바의신>은 연습문제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문제를 풀어보는 것만큼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서술형 문제에서는 이미 학습한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실습 문제에서는 작은 단위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면서 프로그램 짜는 능력을 쑥쑥 키워갈 수 있습니다.

 

_<자바의 신> 사이트에서 연습문제도 직접 풀어보고 궁금한 게 있으면 저자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https://sites.google.com/view/godofjava2nd/ 

 

_저자 소개

이상민

삼성 SDS에서 개발을 시작하여, Naver의 성능 엔지니어링 팀에서 일했다. 지금은 NHN엔터테인먼트에서 협업 도구인 두레이(Dooray!)를 개발하고 있다. <자바 성능 튜닝 이야기>, <자바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를 위한 트러블슈팅 이야기> 등 다수의 IT 서적을 집필하였다.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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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5.12 12:57



  ● 저자: 히라야마 쯔요시 외

  ● 역자: 신상재

  ● 페이지: 456

  ● 판형: 4x6배변형(172*225) 

  ● 도수: 2

  ● 정가: 27,000원

  ● 발행일: 2017년 5월 23일

  ● ISBN: 978-89-97924-31-8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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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CloudAPI_sample.pdf


_도서 내용

이 책은 클라우드, 그 중에서도 IaaS와 같은 인프라 부문에 종사하는 엔지니어를 위한 책이다.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종속된 기능이 아닌 좀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공통적인 인프라 구성 요소들과 이를 제어하기 위한 API의 개념, 그리고 동작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시대가 요구하는 풀 스택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될 수 있는 지식이 가득하다.

.

샘플원고 살펴보기 → www.roadbook.co.kr/186

 

_대상 독자

이런 분들께 적합합니다.

_나는 클라우드 인프라 엔지니어다.

_풀스택 아키텍트가 되기를 원한다.

_REST API를 개발해본 경험이 있는 웹 개발자다.

_클라우드 시대에 오랫동안 써먹을 수 있는 기초지식을 얻고 싶다.

 

_목차 

1장 클라우드 컴퓨팅과 API의 역할

1.1 클라우드 컴퓨팅

1.2 클라우드가 실현하는 인프라의 표준화

1.3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

 

2장 클라우드의 대표적인 컴포넌트

2.1 클라우드 환경의 전체 그림

2.3 서버 리소스

2.4 블록 스토리지 리소스

2.5 오브젝트 스토리지

2.6 웹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의 구축 예

 

3장 클라우드를 제어하는 API의 동작 방식

3.1 클라우드와 API의 관계

3.2 리소스와 URI

3.3 액션과 HTTP

3.4 ROA

3.5 CLI, SDK, 콘솔

 

더보기

 

_주요 내용 

인프라 엔지니어라면,

특정 클라우드 인프라이에 종속되지 말자 

이 책은 클라우드, 그 중에서도 IaaS와 같은 인프라 부문에 종사하는 엔지니어를 위한 책이다.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종속된 기능이 아닌 좀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공통적인 인프라 구성 요소들과 이를 제어하기 위한 API의 개념, 그리고 동작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시대가 요구하는 풀 스택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될 수 있는 지식이 가득하다. 

[주요 내용]

이 책의 전반부는,

클라우드 환경의 내부구조를 잘 몰라도 어떻게 하면 익숙한 기술처럼 자연스레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해 알려주는 내용들이다. 이 부분을 읽고나면 클라우드 인프라가 쉬워보일 것이다. 

중반부는,

클라우드상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와 같은 인프라 컴포넌트들을 API로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워본다. 

후반부는,

그동안 배운 지식들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상에 대규모 글로벌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한 방법들을 배운다. 또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최신의 구성 관리 기법도 소개한다.

 

클라우드는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지만, 논리적으로 추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가상의 시스템 구성을 머릿속에 그려야만 하고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능한 많은 그림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인프라의 구성 형태를 머릿속에 쉽게 이미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클라우드의 실제 내부 동작을 설명할 때는 오픈소스라서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고 API가 비교적 간결한 오픈스택(OpenStack)을 기준으로 설명하였고 익힌 내용을 응용할 수 있도록 상용 서비스로 많이 활용되는 AWS(Amazon Web Services)와 비교 설명하는 방식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하였다.

 

[이 책의 한마디]

"이 책을 건강서적에 비유하면 사람의 대표적인 체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성별과 인종이 다르더라도 공통된 신체 장기들의 움직임에 관한 보편적인 기능(클라우드 서비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신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어떤 혈들이 있는지, 언제 어떤 혈을 어떤 방식으로 건드려주면 되는지(어떤 API가 있으며 언제 어떤 API를 활용하면 되는지)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실제로 이 책은 클라우드의 보편적인 기능을 설명할 때, 외연은 가장 많이 활용되는 AWS를 예로 들고 내부는 소스가 공개된 오픈스택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_”옮긴이의 말" 중에서

"AWS와 오픈스택을 조금이라도 접하고 이 책을 본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원리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_베타리더 조성수 님,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OpenStack Korea User Group) 

"오픈스택과 AWS(아마존 웹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방법과 개념을 간략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그 둘의 차이점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처음 클라우드를 접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리라고 봅니다. 저는 클라우드를 사용하기가 어려워 망설인 적이 있는데 실습으로 클라우드를 이해하기보다 개념을 먼저 쉽게 파악하여 접근하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_베타리더 이태헌 님, STA 테스팅 컨설팅

 

_저자 소개

_지은이

히라야마 쯔요시

난이도가 높은 첨단 기업의 시스템을 글로벌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한 시스템으로 커스터마이징하는 프로젝트를 다수 맡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아키텍트도 육성하고 있다. 

나카지마 토모야키

일본 오픈스택 사용자 그룹 회장(2012~), 일반 사단법인 클라우드 이용촉진기술 기술 고문(2012~), 국립정보학연구소 TOPSE 강사(2014~), 도쿄대학 비상근 강사(2015~)를 하고 있다. 일본에서 오픈스택과 클라우드 기술의 보급과 인재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나가이 에쯔지

『오픈소스 클라우드 기반 오픈스택 입문』(KADOKAWA/아스키 미디어웍스), 『오픈스택 클라우드 인테그레이션, 오픈소스 클라우드를 사용한 서비스 구축 입문』(쇼에이샤)를 공동 집필했다. 

야구치 사토시

2007년 노무라 종합연구소에 입사했다. 고급 테크니컬 엔지니어이자 공인 IT 아키텍트 자격 보유자로 IT 기반 기술 관련 R&D 부문에서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과 Amazon Web Services를 도입하려는 기업을 위해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있다. 

모리야마 코우헤이

일본 휴렛팩커드에서 근무 중이다. HP Helion OpenStack Professional Service의 오픈스택 인테그레이터 역할을 하고 있는데 특히, 아시아 여러 국가의 인터넷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를 위해 오픈스택을 활용한 시스템 통합을 돕고 있다. 

모토키 아키히로

NEC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추진 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오픈스택의 Neutron Horizon의 핵심 개발자로 오픈스택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픈스택을 활용한 사설 클라우드를 운영 및 지원하고 있다.

 

_옮긴이

신상재 phrack@naver.com

삼성SDS SI 프로젝트, 솔루션 개발 과제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활동하다 최근에는 다른 개발자들의 소스코드를 살펴보고 조언을 해주는 코드 리뷰어 활동을 하고 있다. SW에 대한 평가는 애플리케이션이 서버에 배포되고 정상적인 서비스가 된 후에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언제부터인가 SW 밖의 네트워크, 인프라, 클라우드, DevOps로 관심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의 IT 환경은 치밀하게 분석된 비즈니스 니즈나 전략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발 커뮤니티의 덕력과 잉여력의 폭발에 의해 좌우된다고 믿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TCP/IP 쉽게, 더 쉽게』(제이펍, 2016),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교과서』(로드북, 2016), Xcode로 배우는 코코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10), Objective-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09)이 있다.


_상세 화면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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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4.05 11:36

 

 

  ● 저자: 김수민 

  ● 페이지: 360

  ● 판형: 4x6배변형(172*225) 

  ● 도수: 1

  ● 정가: 25,000원

  ● 발행일: 2017년 4월 14일

  ● ISBN: 978-89-97924-30-1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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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encryption_sample.pdf

_도서 내용

이 책의 목적은 심플하다. 암호 알고리즘을 좀 더 쉽게 이해해 보자는 것이다. 암호 알고리즘을 이해하게 되면 다양한 상황과 환경에서 필요한 암호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이 넓어질 수 있다. 물론 알고리즘을 100%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어느 정도 감만 익혀도 동일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비전공자든 전공자든 접근하기에는 너무 높았던 암호 알고리즘에 대한 문턱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낮출 수만 있다면 이 책은 성공적이다.

 _대상 독자

이런 분들께 적합합니다.

_사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암호 알고리즘 입문서쯤 읽어야 한다.

_원리도 모르고 남들이 쓰니까 나도 그 암호 라이브러리를 쓰고 있다.

_지금까지 암호는 어려워서 배울 엄두가 나질 않았다.

_전문가를 위한 암호 알고리즘이 아닌 책을 찾고 있다.

 

_목차 

1장 암호 알고리즘이 어렵다는 편견으로부터 벗어나자

1.1 공인인증서의 실체-NPKI 폴더가 궁금하다

1.2 비밀번호와 해시 함수

1.3 해시 함수도 복호화가 가능하다

1.4 해시 함수가 깨졌다는 말의 의미

1.5 온라인에서 개인을 식별하는 기상천외한 발명 - 전자서명

1.6 도널드 커누스의 조언 - 소인수 분해의 어려움을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1.7 DES 암호의 키 길이가 실제 56비트만 쓰이게 된 이유

1.8 비밀번호는 왜 길이가 계속 길어지고 특수문자까지 들어가나?

1.9 멀티 팩터 인증

1.10 랜섬웨어 - 갑자기 파일이 안 열려요

1.11 암호화와 속도의 관계 - 암호화했더니 속도가 너무 느리다?

1.12 NPKI, GPKI의 차이는?

1.13 공개키 암호화 - 키를 공개하는데 어떻게 안전할 수 있을까?

 

2장 암호 알고리즘을 위한 기초지식

2.1 리틀 엔디언과 빅 엔디언

2.2 패딩

2.3 Base64 인코딩

더보기

 

_주요 내용 

암호 알고리즘이 어렵다는 편견을 벗자! 

[주요 내용]

_암호 알고리즘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 이야기들

공인인증서, 해시함수, 커누스 교수의 조언에 관한 에피소드, 비밀번호에 얽힌 이야기 등에서 암호 알고리즘과 조금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_암호 알고리즘을 배우기 위한 기초지식과 수학적 지식

암호 알고리즘에 관한 수학적 지식은 그렇게 많지 않다. 정수론, 행렬, 대수 구조 등에 대한 짧고 명쾌한 저자의 현장 강의 같은 내용들이 담겨있다. 

_암호 알고리즘의 원리에 관한 이야기들

여기서부터가 본격적으로 주요 암호 알고리즘들을 배워본다. 그런데, “원리” 위주로 배우니 한번 배워놓으면 까먹기가 힘들다. 

_암호에 관한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

암호의 안전성이나 난수 발생기의 원리, 암호 알고리즘은 깨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킹될 수 있는지, 양자 암호에 관한 이슈 들에 대해 다룬다.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 소재들을 제공한다.

 

[이 책의 한마디]

“이런 걸 찾고 있었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글이라 눈물이 나네요. 못하는 영어로 NIST DES 설명 문서를 눈이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멀미만 나고 의미는 모르겠던데 이렇게 쉬운 내용이었다니요. 감사합니다.

_저자의 블로그 애독자의 글, 이 책을 쓴 동기가 되다

 

_저자 소개

저자 김수민

현재 삼성SDS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필명 "늦둥이해커" 활동하고 있다. 수학을 좋아하며 데이터베이스, 보안(암호, 해킹), OS  근본 원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기술 분야에 주로 관심이 많다몇 가지 원리만 익혀서 두고두고 써 먹으려는 게으른 생각 때문은 아니다(^^).

또한 "복잡하면 실패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문제를 단순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바둑을 좋아하는 아들의 영향으로 바둑에 입문한 후 자연스럽게 머신러닝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알파고를 깰 수 있을지….

일을 계속한다면 언제까지나 개발자로 일하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으며 건강하고 즐거운 삶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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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3.30 10:54

 

  ● 저자: 오병곤 

  ● 페이지: 36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8,000원

  ● 발행일: 2017년 4월 10일

  ● ISBN: 978-89-97924-29-5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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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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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개발할 것인가는 모든 개발자들의 화두다. 이 책은 똑똑하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최고의 방법들 60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은 코딩 얘기는 많지 않다. 코딩 전후좌우를 둘러싸고 있는 효율적인 개발 과정들을 정리해내고 개발자간 소통을 위한 수많은 사례와 방법들을 정리한 책이다.

 _대상 독자

(혹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_소프트웨어 개발 단계가 뭔가 정리가 안 된 느낌이 든다!

_프로젝트가 자꾸 실패한다!

_협업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_고객은 불만투성이다!

_어제의 개발 수준이나 오늘의 개발 수준이나 도긴개긴(도찐개찐)이다!

_코딩만 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_목차

프롤로그 - 소프트웨어 개발을 스마트하게!

들어가며 - 우리가 버려야 할 세 가지 관행에 대하여

 

1장 기술(Engineering)

01 프로젝트에 적합한 생명주기 선정

02 요구사항 도출 및 명세화

03 요구사항 누락을 막는 법

04 비기능 요구사항 도출

05 요구사항 검토 워크숍

06 유지보수 요구사항 개발

07 아키텍처 설계 절차 및 적용

08 프로그램 명세 설계

09 동료검토의 현실적 접근

10 2 1조 프로그래밍

11 테스트를 먼저 생각하는 개발

12 소스코드 클린업(Cleanup)

13 위험 기반의 테스트 전략 수립

14 명세 기반 테스트 기법 활용

15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법

16 테스트 케이스 작성법

17 저비용 고효율 테스트 가이드

18 테스트 자동화

19 자주, 정기적으로 코드를 통합하기

 

2장 관리 및 지원(Management & Support)

20 대가 산정(Estimation) 현실화 및 검증

21 프로젝트 착수 워크숍(Kick Off Workshop)

22 사용자 참여를 이끌어 내는 법

23 개발자 채용과 경력개발

24 품질에 대한 인식 전환

25 통찰력을 제공하는 품질활동

26 프로젝트 초기의 위험과 결함관리

27 위험관리 십계명

28 요구사항 변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

29 요구사항 양방향 추적

30 목표에 부합하는 측정

31 변화와 협업을 주도하는 형상관리

32 효과적, 효율적 프로세스 개선

 

3장 기본(Fundamental)

33 일의 시작

34 일의 가치 찾기

35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36 PDCA 사이클

37 성장을 기록하기

38 테크니컬 라이팅(Technical Writing)

39 5단계 시간 관리

40 창의, 기술과 인문의 만남

 

나오며 - 나를 전문가로 키우는 십계명

에필로그 - 오직 지극한 사랑으로 탁월함을 추구하라

부록 -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실천법 60

교육 프로그램 소개 -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베스트 프랙티스 활용 워크숍 과정

 

_주요 내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스마트하게!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자!

철학자 존 듀이가 주창한 실용주의는 현실에서 유용한 것이 진리라고 보는 입장으로 진리의 절대성을 부정한다. 어제의 지식과 기술이 오늘 쓸모 없어지는, 지식의 감가상각이 급속도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전성 시대에서 실용주의 원칙은 큰 힘을 발휘한다. 이 책은 현실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실용주의적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들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과 특징

_다시 쓰는 소프트웨어 공학 책!

이 책이 과거의 소프트웨어 공학과 다른 점은 실용주의적 접근과 저자의 현장 경험에서 길어올린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만을 담았다는 것이다.

_수많은 현실과 우수한 사례를 통해 배우는 책!

이 책은 모든 꼭지에 현실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현실을 극복한 우수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프로젝트 현장에 그대로 적용할 수도 있고 토론, 교육, 협업을 위한 교재 등으로도 적합하게 구성되었다.

_구체적이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서, 절차,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책!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이 전부가 아니다. 코딩 전후좌우를 둘러싸고 있는 개발 과정들을 정리해내고 소통해야 하는 수많은 툴들, 문서들, 방법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힘을 발휘하여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끌어낸다. 이러한 구체적인 소스들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_인문학 유전자를 가진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통찰이 넘치는 책!

수많은 신인작가를 배출해낸 책쓰기 프로그램의 명강사인 저자의 깨알같은 통찰들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진정한 엔지니어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을 통해 매일 작은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엔지니어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나름대로의 확고한 철학을 갖고 현장에서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식을 항상 고민해야 한다. 나는 그것이 실용주의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편집자가 바라보는 저자 오병곤은 살아가는 방법의 획일성을 버리고 다양성을 찾으려고 수없이 반복하며 인생을 조율해가는 사람이다. 오랜 세월 알고지낸 덕분으로 저자의 동행 편집자가 되는 행운을 얻었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한 인간으로서 배우는 행운도 많았다.

이 책에도 역시 저자의 그런 성향이 잘 드러난다. 이론은 이론일 뿐, 현실을 직시하고 경험에 기초하여 최고의 방법들을 찾아가는 과정이 꼭 그의 인생을 닮아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공학에 나올 만한 주제들로 가득차 있다. 하지만, 이론이 아니라 현실과 이를 극복하는 최고의 사례를 뽑아내 독자가 상황별로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편집자는 이 책을 다시 쓴 소프트웨어 공학 책이라 명명하고 싶다.

 

_저자 소개

오병곤

터닝포인트 경영 연구소 대표. 정보관리 기술사.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

‘보다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강점과 기질을 살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인생과 직업의 방향을 찾아 현실화하고 싶다, 어디서나 스스로를 고용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위한 출사표가 필요하다’와 같은 직장인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일을 한다. 그것으로 밥을 먹는다. 저자는 25여 년 동안 IT와 인문학의 중간에서 일해 왔다. 한진과 CJ 등에서 IT 기획,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경영과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조직원의 경력 계발과 교육을 맡아 왔으며, <터닝포인트 경영 연구소>를 설립하여 ‘3050 터닝 포인트 스쿨,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엔지니어를 위한 휴먼스킬(Human Skill),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나, 한 순간의 선택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길을 걸어왔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 없이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며 그 동안 체득한 실전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저서로 《회사를 떠나기 3년 전》,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 등이 있다“. 용기를 내어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을 품고 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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