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예정도서 2012. 4. 1. 03:12

2012년 4월 출간 예정도서를 소개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HTML5&CSS3>의 실전편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구구절절 설명보다는 짧은 제목과 관련 이미지만 포스팅하겠습니다.

HTML5로 사이트 구조 설계를 어떻게 하고 CSS로 디자인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확실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사이트는 어떻게 리뉴얼을 할까요? CSS만 바꾸어도 사이트는 확실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쇼핑몰 디자인? 어렵지 않아요~~~. 복잡해보이지만, 사실 아주아주 간단합니다. 스티키 윈도우도 한번 구현해볼까요? 쇼핑몰 사이트 디자인을 잘 배워두면 어떤 복잡한 웹 디자인도 거뜬히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모바일에서는 어떤 다른 모양의 디바이스에서건 웹사이트가 잘 보여야겠죠? 가변길이 사이트도 아주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다양한 웹 저작 툴도 소개합니다. 워드프레스나 제로보드도 소개합니다. 개발환경에 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 그런데, 표지가 너무 어려워요? 1번? 2번? 어떤 게 좋을까요?

-------------------- 1번 ------------------- 

-------------------- 2번 -------------------

-------------------- 3번 -------------------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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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2. 3. 7. 11:58
3월에 출간 예정입니다.

니케이시스템즈라는 일본의 IT 전문정보지(http://itpro.nikkeibp.co.jp/SYS/?l1 )에서 "프로젝트 현장에서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 묶어서 단행본으로 다시 출간된 책입니다.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서 찾아보기가 쉽게 되어 있고 하나의 안티패턴(해서는 안 되는 것)마다 2~3페이지로 짧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IT 현장에는 별로 중요시 되지 않는 것처럼 생각되어 무관심하게 지나치게 되었던 것들이, 터무니 없는 트러블을 일으키는 “해서는 안 된다”는 것들이 있습니다. 기술이나 제품이 날로 발달하고 복잡해지면서 “해서는 안 되는 것”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에 대해 현장에서 올바르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늘고 있고 또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을겁니다.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모르면 시스템 품질 저하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면, 오버헤드가 큰 “DBMS의 암호화 기능”을 함부로 사용하게 되면 성능 저하를 초래한다거나 소스 코드를 안이하게 유용하다 보면 라이선스 문제에 노출될 수도 있고 자동 백업이나 툴에 의존하다 보면 정말로 백업이 되고 있는지 확인이 나태해져, 결국 복구 데이터가 남아있지 않는 사태를 일으킬겁니다.

누구나 알고 있을지 모를 아주 간단한 예를 들었지만, 굉장히 중요한데 의외로 지켜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모든 안티패턴들을 정리할 수는 없었지만 개발현장에서 이 정도는 개발자와 아키텍트가 숙지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ing Soon~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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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1. 12. 22. 02:34

***** 아마존 재팬 모바일 분야 독보적 1위 *****

 



뚝딱뚝딱 쉽게 만들어보고 원리까지 배우는 아이폰 프로그래밍 서적이 출간됩니다.

프로그래밍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클릭클릭으로 뚝딱뚝딱 만들면서 배우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기반 언어인 ObjectC도 핵심만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어, 프로그램 구현 원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Xcode4 통합 툴로 3~5분만에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위주의 심플한 앱 제작을 통해 응용 가능한 기초 원리를 충분히 체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 빌더가 합해져 개발하기 편리한 통합 툴 Xcode4에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일러스트는 전체 과정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모든 기능, 원리 등이 비주얼한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직관적으로 전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재팬 모바일 분야 독보적 1위
아마존 재팬에서 Xcode3 기반의 전판부터 개정판인 이 책까지 모바일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가격과 ISBN은 미정입니다)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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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1. 12. 14. 02:34
로드북 12월 출간 예정 도서 간략 소개입니다.

올해 IT 분야의 최대 이슈 중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만한 게 NoSQL이죠. 주요 대형 IT 행사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주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관계형 DB를 쓰다가 뭔가 문제(비용 문제이든 퍼포먼스 문제이든)에 직면해 있는 엔지니어(DBA 또는 프로그래머)

2. 대체 NoSQL이 뭔데 이렇게 난리법석? 하며, 개념부터 기본적으로 설치해보고 퍼포먼스도 느껴보고자 하는 열혈 학습 엔지니어 또는 프로그래머

3. 새로운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 기술전략을 세워야 할 때

4. 적어도 1년차 이상의 엔지니어가 보면 좋을 책


다음과 같은 NoSQL을 다룹니다.

memcached     Cassandra       Redis  
MongoDB        HBase             Tokyo Tyrant



모든 NoSQL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구성하여 개념적으로만 접근하지는 않습니다. 테스트 환경은 CentOS와 Ruby로 진행됩니다.
2부는 기본적으로 설치와 테스트를 해보면서 개념 및 장단점 등을 파악하고 3부에서는 동영상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트위터와 같은 비슷한 개념을 DB를 구현해봅니다.

12월 25일 이후 출간 예정입니다. ISBN은 아직 미정입니다.

Coming Soon...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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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1. 11. 8. 22:41
안녕하세요. 로드북의 신간 예정 소식입니다.
jQuery에 관한 책으로 "간결하고 정교한 입문서"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실, jQuery는 웹 디자이너를 위해 나온 느낌입니다. HTML과 CSS를 조작해서 어떤 동적인 움직임을 주려면 과거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상당히 난이도 있는 작업을 하였는데, 지금은 기본적인 명령(jQuery 함수)의 원리와 사용 방법을 알면 웬만한 건 개발자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디자이너가 처리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전반부는 아주 기본기를 탄탄히 해줄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후반부에는 책의 절반 이상을 할해하여 13가지 레시피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중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아코디언 패널 클릭해보세요! 


2. 툴팁 클릭해보세요!


3. 동적인 서브 메뉴 만들기 클릭해보세요!


4. 플로우팅 윈도우 표시하기 클릭해보세요!


5. 모달 윈도우 만들기 클릭해보세요!


6. 모달 윈도우에 종료표시를 달아보세요. 클릭해보세요!


7. 온라인 아마존 서점 따라해보기 클릭해보세요.
(5초 간격으로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8. 플로그인을 찾아서 활용해보세요. 클릭해보세요.



 Coming Soon!!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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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1. 10. 4. 13:04
부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for GCJ, TopCoder, ACM/ICPC, KOI/IOI

부제 그대로 국제/국내 프로그래밍 콘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한 책입니다. 현업 프로그래머도 "생각의 뇌"를 강화하기 위해 학습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들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주어지는 입력이 단순하기 때문에 손으로 그림을 그려가면서 풀어보면 대부분 풀리는 문제들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즉, 주어진 제한조건하에) 상당히 많은 알고리즘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 책이 여러 유용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시험만을 준비하기 위해 문제유형와 해법을 달달 외우기만 한다면, 프로그래밍 능력에서 중요한 요소인 창의력과 끈질기게 해법에 도전하는 지구력은 결코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을 학습할 때 생각의 깊이를 좀더 깊게 파고 창의적 사고의 너비를 좀더 넓게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는 힘든 정신적 노동일 수 있고 누구에게는 뇌속에서 우러나는 소리없는 땀이 주는 맛을 크게 맛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번 도전해보세요!

다음 그림은 이 책의 예제 중 하나입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눈으로 풀어도 출력값은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너비우선탐색'이라는 특수한 알고리즘 기법이 필요합니다. 너비우선탐색을 알고리즘 책으로 무진장 많이 학습했다고 해서 쉽게 그러한 알고리즘 기법을 떠올리지는 못하겠죠?

이 책은 바로 이론적으로만 알고있는 알고리즘 지식을 어떤 상황에서도 생각해내서 응용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물론, 간단하게 이론을 정리해서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표지를 첨부합니다. 한번 살펴보세요. 약간 강하게 헤드카피를 적어보았습니다." 참, 올 겨울 방학때 대학생이라면 한번 이 책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고리즘 시험을 치르는 IT 기업의 취업 준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알고리즘을 찾을 때까지 당신의 뇌를 뛰게 하라!!"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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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1. 8. 10. 00:54
8월 22일 로드북의 두번 째 책이 출간됩니다.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 두 번째입니다. 이번주에는 온라인 서점 예약판매를 할 예정입니다.

음, 이 책을 어떻게 소개할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헤드 카피을 다음과 같이 뽑았는데, 조금 추상적이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인문학적 접근 !!

이 책을 기획하기 위해 저자 이호종님의 블로그 글을 거의 모두 다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어떻게 하면 더 잘, 더 효율적으로, 생고생하지 않고, 제대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을까에 관해 많은 고민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호종님 블로그 가기

무엇보다 블로그 글에서 개발자 출신이 아닌 저도 밑줄 긋고 싶은 말이 참 많았습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터프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일반화할 수 있는 공통적인 부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통찰(인사이트)을 정리해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인문학적 영역으로 정의하였습니다. 개발방법론에만 함몰되어 남들이 좋다 하니 그것을 그대로 실천하려는 자세를 벗어나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속한 환경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그 다음에 적합한 방법론을 선택하자는, 기존 책들과는 거꾸로 개발방법론을 배워보자는 컨셉을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얘기를 써놓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쉬운 얘기를 써놓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도 조직에 대해, 사람에 대해 참으로 많이 고민했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엄청나게 다독하는 습관으로 다져진 인문학적 소양이 더해져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는 주제가 가득합니다.

개발자도 봐야 하지만, 오히려 팀장님, 사장님과 같은 관리자가 더 많이 보았으면 합니다. 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지, 왜 개발자가 중요한지, 왜 방법론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개발자, 관리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공감하여 좀더 나은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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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1. 6. 20. 13:19
9월에 출간예정입니다. 가격과 ISBN은 미정입니다.
웹 표준에 핵심 철학인 "구조와 표현의 분리"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고 3부에서는 실제로 웹 표준의 핵심 철학에 맞추어 실전 웹사이트를 제작해봅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확인해보세요.

http://css3.zerois.net


지를 클릭해서 좀 더 자세한 책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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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도서 2011. 6. 16. 00:55
7월에 로드북의 첫 책이 출간됩니다.
저자 중 한 분인 박재성님의 페북 글처럼("지난 10년 돌아보고 앞으로 10년을 준비할 기회가 되었다"), 제게도 IT 출판의 편집자 인생에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책입니다.
많은 독자가 보기를 바라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프로그래머에게 "은은한 울림"을 줄 수 있기를 더 바래봅니다.

프그래머 평균정년 35세,
당신은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시간은 꿈을 무디게 합니다. 바쁜 현실은 비전을 흐리게 합니다.
그냥 시간이 가기 때문에 혹 그 자리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평균정년 35세를 훌쩍 넘긴 6인의 프로그래머, 
그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만나보십시오.
다채로운 프로그래머의 삶을 추적해보고 
프로그래머에게 다시 한번 처음의 설렘과 꿈을 주고 싶습니다.


"나의 꿈은 훗날 나이가 많이 들어서 은퇴를 할 때까지 지금처럼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회사에서의 위치가 달라져서 잠시 다른 일을 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고 해도 프로그래밍을 완전히 손에서 내려놓을 생각은 없다.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이나 언어의 동향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나의 프로그래밍 기술을 더 날카롭게 벼리는 일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다."
_본문 중에서


 


 
posted by 로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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